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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지개 너머 나라

    On the road A12 near to Colchester, Essex, England_Apr. 2o12 BR 영국 봄 날씨는 하루 날씨가 꼭 일년 날씨 같다. 등이 서늘한 한기에 이른 아침에 눈을 뜨게 되는데 오전 햇살이 들이치면 햐 봄이 왔구나 싶다가 점심 무렵에는 서쪽 하늘로부터 시커먼 먹구름이 밀려 오는가 싶더니 오후에는 비바람 불고 천둥 번개가 치기도 하며 더러는 하늘에서 엿거나 먹어라 쌔켜하는 심보...

    Like a fool... | 2014-04-24 14:57:23

  • 인지상정 없는 짐승의 나라 그 누구도 무사하지 못함을

    그와중에 눈물은 커녕 ........... 의전챙기고 .. 그 와중에 라면이나 처먹고 심지어 폭동이니 선동꾼이니 빨갱이니 이종인 다이빙벨은 오라가라 장난질에... 청와대 나팔수석은 ....... 그러고도 계란넣어먹은것도 아니라는둥 청와대 재난컨트롤 아니라는둥... 이 최소한의 인지상정 이라는 감정조차 없는 이런 개 짐승년,색끼들이 숨을 헐떡이는 한은 그 누구도 사람대접 못받는다는것을 ...

    원칙을꿈꾸는아이 | 2014-04-24 13:24:59

  • 노무현과 박근혜

    ▲ 대한민국호 선장 박근혜 (←) ▲ MB 정부가 자초한 허둥지둥 위기관리 (←) 국민들에게 사죄 유가족들에게 위로 구조대원들에게 격려 원인파악 재발방지 예산확보 인력충원 재난방재 위기관리 시스템구축 등등등이 대통령이 해야할 했었어야 할 일들입니다. 실종자들에게 대한 대책도 없고 실종자가족에 대한 위로도 없고 국민들에 대한 사...

    자티의 중국여행길라잡이 | 2014-04-24 12:02:28

  • 민간 다이빙벨 불허하더니…몰래 투입 ‘파문’

    민간 다이빙벨 불허하더니…몰래 투입 ‘파문’ 한겨레 등록 : 2014.04.24 08:45수정 : 2014.04.24 09:15 21일 오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전남 진도군 사고 해역에 다이빙벨을 실은 바지선이 떠 있다. 다이빙벨은 수중에서 잠수부들이 교대로 작업을 할 수 있는 수중 대기소로 이 장치가 있을 경우 20시간까지 작업이 가능하다.  진도/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다...

    수호천사 | 2014-04-24 11:51:46

  • 단원고생 신고로 온 경비정, 선원들 타고 탈출…학생은 실종

    [단독] 단원고생 신고로 온 경비정, 선원들 타고 탈출…학생은 실종 한겨레 등록 : 2014.04.24 02:17수정 : 2014.04.24 08:35 8시52분에 재빠른 조난신고 174명의 소중한 목숨 구하고 정작 당사자는 못 빠져나와 해경 밝힌 ‘신고접수 8시58분’ 실제론 경비정 출동시킨 시간 ‘학생신고 숨기려했나’ 의혹도 세월호 사고 때 최초로 출동한 해양경찰청 경비정은 제주 해상교통관제센터(VTS)의...

    수호천사 | 2014-04-24 11:42:20

  • 통곡의 바다, 절망의 대한민국 / 박명림

    통곡의 바다, 절망의 대한민국 한겨레 등록 : 2014.04.23 20:54수정 : 2014.04.24 09:20 박명림 교수 현장 기고 박명림(연세대 교수. 정치학) 세월호 참극의 현장을 이틀에 걸쳐 보고 온 박명림 교수가 통절한 심정을 담은 글을 보내왔다. “○○야. ○○야….” 목 놓아 딸 이름을 부르며 대답 없는 칠흑의 바다를 향해 “내가 저 배 속으로 대신 들어가겠다”고 울부짖는 ...

    수호천사 | 2014-04-24 11:35:16

  • 미국 중간계급의 위상 하락

    미국 <뉴욕타임스>의 소득 분석 기사가 눈길을 끈다. 미국 중간계급 소득이, 더는 부국들 가운데 최고 수준이 아니라는 내용이다. 그간 지켜온, 중간계급 소득 1위 자리를 빼앗겼다는 얘기이다. 1인당 중위소득(=median income)이, 지난 2010년 현재 1만8700달러(세후 기준)로 캐나다와 같아졌으며, 그 뒤에는 캐나다에 뒤쳐진 게 확실시된다는 것이다. 2010년의 이런 중위소득은 1980년...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04-22 23:20:19

  • 실패한 선장, 실패한 대한민국

     선장이 누추한 자신의 목숨을 수백명 어린 아이들 목숨과 맞바꾸겠다고 작심한 순간 비극은 피할 수 없었다.  만일 선장이 자신의 별 대수로울 것도 없어 보이는 인생을 때묻지 않은 어린 영혼들을 위해, 그 순간, 원하진 않았겠지만 어쩔 수 없게 된 그 순간, 버리기로 작심했다면, 그 순간 참극은 피할 수 있었을 텐데.  그는 어쩌면 그때 비로소 존재 의미를 되찾았을 것이고,  어린 생...

    세한송백 | 2014-04-21 11:21:41

  • 피케티 책에 대한 서평--크루그만과 갤브레이스

    토마 피케티 프랑스 파리경제학교 교수의 <21세기의 자본>이 미국에서 계속 화제를 모으고 있다. 책을 소개하는 글이 잇따르고, 피케티 초청간담회도 열리는 것 같다. 서평 가운데 폴 크루그만 프린스턴 대학 교수의 글과 제임스 갤브레이스 오스틴 대학 교수의 글이 눈길을 끈다. 크루그만은 피케티의 불평등과 관련한 연구 성과를 “피케티 혁명”이라고 부른다. 그러면서 “피케티가 우리...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04-16 07:49:10

  • 물가상승률의 소득 및 연령 그룹별 차이

    한국은행이 그저께 내놓은 ‘소득 및 연령 그룹별 물가상승률 차이에 대한 분석’이란 보고서가 눈에 띈다. 소득 그룹별 물가상승률과 연령 그룹별 물가상승률을 새로 집계한 뒤, 통계청이 매달 내놓는 공식 물가상승률(CPI)과 비교하고 있다. 이어 그룹별 상승률과 공식 상승률이 왜 차이를 보이는지 분석하고 있다. ‘요약’ 부분을 옮긴다(보고서 별도 첨부). 일반 소비자들이 소비활동에서 느...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04-13 00:35:33

  • 이주열 한은 총재 발언의 이런 대목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어제 금융통화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기자간담회를 했다. 이 총재는 이 자리에서 여러가지 얘기를 했는데, 조금 걸리는 대목이 있다. 이 총재 취임 뒤 처음 열린 이날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연간 2.50%로 유지하기로 했다. <연합뉴스>를 인용한다. --물가안정목표치의 범위 자체를 조정할 가능성은 있나. ▲물가안정목표는 단년도가 아닌 중기 목표다. (소비자...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04-11 08:45:11

  • 한국 맥주의 눈부신 발전

    오비와 하이트에 이어 롯데에서도 라거 맥주를 내놓는다.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더 반가운 것은 롯데의 라거 맥주는 물을 타지 않는 맥주 원액 그대로라는 점이다. 그동안 물 탄 맥주 먹느라고 고통받은 한국의 맥주 애호가들에게 단비와 같은 소식이다. 롯데의 가세로 삼국지를 쓰게 된 한국의 라거 맥주 시장. 사진 서울파이낸스. 사실 지난 2006년 체코 프라하를 출장 다녀온 이후 가...

    오랑캐의 세상잡기 | 2014-04-09 23:48:12

  • 무지개 너머 나라

    On the road A12 near to Colchester, Essex, England_Apr. 2o12 BR 영국 봄 날씨는 하루 날씨가 꼭 일년 날씨 같다. 등이 서늘한 한기에 이른 아침에 눈을 뜨게 되는데 오전 햇살이 들이치면 햐 봄이 왔구나 싶다가 점심 무렵에는 서쪽 하늘로부터 시커먼 먹구름이 밀려 오는가 싶더니 오후에는 비바람 불고 천둥 번개가 치기도 하며 더러는 하늘에서 엿거나 먹어라 쌔켜하는 심보...

    Like a fool... | 2014-04-24 14:57:23

  • 인지상정 없는 짐승의 나라 그 누구도 무사하지 못함을

    그와중에 눈물은 커녕 ........... 의전챙기고 .. 그 와중에 라면이나 처먹고 심지어 폭동이니 선동꾼이니 빨갱이니 이종인 다이빙벨은 오라가라 장난질에... 청와대 나팔수석은 ....... 그러고도 계란넣어먹은것도 아니라는둥 청와대 재난컨트롤 아니라는둥... 이 최소한의 인지상정 이라는 감정조차 없는 이런 개 짐승년,색끼들이 숨을 헐떡이는 한은 그 누구도 사람대접 못받는다는것을 ...

    원칙을꿈꾸는아이 | 2014-04-24 13:24:59

  • 노무현과 박근혜

    ▲ 대한민국호 선장 박근혜 (←) ▲ MB 정부가 자초한 허둥지둥 위기관리 (←) 국민들에게 사죄 유가족들에게 위로 구조대원들에게 격려 원인파악 재발방지 예산확보 인력충원 재난방재 위기관리 시스템구축 등등등이 대통령이 해야할 했었어야 할 일들입니다. 실종자들에게 대한 대책도 없고 실종자가족에 대한 위로도 없고 국민들에 대한 사...

    자티의 중국여행길라잡이 | 2014-04-24 12:02:28

  • 민간 다이빙벨 불허하더니…몰래 투입 ‘파문’

    민간 다이빙벨 불허하더니…몰래 투입 ‘파문’ 한겨레 등록 : 2014.04.24 08:45수정 : 2014.04.24 09:15 21일 오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전남 진도군 사고 해역에 다이빙벨을 실은 바지선이 떠 있다. 다이빙벨은 수중에서 잠수부들이 교대로 작업을 할 수 있는 수중 대기소로 이 장치가 있을 경우 20시간까지 작업이 가능하다.  진도/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다...

    수호천사 | 2014-04-24 11:51:46

  • 단원고생 신고로 온 경비정, 선원들 타고 탈출…학생은 실종

    [단독] 단원고생 신고로 온 경비정, 선원들 타고 탈출…학생은 실종 한겨레 등록 : 2014.04.24 02:17수정 : 2014.04.24 08:35 8시52분에 재빠른 조난신고 174명의 소중한 목숨 구하고 정작 당사자는 못 빠져나와 해경 밝힌 ‘신고접수 8시58분’ 실제론 경비정 출동시킨 시간 ‘학생신고 숨기려했나’ 의혹도 세월호 사고 때 최초로 출동한 해양경찰청 경비정은 제주 해상교통관제센터(VTS)의...

    수호천사 | 2014-04-24 11:42:20

  • 통곡의 바다, 절망의 대한민국 / 박명림

    통곡의 바다, 절망의 대한민국 한겨레 등록 : 2014.04.23 20:54수정 : 2014.04.24 09:20 박명림 교수 현장 기고 박명림(연세대 교수. 정치학) 세월호 참극의 현장을 이틀에 걸쳐 보고 온 박명림 교수가 통절한 심정을 담은 글을 보내왔다. “○○야. ○○야….” 목 놓아 딸 이름을 부르며 대답 없는 칠흑의 바다를 향해 “내가 저 배 속으로 대신 들어가겠다”고 울부짖는 ...

    수호천사 | 2014-04-24 11:3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