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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인’ 양대홍 등 실종자 3명 출국금지 ‘물의’

    ‘의인’ 양대홍 등 실종자 3명 출국금지 ‘물의’ 한겨레 등록 : 2014.04.23 18:40 수사본부 “급박하게 하다보니…가족에게 죄송”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세월호 침몰 사고 후 끝까지 승객들을 구조한 것으로 알려진 양대홍(45) 사무장 등 실종된 승무원들에게까지 출국금지 조치를 했다. 수사본부는 23일 오후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17일 관련자 도주에 대비해 선원(승무원) 모두와 선박...

    수호천사 | 2014-04-23 21:46:18

  • [사설] 1명도 못 구한 무능정부, 통제에는 실력 발휘

    [사설] 1명도 못 구한 무능정부, 통제에는 실력 발휘 한겨레 등록 : 2014.04.23 18:51수정 : 2014.04.23 18:51 구조에선 한없는 무능을 드러낸 정부가 통제에는 유감없는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배 안에 갇힌 사람을 단 1명도 구조하지 못한 정부가 충격과 슬픔에 빠진 가족들을 보듬기는커녕 오히려 범죄인 취급하며 타들어가는 가슴에 분노의 기름을 끼얹는 행위를 하고 있다는 보도...

    수호천사 | 2014-04-23 21:36:19

  • 캡틴, 오 마이 캡틴 / 김종구

    [김종구 칼럼] 캡틴, 오 마이 캡틴 한겨레 등록 : 2014.04.23 19:06수정 : 2014.04.23 19:06 김종구 논설위원 “경험 없는 선장은 파도를 피해가지만 경험 많은 선장은 파도 속으로 들어간다. 그것만이 파도를 이기는 방법임을 알기에….” 거센 비바람과 파도가 몰아치는 깜깜한 바다. 금방이라도 침몰할 듯 요동치는 배의 모습과 함께 흘러나오는 성우의 내레이션. 18대...

    수호천사 | 2014-04-23 21:26:59

  • 신자유주의 시대의 국민 안전 / 한지원

    신자유주의 시대의 국민 안전 한지원 | jwhan77@gmail.com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4.4.23. 한지원 노동자운동연구소 연구실장 세월호 참사로 일주일 가까이 온 국민이 슬픔에 빠졌다. 고교 2년생들이 갇혀 있는 배가 서서히 가라앉는 상황을 속수무책으로 바라보는 일은 일찍이 겪지 못한 일이다. 정부의 무능하고 부실한 대처에 분노하고, 늘어나는 사망자에 눈물 흘리는...

    수호천사 | 2014-04-23 21:13:34

  • 서울시 334개 환경미화원 휴게실 개선

    서울시 334개 환경미화원 휴게실 개선 샤워실·화장실·주방시설 등 편의시설 구비 배혜정 | bhj@labortoday.co.kr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4.4.23. 비가 새고 샤워·취사 시설이 없어 불편했던 서울시내 환경미화원 휴게실이 편의시설이 갖춰진 공간으로 바뀌었다. 서울시는 25개 자치구 수요조사를 거쳐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한 환경미화원 휴게실 334곳에 대한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22일...

    수호천사 | 2014-04-23 21:06:06

  • ‘세월호’ 침몰 당시 선미 손상 가능성 사진 급속 확산

    ‘세월호’ 침몰 당시 선미 손상 가능성 사진 급속 확산 (WWW.SURPRISE.OR.KR / 뉴요코리안 / 2014-04-23) 지난 16일, 아직 정확한 사고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채 침몰한 세월호의 구조 동영상에서 선저 및 선미 부분의 파공 등 손상 가능성을 보여주는 갈무리한 사진들이 소셜네트워크를 타고 급속하게 확산하고 있다. 특히, 지난 21일 저녁 인터넷 정치 포탈 누리집인 ‘서프라이즈...

    수호천사 | 2014-04-23 20:46:54

  • 미국 중간계급의 위상 하락

    미국 <뉴욕타임스>의 소득 분석 기사가 눈길을 끈다. 미국 중간계급 소득이, 더는 부국들 가운데 최고 수준이 아니라는 내용이다. 그간 지켜온, 중간계급 소득 1위 자리를 빼앗겼다는 얘기이다. 1인당 중위소득(=median income)이, 지난 2010년 현재 1만8700달러(세후 기준)로 캐나다와 같아졌으며, 그 뒤에는 캐나다에 뒤쳐진 게 확실시된다는 것이다. 2010년의 이런 중위소득은 1980년...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04-22 23:20:19

  • 실패한 선장, 실패한 대한민국

     선장이 누추한 자신의 목숨을 수백명 어린 아이들 목숨과 맞바꾸겠다고 작심한 순간 비극은 피할 수 없었다.  만일 선장이 자신의 별 대수로울 것도 없어 보이는 인생을 때묻지 않은 어린 영혼들을 위해, 그 순간, 원하진 않았겠지만 어쩔 수 없게 된 그 순간, 버리기로 작심했다면, 그 순간 참극은 피할 수 있었을 텐데.  그는 어쩌면 그때 비로소 존재 의미를 되찾았을 것이고,  어린 생...

    세한송백 | 2014-04-21 11:21:41

  • 피케티 책에 대한 서평--크루그만과 갤브레이스

    토마 피케티 프랑스 파리경제학교 교수의 <21세기의 자본>이 미국에서 계속 화제를 모으고 있다. 책을 소개하는 글이 잇따르고, 피케티 초청간담회도 열리는 것 같다. 서평 가운데 폴 크루그만 프린스턴 대학 교수의 글과 제임스 갤브레이스 오스틴 대학 교수의 글이 눈길을 끈다. 크루그만은 피케티의 불평등과 관련한 연구 성과를 “피케티 혁명”이라고 부른다. 그러면서 “피케티가 우리...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04-16 07:49:10

  • 물가상승률의 소득 및 연령 그룹별 차이

    한국은행이 그저께 내놓은 ‘소득 및 연령 그룹별 물가상승률 차이에 대한 분석’이란 보고서가 눈에 띈다. 소득 그룹별 물가상승률과 연령 그룹별 물가상승률을 새로 집계한 뒤, 통계청이 매달 내놓는 공식 물가상승률(CPI)과 비교하고 있다. 이어 그룹별 상승률과 공식 상승률이 왜 차이를 보이는지 분석하고 있다. ‘요약’ 부분을 옮긴다(보고서 별도 첨부). 일반 소비자들이 소비활동에서 느...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04-13 00:35:33

  • 이주열 한은 총재 발언의 이런 대목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어제 금융통화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기자간담회를 했다. 이 총재는 이 자리에서 여러가지 얘기를 했는데, 조금 걸리는 대목이 있다. 이 총재 취임 뒤 처음 열린 이날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연간 2.50%로 유지하기로 했다. <연합뉴스>를 인용한다. --물가안정목표치의 범위 자체를 조정할 가능성은 있나. ▲물가안정목표는 단년도가 아닌 중기 목표다. (소비자...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04-11 08:45:11

  • 한국 맥주의 눈부신 발전

    오비와 하이트에 이어 롯데에서도 라거 맥주를 내놓는다.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더 반가운 것은 롯데의 라거 맥주는 물을 타지 않는 맥주 원액 그대로라는 점이다. 그동안 물 탄 맥주 먹느라고 고통받은 한국의 맥주 애호가들에게 단비와 같은 소식이다. 롯데의 가세로 삼국지를 쓰게 된 한국의 라거 맥주 시장. 사진 서울파이낸스. 사실 지난 2006년 체코 프라하를 출장 다녀온 이후 가...

    오랑캐의 세상잡기 | 2014-04-09 23:48:12

  • ‘의인’ 양대홍 등 실종자 3명 출국금지 ‘물의’

    ‘의인’ 양대홍 등 실종자 3명 출국금지 ‘물의’ 한겨레 등록 : 2014.04.23 18:40 수사본부 “급박하게 하다보니…가족에게 죄송”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세월호 침몰 사고 후 끝까지 승객들을 구조한 것으로 알려진 양대홍(45) 사무장 등 실종된 승무원들에게까지 출국금지 조치를 했다. 수사본부는 23일 오후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17일 관련자 도주에 대비해 선원(승무원) 모두와 선박...

    수호천사 | 2014-04-23 21:46:18

  • [사설] 1명도 못 구한 무능정부, 통제에는 실력 발휘

    [사설] 1명도 못 구한 무능정부, 통제에는 실력 발휘 한겨레 등록 : 2014.04.23 18:51수정 : 2014.04.23 18:51 구조에선 한없는 무능을 드러낸 정부가 통제에는 유감없는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배 안에 갇힌 사람을 단 1명도 구조하지 못한 정부가 충격과 슬픔에 빠진 가족들을 보듬기는커녕 오히려 범죄인 취급하며 타들어가는 가슴에 분노의 기름을 끼얹는 행위를 하고 있다는 보도...

    수호천사 | 2014-04-23 21:36:19

  • 캡틴, 오 마이 캡틴 / 김종구

    [김종구 칼럼] 캡틴, 오 마이 캡틴 한겨레 등록 : 2014.04.23 19:06수정 : 2014.04.23 19:06 김종구 논설위원 “경험 없는 선장은 파도를 피해가지만 경험 많은 선장은 파도 속으로 들어간다. 그것만이 파도를 이기는 방법임을 알기에….” 거센 비바람과 파도가 몰아치는 깜깜한 바다. 금방이라도 침몰할 듯 요동치는 배의 모습과 함께 흘러나오는 성우의 내레이션. 18대...

    수호천사 | 2014-04-23 21:26:59

  • 신자유주의 시대의 국민 안전 / 한지원

    신자유주의 시대의 국민 안전 한지원 | jwhan77@gmail.com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4.4.23. 한지원 노동자운동연구소 연구실장 세월호 참사로 일주일 가까이 온 국민이 슬픔에 빠졌다. 고교 2년생들이 갇혀 있는 배가 서서히 가라앉는 상황을 속수무책으로 바라보는 일은 일찍이 겪지 못한 일이다. 정부의 무능하고 부실한 대처에 분노하고, 늘어나는 사망자에 눈물 흘리는...

    수호천사 | 2014-04-23 21:13:34

  • 서울시 334개 환경미화원 휴게실 개선

    서울시 334개 환경미화원 휴게실 개선 샤워실·화장실·주방시설 등 편의시설 구비 배혜정 | bhj@labortoday.co.kr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4.4.23. 비가 새고 샤워·취사 시설이 없어 불편했던 서울시내 환경미화원 휴게실이 편의시설이 갖춰진 공간으로 바뀌었다. 서울시는 25개 자치구 수요조사를 거쳐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한 환경미화원 휴게실 334곳에 대한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22일...

    수호천사 | 2014-04-23 21:06:06

  • ‘세월호’ 침몰 당시 선미 손상 가능성 사진 급속 확산

    ‘세월호’ 침몰 당시 선미 손상 가능성 사진 급속 확산 (WWW.SURPRISE.OR.KR / 뉴요코리안 / 2014-04-23) 지난 16일, 아직 정확한 사고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채 침몰한 세월호의 구조 동영상에서 선저 및 선미 부분의 파공 등 손상 가능성을 보여주는 갈무리한 사진들이 소셜네트워크를 타고 급속하게 확산하고 있다. 특히, 지난 21일 저녁 인터넷 정치 포탈 누리집인 ‘서프라이즈...

    수호천사 | 2014-04-23 20:4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