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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사공습

    ▲ 20140424 중국날씨 (←) 제가 잘가는 사진코뮤니티에서 중국북경 출장가있는분이 어제부터 공기가 좋아졌다고 좋아하시는 걸 보고.. 비극은 이제부터입니다. 내몽고 감숙성 등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를 덮치는 황사입니다. 몇일걸릴지.. ▲ '밤같은 낮' 사진은 신화망(←20100427) 황사특집 에서 우리나라가 겪는 황사는 중국 1/100 수준입니다 저 황사가 산서내...

    자티의 중국여행길라잡이 | 2014-04-24 08:49:49

  • 무책임한 선장, 무책임한 대통령

    세종의 모습과 너무나 다른 박 대통령의 모습에 큰 실망감을 느낀다."내 책임이다. 내가 죽인 것이야. 이 조선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내 책임이다. 꽃이 지고 홍수가 나고 벼락이 떨어져도 내 책임이다. 그게 임금이다. 모든 책임을 지고 그 어떤 변명도 필요없는 자리, 그게 바로 조선의 임금이라는 자리다." 이것은 배우 한석규 씨가 주연을 맡았던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 나...

    데미안의 세상이야기 | 2014-04-24 08:32:13

    무책임한 선장, 무책임한 대통령

  • 승무원 古 박지영 씨를 의사자로 지정하자.

    어릴적 집 책장 한 켠에는 위인전집이 빽빽히 꽂혀 있었다.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진 않은 탓에 많은 위인들의 전기를 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가끔씩 부모님의 눈살에 겨워 몇몇 위인들의 전기를 읽곤 했다. 그 시절의 내게 위인전 속에 등장하는 세종대왕은 한글을 만든 똑똑한 왕으로, 그리고 이순신 장군은 외세의 침입을 격퇴한 싸움 잘하는 장군 쯤으로 인식됐던 것 ...

    데미안의 세상이야기 | 2014-04-24 08:00:56

    승무원 古 박지영 씨를 의사자로 지정하자.

  • 구명조끼끈 서로묶은채.. 함께떠난 두아이, 잠수사,“놀랍고,가슴뭉클…물속이지만,순간눈물"

    구명조끼 끈 서로 묶은 채.. 함께 떠난 두 아이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newsview?rMode=list&cSortKey=rc&allComment=T&newsid=20140424061707124 남녀 학생 시신, 세월호 선체 내부에서 나란히 발견 잠수사 “놀랍고 가슴 뭉클… 물속이지만 순간 눈물” 경향신문 | 진도 | 배명재 기자 | 입력 2014.04.24 06:17 댓글123 침몰한 여객선 세월...

    내가 저항하는이유는-사람이고 싶어서다. | 2014-04-24 07:50:07

  • 조선일보의 하이에나식 재벌 이중잣대? 조선 [사설] 동양그룹, 주가조작에 작전 세력까지

    조선일보의 하이에나식 재벌 이중잣대? 조선 [사설] 동양그룹, 주가조작에 작전 세력까지 동원했다니 에 대해서 (홍재희) =====지상파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

    홍재희 | 2014-04-24 07:19:15

  • 박근혜 육법당(陸法黨) 해체가 제2 세월호 침몰 막는다? 조선 [사설] '안전 무시한 세월

    박근혜 육법당(陸法黨) 해체가 제2 세월호 침몰 막는다? 조선 [사설] '안전 무시한 세월호' 아무도 警報 울리지 않았다 에 대해서 (홍재희) ===== 지상파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

    홍재희 | 2014-04-24 07:16:38

  • 미국 중간계급의 위상 하락

    미국 <뉴욕타임스>의 소득 분석 기사가 눈길을 끈다. 미국 중간계급 소득이, 더는 부국들 가운데 최고 수준이 아니라는 내용이다. 그간 지켜온, 중간계급 소득 1위 자리를 빼앗겼다는 얘기이다. 1인당 중위소득(=median income)이, 지난 2010년 현재 1만8700달러(세후 기준)로 캐나다와 같아졌으며, 그 뒤에는 캐나다에 뒤쳐진 게 확실시된다는 것이다. 2010년의 이런 중위소득은 1980년...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04-22 23:20:19

  • 실패한 선장, 실패한 대한민국

     선장이 누추한 자신의 목숨을 수백명 어린 아이들 목숨과 맞바꾸겠다고 작심한 순간 비극은 피할 수 없었다.  만일 선장이 자신의 별 대수로울 것도 없어 보이는 인생을 때묻지 않은 어린 영혼들을 위해, 그 순간, 원하진 않았겠지만 어쩔 수 없게 된 그 순간, 버리기로 작심했다면, 그 순간 참극은 피할 수 있었을 텐데.  그는 어쩌면 그때 비로소 존재 의미를 되찾았을 것이고,  어린 생...

    세한송백 | 2014-04-21 11:21:41

  • 피케티 책에 대한 서평--크루그만과 갤브레이스

    토마 피케티 프랑스 파리경제학교 교수의 <21세기의 자본>이 미국에서 계속 화제를 모으고 있다. 책을 소개하는 글이 잇따르고, 피케티 초청간담회도 열리는 것 같다. 서평 가운데 폴 크루그만 프린스턴 대학 교수의 글과 제임스 갤브레이스 오스틴 대학 교수의 글이 눈길을 끈다. 크루그만은 피케티의 불평등과 관련한 연구 성과를 “피케티 혁명”이라고 부른다. 그러면서 “피케티가 우리...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04-16 07:49:10

  • 물가상승률의 소득 및 연령 그룹별 차이

    한국은행이 그저께 내놓은 ‘소득 및 연령 그룹별 물가상승률 차이에 대한 분석’이란 보고서가 눈에 띈다. 소득 그룹별 물가상승률과 연령 그룹별 물가상승률을 새로 집계한 뒤, 통계청이 매달 내놓는 공식 물가상승률(CPI)과 비교하고 있다. 이어 그룹별 상승률과 공식 상승률이 왜 차이를 보이는지 분석하고 있다. ‘요약’ 부분을 옮긴다(보고서 별도 첨부). 일반 소비자들이 소비활동에서 느...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04-13 00:35:33

  • 이주열 한은 총재 발언의 이런 대목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어제 금융통화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기자간담회를 했다. 이 총재는 이 자리에서 여러가지 얘기를 했는데, 조금 걸리는 대목이 있다. 이 총재 취임 뒤 처음 열린 이날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연간 2.50%로 유지하기로 했다. <연합뉴스>를 인용한다. --물가안정목표치의 범위 자체를 조정할 가능성은 있나. ▲물가안정목표는 단년도가 아닌 중기 목표다. (소비자...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04-11 08:45:11

  • 한국 맥주의 눈부신 발전

    오비와 하이트에 이어 롯데에서도 라거 맥주를 내놓는다.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더 반가운 것은 롯데의 라거 맥주는 물을 타지 않는 맥주 원액 그대로라는 점이다. 그동안 물 탄 맥주 먹느라고 고통받은 한국의 맥주 애호가들에게 단비와 같은 소식이다. 롯데의 가세로 삼국지를 쓰게 된 한국의 라거 맥주 시장. 사진 서울파이낸스. 사실 지난 2006년 체코 프라하를 출장 다녀온 이후 가...

    오랑캐의 세상잡기 | 2014-04-09 23:48:12

  • 황사공습

    ▲ 20140424 중국날씨 (←) 제가 잘가는 사진코뮤니티에서 중국북경 출장가있는분이 어제부터 공기가 좋아졌다고 좋아하시는 걸 보고.. 비극은 이제부터입니다. 내몽고 감숙성 등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를 덮치는 황사입니다. 몇일걸릴지.. ▲ '밤같은 낮' 사진은 신화망(←20100427) 황사특집 에서 우리나라가 겪는 황사는 중국 1/100 수준입니다 저 황사가 산서내...

    자티의 중국여행길라잡이 | 2014-04-24 08:49:49

  • 무책임한 선장, 무책임한 대통령

    세종의 모습과 너무나 다른 박 대통령의 모습에 큰 실망감을 느낀다."내 책임이다. 내가 죽인 것이야. 이 조선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내 책임이다. 꽃이 지고 홍수가 나고 벼락이 떨어져도 내 책임이다. 그게 임금이다. 모든 책임을 지고 그 어떤 변명도 필요없는 자리, 그게 바로 조선의 임금이라는 자리다." 이것은 배우 한석규 씨가 주연을 맡았던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 나...

    데미안의 세상이야기 | 2014-04-24 08:32:13

    무책임한 선장, 무책임한 대통령

  • 승무원 古 박지영 씨를 의사자로 지정하자.

    어릴적 집 책장 한 켠에는 위인전집이 빽빽히 꽂혀 있었다.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진 않은 탓에 많은 위인들의 전기를 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가끔씩 부모님의 눈살에 겨워 몇몇 위인들의 전기를 읽곤 했다. 그 시절의 내게 위인전 속에 등장하는 세종대왕은 한글을 만든 똑똑한 왕으로, 그리고 이순신 장군은 외세의 침입을 격퇴한 싸움 잘하는 장군 쯤으로 인식됐던 것 ...

    데미안의 세상이야기 | 2014-04-24 08:00:56

    승무원 古 박지영 씨를 의사자로 지정하자.

  • 구명조끼끈 서로묶은채.. 함께떠난 두아이, 잠수사,“놀랍고,가슴뭉클…물속이지만,순간눈물"

    구명조끼 끈 서로 묶은 채.. 함께 떠난 두 아이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newsview?rMode=list&cSortKey=rc&allComment=T&newsid=20140424061707124 남녀 학생 시신, 세월호 선체 내부에서 나란히 발견 잠수사 “놀랍고 가슴 뭉클… 물속이지만 순간 눈물” 경향신문 | 진도 | 배명재 기자 | 입력 2014.04.24 06:17 댓글123 침몰한 여객선 세월...

    내가 저항하는이유는-사람이고 싶어서다. | 2014-04-24 07:50:07

  • 조선일보의 하이에나식 재벌 이중잣대? 조선 [사설] 동양그룹, 주가조작에 작전 세력까지

    조선일보의 하이에나식 재벌 이중잣대? 조선 [사설] 동양그룹, 주가조작에 작전 세력까지 동원했다니 에 대해서 (홍재희) =====지상파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

    홍재희 | 2014-04-24 07:19:15

  • 박근혜 육법당(陸法黨) 해체가 제2 세월호 침몰 막는다? 조선 [사설] '안전 무시한 세월

    박근혜 육법당(陸法黨) 해체가 제2 세월호 침몰 막는다? 조선 [사설] '안전 무시한 세월호' 아무도 警報 울리지 않았다 에 대해서 (홍재희) ===== 지상파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

    홍재희 | 2014-04-24 07: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