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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크린도어 고장 연 1만여건 ‘월 140만원 청년’ 돌려막기/ 정은주 외

    스크린도어 고장 연 1만여건 ‘월 140만원 청년’ 돌려막기 한겨레 등록 :2016-05-31 19:25수정 :2016-05-31 21:59 “친구야…”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스크린도어 수리 작업 중 사고로 숨진 김아무개군의 친구 박영민(가운데)군이 31일 오후 사고 현장인 구의역 9-4 승강장 앞에서 시민단체 회원들과 함께 김군을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

    수호천사 | 2016-06-01 00:48:58

  • [영상]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 희생자 어머니의 간곡한 부탁

    감정이 무겁습니다. 기자들 울린 어머니의 절규와 호소, 모두가 봐야하고 들어주어야 합니다.[링크] 해당 영상 유튜브로 보실 분들은 <= 클릭!아래 SNS 버튼 눌러 공유해 주세요 -->

    미디어몽구 | 2016-05-31 23:07:14

    [영상]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 희생자 어머니의 간곡한 부탁

  •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휴일 적용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휴일 적용 제가 언제 지식인질문에 답변 받은 결과로는 하루 동원인원수가 3인이라서 주휴수당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하던데 친구는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노동청에서 하루에 18시간 가량을 일한 적이 있어서 민원신청을 할까 한 적도 있었지만 (민원을 넣고 3일 뒤에 다시 알아보니까 5인 미만이라서 적용이 안 된다나 뭐라나 하더라고요. 그래서 진정 취하...

    수호천사 | 2016-05-31 20:30:36

  • 가톨릭 세례와 회개

    가톨릭 세례와 회개 안녕하세요. 가톨릭 교리중이며, 곧 세례를 받을 예정입니다. 세례에 앞서 고민이 큰데요. 세례를 통해 죄 사함을 받는 이유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제가 지은 죄를 스스로 용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세례를 받는 다면 계속해서 스스로 용서하지 못한 죄에 대해 고통을 받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re : 가톨릭 세례...

    수호천사 | 2016-05-31 20:03:09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백) Feast of the Visitation of the Blessed Virgin Mary 2016년 5월 31일 화요일 루카 1,39-56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방문하다, 마리아의 노래; 마니피깟) 그 무렵에 마리아는 길을 떠나, 서둘러 유다 산악 지방에 있는 한 고을로 갔다. 그리고 즈카르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인사하였다.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

    수호천사 | 2016-05-31 17:42:31

  • 지하철 1~4호선만 죽어나가는 이유 / 황철우

    [시론] 지하철 1~4호선만 죽어나가는 이유 / 황철우 한겨레 등록 :2016-05-30 21:14수정 :2016-05-31 08:20 열아홉 살 꽃다운 젊은 하청노동자가 또다시 억울하게 죽었다. 지난 28일 오후 5시57분께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안전문(스크린도어) 안쪽을 정비하던 직원이 열차와 안전문 사이에 끼여 숨졌다. 같은 유형의 사망사고가 벌써 세번째다. 지난해 8월 서울시와 서울메트로는 자...

    수호천사 | 2016-05-31 16:53:19

  • "청와대 회의 때 산업은행은 린치 당했다"

    조선업종 등의 구조조정이 진행되면서 산업은행에 대한 비판 여론이 커지고 있다. 문제가 된 기업의 대주주 또는 주채권은행으로서 제구실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전직 산업은행 간부가 <한국일보>와 인터뷰한 내용이 눈길을 끈다. 일부 대목을 옮긴다. “청와대 서별관회의(경제금융대책회의)에 들어가면 산업은행의 독립성이라는 건 없습니다. (정부의 뜻과 다른 의견...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5-30 14:09:39

  • IMF 내부의 '신자유주의' 비판 글

    국제통화기금(IMF)의 달라진 모습을 몇차례 소개한 바 있다. (여기 여기 등) 이번에는 국제통화기금 내부에서 이를 개괄적으로 다룬 글이 나왔다. 기금이 내는 계간지 <금융과 발전>에 실린 ‘신자유주의: 장점이 지나치게 강조됐는가?’라는 글이 그것이다. 기금의 변화를 이끄는 주역의 한 사람인 조너선 오스트리 등이 쓴 것인데, ‘신자유주의’란 말을 들먹거린 것부터가 이례적이라고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5-29 06:26:48

  • 연준의 금융 안정과 거시건전성 관계 언급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금융 안정과 거시건전성 도구와의 관계를 언급한 게 눈에 들어온다. 며칠전 공개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 4월치 의사록에 나오는 내용이다. 재닛 옐런 의장이 전에 얘기한 것과 궤를 같이한다. 의사록의 관련 대목을 대강의 뜻을 살펴 옮겨본다. 참석자들은 금융 안정을 도모하는 과정에서 거시건전성 도구가 지니는 중요성을 강조하고, 그런 도구가 금융 위험을 해결...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5-27 12:21:31

  • 유일호 부총리의 ‘고용률 70%’ 불가능 고백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6일 박근혜 대통령의 핵심 공약 가운데 하나인 ‘고용률 70% 달성’이 불가능하다고 고백했다. 예상된 일이긴 하지만 씁쓸하다. 박 대통령의 또다른 핵심공약인 경제민주화 실현 등은 이미 뒷전으로 밀려난 상태다. ‘신뢰’를 강조해온 박 대통령이 무어라고 얘기할지 궁금하다. 유 부총리의 고용률 발언을 다룬 <연합뉴스> 기사를 인용한다. 유일호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5-27 00:41:10

  • 유일호 부총리는 ‘고백성’ 발언에 그쳐선 안된다

    25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유일호 부총리는 ‘고백성’ 발언에 그쳐선 안된다’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수출도 안 좋고 투자 부진과 민간부문 활력 둔화로 취업자 증가폭이 둔화되고 있고 청년실업률도 상승해 일자리 창출 여력이 안 되는 상황이라는 말씀을 솔직히 드린다.” 유일호 경제부총리가 지난 20일 여야 3당 정책위의장들과 연 제1차 민생경제현안점검회의에서 한 말이...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5-25 16:01:32

  • 크루그먼의 불평등 칼럼

    폴 크루그먼의 ‘오바마의 불평등에 대한 전쟁’이란 칼럼이 눈에 띈다. 크루그먼은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의 불평등에 맞서 싸우기 위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식하고 있는 것보다 많은 일을 해왔다고 말한다. 불평등 해소에 큰 진전을 이룰 정도는 아니라고 하면서도…. 크루그먼은 그동안 오바마가 다른 부문에서도 애초 자신의 기대치를 넘는 성과를 내고 있다고 평가해왔다. 칼럼의 일부 대목을...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5-22 18:25:14

  • 스크린도어 고장 연 1만여건 ‘월 140만원 청년’ 돌려막기/ 정은주 외

    스크린도어 고장 연 1만여건 ‘월 140만원 청년’ 돌려막기 한겨레 등록 :2016-05-31 19:25수정 :2016-05-31 21:59 “친구야…”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스크린도어 수리 작업 중 사고로 숨진 김아무개군의 친구 박영민(가운데)군이 31일 오후 사고 현장인 구의역 9-4 승강장 앞에서 시민단체 회원들과 함께 김군을 추모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

    수호천사 | 2016-06-01 00:48:58

  • [영상]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 희생자 어머니의 간곡한 부탁

    감정이 무겁습니다. 기자들 울린 어머니의 절규와 호소, 모두가 봐야하고 들어주어야 합니다.[링크] 해당 영상 유튜브로 보실 분들은 <= 클릭!아래 SNS 버튼 눌러 공유해 주세요 -->

    미디어몽구 | 2016-05-31 23:07:14

    [영상]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 희생자 어머니의 간곡한 부탁

  •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휴일 적용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휴일 적용 제가 언제 지식인질문에 답변 받은 결과로는 하루 동원인원수가 3인이라서 주휴수당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하던데 친구는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노동청에서 하루에 18시간 가량을 일한 적이 있어서 민원신청을 할까 한 적도 있었지만 (민원을 넣고 3일 뒤에 다시 알아보니까 5인 미만이라서 적용이 안 된다나 뭐라나 하더라고요. 그래서 진정 취하...

    수호천사 | 2016-05-31 20:30:36

  • 가톨릭 세례와 회개

    가톨릭 세례와 회개 안녕하세요. 가톨릭 교리중이며, 곧 세례를 받을 예정입니다. 세례에 앞서 고민이 큰데요. 세례를 통해 죄 사함을 받는 이유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제가 지은 죄를 스스로 용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세례를 받는 다면 계속해서 스스로 용서하지 못한 죄에 대해 고통을 받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re : 가톨릭 세례...

    수호천사 | 2016-05-31 20:03:09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백) Feast of the Visitation of the Blessed Virgin Mary 2016년 5월 31일 화요일 루카 1,39-56 (마리아가 엘리사벳을 방문하다, 마리아의 노래; 마니피깟) 그 무렵에 마리아는 길을 떠나, 서둘러 유다 산악 지방에 있는 한 고을로 갔다. 그리고 즈카르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인사하였다.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

    수호천사 | 2016-05-31 17:42:31

  • 지하철 1~4호선만 죽어나가는 이유 / 황철우

    [시론] 지하철 1~4호선만 죽어나가는 이유 / 황철우 한겨레 등록 :2016-05-30 21:14수정 :2016-05-31 08:20 열아홉 살 꽃다운 젊은 하청노동자가 또다시 억울하게 죽었다. 지난 28일 오후 5시57분께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안전문(스크린도어) 안쪽을 정비하던 직원이 열차와 안전문 사이에 끼여 숨졌다. 같은 유형의 사망사고가 벌써 세번째다. 지난해 8월 서울시와 서울메트로는 자...

    수호천사 | 2016-05-31 16:5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