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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실적 악화에도 일당 1000만원씩 챙긴 금융지주 회장들

    [사설]실적 악화에도 일당 1000만원씩 챙긴 금융지주 회장들 경향신문 입력 : 2014-09-21 20:38:26ㅣ수정 : 2014-09-21 20:45:11 금융권은 근래 바람 잘 날이 별로 없다. 각종 비리와 고객정보 유출사건에 이어 최근에는 KB금융의 ‘항명파동’으로 후진적인 지배구조의 취약성을 여과없이 드러냈다. 이런 와중에 주요 금융지주사 회장들이 상반기에만 하루 평균 1000만원씩의 보수를 받았...

    수호천사 | 2014-09-22 04:42:43

  • [사설] 또 도진 박그네의 ‘인사 비밀주의’

    [사설] 또 도진 박 대통령의 ‘인사 비밀주의’ 한겨레 등록 : 2014.09.21 18:24수정 : 2014.09.21 22:38 송광용 대통령 교육문화수석비서관이 20일 갑작스레 사퇴했다. 송 수석이 사표를 내자마자 박근혜 대통령이 즉각 사표를 수리했다고 한다. 세월호 참사 이후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이뤄진 내각 및 청와대 참모 개편 과정에서 임명된 지 불과 3개월 만이다. 임명장의 잉크가 마...

    수호천사 | 2014-09-22 03:29:35

  • [사설] 본받아야 할 김부선씨의 ‘생활 진보’ 실천

    [사설] 본받아야 할 김부선씨의 ‘생활 진보’ 실천 한겨레 등록 : 2014.09.21 20:59수정 : 2014.09.21 20:59 배우 김부선씨가 요즘 화제의 인물이다. 김씨는 최근 자신이 사는 아파트 일부 주민과 폭행 시비로 구설에 휘말렸다. 하지만 그 사건의 배경에는 그가 살고 있는 아파트의 관리비 비리 의혹이 놓여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1일 페이스북...

    수호천사 | 2014-09-22 03:19:04

  • "멤버당 배분율 3.3%?"…'제아' 문준영이 밝힌 계약서

    [Dispatch=김수지기자] "저희가 100만원을 벌면, 신주학 사장님이 7, 저희가 3. 저희는 9명입니다. 30만원에서 나누고, 또 나눠 갖습니다." (문준영)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25·예명 이후)이 SNS 폭로전을 이어갔다. '스타제국'과의 계약 조건 등을 공개하며 수장인 신주학 대표를 비판했다. 이날 오전 "9명의 아들들이 벌어온 돈 어디로 갔냐"에 이은 2번째 문제 제기다. 이날 문준영이 밝힌 ...

    민주 씨, 사랑해요 | 2014-09-22 00:36:07

  • 자연은!

    모처럼 '새벽시장'엘 갔다. 새벽은 아니고 날이 훤하게 밝은 아침에 파장 무렵에 갔다. 장보고 나서 코스모스 밭을 거닐었다. 둔치에 열리는 새벽시장 옆에는 해마다 코스모스를 심는다..글 전체보기

    이야기 만들기 | 2014-09-21 23:28:42

  • 투신 세월호 현장 근무 경찰관 '공무상 사망' 불인정

    투신 세월호 현장 근무 경찰관 '공무상 사망' 불인정 공단 "직무 관련성 없다" vs 동료 "트라우마 영향 가능성" 합뉴스 | 입력 2014.09.21 15:39 (진도=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세월호 참사 현장에서 근무하다가 지난 6월 진도대교에서 투신한 경찰관의 순직이 인정되지 않았다. 21일 전남지방경찰청과 진도경찰서에 따르면 공무원연금관리공단 순직보상심의위원회는 진도경찰서 소속 고(故)...

    수호천사 | 2014-09-21 20:50:20

  • 죽은 친구를 그리워하며

    지난 달 아주 가까운 친구가 죽었다. 며칠 동안 많이 울었다. 그 녀석이 너무 이른 나이게 죽어 인생을 꽃피우지 못한 것이 안타깝다. 내가 정말 좋아했던 그 녀석이 아무런 자취도 없이 사라지는 것을 참을 수가 없어 여기에 기록을 남긴다. 앞엣글은 그 녀석을 산에 묻고 온 날 쓴 일기이고, 뒤엣글은 그 녀석과 지낸 시절의 기억을 더듬어 적었다. 그 녀석이 세상에 왔다 간 작은 자취로 남...

    오랑캐의 세상잡기 | 2014-09-10 23:33:05

  • 케네스 애로 프로필

    며칠 전 국제통화기금(IMF)이 내는 <금융과 발전>이란 잡지에 실린 ‘세계경제의 5대 과제’란 글을 간단히 소개한 바 있다. 이 잡지에 담긴 케네스 애로의 프로필 기사도 눈길을 끈다. ‘길을 여는 사람’이란 제목으로, 20세기 후반을 빛낸 애로의 경제학 여정을 풀어내고 있다. 전에 쓴 애로 관련 글을 덧붙인다. 이 잡지에 실린 올리비에 블랑샤르 국제통화기금 수석 이코노미스트의 ‘위...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09-03 19:14:05

  • 눈길 끄는 금통위 발언들

    한국은행이 어제 8월치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을 공개했다(의사록 별도 첨부). 14일 열린 이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2.25%로 내리기로 했다. 기준금리가 조정된 것은 15개월만이다. 의사록에서 눈길을 끄는 대목을 옮겨본다. 먼저 물가안정 목표제와 관련한 대목이다. 아울러 동 위원은 비록 금년중에 물가가 물가안정 목표범위 하한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지 않지만, 만일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09-03 07:34:08

  • 칼럼--최 부총리는 왜 임금문제에 소극적인가

    내일치 <한겨레신문>의 ‘아침햇발’ 칼럼이다. ‘최 부총리는 왜 임금문제에 소극적인가’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우리나라도 디플레이션 초기에 와 있다고 인식하고 있다. 주요 선진국은 다 디플레이션 파이팅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만 인플레이션 파이팅을 하는 것이 수년째 진행되고 있다. 중앙은행과 정부가 물가안정 목표를 2.5~3.5%의 범위로 주고 있다. (물가상승률이) 3년째 (목표...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09-02 19:48:56

  • 취재가 '그 수사'보다 강하다

    현재 취재 중인 한 사안이 부쩍 꿈에 잦다. 어떤 이야기가 사실이기 위해선 눈에 드러나야 하고 어떤 사실이 진실이기 위해선 눈에 드러나지 않은 모든 것도 사실이어야 한다. 어떤 이야기가 눈에 드러나면 그것은 사실이지만 어떤 사실이 눈에 드러난다 하여 진실인 것은 아니다. 그것이 최소한의 공식이다. 보았는가, 들었는가, 그러기 위해 물었는가. ...

    미무, 게으름 예찬 | 2014-09-01 01:18:14

  • 세계경제의 5대 과제

    국제통화기금(IMF)이 <금융과 발전>이란 잡지를 내고 있다. 우연히 9월호를 보니, ‘앞을 가로막는 것’이란 제목의 기사가 눈길을 끈다. 세계경제가 앞으로 풀어야 할 5가지 과제에 대해, 5명의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들이 하나씩 맡아 얘기를 풀어가고 있다. 조지 애컬로프가 지구 온난화, 폴 크루그먼이 수요 증대, 로버트 솔로가 장기 정체, 마이클 스펜스가 포용(성장), 조지프 스티글리...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08-28 16:39:13

  • [사설]실적 악화에도 일당 1000만원씩 챙긴 금융지주 회장들

    [사설]실적 악화에도 일당 1000만원씩 챙긴 금융지주 회장들 경향신문 입력 : 2014-09-21 20:38:26ㅣ수정 : 2014-09-21 20:45:11 금융권은 근래 바람 잘 날이 별로 없다. 각종 비리와 고객정보 유출사건에 이어 최근에는 KB금융의 ‘항명파동’으로 후진적인 지배구조의 취약성을 여과없이 드러냈다. 이런 와중에 주요 금융지주사 회장들이 상반기에만 하루 평균 1000만원씩의 보수를 받았...

    수호천사 | 2014-09-22 04:42:43

  • [사설] 또 도진 박그네의 ‘인사 비밀주의’

    [사설] 또 도진 박 대통령의 ‘인사 비밀주의’ 한겨레 등록 : 2014.09.21 18:24수정 : 2014.09.21 22:38 송광용 대통령 교육문화수석비서관이 20일 갑작스레 사퇴했다. 송 수석이 사표를 내자마자 박근혜 대통령이 즉각 사표를 수리했다고 한다. 세월호 참사 이후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이뤄진 내각 및 청와대 참모 개편 과정에서 임명된 지 불과 3개월 만이다. 임명장의 잉크가 마...

    수호천사 | 2014-09-22 03:29:35

  • [사설] 본받아야 할 김부선씨의 ‘생활 진보’ 실천

    [사설] 본받아야 할 김부선씨의 ‘생활 진보’ 실천 한겨레 등록 : 2014.09.21 20:59수정 : 2014.09.21 20:59 배우 김부선씨가 요즘 화제의 인물이다. 김씨는 최근 자신이 사는 아파트 일부 주민과 폭행 시비로 구설에 휘말렸다. 하지만 그 사건의 배경에는 그가 살고 있는 아파트의 관리비 비리 의혹이 놓여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1일 페이스북...

    수호천사 | 2014-09-22 03:19:04

  • "멤버당 배분율 3.3%?"…'제아' 문준영이 밝힌 계약서

    [Dispatch=김수지기자] "저희가 100만원을 벌면, 신주학 사장님이 7, 저희가 3. 저희는 9명입니다. 30만원에서 나누고, 또 나눠 갖습니다." (문준영)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25·예명 이후)이 SNS 폭로전을 이어갔다. '스타제국'과의 계약 조건 등을 공개하며 수장인 신주학 대표를 비판했다. 이날 오전 "9명의 아들들이 벌어온 돈 어디로 갔냐"에 이은 2번째 문제 제기다. 이날 문준영이 밝힌 ...

    민주 씨, 사랑해요 | 2014-09-22 00:36:07

  • 자연은!

    모처럼 '새벽시장'엘 갔다. 새벽은 아니고 날이 훤하게 밝은 아침에 파장 무렵에 갔다. 장보고 나서 코스모스 밭을 거닐었다. 둔치에 열리는 새벽시장 옆에는 해마다 코스모스를 심는다..글 전체보기

    이야기 만들기 | 2014-09-21 23:28:42

  • 투신 세월호 현장 근무 경찰관 '공무상 사망' 불인정

    투신 세월호 현장 근무 경찰관 '공무상 사망' 불인정 공단 "직무 관련성 없다" vs 동료 "트라우마 영향 가능성" 합뉴스 | 입력 2014.09.21 15:39 (진도=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세월호 참사 현장에서 근무하다가 지난 6월 진도대교에서 투신한 경찰관의 순직이 인정되지 않았다. 21일 전남지방경찰청과 진도경찰서에 따르면 공무원연금관리공단 순직보상심의위원회는 진도경찰서 소속 고(故)...

    수호천사 | 2014-09-21 20:5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