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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밀(蕎麥) buckwheat

    메밀꽃 [출처] [동의보감 파헤치기] 메밀의 효능|작성자 금이랑 준이랑 함께 http://blog.naver.com/tramedi_expo/20197070330 메밀(蕎麥) buckwheat 성격 식물 유형 동식물 분류 마디풀과 학명 Fagopyrum esculentum MOENCH 원산지 바이칼호, 만주, 아무르강변 출산/개화시기 7∼10월 분야 과학/식...

    수호천사 | 2015-03-30 16:55:04

  • 프리다 칼로의 <인생 만세> / 이유리

    프리다 칼로, 인생 만세, 1954년, 메소나이트에 유채, 멕시코시티 프리다 칼로 박물관, Frida Kahlo, Viva La Vida-watermelons, 1954, oil on masonite, 59.5 x 50.8 cm, Frida Kahlo Museum Mexico City, Mexico 프리다 칼로의 <인생 만세> 편집부 | labortoday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5.3.30. 화면을 꽉 채우고 있는 것은 멕시코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인 수박이...

    수호천사 | 2015-03-30 16:19:20

  • [독일식 정당명부제 전도사 강남훈 교수] "평등선거냐 불평등선거냐"

    [독일식 정당명부제 전도사 강남훈 교수] "평등선거냐 불평등선거냐, 비례대표에 달렸다" 양우람 | against@labortoday.co.kr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5.3.30. ▲ 강남훈(58·사진) 한신대 교수/ 정기훈 기자 정치개혁 논의가 뜨겁다. 지난해 10월 헌법재판소가 현행 선거제도에 대해 헌법 불합치 결정을 내리면서부터다. 헌법재판소는 "공직선거법에 따른 선거구별 인구편차가 1대 3...

    수호천사 | 2015-03-30 15:10:18

  • [현장화보] 광화문광장 안, 사지 들려 끌려 나오는 세월호 유가족들

    정부가 입법예고한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에 대한 전면 철회와 세월호 인양을 촉구하는 유가족에 대해 경찰이 사지를 들어 끌어 내고 있다. 유가족들은 대통령 면담 요구하기 위해 가는 길이었다. 이에 경찰이 광장과 인도를 막아서며 이같은 일이 벌어졌다. 통행권마저 박탈 당했다.​ ​ ​ ​ ​ ​ ​ ​ 유가족 4명, 경찰 50명...광화문광장 모습이다. ​ ​ ​

    미디어몽구 | 2015-03-30 15:05:13

  • [현장 스케치] 위장도급 동양시멘트의 '갑질'

    [현장 스케치] 위장도급 동양시멘트의 '갑질' "정규직 될 줄 알았는데 해고라니" 시멘트 생산 핵심공정에 원·하청 같은 일 … 하청노동자 최저임금 시급에 위험업무 도맡아 구태우 | ktw9@labortoday.co.kr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5.3.30. ▲ 강원도 삼척시 동양시멘트 신광산 들머리에 위장도급 철폐 등 구호가 담긴 만장이 걸려 있다. 농성장을 지키던 한 조합원이 전화 ...

    수호천사 | 2015-03-30 14:55:09

  • 잉어

    다리 밑은 처세가 그만한 동냥길이 없다 노인이 던지는 빵부스러기는 육도전이다, 개골창 물 길목에서 잉어는 고래처럼 올라온다 기회는 달랑 정확하다 여기서 저기까지 떨어지는 행간 시간은 사투할 여지가 없이 물길을 뻐끔거린다 집이 없어진다 마천루가 비치는 물의 속내는 경화수월鏡花水月, 거저먹는 풍상이다 다리 밑에는 한 길 사람같은 잉어가 있고 ...more

    새옹지마 | 2015-03-30 14:41:07

  • 폴리와 테일러의 레온티에프상 수상

    뒤늦게 접했지만 공유하고 싶은 소식이다. 던컨 폴리 미국 뉴스쿨 교수와 랜스 테일러 뉴스쿨 명예교수가 며칠 전, 2015년 레온티에프상을 받았다는 게 그것이다. 수상자로 발표된 것은 지난해 10월이다. 환경의 질과 거시경제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연구를 한 점이 평가돼 상을 받게 됐다고 한다. 폴리와 관련해 전에 쓴 짧은 글을 덧붙인다. ...more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3-30 01:33:17

  • "연준은 올해 기준금리 올리지 말아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올해 하반기에 기준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움직임에 반대하는 전문가도 적지 않다. 로런스 볼 존스 홉킨스 대학 교수가 그 중의 하나다. 볼 교수는 미국 실업률이 5% 밑으로 내려갈 수 있도록 기준금리 목표치를 지금처럼 0~0.25%로 유지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야 금융위기 이후 노동시장을 떠난 장기실업자 등이 다시 일자리를 찾을 수 있...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3-29 12:45:50

  • "가장 불평등한 나라의 하나, 중국"

    중국이 세계에서 가장 불평등한 나라의 하나가 됐다고 국제통화기금(IMF) 연구보고서가 밝혔다. (<월스트리 저널>의 한 블로그) 계획경제에 바탕을 둔 사회주의에서 시장 지향적인 경제로 이행하면서 생기는 과실의 대부분을 부자들이 가져가는 데 따른 결과다. 보고서를 보면 중국의 상위 20%가 전체 소득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는 반면, 하위 20%의 점유율은 5% 미만에 그치고 있다.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3-28 01:27:55

  • "미국의 급여를 끌어올리기 위한 방안"

    미국의 진보 성향 두뇌집단인 경제정책연구소(EPI)가 ‘미국의 급여를 끌어올리기 위한 방안’이란 보고서를 내놓았다. 경제정책연구소는, 미국의 임금 정체는 불가피한 현상이 아니라 권력과 부를 지닌 사람들에게 유리하도록 정책이 선택된 결과라고 보고 있다. 연구소가 제시한 방안을 소개한다. **노동시장 제도와 근로 기준, 기업 관행 -최저임금 인상, 초과근무 규정 갱신, 단체교섭권 강...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3-23 16:19:15

  • 공기업과 사기업의 차이

    세종시에는 몇 가지 특이한 점이 있는데, 그 가운데 하나가 첫 마을의 입지다. 2012년 7월 세종시가 닻을 올렸을 때 이 곳에는 크게 두 지역밖에 없었다. 하나는 정부세종청사 1단계 지구였고, 또 하나는 첫마을이었다. 2012년에 6개 중앙 정부 기관과 6개의 소속 기관 등 12개가 세종시로 이전했는데, 그 곳으로 이주하는 공무원들을 위해 첫마을의 7개 단지에 6520채의 아파트를 지어 2011년 ...

    오랑캐의 세상잡기 | 2015-03-22 23:31:28

  • 연준 기준금리 인상은 물가가 최대 변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인상할 때 물가수준이 가장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실업률이 지난달 5.5%로 떨어지는 등 고용상황이 많이 개선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금까지는 고용상황이 주된 고려요소였다고 할 수 있다. 연준이 18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마친 뒤 내놓은 성명서를 보면 물가를 언급한 대목이 많다. “주로 에너지가격의 하락세를 반영해 인플레이션율...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3-20 08:04:21

  • 메밀(蕎麥) buckwheat

    메밀꽃 [출처] [동의보감 파헤치기] 메밀의 효능|작성자 금이랑 준이랑 함께 http://blog.naver.com/tramedi_expo/20197070330 메밀(蕎麥) buckwheat 성격 식물 유형 동식물 분류 마디풀과 학명 Fagopyrum esculentum MOENCH 원산지 바이칼호, 만주, 아무르강변 출산/개화시기 7∼10월 분야 과학/식...

    수호천사 | 2015-03-30 16:55:04

  • 프리다 칼로의 <인생 만세> / 이유리

    프리다 칼로, 인생 만세, 1954년, 메소나이트에 유채, 멕시코시티 프리다 칼로 박물관, Frida Kahlo, Viva La Vida-watermelons, 1954, oil on masonite, 59.5 x 50.8 cm, Frida Kahlo Museum Mexico City, Mexico 프리다 칼로의 <인생 만세> 편집부 | labortoday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5.3.30. 화면을 꽉 채우고 있는 것은 멕시코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인 수박이...

    수호천사 | 2015-03-30 16:19:20

  • [독일식 정당명부제 전도사 강남훈 교수] "평등선거냐 불평등선거냐"

    [독일식 정당명부제 전도사 강남훈 교수] "평등선거냐 불평등선거냐, 비례대표에 달렸다" 양우람 | against@labortoday.co.kr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5.3.30. ▲ 강남훈(58·사진) 한신대 교수/ 정기훈 기자 정치개혁 논의가 뜨겁다. 지난해 10월 헌법재판소가 현행 선거제도에 대해 헌법 불합치 결정을 내리면서부터다. 헌법재판소는 "공직선거법에 따른 선거구별 인구편차가 1대 3...

    수호천사 | 2015-03-30 15:10:18

  • [현장화보] 광화문광장 안, 사지 들려 끌려 나오는 세월호 유가족들

    정부가 입법예고한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에 대한 전면 철회와 세월호 인양을 촉구하는 유가족에 대해 경찰이 사지를 들어 끌어 내고 있다. 유가족들은 대통령 면담 요구하기 위해 가는 길이었다. 이에 경찰이 광장과 인도를 막아서며 이같은 일이 벌어졌다. 통행권마저 박탈 당했다.​ ​ ​ ​ ​ ​ ​ ​ 유가족 4명, 경찰 50명...광화문광장 모습이다. ​ ​ ​

    미디어몽구 | 2015-03-30 15:05:13

  • [현장 스케치] 위장도급 동양시멘트의 '갑질'

    [현장 스케치] 위장도급 동양시멘트의 '갑질' "정규직 될 줄 알았는데 해고라니" 시멘트 생산 핵심공정에 원·하청 같은 일 … 하청노동자 최저임금 시급에 위험업무 도맡아 구태우 | ktw9@labortoday.co.kr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5.3.30. ▲ 강원도 삼척시 동양시멘트 신광산 들머리에 위장도급 철폐 등 구호가 담긴 만장이 걸려 있다. 농성장을 지키던 한 조합원이 전화 ...

    수호천사 | 2015-03-30 14:55:09

  • 대법원, 장기간 쪼그려 앉아 일한 노동자 산재 인정

    대법원, 장기간 쪼그려 앉아 일한 노동자 산재 인정 "현대차 하청노동자 무릎 부담 자세로 기왕증 악화" 구은회 | press79@labortoday.co.kr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5.3.30.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버스 조립공정에서 15년간 쪼그려 앉은 자세로 용접과 그라인더 작업을 하다 본인이 앓고 있던 근골격계질환이 악화된 사내하청 노동자가 대법원으로부터 산재를 인정받았다. 대법원 제1부(주...

    수호천사 | 2015-03-30 14:2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