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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의 신 복희여와도 / 황규성

    그림 읽어주는 남자 컴퍼스와 곡자를 든 창조의 신 ‘복희여와도’ 주간동아 표지일자 2016.02.24 제1026호(p78~78) 복희여와도(伏羲女媧圖), 7세기, 마(麻)에 채색, 189 X 79 cm,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신강 투르판 아스타나 출토 복희(伏羲)라는 남자 신과 여와(女)라는 여자 신을 그린 이 그림은, 고대인의 전통적인 우주관과 천지창조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크...

    수호천사 | 2016-05-06 04:13:36

  • [사설]옥시 의혹 서울대 교수 체포, 무너진 지식인의 양심과 윤리

    [사설]옥시 의혹 서울대 교수 체포, 무너진 지식인의 양심과 윤리 경향신문 입력 : 2016.05.05 20:46:00 수정 : 2016.05.05 20:52:16 서울대 수의대 조모 교수가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최대 가해업체인 옥시에서 거액을 받고 옥시 쪽에 유리한 실험 보고서를 써준 혐의로 검찰에 체포됐다. 2억5000만원가량의 용역비와 수천만원의 자문료를 받고 옥시의 입장을 뒷받침하는 자료를 제공...

    수호천사 | 2016-05-06 02:40:10

  • 한국의 ‘민낯’을 만난 전주국제영화제 / 강유정

    [강유정의 영화로 세상읽기]한국의 ‘민낯’을 만난 전주국제영화제강유정 | 강남대 교수·영화평론가 경향신문 입력 : 2016.05.05 20:52:00 수정 : 2016.05.05 20:54:21 영화제에 머물고 있다. 올해 17회를 맞은 전주국제영화제이다. 영화제의 낮과 밤은 일상을 보내는 서울의 낮과 밤과는 많이 다르다. 어떤 점에서, 영화제를 경험한다는 것 자체가 일상과는 다른 체험을 의미하기도 한...

    수호천사 | 2016-05-06 02:18:00

  • 비정규직에게는 배신이 합리적인 선택 / 장덕진

    [시대의 창]구조조정 성공의 조건 장덕진 |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경향신문 입력 : 2016.05.05 20:48:02 수정 : 2016.05.05 20:54:11 작은 기업을 운영하는 한 지인이 얼마 전 비정규직 직원을 한 명 채용했다. 월 150만원의 2년짜리 비정규직인데 200명 가까운 지원자가 몰렸다. 거의 모든 지원자가 야근 가능, 밤샘 가능, 조기출근 가능, 주말출근 가능, 지방출장 가능, 파견근무 ...

    수호천사 | 2016-05-06 01:58:48

  • 한국 “이란서 52조원 수주” 이란 “한국서 250억달러 유치”

    서로 “잭팟”이라는데 어느 나라 말이 맞나… 이용욱 기자 woody@kyunghyang.com 경향신문 입력 : 2016.05.05 22:34:00 수정 : 2016.05.05 22:52:38 ㆍ한국 “이란서 52조원 수주” ㆍ이란 “한국서 250억달러 유치” ‘잭팟’인가, ‘과대포장’인가. 한·이란 정상회담 경제성과를 놓고, 양국이 다른 소리를 하고 있다.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국빈 방문(지난 1~3일)을 계기로 ...

    수호천사 | 2016-05-06 01:40:50

  • [사설] 수능 코앞에 두고 대입정원 조정이라니

    [사설] 수능 코앞에 두고 대입정원 조정이라니 한겨레 등록 :2016-05-05 19:51수정 :2016-05-05 21:56 교육부가 지난 3일 지원 대학 선정 결과를 발표한 프라임 사업(산업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대학 지원사업)의 핵심은 해당 대학들이 학과 개편을 통해 인문사회·자연·예체능계 정원을 줄이고 대신 공학계열 정원을 늘리는 것이다.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된 21개 학교...

    수호천사 | 2016-05-05 23:07:10

  • ‘한국판 양적완화’에 대한 헛된 기대

    4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한국판 양적완화’에 대한 헛된 기대’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한국판 양적완화’ 논의가 애초 예상과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총선 당시 이 논의에 시동을 걸며 한 말은 이랬다. “우리도 이제는 중앙은행이 (선진국처럼) 기준금리정책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시중자금이 막혀있는 곳에 통화가 공급될 수...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5-04 16:08:42

  • 세종시에 사는 괴로움

    세종시에서 사는 괴로움은 대부분 세종시를 신도시 방식으로 지은 데서 비롯한 것이다. 신도시 지역은 기본적인 기반시설인 주택과 도로, 전기, 상하수도, 가스 등은 갖추고 있으나, 그밖의 거의 모든 것이 없는 상태로 시작한다. 이를테면 세종시에서는 주택이나 학교, 음식점, 술집, 편의점, 대형마트, 의원, 병원, 영화관, 미술관, 박물관, 공연장 등 도시의 필수적인 시설들이 사전에 전혀 ...

    오랑캐의 세상잡기 | 2016-05-02 00:30:09

  • 유로존 GDP 8년만에 금융위기 전 수준 넘어

    유로를 화폐로 쓰는 유로존의 국내총생산(GDP)이 마침내 세계 금융위기 전 수준을 넘어섰다. 햇수로 8년만이다. 그만큼 유로존에 미친 금융위기의 여진이 컸음을 일러준다. 유로존의 1분기 성장률이 0.6%(전분기 대비)로 예상보다 높은 게 위기 전 수준의 회복을 앞당기는 데 한몫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전했다. 하지만 물가상승률이 4월에 -0.2%, 실업률이 10.2%를 나타낸 것에서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4-30 23:15:56

  • 스티글리츠 “통화정책은 중소기업에 돈이 가게 해야”

    30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스티글리츠 교수 “통화정책은 중소기업에 돈이 가게 해야”’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이자율을 올리느냐 내리느냐가 (통화정책의) 적절한 이슈는 아니다. 진정한 이슈는 신용이 경제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느냐다. 중앙은행의 이자율 조정이 곧바로 전체 경제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조지프 스티글...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4-30 11:57:52

  • 한은의 마이너스 금리 자료

    한국은행이 최근 ‘주요국 중앙은행의 마이너스 정책금리 운영 현황’이란 자료를 내놓았다. 마이너스 금리와 관련한 동향을 잘 정리한 것 같다. 요약 및 결론 부분을 옮긴다. 중앙은행의 마이너스 정책금리 도입·운영은 제로금리 및 양적완화 확대와 함께 비전통적 통화정책의 연장선에서 선택한 통화정책 수단의 하나라 하겠다. 이론적으로 양(陽)의 영역에서와 같이 음(陰)의 영역에서도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4-29 18:59:18

  • 김종인 대표는 왜 재벌개혁이란 말을 꺼릴까

    27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김종인 대표는 왜 재벌개혁이란 말을 꺼릴까’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지난 25일 “(이번 총선에서) 박근혜 정부의 경제실패에 대한 (국민들의) 심판은 추상과 같았다”며 “우리는 유능한 경제정당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광주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경제에만 구조조정이 있는 것이...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4-27 14:53:10

  • 창조의 신 복희여와도 / 황규성

    그림 읽어주는 남자 컴퍼스와 곡자를 든 창조의 신 ‘복희여와도’ 주간동아 표지일자 2016.02.24 제1026호(p78~78) 복희여와도(伏羲女媧圖), 7세기, 마(麻)에 채색, 189 X 79 cm,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신강 투르판 아스타나 출토 복희(伏羲)라는 남자 신과 여와(女)라는 여자 신을 그린 이 그림은, 고대인의 전통적인 우주관과 천지창조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크...

    수호천사 | 2016-05-06 04:13:36

  • [사설]옥시 의혹 서울대 교수 체포, 무너진 지식인의 양심과 윤리

    [사설]옥시 의혹 서울대 교수 체포, 무너진 지식인의 양심과 윤리 경향신문 입력 : 2016.05.05 20:46:00 수정 : 2016.05.05 20:52:16 서울대 수의대 조모 교수가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최대 가해업체인 옥시에서 거액을 받고 옥시 쪽에 유리한 실험 보고서를 써준 혐의로 검찰에 체포됐다. 2억5000만원가량의 용역비와 수천만원의 자문료를 받고 옥시의 입장을 뒷받침하는 자료를 제공...

    수호천사 | 2016-05-06 02:40:10

  • 한국의 ‘민낯’을 만난 전주국제영화제 / 강유정

    [강유정의 영화로 세상읽기]한국의 ‘민낯’을 만난 전주국제영화제강유정 | 강남대 교수·영화평론가 경향신문 입력 : 2016.05.05 20:52:00 수정 : 2016.05.05 20:54:21 영화제에 머물고 있다. 올해 17회를 맞은 전주국제영화제이다. 영화제의 낮과 밤은 일상을 보내는 서울의 낮과 밤과는 많이 다르다. 어떤 점에서, 영화제를 경험한다는 것 자체가 일상과는 다른 체험을 의미하기도 한...

    수호천사 | 2016-05-06 02:18:00

  • 비정규직에게는 배신이 합리적인 선택 / 장덕진

    [시대의 창]구조조정 성공의 조건 장덕진 |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경향신문 입력 : 2016.05.05 20:48:02 수정 : 2016.05.05 20:54:11 작은 기업을 운영하는 한 지인이 얼마 전 비정규직 직원을 한 명 채용했다. 월 150만원의 2년짜리 비정규직인데 200명 가까운 지원자가 몰렸다. 거의 모든 지원자가 야근 가능, 밤샘 가능, 조기출근 가능, 주말출근 가능, 지방출장 가능, 파견근무 ...

    수호천사 | 2016-05-06 01:58:48

  • 한국 “이란서 52조원 수주” 이란 “한국서 250억달러 유치”

    서로 “잭팟”이라는데 어느 나라 말이 맞나… 이용욱 기자 woody@kyunghyang.com 경향신문 입력 : 2016.05.05 22:34:00 수정 : 2016.05.05 22:52:38 ㆍ한국 “이란서 52조원 수주” ㆍ이란 “한국서 250억달러 유치” ‘잭팟’인가, ‘과대포장’인가. 한·이란 정상회담 경제성과를 놓고, 양국이 다른 소리를 하고 있다.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국빈 방문(지난 1~3일)을 계기로 ...

    수호천사 | 2016-05-06 01:40:50

  • [사설] 수능 코앞에 두고 대입정원 조정이라니

    [사설] 수능 코앞에 두고 대입정원 조정이라니 한겨레 등록 :2016-05-05 19:51수정 :2016-05-05 21:56 교육부가 지난 3일 지원 대학 선정 결과를 발표한 프라임 사업(산업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대학 지원사업)의 핵심은 해당 대학들이 학과 개편을 통해 인문사회·자연·예체능계 정원을 줄이고 대신 공학계열 정원을 늘리는 것이다.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된 21개 학교...

    수호천사 | 2016-05-05 23: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