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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을 어떻게 볼 것인가: 친일파와 친북파의 실체

    북한을 어떻게 볼 것인가: 친일파와 친북파의 실체 북한문제는 남한사회에서 뜨거운 감자다. 북한에 의존해 생존하는 남한의 지배계급 친일파들에게는 북한의 존재는 호재이고, 반친일파들에게는 딜레마다. 남한에는 반인권적, 반민주적 법이 수두룩하게 존재하는데. 그 중의 하나가 국가보안법이다. 국가보안법은 일제가 항일운동을 탄압하기 위해 만든 법을 친일파들이 재활용하고 있는, 남한...

    산중한담 | 2015-09-03 09:50:25

  • '묻지마 범죄'를 조장하는 우리 사회.

    폭력이 발생하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현실에 대한 불만은 폭력을 부르는 중추적 이유 중 하나다. 자기자신이 초라하고 나약하게 보일 때, 그래서 자존감에 상처를 입고 열등감을 느끼게 될 때, 사람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폭력적인 행동을 보인다. 이는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 일어난 '묻지마 범죄'들의 면면을 보면, 현실에 대한 불만족이 폭력의 기초가 ...

    데미안의 세상이야기 | 2015-09-03 09:00:00

    '묻지마 범죄'를 조장하는 우리 사회.

  • [포토] 한국에서 가장 무서운 댓글

        "대한민국 헌법 제70조, 대통령의 임기는 5년으로 하며, 중임할 수 없다."   다행이다.....   -->

    아이엠피터 | 2015-09-03 07:45:07

    [포토] 한국에서 가장 무서운 댓글

  • [문래동] 바로바로 전집 - 집밥이 그리울때~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문래동 예술촌 어느 작은 골목에 위치한 곳. 누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가지 못한다고, 전이라는 글자만 보고 '그래 이집이야' 했던 곳. 전 때문에 들어갔는데, 김치 하나만 먹고 밥 생각이 났던 곳. 음식이 나오는 시간은 늦지만, 그만큼 정성이 가득 담긴 곳, 문래동 바로바로 전집이다. 참 소박한 곳이다. 고수는 재야에 있다고 했던가?...

    까칠한 글쟁이의 양파를 까자!! | 2015-09-03 07:30:00

  • '9시 등교', 벌써 1년, 성공적 그리고 더 많은 고민들

    지난 9월 1일은 엄청난 진통 끝에 시작됐던 '9시 등교'가 시행 1년을 맞은 날이었다. 브라운 아이즈의 <벌써 1년>이라는 노래가 생각날 만큼 1년이라는 시간이 금세 지나갔다. 잠시 시계를 되돌려보자. 당시 경기도 교육청(이재정 교육감)은 "학생 중심 교육이 교육개혁의 첫 출발점이다. 어려움은 있겠지만 어려움을 풀면서 9시 등교를 이뤄냈으면 좋겠다"면서 역사적인 '9시 등교'의 ...

    '버락킴' 그리고 '너의길을가라' | 2015-09-03 06:30:00

    '9시 등교', 벌써 1년, 성공적 그리고 더 많은 고민들

  • 셀락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이 글은 셀락 제조/판매자인 Vijay Velji가 FWW#215에 기고한 "Shellac's Amazing Journey"를 기반으로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미국에 사는 인도인인 저자가 직접 인도로 가서 셀락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취재한 것입니다.  셀락이 아직도 전통적인 수공업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놀랍습니다.2세기가 넘도록 서양의 목수들은 셀락의 독보적인 품질에 대해 경탄해 왔습니다.  셀락은 ...

    Bittersweet Story | 2015-09-02 23:30:00

    셀락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 올리비에 블랑샤르 인터뷰

    올리비에 블랑샤르 국제통화기금(IMF)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이임을 앞두고 내부 관계자들과 인터뷰한 내용이 눈길을 끈다. 블랑샤르는 자신이 국제통화기금에서 그동안 해온 일과 앞으로 할 일을 얘기하고 있다. 그러면서 지난 7년간 1000개의 질문에 답을 해왔는데 깊이있게 하지는 못했다며, 앞으로는 1000개의 질문 가운데 10개만 받아서 깊이있게 답을 하고 싶다고 얘기한 게 인상적이다.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9-01 21:33:17

  • 고비투어 2일차

    전용뷰어 보기 지도로 보기 전체지도지도닫기 ​ 고비사막투어 2일차 일정은 불교사원인 델게링 초이링 사원(Delgeriin Choiriin Khiid)과 독수리 부리라는 뜻의 욜링 암(Yolyn Am)에 가 보는 것으로 짜여졌다. ​ 아침은 잼을 바른 빵이었다. 빵은 딱딱했지만 고기가 주식인 이곳에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었다. ...

    정혁준의 기업가정신을 찾아서 | 2015-08-28 20:55:54

  • 계층상승 가능성이 낮다는 응답이 무려 81%

    현대경제연구원이 27일 ‘계층상승 사다리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내놓았다. 계층상승이 가능성이 낮다는 응답자의 비율이 81.0%나 된다. 2년 전에 견줘 5.8% 포인트 높아졌다. 빈부격차 심화 등을 떠올리면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는 결과지만 수치가 너무 높아 보인다. 계층상승 가능성이 닫혀 있는 사회가 건강할 수 없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걱정스럽다. 조사 결...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8-28 00:04:06

  • 금통위원의 고용 중요성 강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들이 26일 기자들과 간담회를 했다. 정해방 위원이 대표로 인사말을 했는데, 고용 문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해당 대목을 옮긴다. (보도자료 별도 첨부) 얼마 전에 광복 70주년 행사를 했습니다. … 우리 경제는 상당히 성숙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동안 우리가 굉장히 큰 발전을 해 오면서 너...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8-26 18:43:48

  • 칼럼--미국 연방준비제도

    내일치 <한겨레>의 ‘유레카’ 칼럼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를 다뤘다. 미국 의회는 은행들의 파산 사태를 겪은 뒤 1913년 연방준비제도법을 제정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 Fed)는 이 법을 토대로 이듬해 창립됐다. 미국에서는 앞서 중앙은행 설립을 위한 실험이 두차례 진행됐으나 권력의 중앙 집중에 대한 우려 등으로 실패한 바 있다. 연준은 수도 워싱턴의 연방...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8-25 23:03:08

  • 세종시를 신도시로 지어야 했을까?

    2002년 당시 노무현 새천년민주당 후보가 ‘신행정수도 건설’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고 당선된 뒤 이를 추진한 것은 대한민국 역사상 획기적인 일이었다. 이는 철권 독재자였던 박정희도 하지 못한 일이었다. 이 정책에 따라 2015년 기준으로 세종시에 50개 기관, 1만6194명, 10개 혁신도시에 134개 기관, 4만7556명이 옮겼거나 옮길 예정이고, 이 기관과 인원에 따르는 추가적인 인구 이동도 ...

    오랑캐의 세상잡기 | 2015-08-24 07:59:21

  • 북한을 어떻게 볼 것인가: 친일파와 친북파의 실체

    북한을 어떻게 볼 것인가: 친일파와 친북파의 실체 북한문제는 남한사회에서 뜨거운 감자다. 북한에 의존해 생존하는 남한의 지배계급 친일파들에게는 북한의 존재는 호재이고, 반친일파들에게는 딜레마다. 남한에는 반인권적, 반민주적 법이 수두룩하게 존재하는데. 그 중의 하나가 국가보안법이다. 국가보안법은 일제가 항일운동을 탄압하기 위해 만든 법을 친일파들이 재활용하고 있는, 남한...

    산중한담 | 2015-09-03 09:50:25

  • '묻지마 범죄'를 조장하는 우리 사회.

    폭력이 발생하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현실에 대한 불만은 폭력을 부르는 중추적 이유 중 하나다. 자기자신이 초라하고 나약하게 보일 때, 그래서 자존감에 상처를 입고 열등감을 느끼게 될 때, 사람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폭력적인 행동을 보인다. 이는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 일어난 '묻지마 범죄'들의 면면을 보면, 현실에 대한 불만족이 폭력의 기초가 ...

    데미안의 세상이야기 | 2015-09-03 09:00:00

    '묻지마 범죄'를 조장하는 우리 사회.

  • [포토] 한국에서 가장 무서운 댓글

        "대한민국 헌법 제70조, 대통령의 임기는 5년으로 하며, 중임할 수 없다."   다행이다.....   -->

    아이엠피터 | 2015-09-03 07:45:07

    [포토] 한국에서 가장 무서운 댓글

  • 고흐의 풍차

    갈레트의 풍차 Le Moulin de la Galette 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 1886 피츠버그 카네기미술관 Carnegie Museum of Art, Pittsburgh 파리 몽마르트 언덕 이야기를 포스팅하려고 정보를 검색하다 흥미로운 그림 하나를 발견했는데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가 그린 "르 물랭 드 라 갈레트(Le Moulin de la Galette)", 갈레트의 풍차라는 제목의 그림이다. 빈센트 반 고흐는 18...

    Like a fool... | 2015-09-02 18:31:50

  • 돈은 적게 내고, 생색은 가장 많이 내는 대통령

        지난 2014년 12월, 서울시 구로소방서는 연말연시 국군장병 위문성금을 모금했습니다. 모금 대상 인원 388명 중 모금 참여 인원이 376명이었으니 구로소방서에 근무하는 소방공무원들은 거의 다 냈다고 봐야 합니다. 소방관들이 모은 국군장병 위문성금은 총 3,022,000원이었으며 전액 이체됐습니다.   소방관들이 국군장병을 위해 모금을 하는 모습을 좋게 볼 수도 ...

    아이엠피터 | 2015-09-02 07:58:56

    돈은 적게 내고, 생색은 가장 많이 내는 대통령

  • 우울증

    요즘 우울증이라고 하소연하는 주변인들이 늘었다. 우울증이라고 하면 잠만 늘어지게 자고, 슬픔에 잠기고, 고민하고, 아프다고 호소하고, 우리가 다 아는 그런 증세를 보이는 줄 아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우울증은 이보다 더 폭이 넓다. 지금 우리 국민들 90%가 우울증 환자라고 봐도 좋을만큼 만연한 질병이다. 우울의 반대 현상을 가리켜 우리나라에서는 미쳤다고 말한다. 미쳤다는 건, ...

    muntugol님의 블로그입니다. | 2015-09-02 00:4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