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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탠바이미

    <독서> 스탠바이미스티븐 킹 작품. 영어 제목을 한글로 써 놓으니 이상하다. 원래 제목은 'body'. 스티븐 킹의 연작 사계 시리즈 가운데 '가을'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12살(한국 나이로는 14살-15살 정도) 나이의 소년 네 명이 겪는 한 가지 사건을 통해, 어릴 적 추억과 깊은 우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메인주의 외딴 시골, 인구도 고작 천 여 명에 불과한 작은 마을 캐슬록에...

    知天命에 살림을 배우다 | 2015-08-28 16:29:29

     스탠바이미

  • Stand By Me

    <영화> Stand By Me아래 올린 '스탠바이미'를 영화로 만들었다. 소설을 먼저 읽고 영화를 봐서인지 감동이 덜했다. 영화보다는 소설의 디테일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영화는 어쩐지 어설픈 느낌이 든다.그럼에도 소설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생동감이 있어서 소설 속의 인물이 마치 현실로 튀어나온 듯한 느낌이 들었다.줄거리는 소설과 거의 똑같고, 다만 소설의 디테일에 비해 생략한 부...

    知天命에 살림을 배우다 | 2015-08-28 16:27:18

     Stand By Me

  • Maximum Overdrive

    <영화> Maximum Overdrive이 영화는 특별하다. 아마도 '노벨문학상'을 받을 것이 틀림 없는(내 생각으로는) 스티븐 킹의 유일한 감독 작품이기 때문이다. 그가 직접 대본을 쓰고 연출을 한 이 영화는 대놓고 B급 영화임을 선언한다.1986년에 나온 작품이지만, 왠지 그보다 훨씬 더 오래 전에 만든 것 같은, 낡고 유치한 화면이 특징이다. 마치 60년대 B급 영화를 보는 듯 하다. 스티...

    知天命에 살림을 배우다 | 2015-08-28 16:25:09

     Maximum Overdrive

  • 처음부터 절름발이였던 노동개혁 / 김학태

    [취재수첩] 처음부터 절름발이였던 노동개혁 김학태 | tae@labortoday.co.kr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5.8.28.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이 한국노총에 노사정 대화 복귀를 요구하기 위해 기자간담회를 열었던 지난 20일. 이 장관은 “(노동개혁에서) 가장 중요한 게 자동차 업종”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국노동연구원이 진행했다는 연구 결과를 거론했다. 기아자동차 2...

    수호천사 | 2015-08-28 15:45:03

  •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 노동운동이 주도하자 / 정준영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 노동운동이 주도하자 정준영 | scottnearing87@gmail.com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5.8.28. ▲ 정준영 청년유니온 정책국장 청년일자리 백가쟁명 시대다. 정부가 강행하는 ‘노동개혁’도 노동계가 주장하는 ‘재벌개혁’도 청년일자리 창출을 지향한다.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을 명분으로 서로에게 책임을 묻는 강 대 강 대결이 펼쳐지고 있다. 그런데 임...

    수호천사 | 2015-08-28 15:38:21

  • 재개된 노사정 협상 성공하려면

    재개된 노사정 협상 성공하려면 편집부 | labortoday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5.8.28. 지난 4월 한국노총이 노사정 협상 중단을 선언할 당시 핵심 쟁점은 임금피크제 확산을 위한 취업규칙 지침, 일반해고 요건 가이드라인과 함께 기간제·파견근로 사용 규제완화였다. 이른바 5대 수용불가 사안이다. 뒤에는 취업규칙 지침, 일반해고 가이드라인만 의제에서 제외하면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

    수호천사 | 2015-08-28 15:33:01

  • 계층상승 가능성이 낮다는 응답이 무려 81%

    현대경제연구원이 27일 ‘계층상승 사다리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내놓았다. 계층상승이 가능성이 낮다는 응답자의 비율이 81.0%나 된다. 2년 전에 견줘 5.8% 포인트 높아졌다. 빈부격차 심화 등을 떠올리면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는 결과지만 수치가 너무 높아 보인다. 계층상승 가능성이 닫혀 있는 사회가 건강할 수 없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걱정스럽다. 조사 결...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8-28 00:04:06

  • 금통위원의 고용 중요성 강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들이 26일 기자들과 간담회를 했다. 정해방 위원이 대표로 인사말을 했는데, 고용 문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해당 대목을 옮긴다. (보도자료 별도 첨부) 얼마 전에 광복 70주년 행사를 했습니다. … 우리 경제는 상당히 성숙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동안 우리가 굉장히 큰 발전을 해 오면서 너...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8-26 18:43:48

  • 칼럼--미국 연방준비제도

    내일치 <한겨레>의 ‘유레카’ 칼럼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를 다뤘다. 미국 의회는 은행들의 파산 사태를 겪은 뒤 1913년 연방준비제도법을 제정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 Fed)는 이 법을 토대로 이듬해 창립됐다. 미국에서는 앞서 중앙은행 설립을 위한 실험이 두차례 진행됐으나 권력의 중앙 집중에 대한 우려 등으로 실패한 바 있다. 연준은 수도 워싱턴의 연방...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8-25 23:03:08

  • 세종시를 신도시로 지어야 했을까?

    2002년 당시 노무현 새천년민주당 후보가 ‘신행정수도 건설’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고 당선된 뒤 이를 추진한 것은 대한민국 역사상 획기적인 일이었다. 이는 철권 독재자였던 박정희도 하지 못한 일이었다. 이 정책에 따라 2015년 기준으로 세종시에 50개 기관, 1만6194명, 10개 혁신도시에 134개 기관, 4만7556명이 옮겼거나 옮길 예정이고, 이 기관과 인원에 따르는 추가적인 인구 이동도 ...

    오랑캐의 세상잡기 | 2015-08-24 07:59:21

  • 제라르 뒤메닐 인터뷰

    INET가 프랑스의 이름난 마르크스주의 경제학자인 제라르 뒤메닐을 인터뷰했다. 뒤메닐은 국내에 번역·출간된 <자본의 반격> 등을 도미니크 레비와 함께 쓴 바 있다. 뒤메닐은 인터뷰 축약본에서 2008년 세계 금융위기가 자본주의의 행로에 영향을 주게 될 구조적 위기이며, 신자유주의 패러다임의 위기를 반영하고 있다고 말한다. 뒤메닐은 (병든) 경제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자유로운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8-24 00:34:50

  • 고비어투어 1일차

    http://blog.naver.com/junef/220459684687 전용뷰어 보기 지도로 보기 전체지도지도닫기 ​ ​ 몽골은 비포장도로가 많고 교통이 발달되지 않아 개인 여행자가 여행을 하기엔 상당히 힘들다. 해서 대부분 여행자들은 여행사가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든 투어 프로그램을 활용한다. 아들과 나 역시 홍고르 게스트하우스의 5박6일짜리 고비사막 투...

    정혁준의 기업가정신을 찾아서 | 2015-08-23 22:07:41

  • 스탠바이미

    <독서> 스탠바이미스티븐 킹 작품. 영어 제목을 한글로 써 놓으니 이상하다. 원래 제목은 'body'. 스티븐 킹의 연작 사계 시리즈 가운데 '가을'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12살(한국 나이로는 14살-15살 정도) 나이의 소년 네 명이 겪는 한 가지 사건을 통해, 어릴 적 추억과 깊은 우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메인주의 외딴 시골, 인구도 고작 천 여 명에 불과한 작은 마을 캐슬록에...

    知天命에 살림을 배우다 | 2015-08-28 16:29:29

     스탠바이미

  • Stand By Me

    <영화> Stand By Me아래 올린 '스탠바이미'를 영화로 만들었다. 소설을 먼저 읽고 영화를 봐서인지 감동이 덜했다. 영화보다는 소설의 디테일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영화는 어쩐지 어설픈 느낌이 든다.그럼에도 소설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생동감이 있어서 소설 속의 인물이 마치 현실로 튀어나온 듯한 느낌이 들었다.줄거리는 소설과 거의 똑같고, 다만 소설의 디테일에 비해 생략한 부...

    知天命에 살림을 배우다 | 2015-08-28 16:27:18

     Stand By Me

  • Maximum Overdrive

    <영화> Maximum Overdrive이 영화는 특별하다. 아마도 '노벨문학상'을 받을 것이 틀림 없는(내 생각으로는) 스티븐 킹의 유일한 감독 작품이기 때문이다. 그가 직접 대본을 쓰고 연출을 한 이 영화는 대놓고 B급 영화임을 선언한다.1986년에 나온 작품이지만, 왠지 그보다 훨씬 더 오래 전에 만든 것 같은, 낡고 유치한 화면이 특징이다. 마치 60년대 B급 영화를 보는 듯 하다. 스티...

    知天命에 살림을 배우다 | 2015-08-28 16:25:09

     Maximum Overdrive

  • 처음부터 절름발이였던 노동개혁 / 김학태

    [취재수첩] 처음부터 절름발이였던 노동개혁 김학태 | tae@labortoday.co.kr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5.8.28.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이 한국노총에 노사정 대화 복귀를 요구하기 위해 기자간담회를 열었던 지난 20일. 이 장관은 “(노동개혁에서) 가장 중요한 게 자동차 업종”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국노동연구원이 진행했다는 연구 결과를 거론했다. 기아자동차 2...

    수호천사 | 2015-08-28 15:45:03

  •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 노동운동이 주도하자 / 정준영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 노동운동이 주도하자 정준영 | scottnearing87@gmail.com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5.8.28. ▲ 정준영 청년유니온 정책국장 청년일자리 백가쟁명 시대다. 정부가 강행하는 ‘노동개혁’도 노동계가 주장하는 ‘재벌개혁’도 청년일자리 창출을 지향한다. 청년일자리 문제 해결을 명분으로 서로에게 책임을 묻는 강 대 강 대결이 펼쳐지고 있다. 그런데 임...

    수호천사 | 2015-08-28 15:38:21

  • 재개된 노사정 협상 성공하려면

    재개된 노사정 협상 성공하려면 편집부 | labortoday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5.8.28. 지난 4월 한국노총이 노사정 협상 중단을 선언할 당시 핵심 쟁점은 임금피크제 확산을 위한 취업규칙 지침, 일반해고 요건 가이드라인과 함께 기간제·파견근로 사용 규제완화였다. 이른바 5대 수용불가 사안이다. 뒤에는 취업규칙 지침, 일반해고 가이드라인만 의제에서 제외하면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

    수호천사 | 2015-08-28 15:3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