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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달 똑같은 저작권료? 개리의 지적과 음저협의 아쉬운 대처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저작권 수입이 가장 많은 작곡가는 박진영이었다. 구체적인 액수는 발표되지 않았지만, 연간 저작권 수입이 10억 원은 넘을 것으로 예상됐다. 참고로 박진영의 2011년 음악 저작권료(과세 전) 수입은 13억 7,300만 원이었고, 2012년에는 12억 원이었다. 이렇듯 뉴스를 통해 알려지는 유명 뮤지션들의 어마어마한 저작권료 수입은 대중들의 입을 쩍 벌...

    '버락킴' 그리고 '너의길을가라' | 2015-01-25 08:00:00

    매달 똑같은 저작권료? 개리의 지적과 음저협의 아쉬운 대처

  • 인사동에서 기념품 구경하기!!

    인사동이라는 명칭은 일제 강점기인 1914년 행정구역 개편 시에 처음 사용되었다. 현재의 인사동 지역에는 조선 초기에 한성부 중부 관인방(寬仁坊)과 견평방(堅平坊)이 있었고(방(坊)은 고려와 조선시대에 수도의 행정구역 명칭의 하나로 성안의 일정한 구획을 말함), 1894년 갑오개혁 당시에 이루어진 행정개혁 때는 대사동(大寺洞), 원동(園洞), 승동(承洞), 이문동(李門洞), 향정동(香井洞)...

    까칠한 글쟁이의 양파를 까자!! | 2015-01-25 07:30:00

  • 역대기 歷代記 Books of Chronicles

    '역대기’라는 성서 이름은 어떻게 지어졌나요? 히브리어 역대기는 본래 한 권이었고, 그 이름은 “다브레 하야밈”(그 때에 있었던 사건들)이라 하였어요. 그런데 그리스어 성서에서는 솔로몬 왕의 즉위를 중심으로 이 성서를 상하 두 권으로 갈랐으며, 또한 이 성서가 사무엘서와 열왕기에 쓰여진 내용을 보완하고 있다고 보아 그 이름을 “파랄레이포메나”(빠진 사항들)라고 지었어요. 라틴어 ...

    수호천사 | 2015-01-25 06:01:52

  • 다수를 만들어서 소수를 희생시키는

    관악구의 한 클럽에서 다수를 만들어 소수를 희생시키는 일이 얼마전에 있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다수들도 소수 였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을 속여 자신들을 다수로 만들었습니다. 서울은 물론 전국적으로 많은 클럽들이 존재 합니다. 각자의 클럽이 외부로 보이는 모습은 좋은 모습만 보여 주려 애를 쓰고 좋은 분위기를 이끌어 나가고자 노력 합니다. 그리고 나름대로 진통을...

    새글, 세그레 (segle.kr) | 2015-01-25 03:51:55

  • 붉은 노을

    한려해상국립공원 달아공원 해넘이 붉은 노을 - 이문세 | 5집 가로수 그늘아래서면 붉게 물든 노을 바라보면 슬픈 그대 얼굴 생각이나 고개 숙이네 눈물 흘러 아무 말 할 수가 없지만 난 너를 사랑하네 이 세상은 나 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 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그 세월 속에 잊어야할 기억들이 다시 생각나면 눈감아요 소리 없이 그 이름 불러요 ...

    수호천사 | 2015-01-25 03:30:34

  • 결혼이 대수롭지 않다고?

    결혼 애기 들어보면 별거 없다는 거 안다. 그래서 만나는 이성을 대충 골탕 먹이고 살다가 적당한 짝 만나서 결혼해서 살면 그만이다. 라고 생각하면 당신의 인생은 어찌되든 상관 없으나 태어나는 아이의 인생은 불쌍해 진다. 이성에 대해 눈을 뜰때나 이성이 공주고 왕자지 철 지나면 별거 아니라는 것은 다 안다. 그러나 영화 '첨밀밀'처럼 내가 헌식짝 처럼 내 팽개친 이성이 나...

    새글, 세그레 (segle.kr) | 2015-01-25 01:41:49

  • 스티글리츠의 `중국의 세기'

    조지츠 스티글리츠가 쓴 ‘중국의 세기’란 글이 재미있다. 스티글리츠는 세계은행(World Bank)이 구매력지수를 토대로 추정한 결과, 중국이 내년에는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 경제국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소개한다. 그리고는 이에 걸맞게 미국이 중국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한다. 지금까지 해온 대로 중국을 견제하는 정책을 써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2차대전의 종전을 앞두고...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12-08 00:27:17

  • 임금과 생산성 격차의 확대--ILO 보고서

    국제노동기구(ILO)가 어제 ‘세계 임금 보고서 2014/15’를 내놓았다. 임금 상승률이 생산성 증가율에 계속 뒤쳐지고 있다는 대목이 눈에 띈다. 이런 추세는 세계 금융위기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2008~09년에 잠시 주춤하다 다시 확대되고 있다. 임금과 생산성 격차가 이처럼 커짐에 따라 국내총생산(GDP) 가운데 노동의 몫이 줄어드는 대신 자본의 몫은 늘어날 수밖에 없다. 한편 임금상승률은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12-06 23:42:35

  • 오바마 대통령의 임금 걱정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임금이 많이 오르지 않는 현실을 두고 걱정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의 한 블로그가 전했다. 현재 미국에서는 임금 정체가 중요한 현안의 하나가 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최저임금 인상을 추진하는 등 그동안 이 문제에 적잖은 관심을 나타냈다. 오바마 대통령은 3일 대기업 최고경영자들과의 만남에서 임금 증가율이 낮은 게 “일반적으로 좋은 경제 뉴스에...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12-04 18:16:58

  • 칼럼--석유수출국기구

    오늘치 <한겨레>의 ‘유레카’ 칼럼이다. ‘석유수출국기구’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국제 유가가 계속 떨어지고 있다. 2일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 원유는 하루 전보다 2.12달러 내린 배럴당 66.88달러에, 영국 런던 선물시장의 브렌트유는 2.00달러 떨어진 70.5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오펙)가 11월27일 기존의 원유 생산량을 유지하기로...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12-04 07:17:46

  • 금통위의 `지나친 비관론' 경계

    한국은행이 2일 11월치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열린 이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연 2,0%로 유지하기로 했다. 의사록 가운데 눈에 띄는 대목을 소개한다.(의사록 별도 첨부) 먼저 현재의 경제상황에 대한 지나친 비관론을 경계하는 부분이다. 이어서 동 위원은 기업 등 경제주체가 내년도 계획을 수립할 시점이지만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라고 강조하고, 내년도 경제전...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12-03 13:27:22

  • "불평등에 대한 주관적 인식이 재분배 견해 결정"

    소득과 부에 대한 객관적 인식보다는 주관적 인식이 재분배 태도를 결정하는 데 훨씬 더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신이 가진 돈이 얼마나 되느냐보다는 다른 사람들에게 견줘 얼마나 부유하다고 느끼느냐에 따라, 조세와 복지정책을 비롯한 재분배정책에 대한 지지여부가 크게 갈린다는 얘기다. 이는 미국심리학회가 내는 ‘심리과학’에 실린 논문 내용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토대로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11-28 07:56:44

  • 역대기 歷代記 Books of Chronicles

    '역대기’라는 성서 이름은 어떻게 지어졌나요? 히브리어 역대기는 본래 한 권이었고, 그 이름은 “다브레 하야밈”(그 때에 있었던 사건들)이라 하였어요. 그런데 그리스어 성서에서는 솔로몬 왕의 즉위를 중심으로 이 성서를 상하 두 권으로 갈랐으며, 또한 이 성서가 사무엘서와 열왕기에 쓰여진 내용을 보완하고 있다고 보아 그 이름을 “파랄레이포메나”(빠진 사항들)라고 지었어요. 라틴어 ...

    수호천사 | 2015-01-25 06:01:52

  • 다수를 만들어서 소수를 희생시키는

    관악구의 한 클럽에서 다수를 만들어 소수를 희생시키는 일이 얼마전에 있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다수들도 소수 였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을 속여 자신들을 다수로 만들었습니다. 서울은 물론 전국적으로 많은 클럽들이 존재 합니다. 각자의 클럽이 외부로 보이는 모습은 좋은 모습만 보여 주려 애를 쓰고 좋은 분위기를 이끌어 나가고자 노력 합니다. 그리고 나름대로 진통을...

    새글, 세그레 (segle.kr) | 2015-01-25 03:51:55

  • 붉은 노을

    한려해상국립공원 달아공원 해넘이 붉은 노을 - 이문세 | 5집 가로수 그늘아래서면 붉게 물든 노을 바라보면 슬픈 그대 얼굴 생각이나 고개 숙이네 눈물 흘러 아무 말 할 수가 없지만 난 너를 사랑하네 이 세상은 나 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 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그 세월 속에 잊어야할 기억들이 다시 생각나면 눈감아요 소리 없이 그 이름 불러요 ...

    수호천사 | 2015-01-25 03:30:34

  • 결혼이 대수롭지 않다고?

    결혼 애기 들어보면 별거 없다는 거 안다. 그래서 만나는 이성을 대충 골탕 먹이고 살다가 적당한 짝 만나서 결혼해서 살면 그만이다. 라고 생각하면 당신의 인생은 어찌되든 상관 없으나 태어나는 아이의 인생은 불쌍해 진다. 이성에 대해 눈을 뜰때나 이성이 공주고 왕자지 철 지나면 별거 아니라는 것은 다 안다. 그러나 영화 '첨밀밀'처럼 내가 헌식짝 처럼 내 팽개친 이성이 나...

    새글, 세그레 (segle.kr) | 2015-01-25 01:41:49

  • 'X-레이·초음파'는 처음부터 불허 방침이었을 뿐만 아니라

    현재 파란을 일으킨 '규제 기요틴'에 얽힌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사용문제에 대하여 심도있는 분석을 하고 있는 기사라서 소개를 합니다. 그런데 꼼꼼히 읽어보면, 보건복지부의 발언에는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이를 지적하고자 합니다. [취재파일] 'X-레이·초음파'는 처음부터 불허 방침이었다 - 심영구 기자 2015.01.24 13:59 첫 계기와 판례 되짚어보니… -시작은 언제인지 모르겠으나, ...

    내과의사가 보는 의료와 사회 | 2015-01-25 01:17:05

  • 올바른 클럽 문화를 이끌어 보자

    운동을 하다보면 레슨을 받기 위해 클럽에 가입 하는 경우가 보통 입니다. 하지만 배우다 보면 어느새 술판이고 어느새 끼리끼리 판이고 어느새 이기적인 곳이라는 것을 알아 차립니다. 모든 클럽이 다 그러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상당수 클럽이 그러 합니다. 일일이 살펴보면 100% 자기 마음에 드는 것이 없는 구석이 클럽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기본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새글, 세그레 (segle.kr) | 2015-01-25 00: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