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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미검찰, '한국정부에 반기문동생 반기상 신뵨인도요청했다'-20일 연방판사에 밝혀

    카메라 피해 달아나는 반기문전유엔사무총장의 조카 반주현씨. 뇌물공여. 전신환사기.돈세탁혐의등으로 미국연방검찰에 기소된 반주현씨가 뉴욕시간 20일 오후4시 뉴욕남부연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일정조정회의에 출석했다. 연방검찰은 반전총장의 조카 반기상씨에 대해 한국정부에 반씨를 체포. 신병을 인도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

    SECRET OF KOREA | 2017-01-21 07:11:13

  • ‘인터내셔널’-국가주의 초월한 ‘나의 애국가’

    내 어린 시절 소련에서 ‘인터내셔널’은 아주 특별한 노래였다. 사회주의 간판을 내건 사회였지만, 오히려 그만큼 신성한 노래로 분류된 ‘인터내셔널’은 아무때나 아무렇게나 부를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학교에서 작은 행사들이 있을 때에는 보통 적백(赤白)내전(1918~1921년) 시절의 노래나 혁명 또는 내전을 테마로 했던 후대의 노래들을 부르곤 했다. 아주 큰 행사일 때에는 소련의 국가(國...

    박노자 글방 | 2017-01-21 03:36:19

  • [버락킴의 파리 여행기] 10. 파리의 지하철 문은 수동이라고?

    걷고 걷고 또 걷는다새벽 그대 떠난 길 지나 아침은 다시 밝아오겠지푸르른 새벽 길- 전인권, 「걷고 걷고」 중에서 -너무 걷는 이야기만 했나보다. 파리를 여행하는 내내 줄곧 걷기만 했다고 오해하는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분명 많이 걸었던 건 사실이지만, 걷기만 했던 건 당연히 아니다. 파리에서 가장 많이 이용한 교통수단은 '지하철'이었다. 딱히 파리가 아니더라도 '도...

    '버락킴' 그리고 '너의길을가라' | 2017-01-20 23:05:39

    [버락킴의 파리 여행기] 10. 파리의 지하철 문은 수동이라고?

  • [연암주식투자] 맥짚기 - 골프존유원홀딩스(121440)

    골프존유원홀딩스는 지난 12일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으로 급락세가 나타났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급락이 아니라 2016년 동안 이어왔던 안정적인 흐름을 한 번에 무너뜨린 위험신호로 봐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더 큰 흐름으로 생각했을 경우 기회가 될 수도 있는 시점입니다.일단 안정적인 지지선은 7150원 부근으로 다음주 중에 이 구간을 회복하려 단기간 오를 가능성도 있습니...

    여유당전서 | 2017-01-20 19:38:00

  • 전혀 다른 유형의 '어른' 양현석과 정우성, 누가 진짜 어른인가?

    나이 마흔을 가리키는 말, 불혹(不惑). 세상 일에 미혹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러니까 사십 해쯤 살다보면, 세상의 모든 일에 대해 시비분변(是非分辨)을 할 수 있고, 감정을 절제하고 컨트롤할 수 있는 경지에 오르기 때문에 흔들림이 없다는 의미다. 만약 불혹을 넘어선 사람들에게 달려가 '정말 그런가요?'라고 물어보면 '그게 말이 되냐?'며 오히려 타박을 줄지...

    '버락킴' 그리고 '너의길을가라' | 2017-01-20 19:01:08

    전혀 다른 유형의 '어른' 양현석과 정우성, 누가 진짜 어른인가?

  • 더러운 이름을 남기다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했다. 입신양명하여 명예로운 이름을 얻으라는 말도 되지만 부정한 일로 이름을 더럽히는 일도 경계하라는 말도 된다. 돈과 권력 앞에 무릎을 꿇고 ..글 전체보기

    이야기 만들기 | 2017-01-20 14:24:12

  • “민간소비 둔화 가능성 큰 게 성장 전망 낮춘 주된 이유”

    13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민간소비 둔화 가능성 큰 게 성장 전망 낮춘 주된 이유”’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3일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애초 2.8%에서 2.5%로 낮춘 주된 이유는 민간소비가 둔화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총재는 이날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동결(연 1.25%) 뒤 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위축된 소비심...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1-13 19:20:16

  • 장어화법 반기문 "진보적 보수주의자"...반기문, 기문반, 문반기

    2017년 1월13일 <중앙일보> 3면 "나는 진보적 보수주의자"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오늘 귀국기내 인터뷰 발언. 뭐지 도대체 ㅎ <개고기 좋아하는 채식주의자>냐. 반 전 총장 개고기 좋아한단 말은 오래 들어왔는데. 장어화법의 절정이랄 수밖에.. 암튼 뭐든 잘 됐으면 좋겠다. 다만 귀국 비행기내 인터뷰.. '들어오면서 보수매체 데리고 인터뷰하겠지' 진짜 어제 딱 예상한 그대로...

    미무, 게으름 예찬 | 2017-01-13 15:06:03

  • 계륵이 된 MBC

    난 오늘(1월6일) 우리 신문이 mbc 2013년 입사 기자들이 직접 나와 방송 정상화를 위해 응원을 요청하는 영상을 2면 머릿기사로 다룬 것에 솔직히 많이 뜨악했다. -뉴스는 집체물이고 편집회의의 중론에 따른 결과물이지만- 이건 현 체제에 대한 통렬한 비판도, 새로운 국면의 추인도 될 수 없기 때문이다. mbc가 이유나 경위가 뭐든 저널리즘을 버리면서 미친 사회악은 상상 불가다. ... 기업...

    미무, 게으름 예찬 | 2017-01-11 17:24:37

  • 기재부,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인가

    11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기재부,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인가’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지난 5일 정부 경제정책 총괄부서인 기획재정부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보고한 새해 주요 업무계획의 한 대목에 눈길이 갔다. 박근혜 정부의 경제 분야 성과를 평가하면서 “보완 필요사항”이라고 언급한 부분이 그것이다. 4년간 해당 분야에서 거둔 성과가 미흡하다는 사실을 에둘...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1-11 15:46:52

  • ‘불평등 연구’ 앤서니 애트킨슨 타계

    불평등과 빈곤 연구에서 성과를 내고 공공경제학 발전에 기여한 앤서니 애트킨슨 영국 옥스퍼드대학 교수가 며칠 전 세상을 떠났다. 애트킨슨은 세계금융위기 이후 불평등에 대한 문제의식이 높아지면서 노벨경제학상 후보로 거론됐으며 <21세기의 자본>을 쓴 토마 피케티 프랑스 파리경제대학 교수 등에게 영향을 줬다. 그는 영국 노동당의 활동가를 지내기도 했다. 피케티가 쓴 추모사...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1-09 11:44:22

  • 오바마 핵심참모가 꼽은 ‘미국경제 4가지 과제’

    6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오바마 핵심참모가 꼽은 ‘미국경제 4가지 과제’’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퇴임을 앞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핵심 경제참모가 미국경제가 풀어야 할 과제를 제시했다. 제이슨 퍼먼 백악관 경제자문회의 의장은 5일 누리집에 올린 ‘(경제)회복과 재투자의 8년’이란 글에서 오바마 대통령 재임 동안 미국이 금융위기를 극복하고 견조한 경제성장세...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1-06 18:29:29

  • 속보-미검찰, '한국정부에 반기문동생 반기상 신뵨인도요청했다'-20일 연방판사에 밝혀

    카메라 피해 달아나는 반기문전유엔사무총장의 조카 반주현씨. 뇌물공여. 전신환사기.돈세탁혐의등으로 미국연방검찰에 기소된 반주현씨가 뉴욕시간 20일 오후4시 뉴욕남부연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일정조정회의에 출석했다. 연방검찰은 반전총장의 조카 반기상씨에 대해 한국정부에 반씨를 체포. 신병을 인도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

    SECRET OF KOREA | 2017-01-21 07:11:13

  • ‘인터내셔널’-국가주의 초월한 ‘나의 애국가’

    내 어린 시절 소련에서 ‘인터내셔널’은 아주 특별한 노래였다. 사회주의 간판을 내건 사회였지만, 오히려 그만큼 신성한 노래로 분류된 ‘인터내셔널’은 아무때나 아무렇게나 부를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학교에서 작은 행사들이 있을 때에는 보통 적백(赤白)내전(1918~1921년) 시절의 노래나 혁명 또는 내전을 테마로 했던 후대의 노래들을 부르곤 했다. 아주 큰 행사일 때에는 소련의 국가(國...

    박노자 글방 | 2017-01-21 03:36:19

  • 더러운 이름을 남기다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했다. 입신양명하여 명예로운 이름을 얻으라는 말도 되지만 부정한 일로 이름을 더럽히는 일도 경계하라는 말도 된다. 돈과 권력 앞에 무릎을 꿇고 ..글 전체보기

    이야기 만들기 | 2017-01-20 14:24:12

  • 전원주택을 구입하기 전에 알아야 할 상식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전원주택을 구입하기 전에 알아야 할 상식   도시, 주로 아파트에서 살던 사람들이 도시를 벗어나 시골의 한적한 곳에 전원주택을 짓거나 빈집을 구입해 리모델링을 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게 된다. 시골에 짓는 집이 모두 ‘전원주택’은 아니고, ‘저 푸른 초원 위에 ...

    知天命에 살림을 배우다 | 2017-01-20 12:18:36

    전원주택을 구입하기 전에 알아야 할 상식

  • 벚꽃 필 때 사케원정대가 히로시마로 갑니다

    사케 & 료칸 여행 설명회 겸 사케 시음회 공지 조지아원정대에 이은 올해의 두 번째 여행 기획, 사케&료칸 여행 일정이 잡혔습니다. 먼저 여행 설명회 겸 사케 시음회 안내입니다. 2월8일(수요일) 저녁 7시30분부터 여행대학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사케 20병(10여 종)과 간단한 안주가 준비될 것입니다. 회비는 2만원. 사케 전문가 서길평 선생님이...

    고재열의 독설닷컴 | 2017-01-20 11:26:15

    벚꽃 필 때 사케원정대가 히로시마로 갑니다

  • 반주현공범 해리스 말콤은 한때 카타르 왕실 대변인 맡기도 - 반주현, 존우파트너에 50만달러 또 사기 가능성 대두 - 1명남은 도주범 반기상 운명은?

    반기문 전유엔사무총장의 동생 반기상씨와 조카 반주현씨의 뇌물공여죄와 사기사건의 공범으로 체포영장이 발부됐던 말콤 해리스가 조카 반씨 체포 이틀만에 멕시코에서 전격 체포됐다. 지난 13일밤 뉴욕으로 압송된 말콤 해리스는 놀랍게도 세계최대의 부호중 한명으로 알려젼 카타르의 알타니 왕가의 대변인으로 활동할 정도로 카타르 왕가와 친분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 반씨는 카타...

    SECRET OF KOREA | 2017-01-20 04:36:47

    반주현공범 해리스 말콤은 한때 카타르 왕실 대변인 맡기도 - 반주현, 존우파트너에 50만달러 또 사기 가능성 대두 - 1명남은 도주범 반기상 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