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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순실+박근혜 ‘40년 우정’ 동영상 발굴 / 심인보

    최순실+박근혜 ‘40년 우정’ 동영상 발굴 심인보 ...more

    수호천사 | 2016-09-30 04:49:52

  • 박근혜-최순실 20대 시절 함께있는 영상 공개 ’40년 우정’ / 안영춘

    ’40년 우정’ 박근혜-최순실 20대 시절 함께있는 영상 공개 한겨레 등록 :2016-09-29 20:42수정 :2016-09-29 22:15 <뉴스타파> 79년 새마음제전서 함께 있는 모습 보도 “두 사람이 40년 동안 친밀한 관계였음을 보여줘” 박근혜 대통령과 박 대통령의 비선 실세이자 케이스포츠재단과 미르재단의 배후로 지목되고 있는 최순실씨가 함께 있는 37년 전 영상이 공개됐다. ...

    수호천사 | 2016-09-30 03:47:11

  • 시한까지 못박은 미르재단…의심받는 '자발적 출연'/ 서복현

    시한까지 못박은 미르재단…의심받는 '자발적 출연' [JTBC] 입력 2016-09-28 20:53 수정 2016-09-29 00:31 [앵커] 이 보도를 보면 자발적으로 기업들이 참여했다는 전경련의 주장을 그대로 믿을 수 있을 것이냐에 의문이 생깁니다. 정치부 서복현 기자와 함께 한 걸음 더 들어가보겠습니다. 서 기자, 납부를 요청했다는 건 기업들이 돈을 적극적으로 내지 않았다는 얘기가 되는 ...

    수호천사 | 2016-09-30 03:18:04

  • 미르재단, 기업들에 "나흘 뒤까지 출연금 내라" 독촉장/ 박사라

    미르재단, 기업들에 "나흘 뒤까지 출연금 내라" 독촉장 [JTBC] 입력 2016-09-28 20:41 [앵커] 정권 비선 개입 의혹이 제기된 미르와 K스포츠 재단 관련 소식으로 넘어갑니다. 이 두 재단과 관련된 쟁점 가운데 하나는 800억 원 가까운 돈을 대기업들이 자발적으로 낸 것인지 아니면 강제에 의해 낸 것인지 여부입니다. 전경련 측은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고 주장하고 ...

    수호천사 | 2016-09-30 02:45:57

  • '미르·K스포츠재단 의혹' 결국 검찰로…핵심 쟁점은/ 백병현

    '미르·K스포츠재단 의혹' 결국 검찰로…핵심 쟁점은 [JTBC] 입력 2016-09-29 20:38 [앵커]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가 개입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미르와 K스포츠 재단 의혹이 결국 검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시민단체인 투기자본감시센터는 오늘(29일) 안종범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청와대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씨, 그리고 미르와 K스포츠재단 관련자 등을 뇌물 혐의로 검찰...

    수호천사 | 2016-09-30 02:33:04

  • 백남기 농민 사망 진단 레지던트 "내 이름으로 나가지만, 권한은 없다"/ 정환봉 송채경화

    백남기 농민 사망 진단 레지던트 "내 이름으로 나가지만, 권한은 없다" 박근혜 대통령 주치의 출신 서울대병원장...경찰, 부검 계획 세워뒀었나 한겨레21 제1131호 등록 : 2016-09-29 23:36 수정 : 2016-09-29 23:53 <한겨레21>은 10월3일부터 시중 판매되는 1131호를 고 백남기 농민 특집판으로 꾸몄다. 백남기씨가 세상을 떠난 다음날인 9월26일부터 사흘간 서울대병원 장례식...

    수호천사 | 2016-09-30 02:09:28

  • ‘닮고 싶은 상사’였던 최경환 전 부총리의 일그러진 모습

    28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닮고 싶은 상사’였던 최경환 전 부총리의 일그러진 모습’이란 제목으로 실렸다. (애초 출고 제목은 ‘최경환 전 부총리의 실망스런 모습’이었다) 최경환 새누리당 의원은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시절 부하들에게 꽤 인기가 있었던 것 같다. 1년6개월 재임하는 동안 두차례 ‘닮고 싶은 상사’(복수 선정)에 뽑혔다. 박근혜 정부의 실세이다 보니 정...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9-28 20:31:27

  • 사라진 102보충대의 추억

    강원도 춘천 신북읍 102 보충대가 26일 입영을 끝으로 해체됐다. 1995년 11월28일 나도 선임들 표현대로 2년2개월의 'jo뺑이'를 다짐해야 했던 곳 . 위병소만 지나면 5도 가량이 떨어지는 듯한 마법의 수용소. 배웅을 온 여성 앞에서 의연하지 못하게 울었고, 키 170cm의 의연하던 그녀가 아연했던지 울어줬던 곳. 난 아직도 그곳의 그 한기가 생생하다. 부모는 못오시게 하고, 대신 온 누나와 ...

    미무, 게으름 예찬 | 2016-09-28 11:30:23

  • 가장 마시고 싶은 맥주잔

    지난 한가위에 마트에 가서 술을 고르다가 맥주에 선물로 끼워주는 맥주 잔 4개를 마련했다. 사실 맥주는 테넌츠라는 이름 없는 스코틀랜드 글라스고의 맥주인데, 잔이 맘에 들어서 4박스나 샀다. 한 박스에 6캔이 들어 있으니 모두 24캔이나 산 것이다. 처음 살 때는 이걸 언제 다 마시나 했는데, 가족 모임을 포함해서 이미 절반 이상 해치운 것 같다. 스코클랜드 글라스고의 맥주 테넌...

    오랑캐의 세상잡기 | 2016-09-27 23:31:08

  • 웃대(상촌)는 서촌이 아니다

    이번에는 ‘서촌’을 대체해야 한다는 지명에 대해 살펴보자. 먼저 ‘웃대’(상촌)이 있다. 웃대는 청계천의 상류 지역을 뜻하는 용어로 ‘상촌’(上村)은 같은 말이다. 웃대는 고유어고, 상촌은 한자어다. 사람들이 말로 할 때는 ‘웃대’라고 하고, 쓸 때는 ‘상촌’이라 적었을 것이다. 그런데, 서촌을 웃대라고 부르자는 주장엔 몇 가지 문제점이 있다. 첫째, 웃대는 청계천 상류를 말하는 것이...

    오랑캐의 세상잡기 | 2016-09-25 20:40:39

  • 버냉키 일본중앙은행 통화정책 긍정 평가

    22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버냉키 일본중앙은행 통화정책 긍정 평가’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벤 버냉키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21일 일본중앙은행의 새 통화정책 운영방안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일본중앙은행은 이날 기존의 2% 물가목표를 이루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물가상승률이 2%를 넘는 선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하고, 10년짜리 장기 국채수익률에 목...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9-22 18:25:16

  • 저성장의 그림자 언제까지

    21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저성장의 그림자 언제까지’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창조적 파괴’ ‘기업가 정신’ 등의 개념을 만든 조지프 슘페터는 20세기를 대표하는 경제학자의 한 사람이다. 슘페터는 지난 세기를 빛낸 동갑내기 경제학자 존 메이너드 케인스와의 라이벌 관계로도 유명하다. 그는 1930년대 대공황의 대응 방안을 두고 케인스와 상반되는 처방을 내놓았다. 그가 당...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9-21 15:52:49

  • 최순실+박근혜 ‘40년 우정’ 동영상 발굴 / 심인보

    최순실+박근혜 ‘40년 우정’ 동영상 발굴 심인보 ...more

    수호천사 | 2016-09-30 04:49:52

  • 박근혜-최순실 20대 시절 함께있는 영상 공개 ’40년 우정’ / 안영춘

    ’40년 우정’ 박근혜-최순실 20대 시절 함께있는 영상 공개 한겨레 등록 :2016-09-29 20:42수정 :2016-09-29 22:15 <뉴스타파> 79년 새마음제전서 함께 있는 모습 보도 “두 사람이 40년 동안 친밀한 관계였음을 보여줘” 박근혜 대통령과 박 대통령의 비선 실세이자 케이스포츠재단과 미르재단의 배후로 지목되고 있는 최순실씨가 함께 있는 37년 전 영상이 공개됐다. ...

    수호천사 | 2016-09-30 03:47:11

  • 시한까지 못박은 미르재단…의심받는 '자발적 출연'/ 서복현

    시한까지 못박은 미르재단…의심받는 '자발적 출연' [JTBC] 입력 2016-09-28 20:53 수정 2016-09-29 00:31 [앵커] 이 보도를 보면 자발적으로 기업들이 참여했다는 전경련의 주장을 그대로 믿을 수 있을 것이냐에 의문이 생깁니다. 정치부 서복현 기자와 함께 한 걸음 더 들어가보겠습니다. 서 기자, 납부를 요청했다는 건 기업들이 돈을 적극적으로 내지 않았다는 얘기가 되는 ...

    수호천사 | 2016-09-30 03:18:04

  • 미르재단, 기업들에 "나흘 뒤까지 출연금 내라" 독촉장/ 박사라

    미르재단, 기업들에 "나흘 뒤까지 출연금 내라" 독촉장 [JTBC] 입력 2016-09-28 20:41 [앵커] 정권 비선 개입 의혹이 제기된 미르와 K스포츠 재단 관련 소식으로 넘어갑니다. 이 두 재단과 관련된 쟁점 가운데 하나는 800억 원 가까운 돈을 대기업들이 자발적으로 낸 것인지 아니면 강제에 의해 낸 것인지 여부입니다. 전경련 측은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고 주장하고 ...

    수호천사 | 2016-09-30 02:45:57

  • '미르·K스포츠재단 의혹' 결국 검찰로…핵심 쟁점은/ 백병현

    '미르·K스포츠재단 의혹' 결국 검찰로…핵심 쟁점은 [JTBC] 입력 2016-09-29 20:38 [앵커]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가 개입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미르와 K스포츠 재단 의혹이 결국 검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시민단체인 투기자본감시센터는 오늘(29일) 안종범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청와대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씨, 그리고 미르와 K스포츠재단 관련자 등을 뇌물 혐의로 검찰...

    수호천사 | 2016-09-30 02:33:04

  • 백남기 농민 사망 진단 레지던트 "내 이름으로 나가지만, 권한은 없다"/ 정환봉 송채경화

    백남기 농민 사망 진단 레지던트 "내 이름으로 나가지만, 권한은 없다" 박근혜 대통령 주치의 출신 서울대병원장...경찰, 부검 계획 세워뒀었나 한겨레21 제1131호 등록 : 2016-09-29 23:36 수정 : 2016-09-29 23:53 <한겨레21>은 10월3일부터 시중 판매되는 1131호를 고 백남기 농민 특집판으로 꾸몄다. 백남기씨가 세상을 떠난 다음날인 9월26일부터 사흘간 서울대병원 장례식...

    수호천사 | 2016-09-30 02: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