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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통위의 한국판 양적완화 언급

    한국은행이 4월치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을 최근 공개했다. 지난달 19일 열린 이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연 1.50%로 유지하기로 한 바 있다. 의사록 가운데 일부 대목을 옮긴다. 먼저 한국판 양적완화와 관련한 부분이다. 두 명의 금통위원이 언급했는데 본격적인 논의에 이르지는 못하고 있다. 「금융시장 동향」과 관련하여 일부 위원은 최근 들어 당행으로 하여금 주택금...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5-06 14:09:08

  • ‘한국판 양적완화’에 대한 헛된 기대

    4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한국판 양적완화’에 대한 헛된 기대’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한국판 양적완화’ 논의가 애초 예상과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총선 당시 이 논의에 시동을 걸며 한 말은 이랬다. “우리도 이제는 중앙은행이 (선진국처럼) 기준금리정책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시중자금이 막혀있는 곳에 통화가 공급될 수...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5-04 16:08:42

  • 세종시에 사는 괴로움

    세종시에서 사는 괴로움은 대부분 세종시를 신도시 방식으로 지은 데서 비롯한 것이다. 신도시 지역은 기본적인 기반시설인 주택과 도로, 전기, 상하수도, 가스 등은 갖추고 있으나, 그밖의 거의 모든 것이 없는 상태로 시작한다. 이를테면 세종시에서는 주택이나 학교, 음식점, 술집, 편의점, 대형마트, 의원, 병원, 영화관, 미술관, 박물관, 공연장 등 도시의 필수적인 시설들이 사전에 전혀 ...

    오랑캐의 세상잡기 | 2016-05-02 00:30:09

  • 유로존 GDP 8년만에 금융위기 전 수준 넘어

    유로를 화폐로 쓰는 유로존의 국내총생산(GDP)이 마침내 세계 금융위기 전 수준을 넘어섰다. 햇수로 8년만이다. 그만큼 유로존에 미친 금융위기의 여진이 컸음을 일러준다. 유로존의 1분기 성장률이 0.6%(전분기 대비)로 예상보다 높은 게 위기 전 수준의 회복을 앞당기는 데 한몫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전했다. 하지만 물가상승률이 4월에 -0.2%, 실업률이 10.2%를 나타낸 것에서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4-30 23:15:56

  • 스티글리츠 “통화정책은 중소기업에 돈이 가게 해야”

    30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스티글리츠 교수 “통화정책은 중소기업에 돈이 가게 해야”’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이자율을 올리느냐 내리느냐가 (통화정책의) 적절한 이슈는 아니다. 진정한 이슈는 신용이 경제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느냐다. 중앙은행의 이자율 조정이 곧바로 전체 경제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조지프 스티글...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4-30 11:57:52

  • 한은의 마이너스 금리 자료

    한국은행이 최근 ‘주요국 중앙은행의 마이너스 정책금리 운영 현황’이란 자료를 내놓았다. 마이너스 금리와 관련한 동향을 잘 정리한 것 같다. 요약 및 결론 부분을 옮긴다. 중앙은행의 마이너스 정책금리 도입·운영은 제로금리 및 양적완화 확대와 함께 비전통적 통화정책의 연장선에서 선택한 통화정책 수단의 하나라 하겠다. 이론적으로 양(陽)의 영역에서와 같이 음(陰)의 영역에서도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4-29 18:5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