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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교안이 국무총리가 되어서는 안 되는 이유 / 김후용

    황교안이 총리가 되어서는 안 되는 이유 김후용 | huknoww@gmail.com 유코리아뉴스 승인 2015.05.27 13:26:04 황교안은 불법정권의 불법 부정선거를 법을 악용하여 가로막아 박근혜 부정정권을 유지하는 데 일등공신을 하였다. 아마 이번에 그가 총리후보로 지명 받은 것은 불법정권의 호위무사를 잘 하고 있는 공로 때문일 것으로 생각된다. 황교안, 그는 왜 총리가 되어서는 안 되는가? ...

    수호천사 | 2015-05-29 01:42:49

  • 대통령과 야당의 ‘황교안 싸움’ / 양권모

    [양권모칼럼]대통령과 야당의 ‘황교안 싸움’ 양권모 논설위원 경향신문 입력 : 2015-05-28 21:19:25ㅣ수정 : 2015-05-28 21:22:08 한 달여 국무총리가 없었다. 박근혜 정부에서 연이은 ‘총리 잔혹사’ 덕에 이제 총리 유고 상태가 지속되어도 국민은 불편해하거나, 새삼스럽게 받아들이지 않게 되었다. 사실 온전히 ‘책임총리제’를 시행하지 않는 한, 대통령제 아래서 총리의 ...

    수호천사 | 2015-05-29 01:19:59

  • 왕따의 또 다른 이름, 아버지 / 정희준

    [시론]왕따의 또 다른 이름, 아버지 정희준 | 동아대 교수·스포츠과학 경향신문 입력 : 2015-05-28 21:18:07ㅣ수정 : 2015-05-28 21:21:52 이사 가는 날, 남자는 강아지를 꼭 껴안고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잠시라도 한눈팔다간 버리고 가기 때문이란다. 웃자는 농담 같은데 농담 같지가 않다. 실제로 아버지는 우선순위에서 강아지에게 밀린다. 3인1견 가족의 가장인...

    수호천사 | 2015-05-29 01:02:06

  • 남북관계의 ‘골든타임’ / 김용현

    [정동칼럼]남북관계의 ‘골든타임’ 김용현 |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경향신문 입력 : 2015-05-28 21:18:16ㅣ수정 : 2015-05-28 21:21:57 때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2015년 오월 하순, 남북관계는 계절을 거슬러 꽝꽝 얼어붙고 있다. 광복 7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골든타임이 속절없이 지나가고 있다. 박근혜 정부 임기 5년 중 2016년 총선과 2017년 대선을 앞둔 올해가 ...

    수호천사 | 2015-05-29 00:48:09

  • “요즘 신은 ‘돈’… 붓다·예수는 2인자”

    “요즘 신은 ‘돈’… 붓다·예수는 2인자” 임아영 기자 layknt@kyunghyang.com 경향신문 입력 : 2015-05-28 21:42:41ㅣ수정 : 2015-05-28 22:23:08 4회 ‘3대 종교 전문가 포럼’… 그리스도교와 가난 ▲ 종교가 신자유주의 논리 빠져 가톨릭·개신교 재산 90% 감축 십일조와 조찬기도회 없애야 - 김근수 해방신학연구소장 ▲ 대형 교회 목사 연봉 5억~6억 엘리트 교인들 영성마저 선점 가난한 사...

    수호천사 | 2015-05-29 00:30:44

  • 판사의 자격 - 배가 고프지도 부르지도 않아야

    판사는 법과 양심에 따라 판결을 해야 한다. 그런데 법과 양심 중 무엇에 따라 판결하는 게 어려울까? 법에 따라 판결을 하는 것은 비교적 쉽다. 왜냐면 법에 있는 대로만 해석을 하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상만사 엄청나게 많은 일들을 모두 법조문으로 규정할 수 없기 때문에 대개 판사의 양심 즉 정의에 따라 판결을 하게 된다. 따라서 정의롭게 판결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

    和而不同을 꿈꾸는 방 | 2015-05-29 00:27:10

  • 최 부총리의 "기업은 인권보호 주체 돼야" 발언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오늘 “기업이 … 소비자와 근로자 인권보호의 주체가 돼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최 부총리가 이에 걸맞은 정책을 펴고 있는지는 의문이지만 주목할 만한 발언이다. 유엔 글로벌콤팩트가 연 한국지도자정상회의에서 한 최 부총리의 축사 가운데 일부를 옮긴다.(축사 별도 첨부) 2. 지속가능한 발전과 기업의 중요성 … 종래의 기업 경영에 있어서는 이윤...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5-19 13:48:49

  • 민주진보의 4가지 분열

    1987년 이후 민주진보 세력이 영토를 유지, 확장하는 데 실패한 몇 가지 중대한 분열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 분열들은 고질적으로 대한민국의 운동장을 기울게 만들어 선거에서 민주진보 세력의 승리를 어렵게 만들고 있다. 이런 분열들을 극복해야 민주진보 세력이 운동장을 평평하게 만들고 집권 정당, 집권 세력으로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최대의 분열은 1987년...

    오랑캐의 세상잡기 | 2015-05-19 11:17:31

  • 칼럼--산업연구원

    내일치 <한겨레>의 ‘유레카’ 칼럼이다. ‘산업연구원’을 다뤘다. 산업연구원(KIET)이 며칠 전 세종시 세종국책연구단지에서 연구원 이전 현판식을 열었다. 지난해 말 서울에서 옮겨왔으니 늦게야 새집의 문패를 건 셈이다. 현판식에는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여러 사람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건넸다. 산업연구원은 산업과 통상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국책 연구기관...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5-18 21:34:45

  • 드라기의 양적완화와 분배 관계 언급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최근 강연 내용이 눈길을 끈다. 드라기 총재는 ‘유럽중앙은행의 최근 통화정책: 효과와 과제’란 제목으로 양적완화와 분배 관계 등에 대해 언급했다. 이 강연은 국제통화기금(IMF)이 미셸 캉드시 전 총재를 기념해 마련한 것이다. <연합뉴스> 기사를 인용한다. (강연 원문 첨부) …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대규모 채권 매입을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5-17 07:27:54

  • 무역협정의 투자자 보호 조항--스티글리츠

    조지프 스티글리츠 미국 컬럼비아 대학 교수의 ‘기업의 은밀한 탈취’란 글이다. 무역협정에 담긴 투자자 보호 조항의 문제점을 신랄하게 꼬집고 있다. 일부 대목을 대강의 뜻을 살펴 옮긴다. 이런 조항의 진짜 의도는, 미국 경제와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건강· 환경·안전 규제는 물론, 심지어 금융 규제조차 저지하려는 데 있다. 기업들은 규제가 바뀌어 장래에 이윤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5-15 00:23:36

  • 블랑샤르 IMF 수석 이코노미스트의 이직

    올리비에 블랑샤르 국제통화기금(IMF)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현직에서 물러날 예정이라고 <월스트리트 저널>의 한 블로그가 전했다. 오는 10월 국제통화기금을 떠나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로 옮긴다고 한다. 지난 2008년 9월에 취임한 블랑샤르는 세계금융위기 극복 과정에서 적잖은 구실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도미니크 스토로스칸 당시 총재의 도움을 받아 ‘워싱턴 컨센서스’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5-14 20:39:39

  • 황교안이 국무총리가 되어서는 안 되는 이유 / 김후용

    황교안이 총리가 되어서는 안 되는 이유 김후용 | huknoww@gmail.com 유코리아뉴스 승인 2015.05.27 13:26:04 황교안은 불법정권의 불법 부정선거를 법을 악용하여 가로막아 박근혜 부정정권을 유지하는 데 일등공신을 하였다. 아마 이번에 그가 총리후보로 지명 받은 것은 불법정권의 호위무사를 잘 하고 있는 공로 때문일 것으로 생각된다. 황교안, 그는 왜 총리가 되어서는 안 되는가? ...

    수호천사 | 2015-05-29 01:42:49

  • 대통령과 야당의 ‘황교안 싸움’ / 양권모

    [양권모칼럼]대통령과 야당의 ‘황교안 싸움’ 양권모 논설위원 경향신문 입력 : 2015-05-28 21:19:25ㅣ수정 : 2015-05-28 21:22:08 한 달여 국무총리가 없었다. 박근혜 정부에서 연이은 ‘총리 잔혹사’ 덕에 이제 총리 유고 상태가 지속되어도 국민은 불편해하거나, 새삼스럽게 받아들이지 않게 되었다. 사실 온전히 ‘책임총리제’를 시행하지 않는 한, 대통령제 아래서 총리의 ...

    수호천사 | 2015-05-29 01:19:59

  • 왕따의 또 다른 이름, 아버지 / 정희준

    [시론]왕따의 또 다른 이름, 아버지 정희준 | 동아대 교수·스포츠과학 경향신문 입력 : 2015-05-28 21:18:07ㅣ수정 : 2015-05-28 21:21:52 이사 가는 날, 남자는 강아지를 꼭 껴안고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잠시라도 한눈팔다간 버리고 가기 때문이란다. 웃자는 농담 같은데 농담 같지가 않다. 실제로 아버지는 우선순위에서 강아지에게 밀린다. 3인1견 가족의 가장인...

    수호천사 | 2015-05-29 01:02:06

  • 남북관계의 ‘골든타임’ / 김용현

    [정동칼럼]남북관계의 ‘골든타임’ 김용현 |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경향신문 입력 : 2015-05-28 21:18:16ㅣ수정 : 2015-05-28 21:21:57 때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2015년 오월 하순, 남북관계는 계절을 거슬러 꽝꽝 얼어붙고 있다. 광복 7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골든타임이 속절없이 지나가고 있다. 박근혜 정부 임기 5년 중 2016년 총선과 2017년 대선을 앞둔 올해가 ...

    수호천사 | 2015-05-29 00:48:09

  • “요즘 신은 ‘돈’… 붓다·예수는 2인자”

    “요즘 신은 ‘돈’… 붓다·예수는 2인자” 임아영 기자 layknt@kyunghyang.com 경향신문 입력 : 2015-05-28 21:42:41ㅣ수정 : 2015-05-28 22:23:08 4회 ‘3대 종교 전문가 포럼’… 그리스도교와 가난 ▲ 종교가 신자유주의 논리 빠져 가톨릭·개신교 재산 90% 감축 십일조와 조찬기도회 없애야 - 김근수 해방신학연구소장 ▲ 대형 교회 목사 연봉 5억~6억 엘리트 교인들 영성마저 선점 가난한 사...

    수호천사 | 2015-05-29 00:30:44

  • 판사의 자격 - 배가 고프지도 부르지도 않아야

    판사는 법과 양심에 따라 판결을 해야 한다. 그런데 법과 양심 중 무엇에 따라 판결하는 게 어려울까? 법에 따라 판결을 하는 것은 비교적 쉽다. 왜냐면 법에 있는 대로만 해석을 하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상만사 엄청나게 많은 일들을 모두 법조문으로 규정할 수 없기 때문에 대개 판사의 양심 즉 정의에 따라 판결을 하게 된다. 따라서 정의롭게 판결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

    和而不同을 꿈꾸는 방 | 2015-05-29 00:2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