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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우절 거짓말'보다 더 심한 대통령의 약속

        오늘은 만우절입니다. 만우절에는 112로 허위 장난전화가 늘어나, 경찰은 며칠 전부터 고심입니다. 경찰청은 112 장난전화에 대해 형법 137조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나 경범죄처벌법으로 처벌하겠다고 합니다.   경찰청은 경찰력 낭비가 심한 만우절 112 허위,장난전화에 대해 손해배상 청구 소송까지도 제기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만우절, 단순한 ...

    아이엠피터 | 2015-04-01 08:21:58

    '만우절 거짓말'보다 더 심한 대통령의 약속

  • 티스토리 초대장 20장 배포합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현재 20장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비밀댓글로 본인의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달라고 요청한 분들에게 아무런 조건 없이 드렸습니다. 제가 초대장을 받을때, 너무 힘들었기에 난 그냥 드려야지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초대장 배포하는 분들이 조건을 까다롭게 했는지 알겠더라고요. 몇번 초대장을 나눠드렸는데, 물론 제가 드린 초대...

    까칠한 글쟁이의 양파를 까자!! | 2015-04-01 07:30:00

  • 스케치업으로 숨은 주먹장(도브테일) 그리기

    지난주 소개드린 "스케치업으로 관통 주먹장(도브테일) 그리기"에 이어지는 내용으로, 이번에는 스케치업으로 숨은 주먹장을 그리는 법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기본적으로 숨은 주먹장을 그리는 방법은 관통 주먹장을 그리는 방법과 거의 동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따로 한 꼭지를 뺀 이유는 테일의 모양을 복사하는 효율적인 방법을 소개드리기 위해서 입니다.전체적인 과정...

    Bittersweet Story | 2015-04-01 04:41:00

    스케치업으로 숨은 주먹장(도브테일) 그리기

  • [사설]세월호 1주기에 ‘관제 대회’ 열겠다는 정부

    [사설]세월호 1주기에 ‘관제 대회’ 열겠다는 정부 경향신문 입력 : 2015-03-31 20:42:12ㅣ수정 : 2015-03-31 21:07:53 다시 4월16일, 세월호 참사 1주년이 다가오지만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고 해결된 것도 없다. 한국 사회의 잘못된 관행과 부패, 비리, 자본의 탐욕, 정부의 무능이 총체적으로 결합되어 침몰시킨 것이 세월호다. 세월호의 진실을 낱낱이 밝혀내 이러한 구조적 적폐를 ...

    수호천사 | 2015-04-01 03:12:42

  • 싼 게 비지떡: 선별복지의 함정 / 이정우

    [시대의 창]싼 게 비지떡: 선별복지의 함정 이정우 | 경북대 교수·경제학 경향신문 입력 : 2015-03-31 20:43:26ㅣ수정 : 2015-03-31 21:17:46 경남이 무상급식을 폐지하면서 선별복지 대 보편복지 논쟁이 다시 시작됐다. 홍준표 지사는 학생들의 무상급식 예산을 폐지하면서 그 돈으로 가난한 학생들의 교육복지 사업에 쓰겠다고 하는데, 이것은 전형적인 선별복지다. 그는 보편복지보...

    수호천사 | 2015-04-01 03:03:20

  • “태환아 미안하다. 다 대통령님 때문이다" / 서민

    [서민의 어쩌면]눈물과 진실 서민 | 단국대 의대 교수 경향신문 입력 : 2015-03-31 18:59:30ㅣ수정 : 2015-03-31 20:51:34 어릴 적, 억울한 일이 있을 때마다 내가 보였던 반응은 눈물을 흘리는 것이었다. 그 습관은 꽤 오랫동안 이어졌다. 기생충학과에서 조교를 하던 20대의 어느 날, 교수님은 실습이 끝난 뒤 남은 기생충들을 모두 모아오라고 하셨다. 난 각 실습실을 돌면서 접시에...

    수호천사 | 2015-04-01 02:26:34

  • 폴리와 테일러의 레온티에프상 수상

    뒤늦게 접했지만 공유하고 싶은 소식이다. 던컨 폴리 미국 뉴스쿨 교수와 랜스 테일러 뉴스쿨 명예교수가 며칠 전, 2015년 레온티에프상을 받았다는 게 그것이다. 수상자로 발표된 것은 지난해 10월이다. 환경의 질과 거시경제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연구를 한 점이 평가돼 상을 받게 됐다고 한다. 폴리와 관련해 전에 쓴 짧은 글을 덧붙인다. ...more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3-30 01:33:17

  • "연준은 올해 기준금리 올리지 말아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올해 하반기에 기준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움직임에 반대하는 전문가도 적지 않다. 로런스 볼 존스 홉킨스 대학 교수가 그 중의 하나다. 볼 교수는 미국 실업률이 5% 밑으로 내려갈 수 있도록 기준금리 목표치를 지금처럼 0~0.25%로 유지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야 금융위기 이후 노동시장을 떠난 장기실업자 등이 다시 일자리를 찾을 수 있...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3-29 12:45:50

  • "가장 불평등한 나라의 하나, 중국"

    중국이 세계에서 가장 불평등한 나라의 하나가 됐다고 국제통화기금(IMF) 연구보고서가 밝혔다. (<월스트리 저널>의 한 블로그) 계획경제에 바탕을 둔 사회주의에서 시장 지향적인 경제로 이행하면서 생기는 과실의 대부분을 부자들이 가져가는 데 따른 결과다. 보고서를 보면 중국의 상위 20%가 전체 소득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는 반면, 하위 20%의 점유율은 5% 미만에 그치고 있다.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3-28 01:27:55

  • "미국의 급여를 끌어올리기 위한 방안"

    미국의 진보 성향 두뇌집단인 경제정책연구소(EPI)가 ‘미국의 급여를 끌어올리기 위한 방안’이란 보고서를 내놓았다. 경제정책연구소는, 미국의 임금 정체는 불가피한 현상이 아니라 권력과 부를 지닌 사람들에게 유리하도록 정책이 선택된 결과라고 보고 있다. 연구소가 제시한 방안을 소개한다. **노동시장 제도와 근로 기준, 기업 관행 -최저임금 인상, 초과근무 규정 갱신, 단체교섭권 강...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3-23 16:19:15

  • 공기업과 사기업의 차이

    세종시에는 몇 가지 특이한 점이 있는데, 그 가운데 하나가 첫 마을의 입지다. 2012년 7월 세종시가 닻을 올렸을 때 이 곳에는 크게 두 지역밖에 없었다. 하나는 정부세종청사 1단계 지구였고, 또 하나는 첫마을이었다. 2012년에 6개 중앙 정부 기관과 6개의 소속 기관 등 12개가 세종시로 이전했는데, 그 곳으로 이주하는 공무원들을 위해 첫마을의 7개 단지에 6520채의 아파트를 지어 2011년 ...

    오랑캐의 세상잡기 | 2015-03-22 23:31:28

  • 연준 기준금리 인상은 물가가 최대 변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인상할 때 물가수준이 가장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실업률이 지난달 5.5%로 떨어지는 등 고용상황이 많이 개선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금까지는 고용상황이 주된 고려요소였다고 할 수 있다. 연준이 18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마친 뒤 내놓은 성명서를 보면 물가를 언급한 대목이 많다. “주로 에너지가격의 하락세를 반영해 인플레이션율...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3-20 08:04:21

  • '만우절 거짓말'보다 더 심한 대통령의 약속

        오늘은 만우절입니다. 만우절에는 112로 허위 장난전화가 늘어나, 경찰은 며칠 전부터 고심입니다. 경찰청은 112 장난전화에 대해 형법 137조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나 경범죄처벌법으로 처벌하겠다고 합니다.   경찰청은 경찰력 낭비가 심한 만우절 112 허위,장난전화에 대해 손해배상 청구 소송까지도 제기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만우절, 단순한 ...

    아이엠피터 | 2015-04-01 08:21:58

    '만우절 거짓말'보다 더 심한 대통령의 약속

  • [사설]세월호 1주기에 ‘관제 대회’ 열겠다는 정부

    [사설]세월호 1주기에 ‘관제 대회’ 열겠다는 정부 경향신문 입력 : 2015-03-31 20:42:12ㅣ수정 : 2015-03-31 21:07:53 다시 4월16일, 세월호 참사 1주년이 다가오지만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고 해결된 것도 없다. 한국 사회의 잘못된 관행과 부패, 비리, 자본의 탐욕, 정부의 무능이 총체적으로 결합되어 침몰시킨 것이 세월호다. 세월호의 진실을 낱낱이 밝혀내 이러한 구조적 적폐를 ...

    수호천사 | 2015-04-01 03:12:42

  • 싼 게 비지떡: 선별복지의 함정 / 이정우

    [시대의 창]싼 게 비지떡: 선별복지의 함정 이정우 | 경북대 교수·경제학 경향신문 입력 : 2015-03-31 20:43:26ㅣ수정 : 2015-03-31 21:17:46 경남이 무상급식을 폐지하면서 선별복지 대 보편복지 논쟁이 다시 시작됐다. 홍준표 지사는 학생들의 무상급식 예산을 폐지하면서 그 돈으로 가난한 학생들의 교육복지 사업에 쓰겠다고 하는데, 이것은 전형적인 선별복지다. 그는 보편복지보...

    수호천사 | 2015-04-01 03:03:20

  • “태환아 미안하다. 다 대통령님 때문이다" / 서민

    [서민의 어쩌면]눈물과 진실 서민 | 단국대 의대 교수 경향신문 입력 : 2015-03-31 18:59:30ㅣ수정 : 2015-03-31 20:51:34 어릴 적, 억울한 일이 있을 때마다 내가 보였던 반응은 눈물을 흘리는 것이었다. 그 습관은 꽤 오랫동안 이어졌다. 기생충학과에서 조교를 하던 20대의 어느 날, 교수님은 실습이 끝난 뒤 남은 기생충들을 모두 모아오라고 하셨다. 난 각 실습실을 돌면서 접시에...

    수호천사 | 2015-04-01 02:26:34

  • 예수의 유언 "이 분이 네 어머니시다"

    모두가 고독한 불행한 사회 박기호 신부 한겨레 2015. 03. 30 고독이라 불리는 병 “이 분이 네 어머니시다.”(요한 19,25~27) 사람은 홀로 살 수 없고 주변의 도움과 보호가 필요합니다. 그 기초 장치가 가정입니다. 부모와 자녀와 형제들... 의식주와 노동에서 가족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는 이웃의 도움이 필요하고 그래서 마을 자치의 공동체 구조가 있습니다. 교육과 치...

    수호천사 | 2015-04-01 01:30:25

  • 먼지가 되어… / 김선주

    [김선주 칼럼] 먼지가 되어… 한겨레 등록 : 2015.03.31 18:54수정 : 2015.03.31 18:54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고 유명한 자선단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가 자신과 부인의 이름을 따서 세운 ‘빌 앤 멀린다 게이츠 재단’이다. 빌 게이츠는 천만달러만 자녀에게 물려주고 전 재산을 사회에 내놓겠다고 했고 착실하게 실천하고 있다. 해마다 수십억달러씩 재단에 집어넣고 있고 ...

    수호천사 | 2015-04-01 00: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