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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슴 아픈 세월호 1주기, 치안 한류가 부끄럽지 않으려면

    K-팝, K-드라마 등 문화적인 한류의 바람이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것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런 흐름 속에 또 하나의 '한류'가 있으니, 바로 '치안한류(K-Police Wave)'다. 치안한류 프로젝트란 대한민국 경찰의 우수한 치안시스템을 외국에 전수하는 것인데, 전세계에 우리나라 경찰관을 파견해 주기를 희망하는 나라는 22개국에 이른다. 그만큼 대한민국의 치안 ...

    '버락킴' 그리고 '너의길을가라' | 2015-04-19 13:26:27

    가슴 아픈 세월호 1주기, 치안 한류가 부끄럽지 않으려면

  • [영상] 세월호 1주기, 전쟁터 방불케 한 집회현장

    어제 광화문에서 있었던 경찰과 시민들의 격렬했던 충돌 영상입니다. 왜 이 같은 상황이 발생한 걸까. 유가족이 연행만 되지 않았어도, 그 전에 안산에서 온 가족들과 만나게 횡단보도만 건너게 해 주었어도 이러진 않았을 겁니다. 모든 불통이 자극 요소가 되었고, 소식들은 시민들의 분노가 들불처럼 번지면서 마치 2008년 촛불집회를 보는 듯한 장면들이 재연되었던 겁니다. 정부의 무능으로...

    미디어몽구 | 2015-04-19 11:34:33

  • 거짓말 퍼레이드

    # 1. “(2013, 4, 4. 성완종을 만난) 기억이 없다. 독대한 일도 없다.” 그럼 ‘만난 것은 기억 못 하면서, 독대 안 한 것은 기억한다.’는 얘긴가? 이후 측근의 구체적 진술이 나오자, “그날 기자들이 많아 독대는 불가능했다. 더 알아보고 있다.”고 했다. 그럼 모든 걸 기억하고 있었다는 얘긴가? 이처럼 이완구 총리의 황당하고 유치한 말 바꾸기와 거짓말이 이어지면서 나라가 온통 벌...

    zephyr-nam님의 블로그입니다. | 2015-04-19 09:23:15

  • 고갱이 그린 고흐 / 전원경

    고갱, 해바라기를 그리는 반 고흐, 1888년, 캔버스에 유채, 73×92cm, Eugéne Henri Paul Gauguin, Van Gogh Painting Sunflowers, 1888, Oil on canvas, 73 x 91 cm, Rijksmuseum Vincent van Gogh, Amsterdam http://www.wga.hu/index1.html [<새 연재> 예술가의 초상] 두 달간 동거 고흐는 이미 미쳐 있었다 고갱이 그린 고흐 전원경 문화정책학 박사·‘런던 미술...

    수호천사 | 2015-04-19 09:21:14

  • 가사노동 그 표시 안 나는 고단함 / 박희숙

    장 시메옹 샤르댕, 시장에서 돌아와, 1739년, 캔버스에 유채, 47×38, 파리 루브르 박물관 소장. Jean-Baptiste Siméon Chardin, The Besorgerin, 1739, oil on canvas, 47 x 38 cm, Musée du Louvre, Paris, France [Art | 박희숙의 미술관] 가사노동 그 표시 안 나는 고단함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여인들 동아일보 입력 2011.09.05 803호(p150~151) 민족의 명절 ...

    수호천사 | 2015-04-19 07:55:30

  • 금통위의 재정 확대 촉구 발언

    한국은행이 며칠 전 공개한 3월치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을 뒤늦게 읽었다. 일부 주목할 만한 내용이 눈에 띈다. 특히 정부의 재정 지출 확대를 촉구한 게 그렇다. 12일 열린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연 2.0%에서 1.75%로 내렸다. (의사록 별도 첨부) 먼저 재정 지출과 관련한 대목으로 공감할 만한 얘기다. 한은이 통화정책을 적극적으로 펴지 못한 데 대한 변명으로 들릴 수도 있지만….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4-06 17:53:03

  • 버냉키-서머스-크루그먼의 장기정체 논쟁

    벤 버냉키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과 래리 서머스 전 재무장관, 폴 크루그먼 프린스턴대학 교수가 장기 정체(secular stagnation) 가능성을 두고 논쟁을 벌이고 있다. 장기 정체론은 1938년 앨빈 핸슨이 주창한 것으로 2년 전 서머스가 되살렸다. 이번 논쟁은 버냉키가 서머스를 비판하면서 시작됐다. 버냉키는 특히 서머스가 국제 자본 이동의 효과를 무시한 점을 문제로 삼았다. 이에...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4-03 02:12:56

  • 칼럼--청와대는 좋아지는 경제지표만 챙기나

    내일치 <한겨레> 칼럼이다. ‘청와대는 좋아지는 경제지표만 챙기나’란 제목으로 실렸다. “4대강 살리기 사업은 한국이 세계 금융위기를 다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들보다 빨리 극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동시에 한 해 수백명의 인명 피해와 수조원의 재산 피해를 내는 수해에 대한 근원적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기초가 됐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회고록 <대통령의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4-02 22:05:09

  • 버냉키도 블로그 대열에 합류

    벤 버냉키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블로그를 시작했다. 버냉키가 블로그에 처음 올린 글은 ‘왜 이자율이 매우 낮은가?’이다. 금융위기 이후 범세계적으로 이자율이 하락한 이유를 담담하게 설명하고 있다. 연준의 낮은 기준금리 책정을 두고 일부에서 비판하는 데 대한 해명도 곁들이고 있다. 버냉키는 현재 브루킹스연구소에 적을 두고 있으며 올해 가을쯤 회고록을 낼 예정이라고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3-31 12:11:48

  • 칼럼--미주개발은행

    내일치 <한겨레>의 ‘유레카’ 칼럼이다. ‘미주개발은행’을 다뤘다. 미주개발은행(Inter-American Development Bank)의 2015년 연차총회가 29일 막을 내렸다. 나흘간 부산에서 열린 이번 총회에는 중남미 주요국 장차관, 경제인과 국제기구 대표 등 3000여명이 참가했다. 미주개발은행 총회가 아시아 지역에서 개최된 것은 2005년(일본) 이래 처음이다.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의장을 맡은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3-30 19:00:38

  • 폴리와 테일러의 레온티에프상 수상

    뒤늦게 접했지만 공유하고 싶은 소식이다. 던컨 폴리 미국 뉴스쿨 교수와 랜스 테일러 뉴스쿨 명예교수가 며칠 전, 2015년 레온티에프상을 받았다는 게 그것이다. 수상자로 발표된 것은 지난해 10월이다. 환경의 질과 거시경제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연구를 한 점이 평가돼 상을 받게 됐다고 한다. 폴리와 관련해 전에 쓴 짧은 글을 덧붙인다. ...more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3-30 01:33:17

  • [영상] 세월호 1주기, 전쟁터 방불케 한 집회현장

    어제 광화문에서 있었던 경찰과 시민들의 격렬했던 충돌 영상입니다. 왜 이 같은 상황이 발생한 걸까. 유가족이 연행만 되지 않았어도, 그 전에 안산에서 온 가족들과 만나게 횡단보도만 건너게 해 주었어도 이러진 않았을 겁니다. 모든 불통이 자극 요소가 되었고, 소식들은 시민들의 분노가 들불처럼 번지면서 마치 2008년 촛불집회를 보는 듯한 장면들이 재연되었던 겁니다. 정부의 무능으로...

    미디어몽구 | 2015-04-19 11:34:33

  • 거짓말 퍼레이드

    # 1. “(2013, 4, 4. 성완종을 만난) 기억이 없다. 독대한 일도 없다.” 그럼 ‘만난 것은 기억 못 하면서, 독대 안 한 것은 기억한다.’는 얘긴가? 이후 측근의 구체적 진술이 나오자, “그날 기자들이 많아 독대는 불가능했다. 더 알아보고 있다.”고 했다. 그럼 모든 걸 기억하고 있었다는 얘긴가? 이처럼 이완구 총리의 황당하고 유치한 말 바꾸기와 거짓말이 이어지면서 나라가 온통 벌...

    zephyr-nam님의 블로그입니다. | 2015-04-19 09:23:15

  • 고갱이 그린 고흐 / 전원경

    고갱, 해바라기를 그리는 반 고흐, 1888년, 캔버스에 유채, 73×92cm, Eugéne Henri Paul Gauguin, Van Gogh Painting Sunflowers, 1888, Oil on canvas, 73 x 91 cm, Rijksmuseum Vincent van Gogh, Amsterdam http://www.wga.hu/index1.html [<새 연재> 예술가의 초상] 두 달간 동거 고흐는 이미 미쳐 있었다 고갱이 그린 고흐 전원경 문화정책학 박사·‘런던 미술...

    수호천사 | 2015-04-19 09:21:14

  • 가사노동 그 표시 안 나는 고단함 / 박희숙

    장 시메옹 샤르댕, 시장에서 돌아와, 1739년, 캔버스에 유채, 47×38, 파리 루브르 박물관 소장. Jean-Baptiste Siméon Chardin, The Besorgerin, 1739, oil on canvas, 47 x 38 cm, Musée du Louvre, Paris, France [Art | 박희숙의 미술관] 가사노동 그 표시 안 나는 고단함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여인들 동아일보 입력 2011.09.05 803호(p150~151) 민족의 명절 ...

    수호천사 | 2015-04-19 07:55:30

  • 르네 마그리트의 ‘연인’ / 이주향

    르네 마그리트, 연인, 1928년, 캔버스에 유채, 54×73.4㎝, 뉴욕 현대미술관, Rene Magritte, The Lovers II, 1928, oil on canvas, 54×73.4㎝ [이주향의 그림으로 읽는 철학](18) 르네 마그리트의 ‘연인’ 수원대 교수·철학 경향신문 입력 : 2011-05-01 20:04:03ㅣ수정 : 2011-05-01 20:04:03 ㆍ완벽한 키스와 흰 보자기 사랑하며 사는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 소통이 안 된다고 ...

    수호천사 | 2015-04-19 06:45:40

  • 엉망진창 정치판, 사람 탓일까? 제도 탓일까?

    닭장 속의 여우/에프라임 키숀 지음/정범구 옮김/삼인 펴냄   <개를 위한 스테이크>, <피카소의 달콤한 복수>,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남편> 등으로 국내 독자들에게도 친숙한 에프라임 키숀의 풍자 소설이 도서출판 삼인에서 출간되었다. 헝가리에서 태어난 유대인 작가 키숀은 제2차 세계대전 때 나치가 자행한 유대인 박해의 산증인이자, 이스라엘의 사랑을 받은 ...

    여강여호의 책이 있는 풍경 | 2015-04-19 06:41:21

    엉망진창 정치판, 사람 탓일까? 제도 탓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