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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도림] 셰프밀(chefmeal) - 맵고 짜고 자극적인 맛!! in 디큐브시티

    신도림 디큐브시티 백화점, 먹으러만 간다. 일하는 곳에서도 가깝고, 혼자가서 먹어도 큰 불편이 없기에 더더욱 자주가는 곳이다. 그래서 또 갔다. 대신 메뉴를 달리했다. 쌀국수 & 철판 볶음을 전문으로 한다는 셰프밀(chefmeal). 쌀국수도 좋아하는 불맛나는 철판 볶음도 좋아하니, 꼭 가야 하는 곳이었다. 그런데 이래서 집 밥이 최고라고 하나보다(iphone5로 촬영). 셰프밀(chefmeal)은 신...

    까칠한 글쟁이의 양파를 까자!! | 2015-01-27 07:30:00

  • '청와대 폭파 협박범'은 왜 프랑스 주소를 남겼는가?

        지난 1월 17일 청와대를 폭파하겠다는 글이 SNS에 올라왔습니다. 청와대 폭파 협박범은 '(속보)1월 17일 2시 박근혜 대통령 삼성동 자택 폭파 예정'이라는 글을 올렸고, 이후 1월 25일까지 '의지를 보여주지 않으면' 청와대를 폭파하겠다는 글을 다시 남기기도 했습니다.   1월 25일 새벽에는 청와대 민원실에 직접 전화를 걸어 청와대를 폭파하겠다...

    아이엠피터 | 2015-01-27 07:29:47

    '청와대 폭파 협박범'은 왜 프랑스 주소를 남겼는가?

  • 가로등과 아버지

    자정이 훌쩍 넘었습니다 잠이 오지않는 밤 방안으로 스미는 희미한 빛 창문 커텐을 열고 밖을 봅니다 인적 없는 쓸쓸한 골목길 가로등 하나 길을 밝히고 있습니다 지나는 사람들 넘어지지 말라고 그렇게 어둠을 쫓고있습니다 어둠이 없는 길을 사람이 걸어갑니다 거기 어둠이 얼마나 깊었는지는 관심없습니다 언제나 거기에 가로등 불이 있었기에 누구도 밝음을 의식하...

    사색하는 사람 | 2015-01-27 06:39:27

  • "잠 못 자는 유가족들, 그냥 있을 수 없었어요"

    "잠 못 자는 유가족들, 그냥 있을 수 없었어요" 팽목항 향해 20일간 하루 약 25km... '세월호 인양 촉구' 위한 도보 행진 오마이뉴스 2015.01.26 21:14 l 최종 업데이트 2015.01.26 21:14l 송규호(kyuho1) 곽승희(soya313) 신재인(powersji)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x-yt-ts=1421914688&v=rPknZpcuVNE&x-yt-cl=84503534 ▲ 안산에서 팽목항까지, 세월호 유족과 '...

    수호천사 | 2015-01-27 04:48:31

  • 배우 최민수씨, 세월호 추모 노래 발표

    배우 최민수씨, 세월호 추모 노래 발표 ‘가슴에 못질하여 십자가에 걸어놓듯 멀고 먼 눈동자는…’박경은 기자 king@kyunghyang.com 경향신문 입력 : 2015-01-26 21:21:17ㅣ수정 : 2015-01-26 21:23:27 가사는 “가슴에 못질하여 십자가에 걸어놓듯/ 멀고 먼 눈동자는 서쪽으로 지고 있네/ 변한 것은 없었지만 모든 것은 변해 있지/ 모두가 알고 있는 추락하는 진실 속에” 등으로 이어진다....

    수호천사 | 2015-01-27 04:28:23

  • 뒤척임 [페이지 - Say goodbye]

    인정하고 싶지 않았을까.비워두고 싶었을까.지금부터 쓰려는 글이나를 괴롭히고 고통스럽게 할 것임을너무나 잘 알면서도굳이 써야만 하는 건결코 몇 년 전부터 이어진악몽 때문은 아님을.늘 비슷한 모습의 누군가와늘 비슷한 형태의 사랑늘 비슷한 방식의 이별꿈에서조차 벗어나지 못하고아직 끝맺음 내지 못한그 시간들에 대한내 나름의 작별 인사.이번이 마지막이기를.부디.

    여유당전서 | 2015-01-27 04:27:02

  • 스티글리츠의 `중국의 세기'

    조지츠 스티글리츠가 쓴 ‘중국의 세기’란 글이 재미있다. 스티글리츠는 세계은행(World Bank)이 구매력지수를 토대로 추정한 결과, 중국이 내년에는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 경제국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소개한다. 그리고는 이에 걸맞게 미국이 중국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한다. 지금까지 해온 대로 중국을 견제하는 정책을 써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2차대전의 종전을 앞두고...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12-08 00:27:17

  • 임금과 생산성 격차의 확대--ILO 보고서

    국제노동기구(ILO)가 어제 ‘세계 임금 보고서 2014/15’를 내놓았다. 임금 상승률이 생산성 증가율에 계속 뒤쳐지고 있다는 대목이 눈에 띈다. 이런 추세는 세계 금융위기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2008~09년에 잠시 주춤하다 다시 확대되고 있다. 임금과 생산성 격차가 이처럼 커짐에 따라 국내총생산(GDP) 가운데 노동의 몫이 줄어드는 대신 자본의 몫은 늘어날 수밖에 없다. 한편 임금상승률은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12-06 23:42:35

  • 오바마 대통령의 임금 걱정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임금이 많이 오르지 않는 현실을 두고 걱정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의 한 블로그가 전했다. 현재 미국에서는 임금 정체가 중요한 현안의 하나가 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최저임금 인상을 추진하는 등 그동안 이 문제에 적잖은 관심을 나타냈다. 오바마 대통령은 3일 대기업 최고경영자들과의 만남에서 임금 증가율이 낮은 게 “일반적으로 좋은 경제 뉴스에...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12-04 18:16:58

  • 칼럼--석유수출국기구

    오늘치 <한겨레>의 ‘유레카’ 칼럼이다. ‘석유수출국기구’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국제 유가가 계속 떨어지고 있다. 2일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 원유는 하루 전보다 2.12달러 내린 배럴당 66.88달러에, 영국 런던 선물시장의 브렌트유는 2.00달러 떨어진 70.5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오펙)가 11월27일 기존의 원유 생산량을 유지하기로...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12-04 07:17:46

  • 금통위의 `지나친 비관론' 경계

    한국은행이 2일 11월치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열린 이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연 2,0%로 유지하기로 했다. 의사록 가운데 눈에 띄는 대목을 소개한다.(의사록 별도 첨부) 먼저 현재의 경제상황에 대한 지나친 비관론을 경계하는 부분이다. 이어서 동 위원은 기업 등 경제주체가 내년도 계획을 수립할 시점이지만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라고 강조하고, 내년도 경제전...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12-03 13:27:22

  • "불평등에 대한 주관적 인식이 재분배 견해 결정"

    소득과 부에 대한 객관적 인식보다는 주관적 인식이 재분배 태도를 결정하는 데 훨씬 더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신이 가진 돈이 얼마나 되느냐보다는 다른 사람들에게 견줘 얼마나 부유하다고 느끼느냐에 따라, 조세와 복지정책을 비롯한 재분배정책에 대한 지지여부가 크게 갈린다는 얘기다. 이는 미국심리학회가 내는 ‘심리과학’에 실린 논문 내용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토대로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11-28 07:56:44

  • '청와대 폭파 협박범'은 왜 프랑스 주소를 남겼는가?

        지난 1월 17일 청와대를 폭파하겠다는 글이 SNS에 올라왔습니다. 청와대 폭파 협박범은 '(속보)1월 17일 2시 박근혜 대통령 삼성동 자택 폭파 예정'이라는 글을 올렸고, 이후 1월 25일까지 '의지를 보여주지 않으면' 청와대를 폭파하겠다는 글을 다시 남기기도 했습니다.   1월 25일 새벽에는 청와대 민원실에 직접 전화를 걸어 청와대를 폭파하겠다...

    아이엠피터 | 2015-01-27 07:29:47

    '청와대 폭파 협박범'은 왜 프랑스 주소를 남겼는가?

  • 가로등과 아버지

    자정이 훌쩍 넘었습니다 잠이 오지않는 밤 방안으로 스미는 희미한 빛 창문 커텐을 열고 밖을 봅니다 인적 없는 쓸쓸한 골목길 가로등 하나 길을 밝히고 있습니다 지나는 사람들 넘어지지 말라고 그렇게 어둠을 쫓고있습니다 어둠이 없는 길을 사람이 걸어갑니다 거기 어둠이 얼마나 깊었는지는 관심없습니다 언제나 거기에 가로등 불이 있었기에 누구도 밝음을 의식하...

    사색하는 사람 | 2015-01-27 06:39:27

  • "잠 못 자는 유가족들, 그냥 있을 수 없었어요"

    "잠 못 자는 유가족들, 그냥 있을 수 없었어요" 팽목항 향해 20일간 하루 약 25km... '세월호 인양 촉구' 위한 도보 행진 오마이뉴스 2015.01.26 21:14 l 최종 업데이트 2015.01.26 21:14l 송규호(kyuho1) 곽승희(soya313) 신재인(powersji)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x-yt-ts=1421914688&v=rPknZpcuVNE&x-yt-cl=84503534 ▲ 안산에서 팽목항까지, 세월호 유족과 '...

    수호천사 | 2015-01-27 04:48:31

  • 배우 최민수씨, 세월호 추모 노래 발표

    배우 최민수씨, 세월호 추모 노래 발표 ‘가슴에 못질하여 십자가에 걸어놓듯 멀고 먼 눈동자는…’박경은 기자 king@kyunghyang.com 경향신문 입력 : 2015-01-26 21:21:17ㅣ수정 : 2015-01-26 21:23:27 가사는 “가슴에 못질하여 십자가에 걸어놓듯/ 멀고 먼 눈동자는 서쪽으로 지고 있네/ 변한 것은 없었지만 모든 것은 변해 있지/ 모두가 알고 있는 추락하는 진실 속에” 등으로 이어진다....

    수호천사 | 2015-01-27 04:28:23

  • [사설]지방정부 쥐어짠다고 복지문제 해결되나

    [사설]지방정부 쥐어짠다고 복지문제 해결되나 경향신문 입력 : 2015-01-26 20:40:56ㅣ수정 : 2015-01-26 20:47:13 박근혜 대통령이 올해 첫 수석비서관회의를 어제 주재했다. 관심사인 연말정산 대란에 대해 방법을 강구해 보자면서도 정작 초점인 증세 문제에는 입도 뻥끗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복지 재원 확충방안으로 지방교부세, 교육재정교부금 개혁을 꺼냈다. 기존의 재원 마련의 ...

    수호천사 | 2015-01-27 04:15:11

  • 고흐가 열번 넘게 베껴 그린 밀레의 ‘그 작품’, 한국에 왔네

    고흐가 열번 넘게 베껴 그린 밀레의 ‘그 작품’, 한국에 왔네 한겨레 등록 : 2015.01.26 18:59수정 : 2015.01.26 18:59 밀레, 씨뿌리는 사람 Jean-François Millet, The Sower, 1850, oil on canvas, Museum of Fine Arts, Boston, 미국 보스턴 밀레 탄생 200돌 세계순회전 ‘양치기 소녀’ 등 25점 출품 밀레, <씨 뿌리는 사람> 명작 <만종>&l...

    수호천사 | 2015-01-27 03:5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