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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까지 구조자 0명, 박 대통령은 대체 뭘 했나? / 이종필

    지금까지 구조자 0명 박 대통령은 대체 뭘 했나? [게릴라칼럼] 정부 무능하다면 최소한 품위라도 오마이뉴스 2014.04.24 18:54 l 최종 업데이트 2014.04.24 22:44l 이종필(ststnight) '게릴라칼럼'은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들이 쓰는 칼럼입니다. [편집자말] ▲ 단원고 실종자 무사귀환 촛불기도회 17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고등학교에서 '세월호' 침몰사고...

    수호천사 | 2014-04-25 03:36:09

  • 더 이상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 홍세화

    [특별기고] 더 이상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 홍세화 한겨레 등록 : 2014.04.24 19:10수정 : 2014.04.24 19:10 홍세화 <말과 활> 발행인 비통하고 참담하다. 이웃의 고통과 불행에 무감해진 사회라 하지만 이 가혹한 시간을 별일 없이 감당하는 동시대인은 어떤 인간인가. 가슴이 먹먹해지고 자꾸만 눈물이 나려 한다. 탑승자 476명, 구조자 174명. 실종자와 사...

    수호천사 | 2014-04-25 03:01:10

  • 왜 UDT 아닌 민간? 언딘 둘러싼 6가지 의문

    왜 UDT 아닌 민간? 언딘 둘러싼 6가지 의문 한겨레 등록 : 2014.04.24 23:15수정 : 2014.04.24 23:22 21일 오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전남 진도군 사고 해역에 다이빙벨을 실은 바지선이 떠 있다. 다이빙벨은 수중에서 잠수부들이 교대로 작업을 할 수 있는 수중 대기소로 이 장치가 있을 경우 20시간까지 작업이 가능하다.  진도/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자원봉사자-정...

    수호천사 | 2014-04-25 02:22:09

  • 책임과 권한, 그리고 위기의 리더십 / 김연철

    [세상 읽기] 책임과 권한, 그리고 위기의 리더십 / 김연철 한겨레 등록 : 2014.04.24 19:06수정 : 2014.04.24 19:06 김연철 인제대 통일학부 교수 슬픔의 파도가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집단 슬픔이다. 과거에도 재난은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눈앞에서 어린 꽃들이 사라져가는 것을 지켜보고만 있다.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한 채. 살아남...

    수호천사 | 2014-04-25 02:07:26

  • [사설] 청와대, 세월호 선장과 다른 게 무언가

    [사설] 청와대, 세월호 선장과 다른 게 무언가 한겨레 등록 : 2014.04.24 19:04수정 : 2014.04.24 19:04 김장수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나 민경욱 대변인은 참으로 놀라운 사람들이다. 이런 상황에서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재난 컨트롤타워가 아니다”라는 말을 그토록 스스럼없이 할 수 있으니 말이다. ‘일단 나는 살고 보자’는 보신주의, 책임으로부터의 약삭빠른 대피 행위는 세월호 ...

    수호천사 | 2014-04-25 01:54:06

  • [마감 후]피에타

    MOZART Requiem - LACRIMOSA - Herbert von Karajan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KWqvjDX1R6o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피에타, MICHELANGELO Buonarroti, Pietà, 1499, Marble, height 174 cm, width at the base 195 cm, Basilica di San Pietro, Vatican [마감 후]피에타 최우규 산업부 차장 경향신문 입력 : 2014-04-24 21:09:00ㅣ수정 : 2014-04-24 ...

    수호천사 | 2014-04-25 01:07:40

  • 디플레인데 물가안정?

    내일치 <한겨레신문>에 쓴 칼럼입니다. 두 달 뒤면 월드컵이 열리는 브라질의 경제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무엇보다 물가가 불안하다. 며칠 전 브라질 중앙은행은 올해 물가상승률이 6.51%에 이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성장률은 2%에 머물 전망인데, 물가는 지난 3년간에도 5.84~6.50% 올랐다. 브릭스(BRICS)의 하나로 한때 잘나가던 브라질 경제가 높은 물가 파고에 휩싸인 것이다. 반...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04-24 20:05:07

  • 미국 중간계급의 위상 하락

    미국 <뉴욕타임스>의 소득 분석 기사가 눈길을 끈다. 미국 중간계급 소득이, 더는 부국들 가운데 최고 수준이 아니라는 내용이다. 그간 지켜온, 중간계급 소득 1위 자리를 빼앗겼다는 얘기이다. 1인당 중위소득(=median income)이, 지난 2010년 현재 1만8700달러(세후 기준)로 캐나다와 같아졌으며, 그 뒤에는 캐나다에 뒤쳐진 게 확실시된다는 것이다. 2010년의 이런 중위소득은 1980년...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04-22 23:20:19

  • 실패한 선장, 실패한 대한민국

     선장이 누추한 자신의 목숨을 수백명 어린 아이들 목숨과 맞바꾸겠다고 작심한 순간 비극은 피할 수 없었다.  만일 선장이 자신의 별 대수로울 것도 없어 보이는 인생을 때묻지 않은 어린 영혼들을 위해, 그 순간, 원하진 않았겠지만 어쩔 수 없게 된 그 순간, 버리기로 작심했다면, 그 순간 참극은 피할 수 있었을 텐데.  그는 어쩌면 그때 비로소 존재 의미를 되찾았을 것이고,  어린 생...

    세한송백 | 2014-04-21 11:21:41

  • 피케티 책에 대한 서평--크루그만과 갤브레이스

    토마 피케티 프랑스 파리경제학교 교수의 <21세기의 자본>이 미국에서 계속 화제를 모으고 있다. 책을 소개하는 글이 잇따르고, 피케티 초청간담회도 열리는 것 같다. 서평 가운데 폴 크루그만 프린스턴 대학 교수의 글과 제임스 갤브레이스 오스틴 대학 교수의 글이 눈길을 끈다. 크루그만은 피케티의 불평등과 관련한 연구 성과를 “피케티 혁명”이라고 부른다. 그러면서 “피케티가 우리...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04-16 07:49:10

  • 물가상승률의 소득 및 연령 그룹별 차이

    한국은행이 그저께 내놓은 ‘소득 및 연령 그룹별 물가상승률 차이에 대한 분석’이란 보고서가 눈에 띈다. 소득 그룹별 물가상승률과 연령 그룹별 물가상승률을 새로 집계한 뒤, 통계청이 매달 내놓는 공식 물가상승률(CPI)과 비교하고 있다. 이어 그룹별 상승률과 공식 상승률이 왜 차이를 보이는지 분석하고 있다. ‘요약’ 부분을 옮긴다(보고서 별도 첨부). 일반 소비자들이 소비활동에서 느...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04-13 00:35:33

  • 이주열 한은 총재 발언의 이런 대목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어제 금융통화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기자간담회를 했다. 이 총재는 이 자리에서 여러가지 얘기를 했는데, 조금 걸리는 대목이 있다. 이 총재 취임 뒤 처음 열린 이날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연간 2.50%로 유지하기로 했다. <연합뉴스>를 인용한다. --물가안정목표치의 범위 자체를 조정할 가능성은 있나. ▲물가안정목표는 단년도가 아닌 중기 목표다. (소비자...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04-11 08:45:11

  • 지금까지 구조자 0명, 박 대통령은 대체 뭘 했나? / 이종필

    지금까지 구조자 0명 박 대통령은 대체 뭘 했나? [게릴라칼럼] 정부 무능하다면 최소한 품위라도 오마이뉴스 2014.04.24 18:54 l 최종 업데이트 2014.04.24 22:44l 이종필(ststnight) '게릴라칼럼'은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들이 쓰는 칼럼입니다. [편집자말] ▲ 단원고 실종자 무사귀환 촛불기도회 17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고등학교에서 '세월호' 침몰사고...

    수호천사 | 2014-04-25 03:36:09

  • 더 이상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 홍세화

    [특별기고] 더 이상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 홍세화 한겨레 등록 : 2014.04.24 19:10수정 : 2014.04.24 19:10 홍세화 <말과 활> 발행인 비통하고 참담하다. 이웃의 고통과 불행에 무감해진 사회라 하지만 이 가혹한 시간을 별일 없이 감당하는 동시대인은 어떤 인간인가. 가슴이 먹먹해지고 자꾸만 눈물이 나려 한다. 탑승자 476명, 구조자 174명. 실종자와 사...

    수호천사 | 2014-04-25 03:01:10

  • 왜 UDT 아닌 민간? 언딘 둘러싼 6가지 의문

    왜 UDT 아닌 민간? 언딘 둘러싼 6가지 의문 한겨레 등록 : 2014.04.24 23:15수정 : 2014.04.24 23:22 21일 오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전남 진도군 사고 해역에 다이빙벨을 실은 바지선이 떠 있다. 다이빙벨은 수중에서 잠수부들이 교대로 작업을 할 수 있는 수중 대기소로 이 장치가 있을 경우 20시간까지 작업이 가능하다.  진도/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자원봉사자-정...

    수호천사 | 2014-04-25 02:22:09

  • 책임과 권한, 그리고 위기의 리더십 / 김연철

    [세상 읽기] 책임과 권한, 그리고 위기의 리더십 / 김연철 한겨레 등록 : 2014.04.24 19:06수정 : 2014.04.24 19:06 김연철 인제대 통일학부 교수 슬픔의 파도가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집단 슬픔이다. 과거에도 재난은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눈앞에서 어린 꽃들이 사라져가는 것을 지켜보고만 있다.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한 채. 살아남...

    수호천사 | 2014-04-25 02:07:26

  • [사설] 청와대, 세월호 선장과 다른 게 무언가

    [사설] 청와대, 세월호 선장과 다른 게 무언가 한겨레 등록 : 2014.04.24 19:04수정 : 2014.04.24 19:04 김장수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나 민경욱 대변인은 참으로 놀라운 사람들이다. 이런 상황에서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재난 컨트롤타워가 아니다”라는 말을 그토록 스스럼없이 할 수 있으니 말이다. ‘일단 나는 살고 보자’는 보신주의, 책임으로부터의 약삭빠른 대피 행위는 세월호 ...

    수호천사 | 2014-04-25 01:54:06

  • [마감 후]피에타

    MOZART Requiem - LACRIMOSA - Herbert von Karajan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KWqvjDX1R6o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피에타, MICHELANGELO Buonarroti, Pietà, 1499, Marble, height 174 cm, width at the base 195 cm, Basilica di San Pietro, Vatican [마감 후]피에타 최우규 산업부 차장 경향신문 입력 : 2014-04-24 21:09:00ㅣ수정 : 2014-04-24 ...

    수호천사 | 2014-04-25 01: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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