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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 Kill A Mockingbird

    <영화> To Kill A Mockingbird앵무새 죽이기. 1962년 흑백 영화. 하퍼 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었다. 소녀 스카우트의 시각으로 보는 흑인 인권과 사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스카우트는 말괄량이 소녀로, 매우 활달하고 호기심 많은 아이다.그의 아버지는 변호사로, 지역에서 존경받는 인물이다. 스카우트와 그의 오빠 젬은 옆집에 살고 있지만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이상한 사람...

    知天命에 살림을 배우다 | 2016-02-11 18:05:04

     To Kill A Mockingbird

  • [연암주식투자] 맥짚기 - 코나아이(052400)

    코나아이가 4분기 어닝 쇼크로안좋은 시장 흐름과 맞물려하한가를 찍었습니다.현재 추가 하락 가능성이상당히 높아진 상황입니다. 오늘 하한가의 주된 주체는기관의 매도 폭탄이었는데이런 흐름을 봤을 때당분간 하락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최대 17500원 부근까지는 간 뒤에나한숨 돌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의 공포심리까지 더해진다면하락폭은 더 커질 수도 있어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며비...

    여유당전서 | 2016-02-11 16:46:41

  • 가까운 미래 어느 날 / 콩트

    "뭐야? 사전에 그것도 파악못했어?" "아... 그게, 징후는 보였지만...." "저 놈들이 미쳤나? 아, 그거 진짜에요? 진짜냐구요?" "네. 진짜 발사했다고 방금 미사령관이 급히 알려줬어요." "아... 진짜.. 씨발새끼들... 미쳤구나. 근데 당신들은 왜 몰랐어요!" "....." "우리 어디로 가야하지?" "대통령은 지금 어디에 있어요?" "경호실에 연락해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어디에 계시냐고요!" "집...

    새옹지마 | 2016-02-11 14:00:18

  • Le tout nouveau testament

    <영화> Le tout nouveau testament이웃집에 신이 산다. 똑같은 내용으로 한국에서 만들었다면 아마도 개신교도들이 입에 게거품을 물고 극장 앞에서 난리법석을 떨었을 영화지만, 표현의 자유가 보장된 유럽에서 만든 영화라 국내 개신교도들은 닭 쫓던 개 지붕쳐다보는 격이 된 영화.신을 조롱하고 풍자하는 것은 늘 즐거운 일이다. 왜? 신은 인간이 만든 피조물이니까. 응? 신이 ...

    知天命에 살림을 배우다 | 2016-02-11 13:16:28

     Le tout nouveau testament

  • 海街diary

    <영화> 海街diary바닷마을 다이어리.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작품. '걸어도 걸어도',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를 만든 감독의 작품이다. 이 영화 역시 잔잔하면서도 감동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데, 이렇게 디테일에 강한 영화는 아무래도 일본영화의 특징이 아닐까 한다.일본영화가 한국영화나 다른 아시아권 영화와 다른 점은 소재의 다양성과 표현의 자유라는 점이다. 일본영화 가...

    知天命에 살림을 배우다 | 2016-02-11 12:51:29

     海街diary

  • 답답하다

    물론 전쟁이 나서는 안돼지만.... 만약 전쟁이 난다면 국가가 국민을 제대로 지켜 줄지가 더 의문스럽다. 남한의 최고 존엄 원.투가 미필이며 행정부 수장/집권당이 거의가 다 미필이고 아마 최고 존엄은 제일 먼저 대피하여 "아몰랑" 할거 같고 군은 대응사격 할까? 말까? 미국한테 물어보다 볼장 다 볼듯... 개인적인 생각으로... 국민을 불안하게 만드는 건 북한이 아니라...

    muntugol님의 블로그입니다. | 2016-02-11 12:28:59

  • 죽으면 준다는 21그램

    긴 연휴를 포함해 2주내 본 영화들. <시저는 죽어야 한다> <번 애프터 리딩> 그리고 <고래와 창녀> 또 먼저 언급했듯 <21그램> <21그램>만 앞서 본 기억이 있는데 이번 보고도 가장 잔영이 짙고, 많았다. 죽음과 동시에 누구든 줄게된다는 몸무게, 21그램. 그래서 그것은 영혼의 무게일지도 모른다는, 아, 성숙한 추정...

    미무, 게으름 예찬 | 2016-02-09 22:56:11

  • 스티글리츠의 산업정책 글

    조지프 스티글리츠의 ‘산업정책, 학습 그리고 발전’이란 글을 접했다. 제목 그대로의 내용을 담고 있다. 스티글리츠의 면모를 새삼 확인해주는 것 같다. 요약 부분을 옮긴다. 산업정책은 성공적인 발전을 이루는 데 중요한 구실을 해왔다. 정부는 산업정책을 통해 시장이 자원을 배분하고 기술을 선택하는 과정에 개입하고 있다. 초기 산업정책은 소관 영역이 좁았고 제한된 수의 정책수단만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2-04 13:54:35

  • "경제학은 달라지고 있다"

    세계 금융위기 이후 경제학의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금융위기가 다가오는데도 이를 제대로 내다보지 못한 탓이 컸다. 경제학의 변화 논의는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 이와 관련해 미국 오레곤 주립대학 마크 토마 교수의 ‘경제학은 달라지고 있다’라는 글이 읽어볼 만하다. 토마 교수는 내가 자주 찾는 블로그인 ‘Economist's View’의 주인공이다. ...more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2-03 17:02:37

  • 금통위의 새 물가안정목표 관련 언급

    한국은행이 1월치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을 2일 공개했다. 지난달 14일 열린 당시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연 1.50%로 유지하기로 했다. 의사록 가운데 눈길이 가는 일부 대목을 옮긴다. 먼저 새 물가안정목표와 관련한 대목이다. 이어서 동 위원은 새 물가안정목표 2%는 단기간 내에 반드시 달성해야 하는 목표가 아니라 당행이 중장기적 시계에서 지향해 나가는 목표이고 당행에 목표달...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2-03 16:37:27

  • 유일호 경제부총리도 일자리 중심 경제운용 밝혀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도 2일 일자리 창출을 중심에 두고 경제정책을 운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박근혜 대통령의 발언을 뒷받침하는 것이다. 유 부총리가 ‘경제장관-경제단체장 간담회’에서 한 얘기 가운데 해당 대목을 옮긴다. 3. 올해 경제정책 운용의 중심은 일자리 창출 □ 새 경제팀은 일자리 창출의 주체인 기업이 고용과 투자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모든 수단을 동...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2-02 15:03:21

  • 피셔 연준 부의장의 오버슈트 언급

    스탠리 피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부의장이 1일 실업률과 물가상승률의 오버슈트(overshoot) 문제에 대해 언급한 게 눈길을 끈다. 피셔 부의장은 미국외교협회에서 한 연설을 통해 실업률이 연준의 장기전망치 밑으로 내려가도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괜찮다고 본다고 말했다. 오버슈트하더라도 그 수준이 완만하면 괘념치 않겠다는 것이다. 또 물가상승률과 관련해서는 연준의 목표치인 2%가...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2-02 14:43:07

  • To Kill A Mockingbird

    <영화> To Kill A Mockingbird앵무새 죽이기. 1962년 흑백 영화. 하퍼 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었다. 소녀 스카우트의 시각으로 보는 흑인 인권과 사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스카우트는 말괄량이 소녀로, 매우 활달하고 호기심 많은 아이다.그의 아버지는 변호사로, 지역에서 존경받는 인물이다. 스카우트와 그의 오빠 젬은 옆집에 살고 있지만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이상한 사람...

    知天命에 살림을 배우다 | 2016-02-11 18:05:04

     To Kill A Mockingbird

  • Le tout nouveau testament

    <영화> Le tout nouveau testament이웃집에 신이 산다. 똑같은 내용으로 한국에서 만들었다면 아마도 개신교도들이 입에 게거품을 물고 극장 앞에서 난리법석을 떨었을 영화지만, 표현의 자유가 보장된 유럽에서 만든 영화라 국내 개신교도들은 닭 쫓던 개 지붕쳐다보는 격이 된 영화.신을 조롱하고 풍자하는 것은 늘 즐거운 일이다. 왜? 신은 인간이 만든 피조물이니까. 응? 신이 ...

    知天命에 살림을 배우다 | 2016-02-11 13:16:28

     Le tout nouveau testament

  • 海街diary

    <영화> 海街diary바닷마을 다이어리.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작품. '걸어도 걸어도',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를 만든 감독의 작품이다. 이 영화 역시 잔잔하면서도 감동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데, 이렇게 디테일에 강한 영화는 아무래도 일본영화의 특징이 아닐까 한다.일본영화가 한국영화나 다른 아시아권 영화와 다른 점은 소재의 다양성과 표현의 자유라는 점이다. 일본영화 가...

    知天命에 살림을 배우다 | 2016-02-11 12:51:29

     海街diary

  • 답답하다

    물론 전쟁이 나서는 안돼지만.... 만약 전쟁이 난다면 국가가 국민을 제대로 지켜 줄지가 더 의문스럽다. 남한의 최고 존엄 원.투가 미필이며 행정부 수장/집권당이 거의가 다 미필이고 아마 최고 존엄은 제일 먼저 대피하여 "아몰랑" 할거 같고 군은 대응사격 할까? 말까? 미국한테 물어보다 볼장 다 볼듯... 개인적인 생각으로... 국민을 불안하게 만드는 건 북한이 아니라...

    muntugol님의 블로그입니다. | 2016-02-11 12:28:59

  • Bridge of Spies

    <영화> Bridge of Spies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작품. 말할 것도 없이 잘 만든 영화. 스티븐 스필버그는 초기의 오락영화에서 벗어나 차츰 '인간적인'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는 흥행에 성공한 감독이라는 명성을 얻고 난 뒤에 자신의 예술성이나 영화사적으로 의미를 부여할 만한 영화들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그것은 예술영화를 만든 유명한 감독들의 뒤를 따르겠다는 의도로 보...

    知天命에 살림을 배우다 | 2016-02-11 11:05:08

     Bridge of Spies

  • 안보는 보수? 덫에 걸린 야당 / 장신기

    안보는 보수? 덫에 걸린 야당 [주장] 평화의 위기 상황에서 야당이 무기력한 이유 오마이뉴스 2016.02.10 20:52 l 최종 업데이트 2016.02.10 20:52l 글: 장신기(chungwol) 편집: 손지은(93388030) 올 1월 6일 북한의 제 4차 핵실험과 2월 7일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로 인해 한반도 정세가 격랑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급기야 한미 양국은 그동안 중국의 반발로 쉽게 결...

    수호천사 | 2016-02-11 04:2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