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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이 오면 생각나는 그 이름~ "배추전"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겨울 노란 알배추는 참 맛있다. 슴슴하게 된장을 풀어 된장국으로, 칼국수의 영원한 베프인 겉절이로 그리고 엄마 몰래 라면 끓일때 넣어도 좋다. 달달하고 시원한 국물맛은 라면스프만으로는 나올 수 없으니깐. 이렇게 맛난 겨울 배추를 좀 특별하게 먹고 싶다면, 기름과 밀가루가 필요하다. 우선 밀가루는 살짝 묽다는 느낌이 들 정도...

    까칠한 글쟁이의 양파를 까자!! | 2016-02-06 07:30:09

  • [사설] 경제 악화, 대통령과 정부의 무능 탓이다

    [사설] 경제 악화, 대통령과 정부의 무능 탓이다 한겨레 등록 :2016-02-05 18:38 지난해 우리 경제가 전년 대비 2.6% 성장하는 데 그쳤는데, 새해 들어 경기가 더 나빠지는 조짐이 뚜렷하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설비투자가 감소세를 이어가고, 수출은 앞으로도 부진할 것이라며 우리 경제의 성장세가 점차 둔화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올해 3.1% 성장할 것이라...

    수호천사 | 2016-02-06 04:40:46

  • ‘F-35’ 결함투성이…미 국방부 “개발시험 완료 1년 늦춰야”

    [단독] ‘F-35’ 결함투성이…미 국방부 “개발시험 완료 1년 늦춰야” 한겨레 등록 :2016-02-06 00:14 미국 국방부가 2017년 7월 말로 예정된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의 개발 시험 완료 일정이 “비현실적”이라며 1년가량 늦춰야 한다고 미국 의회에 보고했다. 한국도 2018년부터 4년간 매년 10대씩 공군용 F-35A를 도입하기로 한 상황에서 미 국방부의 보고서는 개발 비용 증가로 한국...

    수호천사 | 2016-02-06 04:01:33

  • 분열된 야권…‘총선 패배’ 예감 / 성한용

    분열된 야권…‘아름다운 패배’는 없다 한겨레 등록 :2016-02-05 19:23수정 :2016-02-05 19:30 김영훈 기자 kimyh@hani.co.kr 성한용 선임기자의 4·13 총선 전망 정치는 결과다. 의도가 아무리 좋아도 결과가 나쁘면 결국 나쁜 것이다. ‘아름다운 패배’는 현실 정치에 존재하지 않는다. 선거는 산수다. 수학이 아니다. 공식이 간단하다. 덧셈과 뺄셈이다. 뭉치면 이긴다....

    수호천사 | 2016-02-06 03:30:07

  • [사설] 헌법보다 대통령과의 관계가 더 중요하다니

    [사설] 헌법보다 대통령과의 관계가 더 중요하다니 최종업데이트 2016-02-05 12:02:47 총선을 앞둔 새누리당이 이른바 ‘진박’ 인증으로 시끄럽다. 최경환 전 부총리가 ‘진박 감별사’로 나서서 영남 일대를 돌면서 사진을 찍고, 조원진 원내수석부대표는 유승민 의원을 향해 “헌법보다 (박근혜 대통령과의) 인간관계가 먼저”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도무지 정상이라고는 볼 수 없는 행...

    수호천사 | 2016-02-06 02:57:03

  • [사설]현기환의 안하무인 행태가 드러낸 박근혜 정권의 실상

    [사설]현기환의 안하무인 행태가 드러낸 박근혜 정권의 실상 경향신문 입력 : 2016.02.05 18:36:22 수정 : 2016.02.05 18:45:32 “정무적 감각과 친화력,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해 정치권과의 소통 등 대통령을 정무적으로 보좌할 적임자.” 박근혜 대통령이 현기환 정무수석을 임명했을 때 민경욱 대변인이 밝힌 인선 배경이다. 7개월이 흐른 지금 돌이켜보니 황당하다. 현 수석의 잇...

    수호천사 | 2016-02-06 02:42:53

  • 스티글리츠의 산업정책 글

    조지프 스티글리츠의 ‘산업정책, 학습 그리고 발전’이란 글을 접했다. 제목 그대로의 내용을 담고 있다. 스티글리츠의 면모를 새삼 확인해주는 것 같다. 요약 부분을 옮긴다. 산업정책은 성공적인 발전을 이루는 데 중요한 구실을 해왔다. 정부는 산업정책을 통해 시장이 자원을 배분하고 기술을 선택하는 과정에 개입하고 있다. 초기 산업정책은 소관 영역이 좁았고 제한된 수의 정책수단만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2-04 13:54:35

  • "경제학은 달라지고 있다"

    세계 금융위기 이후 경제학의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금융위기가 다가오는데도 이를 제대로 내다보지 못한 탓이 컸다. 경제학의 변화 논의는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 이와 관련해 미국 오레곤 주립대학 마크 토마 교수의 ‘경제학은 달라지고 있다’라는 글이 읽어볼 만하다. 토마 교수는 내가 자주 찾는 블로그인 ‘Economist's View’의 주인공이다. ...more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2-03 17:02:37

  • 금통위의 새 물가안정목표 관련 언급

    한국은행이 1월치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을 2일 공개했다. 지난달 14일 열린 당시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연 1.50%로 유지하기로 했다. 의사록 가운데 눈길이 가는 일부 대목을 옮긴다. 먼저 새 물가안정목표와 관련한 대목이다. 이어서 동 위원은 새 물가안정목표 2%는 단기간 내에 반드시 달성해야 하는 목표가 아니라 당행이 중장기적 시계에서 지향해 나가는 목표이고 당행에 목표달...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2-03 16:37:27

  • 유일호 경제부총리도 일자리 중심 경제운용 밝혀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도 2일 일자리 창출을 중심에 두고 경제정책을 운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박근혜 대통령의 발언을 뒷받침하는 것이다. 유 부총리가 ‘경제장관-경제단체장 간담회’에서 한 얘기 가운데 해당 대목을 옮긴다. 3. 올해 경제정책 운용의 중심은 일자리 창출 □ 새 경제팀은 일자리 창출의 주체인 기업이 고용과 투자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모든 수단을 동...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2-02 15:03:21

  • 피셔 연준 부의장의 오버슈트 언급

    스탠리 피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부의장이 1일 실업률과 물가상승률의 오버슈트(overshoot) 문제에 대해 언급한 게 눈길을 끈다. 피셔 부의장은 미국외교협회에서 한 연설을 통해 실업률이 연준의 장기전망치 밑으로 내려가도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괜찮다고 본다고 말했다. 오버슈트하더라도 그 수준이 완만하면 괘념치 않겠다는 것이다. 또 물가상승률과 관련해서는 연준의 목표치인 2%가...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2-02 14:43:07

  • “대통령 경제성적, 지표 아닌 정책으로 평가를”

    내일치 <한겨레>에 실린 ‘“대통령 경제성적, 지표 아닌 정책으로 평가를”’이란 기사다. 대통령과 총리 등 정부수반의 경제실적을 평가할 때 대부분 수량 지표를 잣대로 삼는다. 임기중 실업률이 떨어지고 물가상승률이 낮으며 성장률이 높으면 좋은 점수를 받게 된다. 인기 교과서인 <맨큐의 경제학>을 지은 그레고리 맨큐 미국 하버드대학 교수가 31일(현시시각) <뉴욕타임스...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2-01 22:59:50

  • [사설] 경제 악화, 대통령과 정부의 무능 탓이다

    [사설] 경제 악화, 대통령과 정부의 무능 탓이다 한겨레 등록 :2016-02-05 18:38 지난해 우리 경제가 전년 대비 2.6% 성장하는 데 그쳤는데, 새해 들어 경기가 더 나빠지는 조짐이 뚜렷하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설비투자가 감소세를 이어가고, 수출은 앞으로도 부진할 것이라며 우리 경제의 성장세가 점차 둔화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올해 3.1% 성장할 것이라...

    수호천사 | 2016-02-06 04:40:46

  • ‘F-35’ 결함투성이…미 국방부 “개발시험 완료 1년 늦춰야”

    [단독] ‘F-35’ 결함투성이…미 국방부 “개발시험 완료 1년 늦춰야” 한겨레 등록 :2016-02-06 00:14 미국 국방부가 2017년 7월 말로 예정된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의 개발 시험 완료 일정이 “비현실적”이라며 1년가량 늦춰야 한다고 미국 의회에 보고했다. 한국도 2018년부터 4년간 매년 10대씩 공군용 F-35A를 도입하기로 한 상황에서 미 국방부의 보고서는 개발 비용 증가로 한국...

    수호천사 | 2016-02-06 04:01:33

  • 분열된 야권…‘총선 패배’ 예감 / 성한용

    분열된 야권…‘아름다운 패배’는 없다 한겨레 등록 :2016-02-05 19:23수정 :2016-02-05 19:30 김영훈 기자 kimyh@hani.co.kr 성한용 선임기자의 4·13 총선 전망 정치는 결과다. 의도가 아무리 좋아도 결과가 나쁘면 결국 나쁜 것이다. ‘아름다운 패배’는 현실 정치에 존재하지 않는다. 선거는 산수다. 수학이 아니다. 공식이 간단하다. 덧셈과 뺄셈이다. 뭉치면 이긴다....

    수호천사 | 2016-02-06 03:30:07

  • [사설] 헌법보다 대통령과의 관계가 더 중요하다니

    [사설] 헌법보다 대통령과의 관계가 더 중요하다니 최종업데이트 2016-02-05 12:02:47 총선을 앞둔 새누리당이 이른바 ‘진박’ 인증으로 시끄럽다. 최경환 전 부총리가 ‘진박 감별사’로 나서서 영남 일대를 돌면서 사진을 찍고, 조원진 원내수석부대표는 유승민 의원을 향해 “헌법보다 (박근혜 대통령과의) 인간관계가 먼저”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도무지 정상이라고는 볼 수 없는 행...

    수호천사 | 2016-02-06 02:57:03

  • [사설]현기환의 안하무인 행태가 드러낸 박근혜 정권의 실상

    [사설]현기환의 안하무인 행태가 드러낸 박근혜 정권의 실상 경향신문 입력 : 2016.02.05 18:36:22 수정 : 2016.02.05 18:45:32 “정무적 감각과 친화력,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보유해 정치권과의 소통 등 대통령을 정무적으로 보좌할 적임자.” 박근혜 대통령이 현기환 정무수석을 임명했을 때 민경욱 대변인이 밝힌 인선 배경이다. 7개월이 흐른 지금 돌이켜보니 황당하다. 현 수석의 잇...

    수호천사 | 2016-02-06 02:42:53

  • [사설]정부의 개성공단 폐쇄 거론, 자기 발등 찍기다

    [사설]정부의 개성공단 폐쇄 거론, 자기 발등 찍기다 경향신문 입력 : 2016.02.05 18:36:13 수정 : 2016.02.05 18:45:29 정부가 개성공단 철수나 폐쇄를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가 연일 나오고 있다. 북한이 장거리 로켓 발사를 예고하자 정부가 ‘혹독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했는데, 그 카드가 개성공단 폐쇄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정부는 이미 북한의 4차 핵실험 후 개성공단 체류 인원...

    수호천사 | 2016-02-06 02:3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