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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순함 / 박병규

    단순함 [박병규 신부] 6월 18일(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요한 6,51-58 박병규 | editor@catholicnews.co.kr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승인 2017.06.20 11:28:47 저 옛날 광야에서 먹던 만나에 대한 기억은 꽤나 강렬했다. 강렬한 만큼 잊혀지지 않았고, 잊혀지지 않는 만큼 세월의 흐름 속에 곱씹고 되새겼다. 유대인들이 예수의 살을 받아먹지 않은 것은 실은 지난 삶에 대한 ...

    수호천사 | 2017-06-25 16:27:54

  • 밝은 대낮에 / 구티에레스

    밝은 대낮에 [구티에레스 신부] 6월 25일(연중 제12주일) 마태 10,26-33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editor@catholicnews.co.kr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승인 2017.06.22 12:05:59 이 연중시기의 주일들에, 우리는 마태오 복음을 읽고 있다. 마태오 복음사가의 주요 주제들 가운데 하나는 예수님을 따르기다. 오늘의 성경 말씀은 예수님을 따르는 데 필요한 용기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

    수호천사 | 2017-06-25 13:55:13

  • [사설] 경제적 이유로 뱃속 생명 없애서는 안돼

    [사설] 경제적 이유로 뱃속 생명 없애서는 안돼 가톨릭평화신문 2017. 06. 25발행 [1420호] 홈 > 여론사람들 > 사설 낙태 반대를 위한 생명 운동인 생명대행진이 17일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렸다. 종교를 초월해 모인 국내 생명 운동 단체들은 한목소리로 낙태 반대를 외치며 낙타 합법화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낙태 허용 조항에 사회 경제적 사유를 포...

    수호천사 | 2017-06-25 13:45:40

  • [사설]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을 맞으며

    [사설]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을 맞으며 가톨릭평화신문 2017. 06. 25발행 [1420호] 홈 > 여론사람들 > 사설 동족상잔의 비극인 6ㆍ25 전쟁 발발일이 67주년을 맞고 있다. 한반도는 여전히 증오와 대립, 갈등과 대결의 구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새 정부 들어 해빙 기운이 보이긴 하지만, 분단의 장벽은 여전히 높다. 한국 천주교회는 6월 25일과 가까운 ...

    수호천사 | 2017-06-25 13:38:44

  • 한국 전쟁 ③

    미군은 부상 7명의 경미한 피해를 입었으며, 인민군은 108명이 전사하고 106명이 포로로 잡혔다. 이어 제2단계로 국군 제17연대, 미군 제7사단, 미국 1 해병사단이 주도한 인천반도 공격이 이어졌다. 인민군 제18사단과 인천 경비병력의 틈새를 비집고 들어간 미군 제1해병사단과 국군 해병 제1연대는 인민군의 주력이 규합할 시간을 성공적으로 빼앗아버리며 인천 장악에 성공하였다. 서울...

    수호천사 | 2017-06-25 13:14:05

  • 한국 전쟁 ②

    대전 전투(7월 20일)를 비롯한 전쟁 초기에 있어서 미국 제24사단과 국군은, 압도적인 병력과 장비를 갖춘 북한군의 작전에 대항하여 지연 작전으로써 후방의 한 · 미군의 증원 전개를 위한 귀중한 시간을 얻었던 것이다. 한편 대전을 넘어선 북한군은 진로를 세 방면(호남, 경북 왜관(낙동강), 영천 및 포항)으로 침공을 계속하였다. 북한군은 호남 평야를 휩쓸고서 남해안 연안으로 침입하는 ...

    수호천사 | 2017-06-25 13:06:11

  • 이주열 총재의 긴축 기조 시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창립 67주년 기념사에서 통화정책을 긴축 기조로 전환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전제 조건이 달려있지만 이 총재의 속내는 지금의 완화 정책을 끝냈으면 한다는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최근 성장세가 확대되고 있지만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고 수요측면의 물가상승 압력이 크지 않은 점에 비추어 당분간은 통화정책의 완화기조를 유지할 필요가 있겠...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6-12 12:32:36

  • 전문가들의 연준 물가목표 상향 권고

    현재 2%인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물가목표를 높여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권고가 나왔다. 조지프 스티글리츠 컬럼비아대학 교수와 제이슨 퍼먼 전 백악관 경제자문회의 의장, 나라야나 코처라코타 전 미니애폴리스 연방은행 총재, 로런스 볼 존스홉킨스대학 교수 등 20여명이 그들이다. 이들은 연준에 보낸 편지에서 균형(중립·자연)이자율이 금융위기 전에 이미 상당 폭 하락한 것으로 분석...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6-11 18:21:33

  • 코스피 2380선 돌파, 또 신기록

    10일치 <한겨레> 기사다. ‘코스피 2380선 돌파, 또 신기록’이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코스피 지수가 9일 사상 처음으로 2380선을 넘어섰다. 또한 코스닥 지수가 연중 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우며 670선에 안착했다. 이날 코스피는 상승세에 힘이 붙으며 전날보다 18.12(0.77%) 오른 2381.69로 장을 마쳤다. 지난 2일 세운 종가 기준 최고치(2371.72)를 1주일(4거래일) 만에 돌파한 것이...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6-10 12:15:08

  • 세계은행 “세계경제 회복 중이지만, 하락 위험 여전해”

    8일치 <한겨레> 기사다. ‘세계은행 “세계경제 회복 중이지만, 하락 위험 여전해”’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세계은행은 올해와 내년 성장률이 예년보다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위험 요인이 적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세계은행의 ‘2017년 하반기 세계경제전망’ 보고서 작성을 이끈 아이한 코세 개발전망그룹 국장은 “(세계경제...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6-07 20:33:34

  • 5월 미국 실업률 4.3%로 16년만에 최저치

    4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5월 미국 실업률 4.3%로 16년만에 최저치’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미국의 실업률이 지난달 4.3%로 16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하지만 일자리 증가 폭은 시장의 예상치에 미치지 못했다. 미국 노동통계국은 2일(현지시각) 미국의 비농업부문 실업률이 5월에 4.3%를 기록해 한달 전보다 0.1%포인트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지난달 실업률은 200...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6-04 20:33:58

  • 10억 넘는 거액 계좌 예금 7% 늘었다

    5일치 <한겨레> 기사다. ‘10억 넘는 거액 계좌 예금 7% 늘었다’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잔액이 10억원을 넘는 거액의 은행 계좌에 들어있는 돈이 지난해에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은행 자료를 보면, 지난해말 기준 은행의 정기예금, 정기적금, 기업자유예금, 저축예금 등 저축성예금 잔액이 1061조340억원으로 한해 동안 5.2%(52조7250억원) 증가했다. 규모별로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6-04 20:24:19

  • 단순함 / 박병규

    단순함 [박병규 신부] 6월 18일(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요한 6,51-58 박병규 | editor@catholicnews.co.kr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승인 2017.06.20 11:28:47 저 옛날 광야에서 먹던 만나에 대한 기억은 꽤나 강렬했다. 강렬한 만큼 잊혀지지 않았고, 잊혀지지 않는 만큼 세월의 흐름 속에 곱씹고 되새겼다. 유대인들이 예수의 살을 받아먹지 않은 것은 실은 지난 삶에 대한 ...

    수호천사 | 2017-06-25 16:27:54

  • 밝은 대낮에 / 구티에레스

    밝은 대낮에 [구티에레스 신부] 6월 25일(연중 제12주일) 마태 10,26-33 구스타보 구티에레스 | editor@catholicnews.co.kr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승인 2017.06.22 12:05:59 이 연중시기의 주일들에, 우리는 마태오 복음을 읽고 있다. 마태오 복음사가의 주요 주제들 가운데 하나는 예수님을 따르기다. 오늘의 성경 말씀은 예수님을 따르는 데 필요한 용기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

    수호천사 | 2017-06-25 13:55:13

  • [사설] 경제적 이유로 뱃속 생명 없애서는 안돼

    [사설] 경제적 이유로 뱃속 생명 없애서는 안돼 가톨릭평화신문 2017. 06. 25발행 [1420호] 홈 > 여론사람들 > 사설 낙태 반대를 위한 생명 운동인 생명대행진이 17일 서울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렸다. 종교를 초월해 모인 국내 생명 운동 단체들은 한목소리로 낙태 반대를 외치며 낙타 합법화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낙태 허용 조항에 사회 경제적 사유를 포...

    수호천사 | 2017-06-25 13:45:40

  • [사설]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을 맞으며

    [사설]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을 맞으며 가톨릭평화신문 2017. 06. 25발행 [1420호] 홈 > 여론사람들 > 사설 동족상잔의 비극인 6ㆍ25 전쟁 발발일이 67주년을 맞고 있다. 한반도는 여전히 증오와 대립, 갈등과 대결의 구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새 정부 들어 해빙 기운이 보이긴 하지만, 분단의 장벽은 여전히 높다. 한국 천주교회는 6월 25일과 가까운 ...

    수호천사 | 2017-06-25 13:38:44

  • 한국 전쟁 ③

    미군은 부상 7명의 경미한 피해를 입었으며, 인민군은 108명이 전사하고 106명이 포로로 잡혔다. 이어 제2단계로 국군 제17연대, 미군 제7사단, 미국 1 해병사단이 주도한 인천반도 공격이 이어졌다. 인민군 제18사단과 인천 경비병력의 틈새를 비집고 들어간 미군 제1해병사단과 국군 해병 제1연대는 인민군의 주력이 규합할 시간을 성공적으로 빼앗아버리며 인천 장악에 성공하였다. 서울...

    수호천사 | 2017-06-25 13:14:05

  • 한국 전쟁 ②

    대전 전투(7월 20일)를 비롯한 전쟁 초기에 있어서 미국 제24사단과 국군은, 압도적인 병력과 장비를 갖춘 북한군의 작전에 대항하여 지연 작전으로써 후방의 한 · 미군의 증원 전개를 위한 귀중한 시간을 얻었던 것이다. 한편 대전을 넘어선 북한군은 진로를 세 방면(호남, 경북 왜관(낙동강), 영천 및 포항)으로 침공을 계속하였다. 북한군은 호남 평야를 휩쓸고서 남해안 연안으로 침입하는 ...

    수호천사 | 2017-06-25 13: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