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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록 (2015.05.02)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식을 버린 사람은 이 세상에서 여러 갑절로 받을 것이고, 또한 오는 세상에서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 위 말씀도 항상 제 목에 걸린 가시처럼 넘기기 힘든 말씀이긴 했습니다. 그런데, 살다보니 조금은 이해가 되려 합니다. 어쩌면 자기만의 義인지도 모르지만… 그래서 더 자신이 없지만 말이죠. 부모 형제 배우자도 모난 ...

    현생에서 산상수훈의 삶을 꿈꾸는 자 | 2015-05-24 13:46:49

  • 첫눈이 오면 공휴일? 행복한 나라 부탄의 비밀

    불국기행/정찬주 지음/유동영·아일선 사진/작가정신 펴냄   장편소설 『천강에 비친 달』, 『인연 1, 2』 등 불교와 밀접한 글쓰기를 해온 작가 정찬주. 그가 이번에는 부탄, 네팔, 남인도, 스리랑카, 중국 오대산까지 불국을 다녀온 경험과 기록을 담아 『불국기행』을 펴냈다. 이 책에는 세계문화유산인 보드나드 스투파, 더르바르 광장, 스와얌부나트 사원, 카샤파 왕궁터, 운강 석굴...

    여강여호의 책이 있는 풍경 | 2015-05-24 09:44:03

    첫눈이 오면 공휴일? 행복한 나라 부탄의 비밀

  • 괴물은 왜 밤마다 女人을 찾아오는가 / 박희숙

    피에르 나르시스 게랭, 모르페우스와 이리스, 1811년, 캔버스에 유채, 251×178, 상트페테르부르크 에르미타시 미술관, Pierre-Narcisse Guérin (1774~1833), Morpheus and Iris, 1811, Oil on canvas, 251 x 178 cm, The Hermitage, St. Petersburg http://www.wga.hu/index1.html [Art | 박희숙의 미술관] 괴물은 왜 밤마다 女人을 찾아오는가 행복한 휴식, 잠 주간동아 입력...

    수호천사 | 2015-05-24 08:39:01

  • '총리 잔혹사'는 황교안으로 이어진다.

    총리 잔혹사라는 말이 대한민국 사회를 떠돌고 있다. 박근혜 정부 출범 후 총리로 내정됐던 혹은 총리로 임명됐던 인사들 모두가 끝이 좋지 않았던 까닭이다. 박근혜 정부에서 총리로 지명된 후보자는 5명, 그 중 3명은 총리가 되기 전에 낙마했고 2명은 총리로 임명됐다. 하지만 총리로 임명된 인사들도 세월호 참사에 대한 책임과 성완종 리스트와 관련돼 각각...

    데미안의 세상이야기 | 2015-05-24 08:30:00

    '총리 잔혹사'는 황교안으로 이어진다.

  • 스탈린그라드-최후의 전투 Stalingrad

    TOHRPG 영화 스탈린그라드(1993년 독일) 감상 지원 [영화] https://www.youtube.com/watch?v=AnIKV4J0jio 스탈린그라드-최후의 전투 (1993) Stalingrad 영화정보 > 스탈린그라드-최후의 전투 스탈린그라드-최후의 전투 관련 책정보 보기 요약정보 전쟁 | 독일 | 134 분 | 개봉 2014-01-23 | 15세이상관람가 제작/배급 ㈜예지림엔터테인먼트(배급), 미디어 소...

    수호천사 | 2015-05-24 06:40:46

  • [영상] 노무현 6주기, 노건호 돌직구에 김무성 표정

    어제 봉하마을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서 이번처럼 추모객들을 열광한 적은 없었던 거 같습니다. 상상조차 못했는데 아들 노건호 씨가 김무성 대표를 면전에 두고 작심 비판 하더군요. 발언만 한게 아니었습니다. 비판 전 째려 보기도 했었습니다. 이를 듣는 김무성 대표 표정도 함께 촬영했는데 문재인 대표에게도 속았다는 듯 한마디 하더군요. 모두가 노무현을 보는거 같았다 외쳤...

    미디어몽구 | 2015-05-24 06:34:33

  • 최 부총리의 "기업은 인권보호 주체 돼야" 발언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오늘 “기업이 … 소비자와 근로자 인권보호의 주체가 돼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최 부총리가 이에 걸맞은 정책을 펴고 있는지는 의문이지만 주목할 만한 발언이다. 유엔 글로벌콤팩트가 연 한국지도자정상회의에서 한 최 부총리의 축사 가운데 일부를 옮긴다.(축사 별도 첨부) 2. 지속가능한 발전과 기업의 중요성 … 종래의 기업 경영에 있어서는 이윤...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5-19 13:48:49

  • 민주진보의 4가지 분열

    1987년 이후 민주진보 세력이 영토를 유지, 확장하는 데 실패한 몇 가지 중대한 분열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 분열들은 고질적으로 대한민국의 운동장을 기울게 만들어 선거에서 민주진보 세력의 승리를 어렵게 만들고 있다. 이런 분열들을 극복해야 민주진보 세력이 운동장을 평평하게 만들고 집권 정당, 집권 세력으로 안정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최대의 분열은 1987년...

    오랑캐의 세상잡기 | 2015-05-19 11:17:31

  • 칼럼--산업연구원

    내일치 <한겨레>의 ‘유레카’ 칼럼이다. ‘산업연구원’을 다뤘다. 산업연구원(KIET)이 며칠 전 세종시 세종국책연구단지에서 연구원 이전 현판식을 열었다. 지난해 말 서울에서 옮겨왔으니 늦게야 새집의 문패를 건 셈이다. 현판식에는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여러 사람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건넸다. 산업연구원은 산업과 통상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국책 연구기관...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5-18 21:34:45

  • 드라기의 양적완화와 분배 관계 언급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최근 강연 내용이 눈길을 끈다. 드라기 총재는 ‘유럽중앙은행의 최근 통화정책: 효과와 과제’란 제목으로 양적완화와 분배 관계 등에 대해 언급했다. 이 강연은 국제통화기금(IMF)이 미셸 캉드시 전 총재를 기념해 마련한 것이다. <연합뉴스> 기사를 인용한다. (강연 원문 첨부) …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대규모 채권 매입을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5-17 07:27:54

  • 무역협정의 투자자 보호 조항--스티글리츠

    조지프 스티글리츠 미국 컬럼비아 대학 교수의 ‘기업의 은밀한 탈취’란 글이다. 무역협정에 담긴 투자자 보호 조항의 문제점을 신랄하게 꼬집고 있다. 일부 대목을 대강의 뜻을 살펴 옮긴다. 이런 조항의 진짜 의도는, 미국 경제와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건강· 환경·안전 규제는 물론, 심지어 금융 규제조차 저지하려는 데 있다. 기업들은 규제가 바뀌어 장래에 이윤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5-15 00:23:36

  • 블랑샤르 IMF 수석 이코노미스트의 이직

    올리비에 블랑샤르 국제통화기금(IMF)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현직에서 물러날 예정이라고 <월스트리트 저널>의 한 블로그가 전했다. 오는 10월 국제통화기금을 떠나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로 옮긴다고 한다. 지난 2008년 9월에 취임한 블랑샤르는 세계금융위기 극복 과정에서 적잖은 구실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도미니크 스토로스칸 당시 총재의 도움을 받아 ‘워싱턴 컨센서스’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5-14 20:39:39

  • 생각록 (2015.05.02)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식을 버린 사람은 이 세상에서 여러 갑절로 받을 것이고, 또한 오는 세상에서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 위 말씀도 항상 제 목에 걸린 가시처럼 넘기기 힘든 말씀이긴 했습니다. 그런데, 살다보니 조금은 이해가 되려 합니다. 어쩌면 자기만의 義인지도 모르지만… 그래서 더 자신이 없지만 말이죠. 부모 형제 배우자도 모난 ...

    현생에서 산상수훈의 삶을 꿈꾸는 자 | 2015-05-24 13:46:49

  • 첫눈이 오면 공휴일? 행복한 나라 부탄의 비밀

    불국기행/정찬주 지음/유동영·아일선 사진/작가정신 펴냄   장편소설 『천강에 비친 달』, 『인연 1, 2』 등 불교와 밀접한 글쓰기를 해온 작가 정찬주. 그가 이번에는 부탄, 네팔, 남인도, 스리랑카, 중국 오대산까지 불국을 다녀온 경험과 기록을 담아 『불국기행』을 펴냈다. 이 책에는 세계문화유산인 보드나드 스투파, 더르바르 광장, 스와얌부나트 사원, 카샤파 왕궁터, 운강 석굴...

    여강여호의 책이 있는 풍경 | 2015-05-24 09:44:03

    첫눈이 오면 공휴일? 행복한 나라 부탄의 비밀

  • 괴물은 왜 밤마다 女人을 찾아오는가 / 박희숙

    피에르 나르시스 게랭, 모르페우스와 이리스, 1811년, 캔버스에 유채, 251×178, 상트페테르부르크 에르미타시 미술관, Pierre-Narcisse Guérin (1774~1833), Morpheus and Iris, 1811, Oil on canvas, 251 x 178 cm, The Hermitage, St. Petersburg http://www.wga.hu/index1.html [Art | 박희숙의 미술관] 괴물은 왜 밤마다 女人을 찾아오는가 행복한 휴식, 잠 주간동아 입력...

    수호천사 | 2015-05-24 08:39:01

  • '총리 잔혹사'는 황교안으로 이어진다.

    총리 잔혹사라는 말이 대한민국 사회를 떠돌고 있다. 박근혜 정부 출범 후 총리로 내정됐던 혹은 총리로 임명됐던 인사들 모두가 끝이 좋지 않았던 까닭이다. 박근혜 정부에서 총리로 지명된 후보자는 5명, 그 중 3명은 총리가 되기 전에 낙마했고 2명은 총리로 임명됐다. 하지만 총리로 임명된 인사들도 세월호 참사에 대한 책임과 성완종 리스트와 관련돼 각각...

    데미안의 세상이야기 | 2015-05-24 08:30:00

    '총리 잔혹사'는 황교안으로 이어진다.

  • 스탈린그라드-최후의 전투 Stalingrad

    TOHRPG 영화 스탈린그라드(1993년 독일) 감상 지원 [영화] https://www.youtube.com/watch?v=AnIKV4J0jio 스탈린그라드-최후의 전투 (1993) Stalingrad 영화정보 > 스탈린그라드-최후의 전투 스탈린그라드-최후의 전투 관련 책정보 보기 요약정보 전쟁 | 독일 | 134 분 | 개봉 2014-01-23 | 15세이상관람가 제작/배급 ㈜예지림엔터테인먼트(배급), 미디어 소...

    수호천사 | 2015-05-24 06:40:46

  • [영상] 노무현 6주기, 노건호 돌직구에 김무성 표정

    어제 봉하마을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서 이번처럼 추모객들을 열광한 적은 없었던 거 같습니다. 상상조차 못했는데 아들 노건호 씨가 김무성 대표를 면전에 두고 작심 비판 하더군요. 발언만 한게 아니었습니다. 비판 전 째려 보기도 했었습니다. 이를 듣는 김무성 대표 표정도 함께 촬영했는데 문재인 대표에게도 속았다는 듯 한마디 하더군요. 모두가 노무현을 보는거 같았다 외쳤...

    미디어몽구 | 2015-05-24 06:3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