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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86년생’ NL은 현재진행형

    ‘1986년생’ NL은 현재진행형이다 한겨레 등록 :2016-04-29 20:23수정 :2016-04-30 09:56 왼쪽부터 <강철서신> 저자 김영환씨, 허현준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사진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한겨레> 자료사진 [토요판] 커버스토리 박찬수의 NL 현대사 (1) 연재를 시작하며 반미 선봉 섰던 ‘주사파’ 청와대 행정관 애국보수의 ‘지휘자’로 돌...

    수호천사 | 2016-05-02 02:55:33

  • [사설] ‘가습기 살균제 분노’에 기름 붓는 업체들 행태

    [사설] ‘가습기 살균제 분노’에 기름 붓는 업체들 행태 한겨레 등록 :2016-05-01 19:19 대형마트들이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의 최대 가해 업체인 옥시레킷벤키저(옥시) 제품 판촉행사를 벌여 물의를 빚고 있다. 언론 보도 뒤 비판 여론이 들끓자 1일 행사를 서둘러 중단했지만, 여전히 상황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는 무신경과 안이한 태도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롯...

    수호천사 | 2016-05-02 01:17:47

  • 하늘감옥서 326일…가정의달에도 가족품으로 갈 수 없는 이들

    하늘감옥서 326일…가정의달에도 가족품으로 갈 수 없는 이들 한겨레 등록 :2016-05-01 15:27수정 :2016-05-01 16:46 기아차 비정규직 사내하청 노동자 최정명씨(왼쪽)와 한규협씨가 서울 중구 옛 국가인권위원회 옥상 광고탑에서 고공농성을 벌인지 300일 맞은 지난 4월 5일 오후 밝은 표정으로 손을 흔들고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노동절 126주년 기획] 2명 앉...

    수호천사 | 2016-05-02 01:07:21

  • 박원순법이 가혹하다는 대법원, 공정사회로 가는 길은 요원하다

    2014년 10월 서울시는 단돈 1,000원의 부정한 금품만 받아도 직무 관련성 혹은 대가성을 따지지 않고 처벌하는 내용의 '서울특별시 공무원 행동강령', 이른바 '박원순법'을 (개정) 시행했다. '1,000원'이라고 하는 금액이 갖는 상징성과 더불어 '직무 관련성과 대가성을 따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기존의 느슨했던 공직사회에 경종을 울리는 매우 파격적이고 강경한 조치였...

    '버락킴' 그리고 '너의길을가라' | 2016-05-02 00:35:18

    박원순법이 가혹하다는 대법원, 공정사회로 가는 길은 요원하다

  • 세종시에 사는 괴로움

    세종시에서 사는 괴로움은 대부분 세종시를 신도시 방식으로 지은 데서 비롯한 것이다. 신도시 지역은 기본적인 기반시설인 주택과 도로, 전기, 상하수도, 가스 등은 갖추고 있으나, 그밖의 거의 모든 것이 없는 상태로 시작한다. 이를테면 세종시에서는 주택이나 학교, 음식점, 술집, 편의점, 대형마트, 의원, 병원, 영화관, 미술관, 박물관, 공연장 등 도시의 필수적인 시설들이 사전에 전혀 ...

    오랑캐의 세상잡기 | 2016-05-02 00:30:09

  • '어버이연합' 입 닫은 전경련…'수사 가이드라인' 논란

    '어버이연합' 입 닫은 전경련…'수사 가이드라인' 논란 [JTBC] 입력 2016-05-01 21:25 [앵커] 이번 사건은 크게 두개로 나눠지는데요. 전경련과 어버이연합의 수억원대 거래, 이건 이미 JTBC 보도로 확인이 된 상태입니다. 또하나는 청와대와 국정원 등의 어버이연합 관제집회 배후 의혹 등인데요. 두 부분 모두 검찰의 수사대상입니다. 취재기자와 얘기 나눠 보겠습니다. 백종훈 기자...

    수호천사 | 2016-05-02 00:24:09

  • 세종시에 사는 괴로움

    세종시에서 사는 괴로움은 대부분 세종시를 신도시 방식으로 지은 데서 비롯한 것이다. 신도시 지역은 기본적인 기반시설인 주택과 도로, 전기, 상하수도, 가스 등은 갖추고 있으나, 그밖의 거의 모든 것이 없는 상태로 시작한다. 이를테면 세종시에서는 주택이나 학교, 음식점, 술집, 편의점, 대형마트, 의원, 병원, 영화관, 미술관, 박물관, 공연장 등 도시의 필수적인 시설들이 사전에 전혀 ...

    오랑캐의 세상잡기 | 2016-05-02 00:30:09

  • 유로존 GDP 8년만에 금융위기 전 수준 넘어

    유로를 화폐로 쓰는 유로존의 국내총생산(GDP)이 마침내 세계 금융위기 전 수준을 넘어섰다. 햇수로 8년만이다. 그만큼 유로존에 미친 금융위기의 여진이 컸음을 일러준다. 유로존의 1분기 성장률이 0.6%(전분기 대비)로 예상보다 높은 게 위기 전 수준의 회복을 앞당기는 데 한몫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전했다. 하지만 물가상승률이 4월에 -0.2%, 실업률이 10.2%를 나타낸 것에서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4-30 23:15:56

  • 스티글리츠 “통화정책은 중소기업에 돈이 가게 해야”

    30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스티글리츠 교수 “통화정책은 중소기업에 돈이 가게 해야”’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이자율을 올리느냐 내리느냐가 (통화정책의) 적절한 이슈는 아니다. 진정한 이슈는 신용이 경제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느냐다. 중앙은행의 이자율 조정이 곧바로 전체 경제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조지프 스티글...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4-30 11:57:52

  • 한은의 마이너스 금리 자료

    한국은행이 최근 ‘주요국 중앙은행의 마이너스 정책금리 운영 현황’이란 자료를 내놓았다. 마이너스 금리와 관련한 동향을 잘 정리한 것 같다. 요약 및 결론 부분을 옮긴다. 중앙은행의 마이너스 정책금리 도입·운영은 제로금리 및 양적완화 확대와 함께 비전통적 통화정책의 연장선에서 선택한 통화정책 수단의 하나라 하겠다. 이론적으로 양(陽)의 영역에서와 같이 음(陰)의 영역에서도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4-29 18:59:18

  • 김종인 대표는 왜 재벌개혁이란 말을 꺼릴까

    27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김종인 대표는 왜 재벌개혁이란 말을 꺼릴까’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지난 25일 “(이번 총선에서) 박근혜 정부의 경제실패에 대한 (국민들의) 심판은 추상과 같았다”며 “우리는 유능한 경제정당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광주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경제에만 구조조정이 있는 것이...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4-27 14:53:10

  • 솔로 “임금 지체는 노조 협상력 약화로 ‘지대’가 준 탓”

    22일치 <한겨레> 온라인 기사다. ‘“임금 지체는 노조 협상력 약화로 ‘지대’가 준 탓”’이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로버트 솔로(91)는 20세기 후반기를 빛낸 경제학자의 한 사람으로 꼽힌다. 솔로는 특히 경제성장론 분야에서 돋보이는 업적을 냈으며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경제학과에서 역시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조지프 스티글리츠 등 많은 제자를 길러...

    이경의 경제 읽기 | 2016-04-22 17:51:51

  • ‘1986년생’ NL은 현재진행형

    ‘1986년생’ NL은 현재진행형이다 한겨레 등록 :2016-04-29 20:23수정 :2016-04-30 09:56 왼쪽부터 <강철서신> 저자 김영환씨, 허현준 청와대 국민소통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사진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한겨레> 자료사진 [토요판] 커버스토리 박찬수의 NL 현대사 (1) 연재를 시작하며 반미 선봉 섰던 ‘주사파’ 청와대 행정관 애국보수의 ‘지휘자’로 돌...

    수호천사 | 2016-05-02 02:55:33

  • [사설] ‘가습기 살균제 분노’에 기름 붓는 업체들 행태

    [사설] ‘가습기 살균제 분노’에 기름 붓는 업체들 행태 한겨레 등록 :2016-05-01 19:19 대형마트들이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의 최대 가해 업체인 옥시레킷벤키저(옥시) 제품 판촉행사를 벌여 물의를 빚고 있다. 언론 보도 뒤 비판 여론이 들끓자 1일 행사를 서둘러 중단했지만, 여전히 상황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는 무신경과 안이한 태도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롯...

    수호천사 | 2016-05-02 01:17:47

  • 하늘감옥서 326일…가정의달에도 가족품으로 갈 수 없는 이들

    하늘감옥서 326일…가정의달에도 가족품으로 갈 수 없는 이들 한겨레 등록 :2016-05-01 15:27수정 :2016-05-01 16:46 기아차 비정규직 사내하청 노동자 최정명씨(왼쪽)와 한규협씨가 서울 중구 옛 국가인권위원회 옥상 광고탑에서 고공농성을 벌인지 300일 맞은 지난 4월 5일 오후 밝은 표정으로 손을 흔들고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노동절 126주년 기획] 2명 앉...

    수호천사 | 2016-05-02 01:07:21

  • '어버이연합' 입 닫은 전경련…'수사 가이드라인' 논란

    '어버이연합' 입 닫은 전경련…'수사 가이드라인' 논란 [JTBC] 입력 2016-05-01 21:25 [앵커] 이번 사건은 크게 두개로 나눠지는데요. 전경련과 어버이연합의 수억원대 거래, 이건 이미 JTBC 보도로 확인이 된 상태입니다. 또하나는 청와대와 국정원 등의 어버이연합 관제집회 배후 의혹 등인데요. 두 부분 모두 검찰의 수사대상입니다. 취재기자와 얘기 나눠 보겠습니다. 백종훈 기자...

    수호천사 | 2016-05-02 00:24:09

  • 어벙이연합 추선희 사무총장 돌연 잠적…버티기?

    추선희 사무총장 돌연 잠적…잠잠할 때까지 버티기? [JTBC] 입력 2016-05-01 20:55 [앵커] 전경련과 어버이연합의 수상한 거래. 검찰이 수사에 착수한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이번 사건의 키를 쥐고 있는 어버이연합과 전경련의 핵심 관계자들이 갑자기 잠적하거나 여전히 확인해줄 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강버들 기자입니다.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로부터...

    수호천사 | 2016-05-02 00:11:47

  • 이만하면 저자거리에 판 벌려도

    이만하면 저자거리에 판 벌려도 어제였다. 꼭 일 많을 때 손님 온다. 가는 날이 장날이고, 일은 한꺼번에 터진다. 손님 오는 날은 계속 손님을 치게 된다. 바빠 죽겠다 할 때 부르는 곳은 더 많고, 가 볼 곳도 많다. 입이 보살이기도 하고, 구업을 짓기도 한다. 내 몸도 제대로 간수하지 못하면서 덜렁 ‘그냥 우리 집으로 오라쿠소. 대신 있는 반찬에 김치랑 북어 국이나 끓여 주겠소.’...

    푸름살이에 대한 소고 | 2016-05-01 22:4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