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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1970

    <영화> 강남1970이 영화를 두고 유하 감독의 '거리 삼부작'의 완결편이라고들 한다.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 그리고 이 영화 모두 강남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앞의 두 영화가 강남을 배경으로 했어도, 특별한 시대적 상황을 염두에 둔 것은 아니었다. 즉 정치적, 경제적 상황을 영화의 바탕에 깔고 있지 않았다는 뜻이다. 하지만 이 영화는 '강남'이...

    知天命에 살림을 배우다 | 2015-01-25 22:38:11

     강남1970

  • [묵상시와 그림] 인생에 대한 해답

    평화신문 2015. 01. 25발행 [1299호] 홈 > 평화신문 > 교구종합 > 묵상시와 그림 인생에 대한 해답 시와 그림: 김요한(시인) ▲ 어느 날 아들이 아버지께 물었습니다. 인생이 무엇입니까? 그러자 아버지가 말없이 한 송이 꽃을 가리켰습니다. 저 꽃처럼 피었다 지는 것이라고. 다시 아들이 물었습니다. 그러면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그러자...

    수호천사 | 2015-01-25 20:27:40

  • 내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은 / 서정주

    ♡ 내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은 서정주 내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은 이것은 차마 벌써 말씀도 아닌, 말씀이 아닐 것도 인제는 없는 구름 없는 하늘에 가 살고 있어요. 햇빛의 일곱 빛깔 타고 내려와 구름 속에 묻히어 앉아 쉬다가 빗방울에 싸여서 산수유山茱萸에 내리면 산수유꽃 피어서 사운거리고 산수유 떨어져 시드시어서 구름으로 날아가 또 앉아...

    수호천사 | 2015-01-25 20:12:45

  • 우리는 무시하는 기록의 힘

    대통령의 욕조/이흥환 지음/삼인 펴냄   2009년 3월, 워싱턴에서 열린 내셔널 아카이브(National Archives) 설립 75주년 전시회장. 네 명은 너끈히 들어갈 만한 커다란 욕조와 빛바랜 편지 한 장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끈다. 대형 욕조는 180센티미터에 달하는 키에 몸무게가 150킬로그램이나 되어 거구로 이름을 날린 윌리엄 하워드 태프트 대통령의 것이다. 파나마 운하에 타고 갈 노스...

    여강여호의 책이 있는 풍경 | 2015-01-25 19:17:26

    우리는 무시하는 기록의 힘

  • "청와대 폭파하겠다" 협박전화…군경 비상 출동

    "청와대 폭파하겠다" 협박전화…군경 비상 출동(종합) '대통령 사저 폭파' SNS 협박범과 동일인 추정 프랑스 거주 20대 남성…국제공조해 국내송환 방안 검토 연합뉴스 | 입력 2015.01.25 09:57 | 수정 2015.01.25 10:26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심야에 청와대로 걸려온 폭파협박 전화에 군경이 비상 출동해 주변 경계를 강화했다. 경찰은 발신인을 쫓...

    수호천사 | 2015-01-25 15:37:25

  • 복수노조도입이후 노사관계

    복수노조 도입 이후 노사관계 노동법이론실무학회 학술대회 2015.1.9. ...more

    수호천사 | 2015-01-25 14:25:13

  • 스티글리츠의 `중국의 세기'

    조지츠 스티글리츠가 쓴 ‘중국의 세기’란 글이 재미있다. 스티글리츠는 세계은행(World Bank)이 구매력지수를 토대로 추정한 결과, 중국이 내년에는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 경제국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소개한다. 그리고는 이에 걸맞게 미국이 중국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한다. 지금까지 해온 대로 중국을 견제하는 정책을 써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2차대전의 종전을 앞두고...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12-08 00:27:17

  • 임금과 생산성 격차의 확대--ILO 보고서

    국제노동기구(ILO)가 어제 ‘세계 임금 보고서 2014/15’를 내놓았다. 임금 상승률이 생산성 증가율에 계속 뒤쳐지고 있다는 대목이 눈에 띈다. 이런 추세는 세계 금융위기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2008~09년에 잠시 주춤하다 다시 확대되고 있다. 임금과 생산성 격차가 이처럼 커짐에 따라 국내총생산(GDP) 가운데 노동의 몫이 줄어드는 대신 자본의 몫은 늘어날 수밖에 없다. 한편 임금상승률은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12-06 23:42:35

  • 오바마 대통령의 임금 걱정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임금이 많이 오르지 않는 현실을 두고 걱정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의 한 블로그가 전했다. 현재 미국에서는 임금 정체가 중요한 현안의 하나가 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최저임금 인상을 추진하는 등 그동안 이 문제에 적잖은 관심을 나타냈다. 오바마 대통령은 3일 대기업 최고경영자들과의 만남에서 임금 증가율이 낮은 게 “일반적으로 좋은 경제 뉴스에...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12-04 18:16:58

  • 칼럼--석유수출국기구

    오늘치 <한겨레>의 ‘유레카’ 칼럼이다. ‘석유수출국기구’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국제 유가가 계속 떨어지고 있다. 2일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 원유는 하루 전보다 2.12달러 내린 배럴당 66.88달러에, 영국 런던 선물시장의 브렌트유는 2.00달러 떨어진 70.5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오펙)가 11월27일 기존의 원유 생산량을 유지하기로...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12-04 07:17:46

  • 금통위의 `지나친 비관론' 경계

    한국은행이 2일 11월치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열린 이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연 2,0%로 유지하기로 했다. 의사록 가운데 눈에 띄는 대목을 소개한다.(의사록 별도 첨부) 먼저 현재의 경제상황에 대한 지나친 비관론을 경계하는 부분이다. 이어서 동 위원은 기업 등 경제주체가 내년도 계획을 수립할 시점이지만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라고 강조하고, 내년도 경제전...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12-03 13:27:22

  • "불평등에 대한 주관적 인식이 재분배 견해 결정"

    소득과 부에 대한 객관적 인식보다는 주관적 인식이 재분배 태도를 결정하는 데 훨씬 더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신이 가진 돈이 얼마나 되느냐보다는 다른 사람들에게 견줘 얼마나 부유하다고 느끼느냐에 따라, 조세와 복지정책을 비롯한 재분배정책에 대한 지지여부가 크게 갈린다는 얘기다. 이는 미국심리학회가 내는 ‘심리과학’에 실린 논문 내용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토대로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11-28 07:56:44

  • 강남1970

    <영화> 강남1970이 영화를 두고 유하 감독의 '거리 삼부작'의 완결편이라고들 한다.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 그리고 이 영화 모두 강남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앞의 두 영화가 강남을 배경으로 했어도, 특별한 시대적 상황을 염두에 둔 것은 아니었다. 즉 정치적, 경제적 상황을 영화의 바탕에 깔고 있지 않았다는 뜻이다. 하지만 이 영화는 '강남'이...

    知天命에 살림을 배우다 | 2015-01-25 22:38:11

     강남1970

  • [묵상시와 그림] 인생에 대한 해답

    평화신문 2015. 01. 25발행 [1299호] 홈 > 평화신문 > 교구종합 > 묵상시와 그림 인생에 대한 해답 시와 그림: 김요한(시인) ▲ 어느 날 아들이 아버지께 물었습니다. 인생이 무엇입니까? 그러자 아버지가 말없이 한 송이 꽃을 가리켰습니다. 저 꽃처럼 피었다 지는 것이라고. 다시 아들이 물었습니다. 그러면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그러자...

    수호천사 | 2015-01-25 20:27:40

  • 내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은 / 서정주

    ♡ 내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은 서정주 내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은 이것은 차마 벌써 말씀도 아닌, 말씀이 아닐 것도 인제는 없는 구름 없는 하늘에 가 살고 있어요. 햇빛의 일곱 빛깔 타고 내려와 구름 속에 묻히어 앉아 쉬다가 빗방울에 싸여서 산수유山茱萸에 내리면 산수유꽃 피어서 사운거리고 산수유 떨어져 시드시어서 구름으로 날아가 또 앉아...

    수호천사 | 2015-01-25 20:12:45

  • 우리는 무시하는 기록의 힘

    대통령의 욕조/이흥환 지음/삼인 펴냄   2009년 3월, 워싱턴에서 열린 내셔널 아카이브(National Archives) 설립 75주년 전시회장. 네 명은 너끈히 들어갈 만한 커다란 욕조와 빛바랜 편지 한 장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끈다. 대형 욕조는 180센티미터에 달하는 키에 몸무게가 150킬로그램이나 되어 거구로 이름을 날린 윌리엄 하워드 태프트 대통령의 것이다. 파나마 운하에 타고 갈 노스...

    여강여호의 책이 있는 풍경 | 2015-01-25 19:17:26

    우리는 무시하는 기록의 힘

  • "청와대 폭파하겠다" 협박전화…군경 비상 출동

    "청와대 폭파하겠다" 협박전화…군경 비상 출동(종합) '대통령 사저 폭파' SNS 협박범과 동일인 추정 프랑스 거주 20대 남성…국제공조해 국내송환 방안 검토 연합뉴스 | 입력 2015.01.25 09:57 | 수정 2015.01.25 10:26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심야에 청와대로 걸려온 폭파협박 전화에 군경이 비상 출동해 주변 경계를 강화했다. 경찰은 발신인을 쫓...

    수호천사 | 2015-01-25 15:37:25

  • 복수노조도입이후 노사관계

    복수노조 도입 이후 노사관계 노동법이론실무학회 학술대회 2015.1.9. ...more

    수호천사 | 2015-01-25 14:2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