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블로그 서비스 종료'에 따른 글쓰기 기능 종료
오랫동안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속에 서비스 되던
‘한겨레 블로그’ 서비스를 종료합니다.

2018년 3월 26일부로 블로그 글쓰기 기능이 종료되며
추후 재공지를 통해 자료백업에 대한
안내가 있을 예정입니다.
블로그 글쓰기 기능 종료 후에도 페이지 확인은 가능합니다.

자세한 서비스 종료 일정은 재공지를 통해 안내하겠습니다.
아쉬운 작별을 하게되어 안타깝게 생각하며
그동안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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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군 파주까지, 북한군 개성까지 철수 - 철책선도 철거 - 사전합의설 주요내용

    한국 – 미국 – 북한 3개국 정보기관 사전조율-합의설 1.한국군 파주까지, 북한군 개성까지 철수 – 남북상호 병력후퇴 2.서울-평양 겨냥한 중화기는 전시체제에서 평화체제로 전환 3.철책선 철거, 근본적 합의 – 철거 시기는 조율중 4.파주-개성구간 평화지대 설정 – 이산가종상봉소 3개 설치 5.비무장지대에 한국부담으로 대형스포츠타운 건설은 미확정-검토

    SECRET OF KOREA | 2018-04-21 21:48:03

    한국군 파주까지, 북한군 개성까지 철수 - 철책선도 철거 - 사전합의설 주요내용

  • 한국군 파주까지, 북한군 개성까지 철수 - 남북상호 병력후퇴

    한국군 파주까지, 북한군 개성까지 철수 - 남북상호 병력후퇴 

    SECRET OF KOREA | 2018-04-21 21:23:56

  • 각시붓꽃

    [##_1C|1088468933.jpg|width="728" height="..글 전체보기

    이야기 만들기 | 2018-04-21 20:02:11

    각시붓꽃

  • 당신의 소확행은 무엇입니까? 박신혜가 들려준 행복론

    서랍 안에 반듯하게 접어서 돌돌 말은 깨끗한 팬티가 잔뜩 쌓여있다는 것은 인생에 있어서는 작기는 하지만 확고한 행복의 하나가 아닐까 하고 생각하는데...'당신의 소확행(小確幸)은 무엇입니까?'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小) 확실하게(確) 실현 가능한 행복(幸). 무라카미 하루키의 수필 <소확행>에서 시작된 질문이었다. 피실험자 B, 소지섭은 쉽게 대답하지 못했다. 어떤 미션...

    '버락킴' 그리고 '너의길을가라' | 2018-04-21 16:46:28

    당신의 소확행은 무엇입니까? 박신혜가 들려준 행복론

  • [연암주식투자] 다음주 시장의 흐름은

    이번주는 초반 분위기가 상승으로 시작하면서 긍정적이었으나 막판 뒷심이 모자라게 되면서 불안한 흐름이 유지되었습니다. 지난주에 코스피는 120일선 코스닥은 894선을 넘어가야 추가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말씀드렸던 적이 있는데 결과적으로 두 시장이 모두 예상했던 단기 저항선을 넘지 못해 위험성을 여전히 안고 있게 되었습니다. 다음주에는 사실상의 4월 마지막 장으로 반등하느...

    여유당전서 | 2018-04-21 12:30:00

  • 판초를 입은 최고신, 피얀

    군대를 다녀온 사람들이 군대 관련 용어를 떠올리면 빠지지 않는 것 중에 하나가 판초(Poncho) 우의일 것이다. 판초(Poncho)는 천을 사각형으로 잘라 중앙에 머리를 꺼낼 수 있도록 구멍을 낸 망토의 일종으로 우리나라 군대에서는 비가 오면 주로 우의로 이용하고 있다. 판초(Poncho)는 ‘방모직물’을 뜻하는 칠레 아라우칸(Araucan)족의 ‘판토(Pontho)’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판초를 ...

    여강여호의 책이 있는 풍경 | 2018-04-21 06:47:14

    판초를 입은 최고신, 피얀

  • 알림

    **제가 네이버에 블로그(https://blog.naver.com/garisani0629)를 열고 여기 글을 옮겨놓았습니다. ...more

    이경의 경제 읽기 | 2018-01-06 18:49:48

  • 스탠리 피셔 연준 부의장 “내달 물러나겠다”

    8일치 <한겨레> 기사다. ‘스탠리 피셔 연준 부의장 “내달 물러나겠다”’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스탠리 피셔 부의장이 6일(현지시각) 오는 10월에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피셔 부의장의 임기는 내년 6월까지다. 이에 따라 연준 지도부가 크게 바뀔 것으로 보인다. 피셔 부의장이 물러나면 연준 이사 자리 7개 가운데 4개가 비게 된다. 도널...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9-07 21:02:07

  • 세계화에 대한 부풀린 선전--스티글리츠

    조지프 스티글리츠의 ‘세계화에 대한 부풀린 선전’이란 글이 눈에 띈다. 평소 스티글리츠가 세계화에 대해 보여온 비판적 생각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 개요의 일부 대목을 옮긴다. 세계화가 부풀려 선전됐다. 정치인들과 일부 경제학자들이 일자리 창출이란 관점에서 무역협정을 잘못 옹호해왔다. 국내총생산과 성장의 이득은 과대 평가되고 부정적 분배 효과를 포함한 비용은 과소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9-06 23:52:34

  • 미국 연준 추가 금리인상 전망 하락

    4일치 <한겨레> 기사다. ‘미국 연준 추가 금리인상 전망 하락’이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지난달 미국의 일자리 증가 폭이 예상을 밑돌며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연내에 기준금리를 더 올리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좀더 많아졌다. 미국 노동부는 1일(현지시각) 비농업 부문 취업자수가 8월에 15만6천명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18만명)를 밑도는 것이다. 6, 7월 취업...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9-03 21:04:17

  • 가상화폐 하루 거래액 작년 1년치 맞먹는다

    2일치 <한겨레> 기사다. ‘가상화폐 하루 거래액 작년 1년치 맞먹는다’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통화)를 사고파는 시장이 국내에서 가파르게 커지며 해킹을 비롯한 부작용이 잇따르고 있다.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빗썸의 지난달 19일 거래 액수는 시장의 급신장세를 뭉뚱그려 보여준다. 이날 빗썸 거래액은 2조6018억원으로 코스닥시장의 하루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9-02 13:52:13

  • 국가개조 중인 중국과 사드, 그리고 3.1운동

     중국은 국가 개조(改造) 중이었다. 철도와 도로, 항만 그리고 고층 아파트와 초고층 오피스 빌딩, 거대한 역사(驛舍)들을 비롯한 대형 건축물들이 놀라운 속도로 중국의 모습을 바꿔놓고 있었다. 상하이 푸둥의 ‘동방명주’ 타워는 여전히 우뚝했으나 10여 년 전 가봤을 때처럼 압도적이진 않았다. 더 높은 마천루들 옆에서 그것은 오히려 왜소해 보였다. 그런 상하이의 변화도 창사-광저우-류...

    세한송백 | 2017-09-02 09:5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