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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괜찮은 사람 [긱스 - Is you]

    ​​​​나는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적어도 내가 생각하는 나는인간됨됨이로써 어긋나지 않았고어딘가 삐뚤어진 곳은 있을지라도기본적으로 인간을 아끼기 때문이다.그러니까 결국나는 더 행복해질 것이다.세상사람들의 잣대에 비추면난 행복할 것이 없는 평범한 30대의남자일 뿐일지도 모르지만난 지금도 충분히 행복하다.다만 오랜 시간을 함께 같이 할인생의...

    여유당전서 | 2015-03-06 23:26:26

  • 사순 제3주일

    (자) 사순 제3주일 (자) Third Sunday of Lent 2015년 3월 8일 주일 천주의 성 요한 수도자 기념 없음 이날 예비 신자 수련식을 거행하는 곳에서는 수련식 미사의 기도문과 고유 전구를 사용할 수 있다. 오늘 전례 ▦ 오늘은 사순 제3주일입니다. 이 사순 시기는 하느님의 지혜에 따라 살고자 우리 자신의 고집을 내려놓는 시기입니다. 장사하는 집이 되어 버린 예루살렘 성전을 허무...

    수호천사 | 2015-03-06 18:15:19

  • 성희롱 피해자, 성희롱 사건 변호사 됐다

    성희롱 피해자, 성희롱 사건 변호사 됐다 한겨레 등록 : 2015.03.05 19:42수정 : 2015.03.06 15:22 이은의 변호사 승소 뒤 삼성전기 퇴사 이은의씨 “약자의 든든한 ‘백’ 돼주고 싶어” 이제 막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을 졸업하고 변호사 개업을 한 ‘초짜 변호사’가 있다. 그런데 벌써부터 의뢰가 줄을 잇는다. 성희롱 사건, 직장 내 괴롭힘 사건, ‘갑질’ 피해 사건 등이 대부...

    수호천사 | 2015-03-06 18:03:02

  • [이소선 평전-어머니의 길 68] 어찌하여 우리에게 가혹한 시련을 주십니까

    [이소선 평전-어머니의 길 68] 어찌하여 우리에게 가혹한 시련을 주십니까 편집부 | labortoday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5.3.6. 2014년 9월3일은 전태일 열사의 어머니, 이소선 여사가 영면한 지 3주기가 되는 날이다. 1970년 11월13일 서울 청계천 평화시장에서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고 외치며 분신한 전태일 열사는 어머니에게 “내가 못다 이룬 일을 어머니가 대신 이뤄 주세요”라는 ...

    수호천사 | 2015-03-06 17:51:00

  • '장발장은행'에 고공농성 이창근 실장 등 시민 성금 이어져

    '장발장은행'에 고공농성 이창근 실장 등 시민 성금 이어져 편집부 | labortoday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5.3.6. - 빵 한 조각 훔쳤다고 18년을 감옥에서 지내야 했던 장발장 이야기를 아시지요? 벌금형을 선고받고 돈이 없어 교도소에서 노역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지난달 설립된 ‘장발장은행’에 시민 성금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 5일 장발장은행에 따르면 이창근 금속노조 쌍...

    수호천사 | 2015-03-06 17:34:45

  • 머리칼 한 줌 / 정기훈

    머리칼 한 줌 정기훈 | photo@labortoday.co.kr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5.3.6. ▲ 정기훈 기자 남편은 잘렸다. 바람 많이 불던 날 낯선 거리에서, 아내는 남편의 머리카락을 잘랐다. 뭉텅 잘린 머리카락을 손에 쥐고 놓질 않았다. 자주 울었다. 까칠까칠한 머리에 얼굴 묻고 꺽꺽거렸다. 울음 눌렀다. 노조 깃발 목에 두르고 앉아 아무 말 없던 남편 눈이 따라 붉었다. 눈물인지 콧...

    수호천사 | 2015-03-06 17:26:43

  • 연준 압력단체의 시위

    세달쯤 전에 ‘연준 압력단체(?)의 출범’이란 글을 쓴 바 있다. 이들 단체 활동가들이 5일 몇몇 연방준비은행 건물 부근에서 시위를 벌일 예정이라고 <월스트리트 저널>의 한 블로그가 전하고 있다. 뉴욕과 샌프란시스코, 캔자스시티, 필라델피아, 미니애폴리스, 세인트루이스, 댈러스 연준 등이 대상이다. 이들은 흑인 등 소수집단의 실업률이 매우 높다는 점을 강조하고 연준이 기준금리...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3-04 23:13:19

  • 칼럼--경제학 공동학술대회

    내일치 <한겨레>의 ‘유레카’ 칼럼이다. ‘경제학 공동학술대회’란 제목으로 실렸다. “한국을 상징하는 표현이었던 다이내믹 코리아가 아득한 옛날 일처럼 느껴진다. 이대로 놔두면 경제가 쇠약해짐은 물론이요 언젠가는 사회 전체가 활력을 잃고 걷잡을 수 없는 혼란에 휩싸이게 될까 봐 심히 우려된다. … 동반성장이 만병통치약은 아닐지 몰라도 한국 경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3-04 22:27:36

  • 나는 다단계였다

    청년들 상대의 다단계가 또 극성이다. 올 설 직전 한 남성이 여자친구가 다단계에 빠졌다며 나 포함 여러 기자에게 제보성 메일을 보내오기도 했다. 도와달란 것이다. 안타까웠다. 하지만 나는 안다. 돕기 쉽지 않고, 그 여성분은 필시 일정의 상실과 손실을 리턴비용으로 지불한 뒤에야 빠져나올 수 있을 것이다. (그래봐야) 더 끔찍한 현실로.. 과거 다단계엔 장삼이사들의 '야망'을 노린 것...

    미무, 게으름 예찬 | 2015-03-01 22:55:23

  • 노조 조직률 하락과 불평등 증대--imf

    불평등 현상의 증대가 노동조합의 약화와 연관돼 있다는 주장은 새삼스러운 게 아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제기되는 빈도가 잦아져 주목된다. 국제통화기금(IMF)이 내는 <금융과 발전>이란 잡지에 실린 글에 이런 대목이 나온다. 이 글은 1980년대 이래 선진국들의 동향을 분석한 논문을 소개한 것이다. 우리 연구 결과는, 노조 조직률의 하락이 최상위층 소득비중의 상승과 깊은 연관관...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2-28 21:32:55

  • 지엠과 크라이슬러의 구조조정을 다룬 논문

    세계적 자동차 회사인 지엠과 크라이슬러가 미국 정부의 지원으로 회생에 성공했음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금융위기 여파로 파산 위기에 몰린 두 회사를 미국 정부가 지원하는 것을 두고 당시 논란이 적지 않았다. 두 회사의 지원 요청에서 정부의 지원 결정까지 어떤 과정을 거쳤고, 그 뒤 두 회사가 어떤 성과를 냈는지 등을 다룬 논문이 눈길을 끈다.(논문 별도 첨부)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2-25 20:51:28

  • 정운찬 전 총리의 동반성장 강연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24일 ‘2015 경제학 공동학술대회’에서 ‘한국경제, 어떻게 살릴 것인가’라는 제목의 강연을 했다. 정 전 총리는 자신의 최근 관심 분야인 동반성장을 중심으로 논지를 폈다. 특별히 새롭지는 않지만 귀담아들을 만한 내용 같다. 일부 대목을 옮긴다.(강연 원고 별도 첨부) 동반성장이 만병통치약은 아닐지 몰라도 한국경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2-24 17:11:03

  • 사순 제3주일

    (자) 사순 제3주일 (자) Third Sunday of Lent 2015년 3월 8일 주일 천주의 성 요한 수도자 기념 없음 이날 예비 신자 수련식을 거행하는 곳에서는 수련식 미사의 기도문과 고유 전구를 사용할 수 있다. 오늘 전례 ▦ 오늘은 사순 제3주일입니다. 이 사순 시기는 하느님의 지혜에 따라 살고자 우리 자신의 고집을 내려놓는 시기입니다. 장사하는 집이 되어 버린 예루살렘 성전을 허무...

    수호천사 | 2015-03-06 18:15:19

  • 성희롱 피해자, 성희롱 사건 변호사 됐다

    성희롱 피해자, 성희롱 사건 변호사 됐다 한겨레 등록 : 2015.03.05 19:42수정 : 2015.03.06 15:22 이은의 변호사 승소 뒤 삼성전기 퇴사 이은의씨 “약자의 든든한 ‘백’ 돼주고 싶어” 이제 막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을 졸업하고 변호사 개업을 한 ‘초짜 변호사’가 있다. 그런데 벌써부터 의뢰가 줄을 잇는다. 성희롱 사건, 직장 내 괴롭힘 사건, ‘갑질’ 피해 사건 등이 대부...

    수호천사 | 2015-03-06 18:03:02

  • [이소선 평전-어머니의 길 68] 어찌하여 우리에게 가혹한 시련을 주십니까

    [이소선 평전-어머니의 길 68] 어찌하여 우리에게 가혹한 시련을 주십니까 편집부 | labortoday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5.3.6. 2014년 9월3일은 전태일 열사의 어머니, 이소선 여사가 영면한 지 3주기가 되는 날이다. 1970년 11월13일 서울 청계천 평화시장에서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고 외치며 분신한 전태일 열사는 어머니에게 “내가 못다 이룬 일을 어머니가 대신 이뤄 주세요”라는 ...

    수호천사 | 2015-03-06 17:51:00

  • '장발장은행'에 고공농성 이창근 실장 등 시민 성금 이어져

    '장발장은행'에 고공농성 이창근 실장 등 시민 성금 이어져 편집부 | labortoday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5.3.6. - 빵 한 조각 훔쳤다고 18년을 감옥에서 지내야 했던 장발장 이야기를 아시지요? 벌금형을 선고받고 돈이 없어 교도소에서 노역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지난달 설립된 ‘장발장은행’에 시민 성금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 5일 장발장은행에 따르면 이창근 금속노조 쌍...

    수호천사 | 2015-03-06 17:34:45

  • 머리칼 한 줌 / 정기훈

    머리칼 한 줌 정기훈 | photo@labortoday.co.kr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5.3.6. ▲ 정기훈 기자 남편은 잘렸다. 바람 많이 불던 날 낯선 거리에서, 아내는 남편의 머리카락을 잘랐다. 뭉텅 잘린 머리카락을 손에 쥐고 놓질 않았다. 자주 울었다. 까칠까칠한 머리에 얼굴 묻고 꺽꺽거렸다. 울음 눌렀다. 노조 깃발 목에 두르고 앉아 아무 말 없던 남편 눈이 따라 붉었다. 눈물인지 콧...

    수호천사 | 2015-03-06 17:26:43

  • 경제회복 키워드는 최저임금과 생활임금 / 연윤정

    경제회복 키워드는 최저임금과 생활임금 연윤정 | yjyon@labortoday.co.kr 매일노동뉴스 승인 2015.3.6. “디플레이션 우려가 크다. 임금인상 없이는 내수가 살아날 수 없다. 기본적으로 경기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근로자들의 실질임금이 올라야 한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 4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관에서 열린 국가경영전략연구원 주최 조찬...

    수호천사 | 2015-03-06 17: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