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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극하다 / 유경희

    에두아르 마네, 앵무새와 함께 있는 여인(빅토린 뫼랑), 1866년,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Edouard Manet, Young Lady (Woman with a Parrot), 1866, Oil on canvas, 185 x 129 cm, Metropolitan Museum of Art, New York, USA http://www.wga.hu/cgi-bin/search.cgi?author=&title=Young+Lady+%28Woman+with+a+Parrot%29&comment=&time=any&school=any&form=any&typ...

    수호천사 | 2015-08-01 06:04:07

  • “국정원 해명, 국제적 웃음거리” / 백병규

    [세상읽기]국정원 해킹이 위험한 이유 백병규 | 시사평론가 경향신문 : 2015-07-31 21:32:06ㅣ수정 : 2015-07-31 21:33:17 이탈리아 해킹 전문업체 ‘해킹팀’이 해킹당한 사건은 몇 가지 점에서 시사적이다. 먼저 각 나라 국가기관이 공공연하게 해킹을 시도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로 미 국가안보국(NSA)이 전 세계적인 규모의 해킹을 하고 있다는 것이 ...

    수호천사 | 2015-08-01 05:13:40

  • [사설] ‘재벌 리스크’ 실상 보여주는 롯데그룹 승계다툼

    [사설] ‘재벌 리스크’ 실상 보여주는 롯데그룹 승계다툼 한겨레 등록 :2015-07-31 18:31 롯데그룹 2세 간 경영권 다툼이 점입가경이다. 창업주 신격호 총괄회장의 두 아들인 동주·동빈 형제는 각각 언론을 상대로 상대방 헐뜯기에 나섰고, 이해관계에 따라 총수 일가의 편가르기 움직임도 활발하다. 두 아들의 경영권 분쟁이 어떻게 마무리될지는 섣불리 점치기 어렵다. 하지만 결론과 관...

    수호천사 | 2015-08-01 04:53:25

  • 롯데 '왕자의 난' 신격호 변수 급부상

    롯데 '왕자의 난' 신격호 변수 급부상 연합뉴스 송고시간 | 2015/08/01 00:23 신격호 서명·날인 '신동주 한국롯데 회장' 문서 공개 육성도 첫 공개 "신동빈·쓰쿠다 이미 해임" (서울=연합뉴스) 인교준 고유선 기자 = 롯데그룹 '왕자의 난'에 '신격호 변수'가 급부상하고 있다. 신격호 총괄회장이 서명한 차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해임 지시서가 공개된데 이어 이번에는 이런 내용의...

    수호천사 | 2015-08-01 03:02:57

  • [연암주식투자] 맥짚기 : 현대엘리베이터 - 25일차

    ​​어제 예상대로오늘은 지지선 잡고소폭 상승하는 모습으로7월의 마지막을 장식했습니다.예상보다 많이 올라줘서기특한 마음이 드네요.오늘 8만원을 돌파하면서3프로 상승까지 갔지만지지선 잡고 올라오는 것을 이용해개인이 매도에 나서서주가가 약간 떨어진 모양새입니다.그래도 오늘은튼튼하게 굵은 양봉이 나오면서거래량도 준수하게 적었습니다.그 와중에 기관과 외인은동시 ...

    여유당전서 | 2015-08-01 02:57:08

  • 지난 7개월 롯데 일가에 무슨 일이

    지난 7개월 롯데 일가에 무슨 일이 연합뉴스 송고시간 | 2015/07/31 18:16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쫓겨나듯 물러난 회사를 되찾으려는 형, 독차지한 경영권을 확고히 하려는 동생. 지난 7개월간 겉으로는 한·일 롯데에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원톱 경영 체제가 순조롭게 구축되는 듯 보였지만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총괄회장의 두 아들인 신동주(61)·동빈(60) 형제 간에는...

    수호천사 | 2015-08-01 02:35:04

  • 칼럼--정말 창조경제가 성공하면 좋겠다

    내일치 <한겨레>의 ‘아침햇발’ 칼럼이다. ‘정말 창조경제가 성공하면 좋겠다’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 분야 비전인 창조경제는 여전히 모호하다. 여러 사람이 지적한 대로 한번에 탁 와닿지 않는다. 주무 부처인 미래창조과학부는 이렇게 설명한다. “창조경제는 기존의 자본 중심, 기술 중심 또는 영업 중심, 노동 중심의 경제 틀에서 벗어나 아이디어나 창조적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7-30 22:38:01

  • 금통위의 LTV, DTI 언급

    한국은행이 이달치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을 28일 공개했다. 지난 9일 열린 이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연 1.50%로 유지하기로 했다. 의사록 가운데 눈길이 가는 대목을 옮겨본다. 우선 LTV, DTI 관련 부분이다. 한편, 일부 위원은 최근 주택담보대출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한 후, 지역별 아파트 매매가격 추이를 보면 2011년 이후 수도권지역 아파트...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7-29 21:34:26

  • 이별의 흔적

    비 내리는 서울역 그말은 비 내리는 염천교 그리고 고개를 떨군 퇴계로 비를 맞는 한 여인 우표없이 서울역전 우체국을 지난다 아침 기차는 떠나네 저녁도, 내일도 떠나네 ...more

    미무, 게으름 예찬 | 2015-07-29 11:06:18

  • 스티글리츠의 우울한 그리스 진단

    조지프 스티글리츠의 ‘그리스는 희생양’이라는 <뉴욕타임스> 기고문을 읽었다. 상황이 간단치 않음을 다시 확인했다. 스티글리츠는 새 타협안이 “자동 불안정화 장치”라고 규정한다. 결론부의 두 단락을 대강의 뜻을 살펴 옮겨본다. 나는 그리스에 강요된 정책들이 작동하지 않을 것이며, 끝없는 불황--수용할 없는 수준의 실업률과 더 심해지는 불평등--을 낳을 것이라고 강하게 믿는...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7-26 23:25:14

  • 유경준 통계청장의 주목할 발언

    유경준 통계청장이 <연합뉴스>와 한 인터뷰 내용이 주목된다. 소득분배 실태 등을 좀더 잘 파악할 수 있도록 현실성있는 통계를 만들겠다고 한다.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 기사 내용을 일부 옮긴다. … -- 취임 일성으로 "수요자가 원하는 통계를 생산하겠다"고 했는데. ▲ 고용과 분배를 연구하는 학자로서 국가통계를 많이 활용해 왔다. 지금은 실업률 통계가 개선됐지만 통계청이 내는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7-26 21:12:17

  • 이제 변할 것이다

    변해야겠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으므로. 마흔 넘은 인간이 이런 다짐하는 걸 듣도 보도 못했지만. 외롭고 높고 쓸쓸한 것들아. ...more

    미무, 게으름 예찬 | 2015-07-26 19:04:27

  • 자극하다 / 유경희

    에두아르 마네, 앵무새와 함께 있는 여인(빅토린 뫼랑), 1866년,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Edouard Manet, Young Lady (Woman with a Parrot), 1866, Oil on canvas, 185 x 129 cm, Metropolitan Museum of Art, New York, USA http://www.wga.hu/cgi-bin/search.cgi?author=&title=Young+Lady+%28Woman+with+a+Parrot%29&comment=&time=any&school=any&form=any&typ...

    수호천사 | 2015-08-01 06:04:07

  • “국정원 해명, 국제적 웃음거리” / 백병규

    [세상읽기]국정원 해킹이 위험한 이유 백병규 | 시사평론가 경향신문 : 2015-07-31 21:32:06ㅣ수정 : 2015-07-31 21:33:17 이탈리아 해킹 전문업체 ‘해킹팀’이 해킹당한 사건은 몇 가지 점에서 시사적이다. 먼저 각 나라 국가기관이 공공연하게 해킹을 시도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로 미 국가안보국(NSA)이 전 세계적인 규모의 해킹을 하고 있다는 것이 ...

    수호천사 | 2015-08-01 05:13:40

  • [사설] ‘재벌 리스크’ 실상 보여주는 롯데그룹 승계다툼

    [사설] ‘재벌 리스크’ 실상 보여주는 롯데그룹 승계다툼 한겨레 등록 :2015-07-31 18:31 롯데그룹 2세 간 경영권 다툼이 점입가경이다. 창업주 신격호 총괄회장의 두 아들인 동주·동빈 형제는 각각 언론을 상대로 상대방 헐뜯기에 나섰고, 이해관계에 따라 총수 일가의 편가르기 움직임도 활발하다. 두 아들의 경영권 분쟁이 어떻게 마무리될지는 섣불리 점치기 어렵다. 하지만 결론과 관...

    수호천사 | 2015-08-01 04:53:25

  • 롯데 '왕자의 난' 신격호 변수 급부상

    롯데 '왕자의 난' 신격호 변수 급부상 연합뉴스 송고시간 | 2015/08/01 00:23 신격호 서명·날인 '신동주 한국롯데 회장' 문서 공개 육성도 첫 공개 "신동빈·쓰쿠다 이미 해임" (서울=연합뉴스) 인교준 고유선 기자 = 롯데그룹 '왕자의 난'에 '신격호 변수'가 급부상하고 있다. 신격호 총괄회장이 서명한 차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해임 지시서가 공개된데 이어 이번에는 이런 내용의...

    수호천사 | 2015-08-01 03:02:57

  • 지난 7개월 롯데 일가에 무슨 일이

    지난 7개월 롯데 일가에 무슨 일이 연합뉴스 송고시간 | 2015/07/31 18:16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쫓겨나듯 물러난 회사를 되찾으려는 형, 독차지한 경영권을 확고히 하려는 동생. 지난 7개월간 겉으로는 한·일 롯데에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원톱 경영 체제가 순조롭게 구축되는 듯 보였지만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총괄회장의 두 아들인 신동주(61)·동빈(60) 형제 간에는...

    수호천사 | 2015-08-01 02:35:04

  • 신선호 "신격호, 후계자는 신동주라고 생각"

    신선호 "신격호, 후계자는 신동주라고 생각"(종합) 연합뉴스 송고시간 | 2015/07/31 19:42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신선호(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동생인 신선호 일본 식품회사 산사스 사장이 31일 오후 서울 성북동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의 집으로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오예진 이도연 기자 =...

    수호천사 | 2015-08-01 02: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