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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DT 동지회 "세월호 구조 투입 요청 묵살한 해경 때문에 철수했다"

    UDT 동지회 보도 자료 수신 : 각 언론사 발신 : UDT 동지회 제목 : 세월호 침몰 관련 해경의 관료적 사고와 안일한 태도를 고발합니다. 먼저 세월호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UDT 동지회는 지난 16일 세월호 침몰 소식을 접하고 이들의 신속한 구조를 위해 생업을 포기하고 팽목항 현장을 찿았지만 UDT동지회는 해경의 원활하지 못한 업무 처리로 인해 전문 잠수...

    민주 씨, 사랑해요 | 2014-04-24 15:00:18

  • 무지개 너머 나라

    On the road A12 near to Colchester, Essex, England_Apr. 2o12 BR 영국 봄 날씨는 하루 날씨가 꼭 일년 날씨 같다. 등이 서늘한 한기에 이른 아침에 눈을 뜨게 되는데 오전 햇살이 들이치면 햐 봄이 왔구나 싶다가 점심 무렵에는 서쪽 하늘로부터 시커먼 먹구름이 밀려 오는가 싶더니 오후에는 비바람 불고 천둥 번개가 치기도 하며 더러는 하늘에서 엿거나 먹어라 쌔켜하는 심보...

    Like a fool... | 2014-04-24 14:57:23

  • 인지상정 없는 짐승의 나라 그 누구도 무사하지 못함을

    그와중에 눈물은 커녕 ........... 의전챙기고 .. 그 와중에 라면이나 처먹고 심지어 폭동이니 선동꾼이니 빨갱이니 이종인 다이빙벨은 오라가라 장난질에... 청와대 나팔수석은 ....... 그러고도 계란넣어먹은것도 아니라는둥 청와대 재난컨트롤 아니라는둥... 이 최소한의 인지상정 이라는 감정조차 없는 이런 개 짐승년,색끼들이 숨을 헐떡이는 한은 그 누구도 사람대접 못받는다는것을 ...

    원칙을꿈꾸는아이 | 2014-04-24 13:24:59

  • 노무현과 박근혜

    ▲ 대한민국호 선장 박근혜 (←) ▲ MB 정부가 자초한 허둥지둥 위기관리 (←) 국민들에게 사죄 유가족들에게 위로 구조대원들에게 격려 원인파악 재발방지 예산확보 인력충원 재난방재 위기관리 시스템구축 등등등이 대통령이 해야할 했었어야 할 일들입니다. 실종자들에게 대한 대책도 없고 실종자가족에 대한 위로도 없고 국민들에 대한 사...

    자티의 중국여행길라잡이 | 2014-04-24 12:02:28

  • 민간 다이빙벨 불허하더니…몰래 투입 ‘파문’

    민간 다이빙벨 불허하더니…몰래 투입 ‘파문’ 한겨레 등록 : 2014.04.24 08:45수정 : 2014.04.24 09:15 21일 오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전남 진도군 사고 해역에 다이빙벨을 실은 바지선이 떠 있다. 다이빙벨은 수중에서 잠수부들이 교대로 작업을 할 수 있는 수중 대기소로 이 장치가 있을 경우 20시간까지 작업이 가능하다.  진도/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다...

    수호천사 | 2014-04-24 11:51:46

  • 단원고생 신고로 온 경비정, 선원들 타고 탈출…학생은 실종

    [단독] 단원고생 신고로 온 경비정, 선원들 타고 탈출…학생은 실종 한겨레 등록 : 2014.04.24 02:17수정 : 2014.04.24 08:35 8시52분에 재빠른 조난신고 174명의 소중한 목숨 구하고 정작 당사자는 못 빠져나와 해경 밝힌 ‘신고접수 8시58분’ 실제론 경비정 출동시킨 시간 ‘학생신고 숨기려했나’ 의혹도 세월호 사고 때 최초로 출동한 해양경찰청 경비정은 제주 해상교통관제센터(VTS)의...

    수호천사 | 2014-04-24 11:42:20

  • 미국 중간계급의 위상 하락

    미국 <뉴욕타임스>의 소득 분석 기사가 눈길을 끈다. 미국 중간계급 소득이, 더는 부국들 가운데 최고 수준이 아니라는 내용이다. 그간 지켜온, 중간계급 소득 1위 자리를 빼앗겼다는 얘기이다. 1인당 중위소득(=median income)이, 지난 2010년 현재 1만8700달러(세후 기준)로 캐나다와 같아졌으며, 그 뒤에는 캐나다에 뒤쳐진 게 확실시된다는 것이다. 2010년의 이런 중위소득은 1980년...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04-22 23:20:19

  • 실패한 선장, 실패한 대한민국

     선장이 누추한 자신의 목숨을 수백명 어린 아이들 목숨과 맞바꾸겠다고 작심한 순간 비극은 피할 수 없었다.  만일 선장이 자신의 별 대수로울 것도 없어 보이는 인생을 때묻지 않은 어린 영혼들을 위해, 그 순간, 원하진 않았겠지만 어쩔 수 없게 된 그 순간, 버리기로 작심했다면, 그 순간 참극은 피할 수 있었을 텐데.  그는 어쩌면 그때 비로소 존재 의미를 되찾았을 것이고,  어린 생...

    세한송백 | 2014-04-21 11:21:41

  • 피케티 책에 대한 서평--크루그만과 갤브레이스

    토마 피케티 프랑스 파리경제학교 교수의 <21세기의 자본>이 미국에서 계속 화제를 모으고 있다. 책을 소개하는 글이 잇따르고, 피케티 초청간담회도 열리는 것 같다. 서평 가운데 폴 크루그만 프린스턴 대학 교수의 글과 제임스 갤브레이스 오스틴 대학 교수의 글이 눈길을 끈다. 크루그만은 피케티의 불평등과 관련한 연구 성과를 “피케티 혁명”이라고 부른다. 그러면서 “피케티가 우리...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04-16 07:49:10

  • 물가상승률의 소득 및 연령 그룹별 차이

    한국은행이 그저께 내놓은 ‘소득 및 연령 그룹별 물가상승률 차이에 대한 분석’이란 보고서가 눈에 띈다. 소득 그룹별 물가상승률과 연령 그룹별 물가상승률을 새로 집계한 뒤, 통계청이 매달 내놓는 공식 물가상승률(CPI)과 비교하고 있다. 이어 그룹별 상승률과 공식 상승률이 왜 차이를 보이는지 분석하고 있다. ‘요약’ 부분을 옮긴다(보고서 별도 첨부). 일반 소비자들이 소비활동에서 느...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04-13 00:35:33

  • 이주열 한은 총재 발언의 이런 대목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어제 금융통화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기자간담회를 했다. 이 총재는 이 자리에서 여러가지 얘기를 했는데, 조금 걸리는 대목이 있다. 이 총재 취임 뒤 처음 열린 이날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연간 2.50%로 유지하기로 했다. <연합뉴스>를 인용한다. --물가안정목표치의 범위 자체를 조정할 가능성은 있나. ▲물가안정목표는 단년도가 아닌 중기 목표다. (소비자...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04-11 08:45:11

  • 한국 맥주의 눈부신 발전

    오비와 하이트에 이어 롯데에서도 라거 맥주를 내놓는다.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더 반가운 것은 롯데의 라거 맥주는 물을 타지 않는 맥주 원액 그대로라는 점이다. 그동안 물 탄 맥주 먹느라고 고통받은 한국의 맥주 애호가들에게 단비와 같은 소식이다. 롯데의 가세로 삼국지를 쓰게 된 한국의 라거 맥주 시장. 사진 서울파이낸스. 사실 지난 2006년 체코 프라하를 출장 다녀온 이후 가...

    오랑캐의 세상잡기 | 2014-04-09 23:48:12

  • UDT 동지회 "세월호 구조 투입 요청 묵살한 해경 때문에 철수했다"

    UDT 동지회 보도 자료 수신 : 각 언론사 발신 : UDT 동지회 제목 : 세월호 침몰 관련 해경의 관료적 사고와 안일한 태도를 고발합니다. 먼저 세월호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UDT 동지회는 지난 16일 세월호 침몰 소식을 접하고 이들의 신속한 구조를 위해 생업을 포기하고 팽목항 현장을 찿았지만 UDT동지회는 해경의 원활하지 못한 업무 처리로 인해 전문 잠수...

    민주 씨, 사랑해요 | 2014-04-24 15:00:18

  • 무지개 너머 나라

    On the road A12 near to Colchester, Essex, England_Apr. 2o12 BR 영국 봄 날씨는 하루 날씨가 꼭 일년 날씨 같다. 등이 서늘한 한기에 이른 아침에 눈을 뜨게 되는데 오전 햇살이 들이치면 햐 봄이 왔구나 싶다가 점심 무렵에는 서쪽 하늘로부터 시커먼 먹구름이 밀려 오는가 싶더니 오후에는 비바람 불고 천둥 번개가 치기도 하며 더러는 하늘에서 엿거나 먹어라 쌔켜하는 심보...

    Like a fool... | 2014-04-24 14:57:23

  • 인지상정 없는 짐승의 나라 그 누구도 무사하지 못함을

    그와중에 눈물은 커녕 ........... 의전챙기고 .. 그 와중에 라면이나 처먹고 심지어 폭동이니 선동꾼이니 빨갱이니 이종인 다이빙벨은 오라가라 장난질에... 청와대 나팔수석은 ....... 그러고도 계란넣어먹은것도 아니라는둥 청와대 재난컨트롤 아니라는둥... 이 최소한의 인지상정 이라는 감정조차 없는 이런 개 짐승년,색끼들이 숨을 헐떡이는 한은 그 누구도 사람대접 못받는다는것을 ...

    원칙을꿈꾸는아이 | 2014-04-24 13:24:59

  • 노무현과 박근혜

    ▲ 대한민국호 선장 박근혜 (←) ▲ MB 정부가 자초한 허둥지둥 위기관리 (←) 국민들에게 사죄 유가족들에게 위로 구조대원들에게 격려 원인파악 재발방지 예산확보 인력충원 재난방재 위기관리 시스템구축 등등등이 대통령이 해야할 했었어야 할 일들입니다. 실종자들에게 대한 대책도 없고 실종자가족에 대한 위로도 없고 국민들에 대한 사...

    자티의 중국여행길라잡이 | 2014-04-24 12:02:28

  • 민간 다이빙벨 불허하더니…몰래 투입 ‘파문’

    민간 다이빙벨 불허하더니…몰래 투입 ‘파문’ 한겨레 등록 : 2014.04.24 08:45수정 : 2014.04.24 09:15 21일 오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전남 진도군 사고 해역에 다이빙벨을 실은 바지선이 떠 있다. 다이빙벨은 수중에서 잠수부들이 교대로 작업을 할 수 있는 수중 대기소로 이 장치가 있을 경우 20시간까지 작업이 가능하다.  진도/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다...

    수호천사 | 2014-04-24 11:51:46

  • 단원고생 신고로 온 경비정, 선원들 타고 탈출…학생은 실종

    [단독] 단원고생 신고로 온 경비정, 선원들 타고 탈출…학생은 실종 한겨레 등록 : 2014.04.24 02:17수정 : 2014.04.24 08:35 8시52분에 재빠른 조난신고 174명의 소중한 목숨 구하고 정작 당사자는 못 빠져나와 해경 밝힌 ‘신고접수 8시58분’ 실제론 경비정 출동시킨 시간 ‘학생신고 숨기려했나’ 의혹도 세월호 사고 때 최초로 출동한 해양경찰청 경비정은 제주 해상교통관제센터(VTS)의...

    수호천사 | 2014-04-24 11:4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