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커뮤니티 ON 페이스북

블로그

메타블로그 등록 신청

한겨레 메타블로그 신청하기

신청된 블로그는 담당자가 검토 후 등록 승인 처리를 진행 합니다.
문의는 hanicommunity@hani.co.kr 로 메일 주세요.

레이어 닫기
  • [사설] 달아오른 주식시장, 거품 경계해야

    [사설] 달아오른 주식시장, 거품 경계해야 최종업데이트 2015-04-19 17:57:40 세월호 범국민대회 세월호 집회 경찰의 6겹차벽은 '위헌'..."폭력엄단? 적반하장!" 현장중계 근혜5겹산성'과 물대포, 폭력연행 난무한 '세월호 추모집회' 앰네스티 “세월호 1주기 시위진압은 부적절하고 모욕적 처사” ‘빗속’ 광주 청소년 촛불문화제,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영상세상...

    수호천사 | 2015-04-20 03:29:40

  • [사설]세월호 민심, ‘근혜 산성’으로 덮을 수 없다

    [사설]세월호 민심, ‘근혜 산성’으로 덮을 수 없다 경향신문 입력 : 2015-04-19 20:41:19ㅣ수정 : 2015-04-19 20:42:57 ‘세월호 참사 범국민대회’가 열린 18일 서울 도심의 풍경은 참담했다. 광화문 바로 앞에서 노숙농성 중이던 세월호 유가족 중 일부가 경찰에 연행됐다. 고립된 유가족을 만나러 광화문 쪽으로 향하던 시민들은 물대포와 최루액 세례를 받았다. 앞서 경찰은 병력 1만37...

    수호천사 | 2015-04-20 03:19:30

  • 노동부 "현대제철 쇳물 추락사, 안전난간 없어 일어난 산재"

    [단독] 노동부 "현대제철 쇳물 추락사, 안전난간 없어 일어난 산재" 김지환 기자 baldkim@kyunghyang.com 경향신문 입력 : 2015-04-19 14:15:46ㅣ수정 : 2015-04-19 21:48:01 최근 현대제철 인천공장에서 40대 노동자가 쇳물 분배기에 추락해 사망한 사고는 안전난간 설치 등 방호 조치가 제대로 안 돼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망 사고 원인은 산업재해인 셈이다. 19일 장하...

    수호천사 | 2015-04-20 03:09:04

  •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 (파우치 속의 욕망)’] 다른 사랑을 갈구하는 여성의 욕망에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 (파우치 속의 욕망)’ / 제자백가 / 정동 세실극장] 제목 :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 (파우치 속의 욕망)’] 다른 사랑을 갈구하는 여성의 욕망에 관한 네 가지 색깔의 단편 (관람 : 2015. 4. 17. 리뷰: 4월 20일)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부제: 파우치 속의 욕망)>은 제36회 서울연극제 자유참가작 선정 작으로 2014년 초연된 작품이다. ...

    오리도사의 블로그입니다. | 2015-04-20 02:56:04

  • 세월호 유가족 불법으로 진압한 경찰의 ‘적반하장’ / 한상희

    세월호 유가족 불법으로 진압한 경찰의 ‘적반하장’ [정동칼럼]다시 돌아온 ‘불통의 차벽’ 한상희 |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경향신문 입력 : 2015-04-19 15:01:35ㅣ수정 : 2015-04-19 21:36:43 차벽이 돌아왔다. 이명박 정부 때 촛불집회의 현장을 경찰버스로 겹겹이 에워싸 시민들의 목소리를 억눌렀던 그 불통의 상징이 세월호 참사 1주기에 다시 등장해 세상의 슬픔과 정부의 ...

    수호천사 | 2015-04-20 02:54:31

  • [사설] 구조엔 무능, 진압엔 잔인한 정권

    [사설] 구조엔 무능, 진압엔 잔인한 정권 한겨레 등록 :2015-04-19 18:43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시민들의 추모 행사가 잇따르는 가운데 경찰이 작심이라도 한 듯 초강경 태도로 평화적인 집회·행진을 진압하고 있다. 참사 당시 국민의 생명을 구하는 데는 그토록 부실했던 정부가 유가족을 비롯한 시민들의 슬픔을 짓밟고 진상규명을 위한 정당한 목소리를 탄압하는 데는 가공할 위력...

    수호천사 | 2015-04-20 02:27:58

  • 금통위의 재정 확대 촉구 발언

    한국은행이 며칠 전 공개한 3월치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을 뒤늦게 읽었다. 일부 주목할 만한 내용이 눈에 띈다. 특히 정부의 재정 지출 확대를 촉구한 게 그렇다. 12일 열린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연 2.0%에서 1.75%로 내렸다. (의사록 별도 첨부) 먼저 재정 지출과 관련한 대목으로 공감할 만한 얘기다. 한은이 통화정책을 적극적으로 펴지 못한 데 대한 변명으로 들릴 수도 있지만….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4-06 17:53:03

  • 버냉키-서머스-크루그먼의 장기정체 논쟁

    벤 버냉키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과 래리 서머스 전 재무장관, 폴 크루그먼 프린스턴대학 교수가 장기 정체(secular stagnation) 가능성을 두고 논쟁을 벌이고 있다. 장기 정체론은 1938년 앨빈 핸슨이 주창한 것으로 2년 전 서머스가 되살렸다. 이번 논쟁은 버냉키가 서머스를 비판하면서 시작됐다. 버냉키는 특히 서머스가 국제 자본 이동의 효과를 무시한 점을 문제로 삼았다. 이에...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4-03 02:12:56

  • 칼럼--청와대는 좋아지는 경제지표만 챙기나

    내일치 <한겨레> 칼럼이다. ‘청와대는 좋아지는 경제지표만 챙기나’란 제목으로 실렸다. “4대강 살리기 사업은 한국이 세계 금융위기를 다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들보다 빨리 극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동시에 한 해 수백명의 인명 피해와 수조원의 재산 피해를 내는 수해에 대한 근원적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기초가 됐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회고록 <대통령의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4-02 22:05:09

  • 버냉키도 블로그 대열에 합류

    벤 버냉키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블로그를 시작했다. 버냉키가 블로그에 처음 올린 글은 ‘왜 이자율이 매우 낮은가?’이다. 금융위기 이후 범세계적으로 이자율이 하락한 이유를 담담하게 설명하고 있다. 연준의 낮은 기준금리 책정을 두고 일부에서 비판하는 데 대한 해명도 곁들이고 있다. 버냉키는 현재 브루킹스연구소에 적을 두고 있으며 올해 가을쯤 회고록을 낼 예정이라고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3-31 12:11:48

  • 칼럼--미주개발은행

    내일치 <한겨레>의 ‘유레카’ 칼럼이다. ‘미주개발은행’을 다뤘다. 미주개발은행(Inter-American Development Bank)의 2015년 연차총회가 29일 막을 내렸다. 나흘간 부산에서 열린 이번 총회에는 중남미 주요국 장차관, 경제인과 국제기구 대표 등 3000여명이 참가했다. 미주개발은행 총회가 아시아 지역에서 개최된 것은 2005년(일본) 이래 처음이다.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의장을 맡은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3-30 19:00:38

  • 폴리와 테일러의 레온티에프상 수상

    뒤늦게 접했지만 공유하고 싶은 소식이다. 던컨 폴리 미국 뉴스쿨 교수와 랜스 테일러 뉴스쿨 명예교수가 며칠 전, 2015년 레온티에프상을 받았다는 게 그것이다. 수상자로 발표된 것은 지난해 10월이다. 환경의 질과 거시경제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연구를 한 점이 평가돼 상을 받게 됐다고 한다. 폴리와 관련해 전에 쓴 짧은 글을 덧붙인다. ...more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3-30 01:33:17

  • [사설] 달아오른 주식시장, 거품 경계해야

    [사설] 달아오른 주식시장, 거품 경계해야 최종업데이트 2015-04-19 17:57:40 세월호 범국민대회 세월호 집회 경찰의 6겹차벽은 '위헌'..."폭력엄단? 적반하장!" 현장중계 근혜5겹산성'과 물대포, 폭력연행 난무한 '세월호 추모집회' 앰네스티 “세월호 1주기 시위진압은 부적절하고 모욕적 처사” ‘빗속’ 광주 청소년 촛불문화제,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영상세상...

    수호천사 | 2015-04-20 03:29:40

  • [사설]세월호 민심, ‘근혜 산성’으로 덮을 수 없다

    [사설]세월호 민심, ‘근혜 산성’으로 덮을 수 없다 경향신문 입력 : 2015-04-19 20:41:19ㅣ수정 : 2015-04-19 20:42:57 ‘세월호 참사 범국민대회’가 열린 18일 서울 도심의 풍경은 참담했다. 광화문 바로 앞에서 노숙농성 중이던 세월호 유가족 중 일부가 경찰에 연행됐다. 고립된 유가족을 만나러 광화문 쪽으로 향하던 시민들은 물대포와 최루액 세례를 받았다. 앞서 경찰은 병력 1만37...

    수호천사 | 2015-04-20 03:19:30

  • 노동부 "현대제철 쇳물 추락사, 안전난간 없어 일어난 산재"

    [단독] 노동부 "현대제철 쇳물 추락사, 안전난간 없어 일어난 산재" 김지환 기자 baldkim@kyunghyang.com 경향신문 입력 : 2015-04-19 14:15:46ㅣ수정 : 2015-04-19 21:48:01 최근 현대제철 인천공장에서 40대 노동자가 쇳물 분배기에 추락해 사망한 사고는 안전난간 설치 등 방호 조치가 제대로 안 돼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망 사고 원인은 산업재해인 셈이다. 19일 장하...

    수호천사 | 2015-04-20 03:09:04

  •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 (파우치 속의 욕망)’] 다른 사랑을 갈구하는 여성의 욕망에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 (파우치 속의 욕망)’ / 제자백가 / 정동 세실극장] 제목 :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 (파우치 속의 욕망)’] 다른 사랑을 갈구하는 여성의 욕망에 관한 네 가지 색깔의 단편 (관람 : 2015. 4. 17. 리뷰: 4월 20일)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부제: 파우치 속의 욕망)>은 제36회 서울연극제 자유참가작 선정 작으로 2014년 초연된 작품이다. ...

    오리도사의 블로그입니다. | 2015-04-20 02:56:04

  • 세월호 유가족 불법으로 진압한 경찰의 ‘적반하장’ / 한상희

    세월호 유가족 불법으로 진압한 경찰의 ‘적반하장’ [정동칼럼]다시 돌아온 ‘불통의 차벽’ 한상희 |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경향신문 입력 : 2015-04-19 15:01:35ㅣ수정 : 2015-04-19 21:36:43 차벽이 돌아왔다. 이명박 정부 때 촛불집회의 현장을 경찰버스로 겹겹이 에워싸 시민들의 목소리를 억눌렀던 그 불통의 상징이 세월호 참사 1주기에 다시 등장해 세상의 슬픔과 정부의 ...

    수호천사 | 2015-04-20 02:54:31

  • [사설] 구조엔 무능, 진압엔 잔인한 정권

    [사설] 구조엔 무능, 진압엔 잔인한 정권 한겨레 등록 :2015-04-19 18:43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시민들의 추모 행사가 잇따르는 가운데 경찰이 작심이라도 한 듯 초강경 태도로 평화적인 집회·행진을 진압하고 있다. 참사 당시 국민의 생명을 구하는 데는 그토록 부실했던 정부가 유가족을 비롯한 시민들의 슬픔을 짓밟고 진상규명을 위한 정당한 목소리를 탄압하는 데는 가공할 위력...

    수호천사 | 2015-04-20 02:2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