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커뮤니티 ON 페이스북

블로그

메타블로그 등록 신청

한겨레 메타블로그 신청하기

신청된 블로그는 담당자가 검토 후 등록 승인 처리를 진행 합니다.
문의는 hanicommunity@hani.co.kr 로 메일 주세요.

레이어 닫기
  • 건강해질것같은 자연한정식집에서 힐링시간

    안녕하세요 해피솜방망이입니다 몇일전 저희 시부모님 모시고 다녀온 곳이 있는데 너무 괜찮더라구요 저희 아버님이 암투병중이셔서 음식을 정말 잘 드셔야되거든요 그래서 고심끝에 정한곳 바로 자연한정식집에 다녀왔답니다 재료 하나하나 다 한번도 본적없는 산나물종류도 많고 떡볶이 하나도 고급스럽고 맛이 좋았어요 밥도 치자밥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카레밥인줄..ㅋㅋ 치자밥이...

    해피솜방망이네 블로그 | 2014-12-23 10:55:46

  • 1915년 크리스마스

    From the British magazine 'the Graphic' published in January 1915 1914년에 발발한 제1차 세계대전은 인류에게 닥친 미증유의 재앙이었다. 기관총, 대구경 화포, 전차, 독가스 등 대량 살상 무기가 전쟁에 총 동원되어 그 이전까지 전쟁에서 볼 수 없었던 엄청난 사망자가 발생했다. 예를 들어 프랑스 북부지역인 솜(Somme)지방에서 1916년 7월 1일 벌어진 전투에서 영국군은 ...

    Like a fool... | 2014-12-23 10:51:44

  • 경제·안보가 위급하다(?)

    무릇 경제란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재화나 용역을 생산·분배·소비하는 활동’이다. 그래서 정치인들은 국민의 불만이나 정치적 악재가 생길 때면 경제와 안보의 불안을 들먹인다. 그러면 어김없이 국민의 관심은 그쪽으로 쏠린다. 경제와 안보의 안 좋아지면 인간의 본성인 생존과 번식이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즉 전쟁은 생산시설의 파괴와 살육을 수반하기 때문이다. 설혹 평화가 유지되...

    乘風破浪의 낙서장 | 2014-12-23 10:23:56

  • 2014년 블로그 정리, 뚜벅뚜벅 걸어온 길 그리고 우수블로그 선정

    어느덧 2014년을 마무리 하는 시점이 되었다. '1월 1일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2월이다', '시간 참 빠르다'와 같은 상투적인 말은 하지 않겠다. 사실 그 정도는 아니었다. 얼마나 다사나난했던 한해였던가. 수많은 사건 · 사고들이 우리를 눈물 짓게 했고, 절망과 좌절 속으로 빠뜨렸던가? 그럼에도 한 해를 끝맺음 하는 시기가 다가오니 상투적인 표현들을 끄집어내지 않을 수가 없다. 하아...

    '버락킴' 그리고 '너의길을가라' | 2014-12-23 08:00:00

    2014년 블로그 정리, 뚜벅뚜벅 걸어온 길 그리고 우수블로그 선정

  • 박근혜 하락세 멈춰, 역시 위기엔 '종북몰이' 최고

        헌재의 통합진보당 해산 심판이 선고된 이후, 갑자기 뉴스에서 '정윤회 문건' 보도가 사라졌습니다. 그저 박관천 경정이 모든 주범이었다는 단신이 구석에 보도된 것 이외에는 그 많던 정윤회 문건 보도는 순식간에 자취를 감췄습니다.   특히 조응천 공직기강비서관과 인터뷰를 1면 머리기사로 보도한 조선일보가[각주:1] 통합진보당 얘기만 계속 보도하고 있습니다...

    아이엠피터 | 2014-12-23 07:50:27

    박근혜 하락세 멈춰, 역시 위기엔 '종북몰이' 최고

  • 겸손함으로 이 해를 보내자

    登泰小天(등태소천) 이 말은 박대통령이 경제5단체 초청 해외 진출 성과 확산 토론회에서 한 말입니다. 태산에 오르면 천하가 작게 보인다는 뜻이지요. 박대통령은 우리나라 기업이 원대한 기상을 가지고 세계 시장을 개척 하자는 뜻으로 이 말을 인용했습니다 허기사 동네 뒷산만 오르더라도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마을이 작게 보이는데 높은 산에 오를수록 보이지 않던 것도 보이고, 보이는 ...

    사색하는 사람 | 2014-12-23 07:29:46

  • 스티글리츠의 `중국의 세기'

    조지츠 스티글리츠가 쓴 ‘중국의 세기’란 글이 재미있다. 스티글리츠는 세계은행(World Bank)이 구매력지수를 토대로 추정한 결과, 중국이 내년에는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 경제국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소개한다. 그리고는 이에 걸맞게 미국이 중국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한다. 지금까지 해온 대로 중국을 견제하는 정책을 써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2차대전의 종전을 앞두고...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12-08 00:27:17

  • 임금과 생산성 격차의 확대--ILO 보고서

    국제노동기구(ILO)가 어제 ‘세계 임금 보고서 2014/15’를 내놓았다. 임금 상승률이 생산성 증가율에 계속 뒤쳐지고 있다는 대목이 눈에 띈다. 이런 추세는 세계 금융위기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2008~09년에 잠시 주춤하다 다시 확대되고 있다. 임금과 생산성 격차가 이처럼 커짐에 따라 국내총생산(GDP) 가운데 노동의 몫이 줄어드는 대신 자본의 몫은 늘어날 수밖에 없다. 한편 임금상승률은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12-06 23:42:35

  • 오바마 대통령의 임금 걱정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임금이 많이 오르지 않는 현실을 두고 걱정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의 한 블로그가 전했다. 현재 미국에서는 임금 정체가 중요한 현안의 하나가 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최저임금 인상을 추진하는 등 그동안 이 문제에 적잖은 관심을 나타냈다. 오바마 대통령은 3일 대기업 최고경영자들과의 만남에서 임금 증가율이 낮은 게 “일반적으로 좋은 경제 뉴스에...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12-04 18:16:58

  • 칼럼--석유수출국기구

    오늘치 <한겨레>의 ‘유레카’ 칼럼이다. ‘석유수출국기구’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국제 유가가 계속 떨어지고 있다. 2일 미국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 원유는 하루 전보다 2.12달러 내린 배럴당 66.88달러에, 영국 런던 선물시장의 브렌트유는 2.00달러 떨어진 70.5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오펙)가 11월27일 기존의 원유 생산량을 유지하기로...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12-04 07:17:46

  • 금통위의 `지나친 비관론' 경계

    한국은행이 2일 11월치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열린 이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연 2,0%로 유지하기로 했다. 의사록 가운데 눈에 띄는 대목을 소개한다.(의사록 별도 첨부) 먼저 현재의 경제상황에 대한 지나친 비관론을 경계하는 부분이다. 이어서 동 위원은 기업 등 경제주체가 내년도 계획을 수립할 시점이지만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이라고 강조하고, 내년도 경제전...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12-03 13:27:22

  • "불평등에 대한 주관적 인식이 재분배 견해 결정"

    소득과 부에 대한 객관적 인식보다는 주관적 인식이 재분배 태도를 결정하는 데 훨씬 더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신이 가진 돈이 얼마나 되느냐보다는 다른 사람들에게 견줘 얼마나 부유하다고 느끼느냐에 따라, 조세와 복지정책을 비롯한 재분배정책에 대한 지지여부가 크게 갈린다는 얘기다. 이는 미국심리학회가 내는 ‘심리과학’에 실린 논문 내용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토대로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11-28 07:56:44

  • 1915년 크리스마스

    From the British magazine 'the Graphic' published in January 1915 1914년에 발발한 제1차 세계대전은 인류에게 닥친 미증유의 재앙이었다. 기관총, 대구경 화포, 전차, 독가스 등 대량 살상 무기가 전쟁에 총 동원되어 그 이전까지 전쟁에서 볼 수 없었던 엄청난 사망자가 발생했다. 예를 들어 프랑스 북부지역인 솜(Somme)지방에서 1916년 7월 1일 벌어진 전투에서 영국군은 ...

    Like a fool... | 2014-12-23 10:51:44

  • 경제·안보가 위급하다(?)

    무릇 경제란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재화나 용역을 생산·분배·소비하는 활동’이다. 그래서 정치인들은 국민의 불만이나 정치적 악재가 생길 때면 경제와 안보의 불안을 들먹인다. 그러면 어김없이 국민의 관심은 그쪽으로 쏠린다. 경제와 안보의 안 좋아지면 인간의 본성인 생존과 번식이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즉 전쟁은 생산시설의 파괴와 살육을 수반하기 때문이다. 설혹 평화가 유지되...

    乘風破浪의 낙서장 | 2014-12-23 10:23:56

  • 박근혜 하락세 멈춰, 역시 위기엔 '종북몰이' 최고

        헌재의 통합진보당 해산 심판이 선고된 이후, 갑자기 뉴스에서 '정윤회 문건' 보도가 사라졌습니다. 그저 박관천 경정이 모든 주범이었다는 단신이 구석에 보도된 것 이외에는 그 많던 정윤회 문건 보도는 순식간에 자취를 감췄습니다.   특히 조응천 공직기강비서관과 인터뷰를 1면 머리기사로 보도한 조선일보가[각주:1] 통합진보당 얘기만 계속 보도하고 있습니다...

    아이엠피터 | 2014-12-23 07:50:27

    박근혜 하락세 멈춰, 역시 위기엔 '종북몰이' 최고

  • 겸손함으로 이 해를 보내자

    登泰小天(등태소천) 이 말은 박대통령이 경제5단체 초청 해외 진출 성과 확산 토론회에서 한 말입니다. 태산에 오르면 천하가 작게 보인다는 뜻이지요. 박대통령은 우리나라 기업이 원대한 기상을 가지고 세계 시장을 개척 하자는 뜻으로 이 말을 인용했습니다 허기사 동네 뒷산만 오르더라도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마을이 작게 보이는데 높은 산에 오를수록 보이지 않던 것도 보이고, 보이는 ...

    사색하는 사람 | 2014-12-23 07:29:46

  • [사설]‘종북 옹호’가 아니라 민주주의를 지키자는 것

    [사설]‘종북 옹호’가 아니라 민주주의를 지키자는 것 경향신문 입력 : 2014-12-22 20:57:35ㅣ수정 : 2014-12-22 21:08:36 박근혜 대통령의 ‘지침’이 신호였나 보다.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에 대해 “자유민주주의를 확고하게 지켜낸 역사적 결정”이라는 박 대통령의 언명이 나오자 당정과 장외의 극우 세력이 총궐기하는 양상이다. 새누리당은 ‘헌재 결정’ 비판에 “대한민국을...

    수호천사 | 2014-12-23 03:56:49

  • 울면 안 돼

    이효리 & 이수영 & 송백경 - 울면안돼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1PQ51kWOSdw 업로드된 날짜: 2010. 11. 13. Christmas song. I do not own this music! Credits to Lee Hyori, Song Baek Kyung, and Lee Soo Young! Lyric: 아 심심해 할거 없나? 눈 왔으면 좋겠다 그러게 그지 어. 이제 크리스마스인데 화이트크리스마스될거 아니야 우와 효리:너 이제 선물 못 받...

    수호천사 | 2014-12-23 02:3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