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커뮤니티 ON 페이스북

블로그

메타블로그 등록 신청

한겨레 메타블로그 신청하기

신청된 블로그는 담당자가 검토 후 등록 승인 처리를 진행 합니다.
문의는 hanicommunity@hani.co.kr 로 메일 주세요.

레이어 닫기
  • [사설] 청년 기만하는 청년고용 종합대책

    [사설] 청년 기만하는 청년고용 종합대책 최종업데이트 2015-07-29 07:23:36 국정원 해킹 의혹, 국회에서 풀릴까 국정원 명의 핸드폰 공개했지만, ‘해킹’ 의혹 해소 안 되는 이유 이종걸 “국정원 셀프 검증에 여당이 셀프로 면죄부 발급” 원유철 “野, 모든 사이버전력 만천하에 드러내는 자료만 요구해” 대놓고 국정원 ‘비호’하는 이철우 “로그파일 공개시 목숨 잃는 ...

    수호천사 | 2015-07-29 08:53:50

  • [사설] 김무성 대표의 낯 부끄러운 방미 행보

    [사설] 김무성 대표의 낯 부끄러운 방미 행보 최종업데이트 2015-07-29 07:23:37 ...more

    수호천사 | 2015-07-29 08:45:04

  • 국회의원 증원에 반대하는 이유, 정치권은 알까?

    26일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는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도입하고 국회의원 정수를 369명(지역구 246 + 비례대표 123)으로 늘리는 방안을 담은 제5차 혁신안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3월 정의당 심상정 의원이 국회 정족수 증원(360명)과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의 필요성을 주장한 것에 이어 나온 선거제도 개혁안이다. 지난 3월 심상정 의원의 주장이 있은 뒤 그러했...

    데미안의 세상이야기 | 2015-07-29 08:15:00

    국회의원 증원에 반대하는 이유, 정치권은 알까?

  • [당산동] 허브족발 - 냉면에 싸먹는 족발, 이제는 족발매니아!!

    양재동에 엄청 유명한 족발집이 있다고 한다. 골목 전체가 다 그집이라고 하던데, 그런 곳이 당산동에도 있다. 최근 족발에 다시 눈을 뜬 후, 자칭 족발매니아(뼈는 아직 자신이 없지만...^^)라고 부르고 있는 1인이 소문난 당산동 족발 골목에 갔다. 장충동처럼 여러 족발집이 있는게 아니라, 같은 집이 여러개 있다.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말이겠지. 냉면에 싸 먹는 고기 맛을 아는 곳, 당산...

    까칠한 글쟁이의 양파를 까자!! | 2015-07-29 07:30:00

  • 렘브란트 ‘다윗과 요나단의 이별’ / 이주향

    렘브란트, 다윗과 요나단의 이별, 1642년, 패널에 유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에르미타주 박물관. Rembrandt Harmenszoon van Rijn, Biblical Scene, 1642, Oil on wood, 73 x 62 cm, The Hermitage, St. Petersburg [이주향의 그림으로 읽는 철학](36) 렘브란트 ‘다윗과 요나단의 이별’ 에로스보다 진한 우정 이주향 | 수원대 교수·철학 경향신문 입력 : 2011-08-24 19:36:35...

    수호천사 | 2015-07-29 05:15:44

  • [세계의 조형예술 龍으로 읽다] <11>고려백자 투각 사발/ 강우방

    [세계의 조형예술 龍으로 읽다] <11>고려백자 용 영기화생문 투각 사발 우주 공간 압축한 도자기 色 입혀 보니 ‘道’ 숨었네 강우방 일향한국미술사연구원장 서울신문 2015-03-27 16면 2010년 가을 ‘고려왕실의 고려청자’ 기획전을 계기로 국립중앙박물관 강당에서 ‘고려청자의 화려한 탄생’이란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강연이 끝나자 청중은 열광했으나, 도자기 학자들은 대...

    수호천사 | 2015-07-29 04:17:31

  • 스티글리츠의 우울한 그리스 진단

    조지프 스티글리츠의 ‘그리스는 희생양’이라는 <뉴욕타임스> 기고문을 읽었다. 상황이 간단치 않음을 다시 확인했다. 스티글리츠는 새 타협안이 “자동 불안정화 장치”라고 규정한다. 결론부의 두 단락을 대강의 뜻을 살펴 옮겨본다. 나는 그리스에 강요된 정책들이 작동하지 않을 것이며, 끝없는 불황--수용할 없는 수준의 실업률과 더 심해지는 불평등--을 낳을 것이라고 강하게 믿는...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7-26 23:25:14

  • 유경준 통계청장의 주목할 발언

    유경준 통계청장이 <연합뉴스>와 한 인터뷰 내용이 주목된다. 소득분배 실태 등을 좀더 잘 파악할 수 있도록 현실성있는 통계를 만들겠다고 한다.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 기사 내용을 일부 옮긴다. … -- 취임 일성으로 "수요자가 원하는 통계를 생산하겠다"고 했는데. ▲ 고용과 분배를 연구하는 학자로서 국가통계를 많이 활용해 왔다. 지금은 실업률 통계가 개선됐지만 통계청이 내는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7-26 21:12:17

  • 이제 변할 것이다

    변해야겠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으므로. 마흔 넘은 인간이 이런 다짐하는 걸 듣도 보도 못했지만. 외롭고 높고 쓸쓸한 것들아. ...more

    미무, 게으름 예찬 | 2015-07-26 19:04:27

  • MIT 전성시대?

    폴 크루그먼의 ‘MIT 갱’이란 글이 눈길을 끈다. 모리스 옵스트펠드 미국 버클리 대학 교수가 올리비에 블랑샤르 국제통화기금(IMF) 수석 이코노미스트의 후임자로 선임된 것을 계기로 MIT 출신들의 주요 정책 기관에서의 활약을 다루고 있다. 이들 중에는 벤 버냉키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과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등이 있다. 특히 국제통화기금 수석 이코노미스트에...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7-25 09:21:31

  • 전경련과 대한상의 회장의 입바른 소리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과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입바른 소리를 했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을 두고 헤지펀드인 엘리엇매니지먼트와 삼성그룹이 공방을 벌인 것과 관련해서다. <한겨레> 기사를 인용한다.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이 최근 미국계 헤지펀드인 엘리엇매니지먼트와 삼성 간의 삼성물산 합병을 둘러싼 대결과 관련해 국내 기업이 ‘글로벌 스탠다드...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7-25 08:24:18

  • IMF 수석 이코노미스트에 옵스펠트 임명

    국제통화기금(IMF)이 모리스 옵스펠트 미국 버클리 대학 교수를 새 수석 이코노미스트로 임명했다. 버클리 대학을 휴직하고 현재 백악관 경제자문회의 위원으로 활동중인 옵스펠트는 올리비에 블랑샤르의 뒤를 잇게 된다. 옵스펠트는 특히 국제경제학 분야에서 많은 연구 업적을 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폴 크루그먼과 함께 국제경제학 교과서 등을 집필한 바 있다. <파이낸셜 타임스>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5-07-21 07:52:33

  • [사설] 청년 기만하는 청년고용 종합대책

    [사설] 청년 기만하는 청년고용 종합대책 최종업데이트 2015-07-29 07:23:36 국정원 해킹 의혹, 국회에서 풀릴까 국정원 명의 핸드폰 공개했지만, ‘해킹’ 의혹 해소 안 되는 이유 이종걸 “국정원 셀프 검증에 여당이 셀프로 면죄부 발급” 원유철 “野, 모든 사이버전력 만천하에 드러내는 자료만 요구해” 대놓고 국정원 ‘비호’하는 이철우 “로그파일 공개시 목숨 잃는 ...

    수호천사 | 2015-07-29 08:53:50

  • [사설] 김무성 대표의 낯 부끄러운 방미 행보

    [사설] 김무성 대표의 낯 부끄러운 방미 행보 최종업데이트 2015-07-29 07:23:37 ...more

    수호천사 | 2015-07-29 08:45:04

  • 국회의원 증원에 반대하는 이유, 정치권은 알까?

    26일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는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도입하고 국회의원 정수를 369명(지역구 246 + 비례대표 123)으로 늘리는 방안을 담은 제5차 혁신안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3월 정의당 심상정 의원이 국회 정족수 증원(360명)과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의 필요성을 주장한 것에 이어 나온 선거제도 개혁안이다. 지난 3월 심상정 의원의 주장이 있은 뒤 그러했...

    데미안의 세상이야기 | 2015-07-29 08:15:00

    국회의원 증원에 반대하는 이유, 정치권은 알까?

  • 렘브란트 ‘다윗과 요나단의 이별’ / 이주향

    렘브란트, 다윗과 요나단의 이별, 1642년, 패널에 유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에르미타주 박물관. Rembrandt Harmenszoon van Rijn, Biblical Scene, 1642, Oil on wood, 73 x 62 cm, The Hermitage, St. Petersburg [이주향의 그림으로 읽는 철학](36) 렘브란트 ‘다윗과 요나단의 이별’ 에로스보다 진한 우정 이주향 | 수원대 교수·철학 경향신문 입력 : 2011-08-24 19:36:35...

    수호천사 | 2015-07-29 05:15:44

  • [세계의 조형예술 龍으로 읽다] <11>고려백자 투각 사발/ 강우방

    [세계의 조형예술 龍으로 읽다] <11>고려백자 용 영기화생문 투각 사발 우주 공간 압축한 도자기 色 입혀 보니 ‘道’ 숨었네 강우방 일향한국미술사연구원장 서울신문 2015-03-27 16면 2010년 가을 ‘고려왕실의 고려청자’ 기획전을 계기로 국립중앙박물관 강당에서 ‘고려청자의 화려한 탄생’이란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강연이 끝나자 청중은 열광했으나, 도자기 학자들은 대...

    수호천사 | 2015-07-29 04:17:31

  • [세상읽기]정치개혁 ‘고양이에게 맡긴 생선’인가

    [세상읽기]정치개혁 ‘고양이에게 맡긴 생선’인가 유용화 | 동국대 대외교류연 책임연구원 경향신문 입력 : 2015-07-28 21:48:36ㅣ수정 : 2015-07-28 21:52:15 선거가 가까이 다가오는 것만은 분명하다. 여야가 서로 마치 정치개혁의 전도사임을 표방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오픈프라이머리를, 새정치민주연합은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주장하고 있다. 사실 ...

    수호천사 | 2015-07-29 02:3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