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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뚜기 양송이스프] 양송이 스프로 간식먹었어요

    안녕하세요 해피솜방망이 입니다~ 제가 양송이스프를 참좋아해요 부페가도 스프가 있으면 양송이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양송이다!!! 하면 꼭 몇번씩 퍼먹거든요 ㅎ 넘넘 맛있는것 같아요 양송이스프~~ 근데 집에서도 오늘 양송이스프를 먹었답니당 ㅋㅋ 남편이 저를 위해 사왔더라구요 ㅋㅋ 오뚜기 양송이 스프인데요 가루스프를 물에 개어서 만들어먹는방식이아니구 걍 뜨거운물에 퐁...

    해피솜방망이네 블로그 | 2014-10-31 18:48:47

  • 시간에 관하여

    시간은 사실 움직이지 않는다 똑딱할 찰나의 거리도 있지 않고 시,분,초라고 읽힐 만한 거리의 분화도 없다 그런데 처음 당신을 보았을 때 쿵쾅거렸던 그 폭음으로부터 내가 다가가고, 내가 멀리한 것을 통해 시간을 알았다 너무 느리다거나 벌써 그렇게 되었나 등등은 당신이 아니었다면 가늠하지 못했을 지각知覺의 셈법이었다 사막의 모래로 불어오는 일상이라거나 반복되는 아침 감기의 헛...

    새옹지마 | 2014-10-31 16:30:20

  • 팀 쿡의 커밍아웃, 동성애자는 우리와 다른 사람일 뿐.

    나와 다른 타자, 더구나 소수자를 존중해야 함은 어느 정도의 교육을 받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그것을 머리와 이성이 아닌 가슴과 감성으로 깨닫고 실천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나와 다른 생명체를 보고 적대감을 느끼는 것처럼 나와 다른 행위를 하는 타자는 경계의 대상으로 여겨지곤 하는 까닭이다.@ 비즈니스포스트그러나 그들이 우리 사회 구성원들에게 ...

    데미안의 세상이야기 | 2014-10-31 16:13:11

    팀 쿡의 커밍아웃, 동성애자는 우리와 다른 사람일 뿐.

  • 위험한 가로등과 얌체 불법주차

    어느 초등학교 앞을 지나다 우연히 보게된 가로등 밑 배선 연결구 뚜껑이 열려져 있어 '한눈에 봐도 위험하다'는 것을 엿볼수가 있었습니다.비가 오거나 누가 만지게 되면 감전의 우려가 높아 보였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이곳은 바로 어린이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초등학교 앞이라 더욱더 위험스럽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었는데요.왜 뚜껑을 닫지 않고 그렇게 허술하게 관리를 하고 ...

    곰밤부리 클럽 | 2014-10-31 14:11:36

  • 위험한 가로등과 얌체 불법주차

    어느 초등학교 앞을 지나다 우연히 보게된 가로등 밑 배선 연결구 뚜껑이 열려져 있어 '한눈에 봐도 위험하다'는 것을 엿볼수가 있었습니다.비가 오거나 누가 만지게 되면 감전의 우려가 높아 보였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이곳은 바로 어린이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초등학교 앞이라 더욱더 위험스럽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었는데요.왜 뚜껑을 닫지 않고 그렇게 허술하게 관리를 하고 ...

    곰밤부리 클럽 | 2014-10-31 12:40:00

  • '갑과 을'의 대학원, 오죽하면 대학원생 권리장전 나올까.

    대한민국은 '갑과 을의 나라'인가. 갑의 위치에 선 자들의 갑(甲)질이 도를 넘어선지 오래지만, 이 갑(甲)질에 대학 교수들도 동참하고 있었다는 사실은 충격적이다. 이 나라의 '지성인'으로서 대학생들을 비롯한 국민들의 '멘토'가 돼야 할 대학 교수들이 이래도 되는 것일까. @ 뉴시스지난 29일 대통령 직속의 청년위원회는 전국 13개 대학의 대학원생 2354명을 대상으로 한 ...

    데미안의 세상이야기 | 2014-10-31 12:20:44

    '갑과 을'의 대학원,  오죽하면 대학원생 권리장전 나올까.

  • 김중수, 트리세, 시라카와

    현직에서 물러난 중앙은행 총재 몇 명이 서울의 한 모임에서 토론을 했다고 한다. 김중수 전 한국은행 총재와 장클로드 트리세 전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시라카와 마사아키 전 일본 중앙은행 총재, 제이콥 프렌켈 전 이스라엘 중앙은행 총재가 그들이다. <연합뉴스> 기사를 인용한다. 김중수 전 한국은행 총재가 2008년 미국발 세계 금융위기 이후의 중앙은행 역할을 재정립해야 한...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10-15 23:08:04

  • 칼럼--이주열 한은 총재에 대한 이런저런 걱정

    내일치 <한겨레신문>의 ‘아침햇발’ 칼럼이다. ‘이주열 한은 총재에 대한 이런저런 걱정’이란 제목으로 실렸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의 심기가 요즘 썩 편치는 않을 것 같다. 정부 경제팀 수장인 최경환 경제부총리 때문이다. 최 부총리는 지난달 오스트레일리아 G-20 회의 때 이 총재와 만난 것을 두고 “금리의 ‘금’자 얘기도 안 했지만 ‘척하면 척’이다”라고 말했다. 이 총재가 최 부...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10-14 21:33:32

  • 최 부총리의 임금인상 촉구 발언

    한달 여 전쯤 “최 부총리는 왜 임금문제에 소극적인가”라는 칼럼을 쓴 바 있다. 공교롭게도 최근 최 부총리가 기업들에 임금인상을 촉구하는 발언을 했다고 한다. 의미있는 움직임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한겨레신문> 기사를 인용한다.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임금이 올라야 경제가 산다”고 강조하며, 기업들에 적극적인 임금 인상을 촉구했다. 최 부총리는 지난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10-14 21:26:50

  • 배당·이자소득의 상위계층 집중

    새정치민주연합 최재성 의원이 배당소득과 이자소득의 상위계층으로의 집중을 보여주는 자료를 내놓았다. 일부 대목을 옮긴다. ◎ 배당소득자 상위 1%가 전체 배당소득의 72%인 8.1조원, 1인당 평균 9천2백만 원을 가져가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상위 7%가 배당소득의 90%인 10조 2천억을 차지해 배당소득의 소득불균등이 근로, 이자소득보다 훨씬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재성의원이...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10-08 23:32:13

  • 한은의 `물가목표 미달'을 둘러싼 논란

    한국은행이 물가안정 목표(2.5~3.5%)를 이루지 못하는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한국개발연구원(KDI) 조동철 연구위원의 발언이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한국은행이 통화정책의 일차적 목표가 2∼3%의 인플레이션율을 유지하는 데 있다는 점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동철 KDI 거시경제연구부장은 8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KDI 주최의 '경기 활성화·성장잠재력 제고를 위...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10-08 23:08:44

  • 상가권리금 법제화 더 나가야

    지난 9월25일치 <한겨레TV>의 ‘한겨레캐스트’ 코너이다. ‘상가권리금 법제화 더 나가야’란 제목으로 한 방송의 원고이다. 정부가 24일 ‘장년층 고용안정 및 자영업자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내용이 많지만 상가 임차인(세입자)의 권리금 회수를 정당한 권리로 인정하고 이를 법적으로 뒷받침하겠다는 대목에 눈길이 갑니다. 임차인이 자신의 가게를 다른 임차인에게 넘길 때 그 임차인...

    이경의 경제 읽기 | 2014-10-06 15:13:36

  • 팀 쿡의 커밍아웃, 동성애자는 우리와 다른 사람일 뿐.

    나와 다른 타자, 더구나 소수자를 존중해야 함은 어느 정도의 교육을 받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그것을 머리와 이성이 아닌 가슴과 감성으로 깨닫고 실천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나와 다른 생명체를 보고 적대감을 느끼는 것처럼 나와 다른 행위를 하는 타자는 경계의 대상으로 여겨지곤 하는 까닭이다.@ 비즈니스포스트그러나 그들이 우리 사회 구성원들에게 ...

    데미안의 세상이야기 | 2014-10-31 16:13:11

    팀 쿡의 커밍아웃, 동성애자는 우리와 다른 사람일 뿐.

  • 위험한 가로등과 얌체 불법주차

    어느 초등학교 앞을 지나다 우연히 보게된 가로등 밑 배선 연결구 뚜껑이 열려져 있어 '한눈에 봐도 위험하다'는 것을 엿볼수가 있었습니다.비가 오거나 누가 만지게 되면 감전의 우려가 높아 보였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이곳은 바로 어린이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초등학교 앞이라 더욱더 위험스럽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었는데요.왜 뚜껑을 닫지 않고 그렇게 허술하게 관리를 하고 ...

    곰밤부리 클럽 | 2014-10-31 14:11:36

  • 위험한 가로등과 얌체 불법주차

    어느 초등학교 앞을 지나다 우연히 보게된 가로등 밑 배선 연결구 뚜껑이 열려져 있어 '한눈에 봐도 위험하다'는 것을 엿볼수가 있었습니다.비가 오거나 누가 만지게 되면 감전의 우려가 높아 보였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이곳은 바로 어린이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초등학교 앞이라 더욱더 위험스럽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었는데요.왜 뚜껑을 닫지 않고 그렇게 허술하게 관리를 하고 ...

    곰밤부리 클럽 | 2014-10-31 12:40:00

  • '갑과 을'의 대학원, 오죽하면 대학원생 권리장전 나올까.

    대한민국은 '갑과 을의 나라'인가. 갑의 위치에 선 자들의 갑(甲)질이 도를 넘어선지 오래지만, 이 갑(甲)질에 대학 교수들도 동참하고 있었다는 사실은 충격적이다. 이 나라의 '지성인'으로서 대학생들을 비롯한 국민들의 '멘토'가 돼야 할 대학 교수들이 이래도 되는 것일까. @ 뉴시스지난 29일 대통령 직속의 청년위원회는 전국 13개 대학의 대학원생 2354명을 대상으로 한 ...

    데미안의 세상이야기 | 2014-10-31 12:20:44

    '갑과 을'의 대학원,  오죽하면 대학원생 권리장전 나올까.

  • 대북전단 살포 방치, 박근혜 정부의 불통 리더십

    결국 남북 2차 고위급 접촉은 무산되었다. 대북전단 살포의 중단을 강력히 요구해왔던 북측은 고위급 접촉과 ‘삐라’ 살포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라고 우리 정부에 요구했지만, 정부는 민간단체의 전단 살포는 정부가 통제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는 기존 입장을 고수했고 접촉은 무산되고 말았다. 북한 최고위급 실세들의 인천방문을 계기로 어렵게 마련된 남북대화의 기회가 대북전단 문제 때...

    유창선닷컴 | 2014-10-31 12:15:34

    대북전단 살포 방치, 박근혜 정부의 불통 리더십

  • 그 옛날 옥탑방

    _sep_2014_br Moonlight Echo _steve_raiman_ ...more

    Like a fool... | 2014-10-31 11:4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