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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암주식투자] 맥짚기 - 중앙백신(072020)

    중앙백신이 지난 6월 중단기 마지노선을 이탈한 후 꾸준히 하락을 해오다가 최근 상승하는 흐름입니다. 그러나 중장기 하락이 진행중이고 당일 급등이 나타났으나 상승이 제한되는 모습을 보여 주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신규매수는 피하시길 바라며 보유분들은 이후 흐름을 보고 대응을 고민하시길 바랍니다.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저항선 22000원을 돌파하여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것이며 이 ...

    여유당전서 | 2017-11-20 12:30:00

  • 류여해, 문정부에 질투를 느끼는가?

    한번도 질투를 느껴 본적이 없다.고 말한 이들이야 말로 '스스로 속이고 있다'고 프로이드가 말을 했던 것처럼 사람은 세상을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질투라는 감정을 느꼈을 것입니다.이러한 질투는 '상대가 나보다 우월하다'고 느낄때, 즉 '열등감에서 비롯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그런 만큼 노골적으로 드러내기 힘든 감정이 바로 질투이기도 합니다. 물론, 질투의 이면에는 '긍적적인 파워...

    곰밤부리 클럽 | 2017-11-20 11:34:32

  • [연암주식투자] 맥짚기 - 체시스(033250)

    체시스가 지난 3월 중장기 마지노선을 이탈한 후 꾸준히 하락을 해오다가 당일 급등하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장기 하락 중이고 상승폭이 상당히 꺾이는 중이라 재하락 할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신규매수는 피하시길 바라며 보유분들은 이후 흐름을 보고 대응을 고민하시길 바랍니다.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120일선을 무너뜨리지 않고 이대로 상승 흐름을 타는 것이며 개인적...

    여유당전서 | 2017-11-20 10:29:35

  • SNS에 "오만하다" 글 올렸다고 시민 고소한 진주시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진주시가 시민들의 SNS를 들여다 보며 고소를 남발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시민들은 SNS에 쓴 짧은 글들이 고소 대상이 되고 있는 상황에 분개하며 불만을 토로했다.대표적인 사례가 지난 5월 29일 검찰의 처분 결과가 나온 '창원지방검찰청 진주지청 2017년 형제 1995호'사건이다. 이 사건은 진주시가 시민 20명의 발언을 ...

    데미안의 세상이야기 | 2017-11-20 09:22:43

    SNS에

  • 여의도 광고탑 고공농성, 왜? / 이영철

    [기고]여의도 광고탑 고공농성, 왜? 이영철 | 건설노조 수석부위원장 경향신문 입력 : 2017.11.19 21:27:01 수정 : 2017.11.19 21:31:16 덤프트럭 기사로 살아온 20여년 동안 이렇게 높은 곳은 처음이다. 국회 의원회관이 바로 보이는 여의2교 앞 30m 광고탑 위에 건설노동자 2명이 있다. 전국노동자대회가 있었던 11월11일부터다. 아래에서 보기에는 높아 보이지 않았는데, 위에서 내려다...

    수호천사 | 2017-11-20 02:18:04

  • [사설]세월호 미수습자를 가슴에 묻으며 다짐해야 할 것

    [사설]세월호 미수습자를 가슴에 묻으며 다짐해야 할 것 경향신문 입력 : 2017.11.19 21:23:00 수정 : 2017.11.19 21:27:49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이 마침내 하늘나라로 갔다. 단원고 2학년 학생 남현철·박영인군, 단원고 교사 양승진 선생님, 권재근씨·혁규군 부자에 대한 장례절차가 20일 오전 발인을 마지막으로 끝났다. 참사 발생 1315일 만이다. 유해조차 찾지 못한 채 사랑하는 이를...

    수호천사 | 2017-11-20 02:04:17

  • 스탠리 피셔 연준 부의장 “내달 물러나겠다”

    8일치 <한겨레> 기사다. ‘스탠리 피셔 연준 부의장 “내달 물러나겠다”’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스탠리 피셔 부의장이 6일(현지시각) 오는 10월에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피셔 부의장의 임기는 내년 6월까지다. 이에 따라 연준 지도부가 크게 바뀔 것으로 보인다. 피셔 부의장이 물러나면 연준 이사 자리 7개 가운데 4개가 비게 된다. 도널...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9-07 21:02:07

  • 세계화에 대한 부풀린 선전--스티글리츠

    조지프 스티글리츠의 ‘세계화에 대한 부풀린 선전’이란 글이 눈에 띈다. 평소 스티글리츠가 세계화에 대해 보여온 비판적 생각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 개요의 일부 대목을 옮긴다. 세계화가 부풀려 선전됐다. 정치인들과 일부 경제학자들이 일자리 창출이란 관점에서 무역협정을 잘못 옹호해왔다. 국내총생산과 성장의 이득은 과대 평가되고 부정적 분배 효과를 포함한 비용은 과소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9-06 23:52:34

  • 미국 연준 추가 금리인상 전망 하락

    4일치 <한겨레> 기사다. ‘미국 연준 추가 금리인상 전망 하락’이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지난달 미국의 일자리 증가 폭이 예상을 밑돌며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연내에 기준금리를 더 올리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좀더 많아졌다. 미국 노동부는 1일(현지시각) 비농업 부문 취업자수가 8월에 15만6천명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18만명)를 밑도는 것이다. 6, 7월 취업...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9-03 21:04:17

  • 가상화폐 하루 거래액 작년 1년치 맞먹는다

    2일치 <한겨레> 기사다. ‘가상화폐 하루 거래액 작년 1년치 맞먹는다’라는 제목으로 실렸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통화)를 사고파는 시장이 국내에서 가파르게 커지며 해킹을 비롯한 부작용이 잇따르고 있다.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빗썸의 지난달 19일 거래 액수는 시장의 급신장세를 뭉뚱그려 보여준다. 이날 빗썸 거래액은 2조6018억원으로 코스닥시장의 하루 ...

    이경의 경제 읽기 | 2017-09-02 13:52:13

  • 국가개조 중인 중국과 사드, 그리고 3.1운동

     중국은 국가 개조(改造) 중이었다. 철도와 도로, 항만 그리고 고층 아파트와 초고층 오피스 빌딩, 거대한 역사(驛舍)들을 비롯한 대형 건축물들이 놀라운 속도로 중국의 모습을 바꿔놓고 있었다. 상하이 푸둥의 ‘동방명주’ 타워는 여전히 우뚝했으나 10여 년 전 가봤을 때처럼 압도적이진 않았다. 더 높은 마천루들 옆에서 그것은 오히려 왜소해 보였다. 그런 상하이의 변화도 창사-광저우-류...

    세한송백 | 2017-09-02 09:52:59

  • 일본과 한국, 일본 `전공투'의 시선

    <나의 1960년대>의 저자 야마모토 요시타카는 1960년대 후반 도쿄대 물리교실 소립자연구실 박사과정 대학원생으로 도쿄대 ‘전공투’ 의장을 맡았던 사람이다. 1960년에 도쿄대에 들어가 이학부 물리학과를 졸업한 그는 이른바 1960년 ‘안보투쟁’에도 참여했고 1969~70년 안보투쟁에도 참여했다. 1951년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과 동시에 체결된 미일 안전보장조약(안보조약) 및 그 개정에 ...

    세한송백 | 2017-09-02 09:23:48

  • 류여해, 문정부에 질투를 느끼는가?

    한번도 질투를 느껴 본적이 없다.고 말한 이들이야 말로 '스스로 속이고 있다'고 프로이드가 말을 했던 것처럼 사람은 세상을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질투라는 감정을 느꼈을 것입니다.이러한 질투는 '상대가 나보다 우월하다'고 느낄때, 즉 '열등감에서 비롯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그런 만큼 노골적으로 드러내기 힘든 감정이 바로 질투이기도 합니다. 물론, 질투의 이면에는 '긍적적인 파워...

    곰밤부리 클럽 | 2017-11-20 11:34:32

  • SNS에 "오만하다" 글 올렸다고 시민 고소한 진주시

    (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 진주시가 시민들의 SNS를 들여다 보며 고소를 남발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시민들은 SNS에 쓴 짧은 글들이 고소 대상이 되고 있는 상황에 분개하며 불만을 토로했다.대표적인 사례가 지난 5월 29일 검찰의 처분 결과가 나온 '창원지방검찰청 진주지청 2017년 형제 1995호'사건이다. 이 사건은 진주시가 시민 20명의 발언을 ...

    데미안의 세상이야기 | 2017-11-20 09:22:43

    SNS에

  • 여의도 광고탑 고공농성, 왜? / 이영철

    [기고]여의도 광고탑 고공농성, 왜? 이영철 | 건설노조 수석부위원장 경향신문 입력 : 2017.11.19 21:27:01 수정 : 2017.11.19 21:31:16 덤프트럭 기사로 살아온 20여년 동안 이렇게 높은 곳은 처음이다. 국회 의원회관이 바로 보이는 여의2교 앞 30m 광고탑 위에 건설노동자 2명이 있다. 전국노동자대회가 있었던 11월11일부터다. 아래에서 보기에는 높아 보이지 않았는데, 위에서 내려다...

    수호천사 | 2017-11-20 02:18:04

  • [사설]세월호 미수습자를 가슴에 묻으며 다짐해야 할 것

    [사설]세월호 미수습자를 가슴에 묻으며 다짐해야 할 것 경향신문 입력 : 2017.11.19 21:23:00 수정 : 2017.11.19 21:27:49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이 마침내 하늘나라로 갔다. 단원고 2학년 학생 남현철·박영인군, 단원고 교사 양승진 선생님, 권재근씨·혁규군 부자에 대한 장례절차가 20일 오전 발인을 마지막으로 끝났다. 참사 발생 1315일 만이다. 유해조차 찾지 못한 채 사랑하는 이를...

    수호천사 | 2017-11-20 02:04:17

  • 폐기해야 할 ‘무제한 과로 허용 조항’ / 조현아

    [기고]폐기해야 할 ‘무제한 과로 허용 조항’ 조현아 | 일터건강을 지키는 직업 환경의학과 의사회 이사 경향신문 입력 : 2017.11.19 21:24:01 수정 : 2017.11.19 21:28:33 2008년 10월 어느 날, 충남의 어느 검진센터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여느 날처럼 검진 버스를 타고 충북지방 구석의 어느 소규모 공장을 방문했다. 자동차 도색 및 수리 공장으로 열 명 남짓한 사람이 근무하고 있...

    수호천사 | 2017-11-20 01:47:20

  • 동상이 문제다/ 구정은

    [구정은의 세상]동상이 문제다 구정은 기자 ttalgi21@kyunghyang.com 경향신문 입력 : 2017.11.19 17:23:00 수정 : 2017.11.19 20:57:26 세실 존 로즈 동상을 철거하라고 요구하는 케이프타운대학교 학생들. 사우스아프리카투데이 남아프리카공화국 남쪽의 케이프타운대학교(UCT)에서 재작년 세실 로즈의 동상이 철거됐습니다. 학생들이 오랜 세월 요구해온 겁니다. 세실 로즈...

    수호천사 | 2017-11-20 01:3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