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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4 주기와 사회 통합- 4 월 현재 모습

사는얘기민흘림 (ht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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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0
  • 2018.04.16 09:18
      
    
모든 국민들의 가슴을 애이었던 세월호 발생 4주기가 지나고 기념식이 있었다. 문대통령은 세월호 진실 규명을 하겠다고 말씀 하셨다. 그 동안 4번에 걸쳐서 진실 규명이 있었고 현재 마지막이 될지는 모르지만 4차 선체조사위원화가 특별법에 의해서 활동 하고 있다.
 
본 건은 국민들에겐 선체조사위원회가 중간 결과를 발표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관심 있는 분들은 이미 많은 부분이 결론이 났다고도 말 할 수 있다. 아직 공식 발표는 없었지만,
 
현재 세월호는 목포 신항에서 직립을 위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제 남은 것은 미 수색 구역인 기관실의 유물 수습과 조사 그리고 바닥에 누워 있는 부분의 외관 상태 확인이다.
  
<현재 직립을 위한 보조물 설치 : 노랑색>

 많은 부분들이 지금까지도 고의적이든 아님 무지에서 이든 실체와 다르게 인용되거나 정치 사회적으로 이용되고 있다고 보여 진다.
 
한 가지 예를 들면 사건 초기에 왜 조기에 구조대를 투입하지 않았는지 비난하거니 궁금해 하는 국민들이 많다. 실제적으로는 불가 하다고 나는 여러분 주장했다.
 
지금 선체 조사위원회가 100억 원이 넘는 예산으로 직립하는 것은 전체의 극히 일부인 기관실에 대한 현 상태에서 조사는 위험하여 조사관들의 안전을 고려한 것도 주된 이유이다.
 
육지에서 각종 안전장치와 시간의 여유가 있음에도 위험 하다고 조사를 포기하고 직립을 하는데,  하물며 조류와 어둠의 바다 속에서 아무런 정보도 없는 상태에서 구조 요원들의 투입이 늦었다가 비난 하는데 ,현장 지휘관들도 구조 요원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투입여부를 결정 할수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많은 정치인 사회 지도자 사화 운동가 일반 시민들이 세월호 진상을 외치고 있다. 그러면서 실제로 진상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세월호 전체조사위원회가 하고 있는 일들에 대해서는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빈약한 내용의 홈피에서 그나마 공지된 진행 현황의 회의록을 조회하는국민들이 많아야 70번 미만 나머지는 10여명 미만도 많다.

                                                  <세월호 홈피를 캡쳐한 것이다>
 
이제는 갈등을 풀고 화합으로 차원으로 나가야 한다.
세월호의 진실을 밝히겠다고 하는데 , 어떤 진실인지 좀 구체화해서 말 해주었으면 한다.
막연한 요구는 진실 규명과 사회 갈등 해소나 화합을 위해서도 도움이 안 된다.
 
어려운 시기에 국정을 맡아서 고생이 많으신데, 이제는 대통령 스스로가 세월호의 한쪽에서 벗어나 좀 더 높은 하늘에서 바라보고 국민 통합을 위한 국정을 다스려 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정부 국민 모두 유가족의 슬픔과 고통은 시간이 지나도 남겠지만 이제는 그 분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어린 영혼을 편히 쉬게 해주는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조치를 취해야  한다..
  
다음은 세월호 선조위에 보낸 5번째 편지이다. 그 분들 민감한 사항을 맡아서 수고 많은 것 알고 있다. 그러나 좀 더 잘 하시라고 채찍질 하는 의미에서 보냈다.
2018.4.16
  

 이하 인용
 
세월호 선조위원회에 드리는 편지 5
 
1. 귀 조사위원님들의 노고와 성의에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2. 현재 진행 상황을 귀 조사위원회 홈피에 공개된 회의록을 통해서 대충은 이해하고 있습니다.
 
3. 이미 수차례에 걸쳐서 국민적 관심사인 본건의 진행 상황을 현황만이라도 공개해 주시길 요청 드렸습니다만 이미 조사 기간이 거의 종료되는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반영이 안 되고 있습니다. 유감을 넘어서 약간의 슬픔마저 느낌니다.
 
4. 회의록만이 유일하게 공개되고 있는데 ,국민들의 알권리를 위해서 즉시즉시 공개를 요청 드립니다. 여러 날짜의 회의록을 일시에 공개하면 그 많은 내용 일일이 읽어보기가 난감 합니다.
 
5. 회의록을 보니 잔여 조사 업무 중 다음 항목은 언급이 없어서 관심을 두지 않으시는지 궁금하여 말씀 드립니다.
 
- 고의 구조 지연설의 사실 유무
- 세월호 급 변침 순간에서 108도 완전 침몰시 까지(1시간 40분 정도의 시간)
구조가 가능 여부 와 가능 하다면 그 방법이 무엇인지
만약 동일 시간대에 동일 장소에서 동일 조건으로 사고가 지금 발생 한다면 인원 구조가 가능 할 것인가?
- 만약 불가하다면 필요한 장비나 방법은 무엇인지 ?
 
6. 세월호 직립문제는 이미 결정이 났으니 의미가 없을 것 같은데 개인 생각으로는 직립 하지 않고도 충분히 조사가 가능 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7.남은 조사 기간이 얼마 되지 않는데 세월호 밖의 상항에 대해서 관심을 두지 말고 내부 즉 사고 순간부터 인양까지의 과정에서 의혹이 남는 부분에 대한 조사에 우선 모든 자원과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8.다시금 귀 조사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개략적인 진행 상황을 사진만으로도 충분히 공개가 가능 하다고 생각 합니다.
 
9. 그 동안 여러 차례 문서로 의견을 제시 하였고, 유선 상으로 요청하기도 했지만 단 한 번도 귀 위원회의 회신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귀 위원화도 權力化가 되어 국민의 의견을 무시하는가 하는 의구심마저 들게 합니다.
 
첨부는 인터넷 에 공개한 내용입니다. 조사에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2018.4.13
O OO 드림
 
 
첨부
 
세월호 직립 이유와 진행 현황
 
세월호는 현재 네델란드에서 모의실험이 끝냈고 보고서 작성과 선체 직립 및 사후 처리 문제를 가지고 활동을 하고 있다.
 
인양된 세월호의 육안 검사와 네델란드에서 실시된 Simulation 결과가 이미 알려진 것 외에 특별한 것이 없어서 선조위 내부도 상당히 곤혹스런 입장일 것으로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 많은 돈을 들여서 외국사에 실험을 의뢰 했지만 특이 할 만 한 결과물을 얻지 못해서 그렇다면 왜 모의실험을 했느냐는 책임론의 대두를 염려하기 때문이다
 
선체 직립도 마찬가지 상황에 그들이 봉착 할 것이다.
다음은 직립 이유를 선조위 회의록에서 발췌한 것이다.
 
인용
 
출처 : 세월호 선체 조사 위원회 2017.10.27회의록 p4
사유
1. 특별법 제22조에 선체에 대한 정밀 조사 의무 조항
2. (세월호)기관 구역은 조타실 및 화물창과 주요 조사 대상 구역이나 기관구역의 위치가 높아 정밀조사가 불가.
3. 4.16(세월호) 가족 협의회에서 기관 구역 정밀 조사 요구
4. 선체 좌현이 바닥에 있어 좌현 외판 육안 검사 불가 및 미수습자 존재
5. 조사관들의 안전 확보.
 
선체조사위원회 8명 가운데 1명이 현 상태에서도 조사 가능하다며 반대. 투표로 직립 결정.
 
인용 끝
 
나의 의견
 
이미 100억 이상의 비용으로 삼호중공업에 발주 직립에 필요한 보조 물들을 제작 중이니 기차 지난 뒤에 손드는 격이지만 투자비에 비해 기대 효과는 그리 크지 않다고 보여 진다.
 
나는 그 이전부터 직립 하지 않더라도 조사가 가능 하다고 생각되어 반대 했었다.
물론 직립 하면 편리성은 있다.
 
일반 산업 현장에서 더 높고 좁은 곳에도 많은 일들을 하고 있다. 높이 때문이라면 족장 또는 가드레일을 설치하여 해결 될 수 있고, 좌현 외판 같은 경우도 선체의 외형은 유선형이므로 현 받침대 일부를 절단 하고 보완 한다면 충분히 가능 하다고 생각한다.
 
박근혜 7시간의 행적도 특검 수사로 공식 발표 되었으니 해결 되었고
남은 것은 고의로 구조 지연을 했다는 설에 대한 사실 규명과 ,세월호 침몰 시작부터 108도 완전 침몰까지 1시간 40분 동안에 구조 가능 유무이다.
 
다시 말 하면 지금 이 순간에 동일 지역에서 동일 사건이 발생 한다면
구조 할 방법이 있는가?
구조 할 장비가 있는가? 여부를 밝혀야 한다. 그래야만 그 동안 많은 등을 잠재우고 한국 사회의 갈등이 수습될 수 있다.(2018.4.13)
 
세월호 선체 조사위원화 홈피http://www.sic.go.kr/index.jsp 
홈피를 방문 해 보시라.... 
그 많은 인원들이 많은 예산을 사용하며 한 실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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