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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외 악마 간의 정면전!!!

정치한석현 (hansh0201)
58.*.7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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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4
  • 2017.02.28 13:12

 

 

"천사와 악마 간의 전면전!"    한석현 글

 

<탄핵소추 심판의 임박!!>   2017. 2. 28;

 

 

 

영안이 열f리지 않으면 눈에 비춰지지 않아“아니다!”라고 잡아 떼겠지만

 

하늘에서는 세상을 사랑의 끈으로 이어 하나로 되게 하려는 하나님과 그 판

 

을 뒤엎으려는 사나운 마귀의 사활적 관건이 걸린   건곤일척(乾坤一擲)의 

 

쟁패가 한창이라고 성경은 풀이하고 있다, 꼭같은 일이 대한민국에

 

서 일어나  하나님을 진노케 하고 영능의 세계를 믿지 않는 사람들을 베꼽 쥐

 

웃게 만들고 있다.

 

 

 

국정농단 세력의 단말마적인 최후발악에도 불구하고 3월초로 에정된 탄핵의

 

인용이 거의 확실시 된다. “사필귀정”아라던데  어떤 믿는 구석이 있기에

 

웃기는  세력들이 일당을 주고 인력를 동원하여 호가호위(狐假虎威)하는 바

 

람에 국론이 양분되고 있는 듯 보여지고 있으나 사리 변별애 어둡지 않은 정

 

상의 사람이라면 “세상에 경우는 하나이며 극정농단 세력이 얼마나 국민정

 

서를 어기지르고  역사를 비틀고 기망겁박하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지

 

에 대한 명확한 인식에 도달돼있으리라 함은 상상에  결코 어협지가 않으렸

 

다.

 

 

 

국정농단 세력은 욕심이 얼마나 사납기애 그렇게까지 막갈 수 있을까? 하늘

 

이 두렵지 않은지 스스로의 양심과 공의의 하나님께 물음을 청해 답울 들어

 

지 않을까? 세상에는 박근혜가 국정원으로 하여금 헌법재판소 파사들의

 

약점을  이용하여판결을 기각쪽으로 몰아가려 한다는 소문이 파다하지만

 

그렇기로  “벼루기에게도 낯짝이 있지 설마하니  현법재판소가 죽으려고

 

용을 쓰려는 섯이 아니리면  탄핵에 관한 한 민심이 하나로   귀일된 정황을

 

익히 알면서 이찌 호가호위에 기망 겁박을 당해 “파면" 외의 다른 선택을

 

할 수가 있을 것인가?

 

 

 

한국 국민, 아니 세계 양식인들치고 저들 박근혜  일당을 사리켜 “악

 

마!”로 낙인 찍지 않을 이기 있을까? 아니 말이야 바른 말이지 “ 박정희

 

가”라면 너무나 시큰둥하여 신물이 난다.그 가문이 너무나 너절하고 끔찍스

 

러워 똥보다 더티하여 그 사연들을 입에 올리기조차 쑥스럽다, 최순실 게

 

이트의   경우만도 태극기 집회에 일당을 받고 나와 박비어천가를 부르는

 

화상들을 볼러치면    같은 종족으로 하늘에 머리를 두고 산다는  자체가     

 

부끄러워 고개를  쳐들기조차  어려울 지경이다.

 

 

변호인단은“ 박근헤에게 국정농단에 한가닥의 책임도 없다!“는 강변을 늘

 

어놓고 있다. 무능도 탄핵  사유가 되느냐?"는 황당 논리를  들고나오기조

 

한다. 그 말이 일고의 가치도 없으며 한가닥 신빙성도 얹어줄 가치가

 

없는 것은 박근혜가 세차례나 태레비젼 앞에 나와 대국민 사과를 하고 여당

 

중진의 입을 통해 ”동서 고금에 유례를 찾을 수 없는 희귀한 정치 시건의

 

돌출!“이라  개탄한 사실만으로도 너끈히 입증된다.그런 범죄행각

 

을 저질러 5 프로 국민만이 대통령으로 인정하는 부정선거 정권찬탈자를 <대

 

통령>으로 모시고 앞으로 또 얼마나 당하려 하고 있는가?한국의 유권자들

 

이여!! 유권자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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