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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익의 혼외자식이 미국에서 보낸 편지...!

정치한토마 도사 (saram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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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0.20 13:01

 한국인 아버지 전상서

 

아버지 왜 당신은 한국의 고위 공무원이면서 나는 미국인으로 살게 만들었습니까?  한국인들이 모두 짐승같은 자들로 가득차 있어서 살만한 곳이 못되니 미국 사람으로 살아야 한다면 아버지도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와서 자랑스런 미국인이 되어 뿌리를 내려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이곳 미국의 역사를 쓰는 국사 편찬위원장이 되어야 나와 나의 자손들의 앞길이 훤하게 뚫리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그 우매한 조선보다는 일본출신이라고 신분을 속이며 사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당신이 자랑스럽지 못하게 생각하는 조선을 버리고 자식의 국적을 바꾸어 살게 만든 자가 어떻게 조선의 역사를 쓰는 총 책임자가 될 수 있나요?  아니면 당신이 한국에서 살면서 나를 미국인으로 키우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닌가요?  혹시 내가 혼외자식이라서 공직에 오르면 탄로날까봐 미리 국적을 바꿔놓은 것은 아닌가요?  내가 보아도 당신은 참으로 뻔뻔한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한국에서 공무원으로 재직하며 돈을 벌어 자식은 훌륭한 미국인으로 키우려는 당신의 사고방식 때문에 나는 남들이 다 치르는 국방의 의무도 피해 이곳에서 편히 잘 살고 있지만 앞으로 한국인들에게 받을 비난을 생각하면 잠이 안 오고 살 맛도 안 나니 이런 비굴한 인생은 살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우울증에 시달리다 내가 자살을 하게된다면 모든 것이 다 아버지의 탓이니 한국의 역사책에 아버지를 원망하면 죽은 내 이름 석자는 반드시  책임지고 올려 주세요. 

 

그런 아버지같은 삐뚫어진 생각을 가진 자들이 모인 곳이 새누리당이 아닙니까? 군대를 가지 않아도 얼마든지 출세하는 당 ,  군대를 갔어도 다른 나라 군대를 가는 당 ( 일본군 박정희), 군대를 보내기 싫어서 아들의 국적을 바꾸는 당, 자신들은 가지도 않는 군대를 선거에 이용하는 당, 당신은 지금 그런 당에서 일본군 딸에게 충성을 하면서 번 돈으로 미국인 아들을 키우고 있지 않습니까?

 

끝으로 나는 멀쩡히 말을 잘하는 정상인인데, 왜 나를 말도 못하는 병신새끼로 만들고 있습니까?  차라리 그럴바엔 말을 못하는 장애인이라서 한국 군대에 가는 것을 포기하고 국적을 바꾼것이라고 사기를 치지 그랬습니까? 그러니까 결국 당신은 한국인, 나는 미국인...!  그러면 나는 당신과 국적이 다르니 혼외자식인가요?  아무쪼록 한국의 역사책에 당신이 미국으로 빼돌린 아들 이름 석자를 올려 주세요...!  

 

 

-미국에서 한국인 아버지를 원망하는 Mr. Yu-

 

 

 

     -----------------------------[  관련 기사 참조 ]-----------------                 

                          
유영익 국사편찬위원장이 아들의 국적포기에 대해 한국에서 언어장애가 있고 적응을 하지 못해 미국으로 보냈다고 해명한 내용이 사실상 거짓이라는 증거가 20일 공개됐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인 유기홍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민 기(氣)살리기 2013 국감-중간점검 기자간담회'에서 유 위원장의 아들이 재직했던 아리랑TV 인사기록카드(1999년)와 현재 재직 중인 한국콘텐츠진흥원 이력서(2006년)를 공개했다.

이 문서에 따르면, 유 위원장의 아들은 '언어능력' 항목에서 자신의 한국어에 대한 언어능력을 상·중·하 가운데 '상'으로 기술했다. 병역 항목은 비어 있고 '질병 및 장애' 항목 역시 공란으로 돼 있다. 아들이 언어장애가 있다는 유 위원장의 해명과는 맞지 않는 대목이다.

유 위원장의 아들은 현재 재직 중인 한국콘텐츠진흥원에 제출한 영문이력서에서도 'Fluent in English and Korean'(영어와 한국어 모두 능통)이라고 기술했다.

유기홍 의원은 "언어장애가 있어서 할 수 없이 미국에서 공부시킬 수밖에 없었고 미국 국적을 채택하고 병역을 면탈할 수밖에 없었다는 유영익 위원장의 말이 거짓말이었다는 것"이라며 "국감에서도 명백한 허위 증언을 했다는 게 밝혀졌다"고 주장했다.

유 의원은 유 위원장에 대해 "이승만 대통령이 세종대왕과 맞먹는 DNA를 갖고 있다는 식의 극단적으로 편향된 역사관을 갖고 있다. 후진국에서 독재가 불가피하다는 위험한 역사관을 갖고 있다"며 "지난 첫 국감에서 '햇볕정책은 친북이고 노무현 대통령이 미국에 당당한 태도를 취한 것은 반미'라는 발언을 해서 전직 대통령을 모독하고 국민들을 아연실색케 한 장본인"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이런 분이 과연 국사편찬위원장의 자격이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박근혜 대통령은 이런 극단적 인사를 위원장에 임명한 것을 지금이라도 해임해서 우리 역사를 공정하게 기술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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