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자유 토론방

운영원칙

(유동훈촌평) 미국의 대외전략실패의 반면교사 와 시사점

자유유동훈 (msteel)
116.*.214.233
  • 추천 0
  • 비추천 0
  • 조회 187
  • 댓글 0
  • 2018.07.12 20:36

2018712

 

 

(유동훈촌평) 미국의 대외전략실패의 반면교사 와 시사점

 

 

 

 

미국의 대외전략은 절반만 성공했고 나머지 절반은 실패했다 라고

필자는 오래전부터 개인적인 자리에서 언급을 자주 한 바가 있다

 

냉정히 말하자면 미국은 베트남에서 실패를 했고, 필리핀에서 실패를 했으며

이라크와 리비아에서 실패를 했다

 

이집트 역시 실패중이다 아프간은 미국이 비극으로 만들었다

한반도는 미국의 실패를 반복중이다

 

왜 실패를 했을까? ! 미국은 유일하게 일본에선 성공을 했다

그렇다면 실패의 근원은 어디에 있을까?

 

미국의 건국은 영국과 프랑스, 이탈리아 등등 유럽계 이민자들이 건국을 하였다

미국의 건국과 1차세게대전까지의 미국은 그래도 유럽이민자후손이라는 민족적

관성이 존재를 했었으나 1차세계대전이후부터 미국은 인종과 혈통에 관계 없는

세계 모든 이민자들의 대폭 증가가 이루어져 민족적 관성이나 개념은 사라지고

대신 인종만이 유일하게 남게 된다

 

덕분에 미국을 제외한 거의 모든 국가들이 오랜 태고시절부터 오늘날까지 이어져오는

민족이라는 민족성이라는 혈통개념을 무시를 하고 미국에 대하여 편의를 제공 하는

씨족이나 정파에 모든 의존을 하면서 지원을 하면서 상호의존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최근 어느 미국주요인사는 공개석상에서 다른 국가들에게 민족이라는 전근대적인

개념을  포기하라는 노골적인 주문도 언론을 통하여 알려진다

 

만약 그러나 미국이 다른 국가들에게 영향력과 교류를 교환 할 때 그 당해국가의 민족주의자나

정통성 있는 민족인사를 상대로 했었다면 지금까지의 미국의 대외실패는 크게 줄어들었을 것이다

 

그렇다고 미국의 대외전략이 꼭 실패만 한 것은 결코 아니다

아까도 언급을 했듯이 지난 오바마정부시절까지는 거의 절반 가까이는 성공을 했다

 

퍼얼 벅스의 원제로 하는 영화 대지라고하는 중국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에서는

주요장면에서 당시 중국의 베이징 시내의 어느 극장에선 상영중인 영화 바람과 함게 사라지다가

등장을 한다

 

그리고 미국의 햄버거와 코카콜라와 펩시콜라 그리고 청바지는 미국의 대외전략 절반 성공을

여전히 뒷받침을 하고 있다

 

문제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라는 영화 즉 미국 영화의 광장 허리우드가 세계를 휩쓸던

시절과 청바지와 햄버거, 코카콜라를 세계 모든 국가에 보급했을 때 미국을 이끌던

주류계층과 현재 지금의 미국의 주류계층과는 혈통적으로 너무나 다르다라는 사실이다

 

시사점은 단순하고도 명확하다

 

어느 한 국가의 주류교체는 대외전략에 있어서 큰 영향을 끼치는 동시에 위험성을 갖는다라는

사실이다

 

반대로 어느 한 국가의 주류교체는 대외전략에 있어서 전향적인 동시에 위험성을 동시에

크게 낮출수 있다라는 사실이다

 

과연 그렇다면 미국은 어느 경우에 해당되는가 ?

 

 

 

 

칼럼니스트 유동훈 후원하기 기업은행 396-056289-01-025

이메일 mobidick21@naver.com

휴대폰 010-4710-7252

세종시 조치원읍 신안새동네길 26-18 b301`(시온성빌

 

 

 

 

 

 

 

 

 

 

 

  • 추천
    0
  • 비추천
    0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53462 재택아르바이트(시간장소자유) free1234zz 206 0/0 07.12
» (유동훈촌평) 미국의 대외전략실패의 반면교사 와 시사점 유동훈 187 0/0 07.12
53460 (유동훈촌평) 중국의 미국투자 대폭 늘려야 무역전쟁 완화 된다 유동훈 169 0/0 07.12
53459 (유동훈촌평) 세종시 정부청사 공무원들 다시 과천청사로 이주해야 유동훈 183 0/0 07.11
53458 (유동훈촌평) 도널드 미국대통령의 자유무역질서 파괴는 세계질서에 도전하는 행위다 유동훈 169 0/0 07.11
53457 딥러닝을 공부하기 (Studying Deep learning) 황인채 167 0/0 07.11
53456 그리움의 사찰-부석사 떠나보는 재미 민흘림 168 0/0 07.10
53455 (유동훈촌평) 미국은 더 이상 국제경찰도 아니고 리이더가 아니다 유동훈 169 0/0 07.10
53454 도움을 주는 것과 받는 것 민흘림 175 0/0 07.09
53453 (유동훈촌평) 식인종의 뇌파와 살인귀의 뇌파는 유사하다 유동훈 176 0/0 07.08
53452 (유동훈촌평) 한국외환위기와 한국상품 수입제한 움직임 유동훈 184 0/0 07.08
53451 두명의 도사와 두명의 도둑 sarhalim54 196 0/1 07.08
53450 양심 (conscience)이란 ? 스토르게 170 0/0 07.06
53449 (유동훈촌평) 코카콜라와 맥주가 건강에 좋은 이유 유동훈 214 0/0 07.06
53448 (유동훈촌평) 한국의 멸망 유동훈 208 0/0 07.05
53447 (유동훈촌평) 한반도의 빨갱이 역사 유동훈 168 0/0 07.04
53446 꿀과 벌 민흘림 165 0/0 07.03
53445 재택아르바이트(시간장소자유) free1234zz 164 0/0 07.02
53444 (유동훈촌평) 음악과 라디오로 살인귀퇴치법 유동훈 210 0/0 07.02
53443 (유동훈촌평) 나와 시온성빌 집주인과의 관계 유동훈 192 0/0 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