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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711

 

 

(유동훈촌평) 도널드 미국대통령의 자유무역질서 파괴는 세계질서에 도전하는 행위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정부가 주도를 하고 있는 무역전쟁이 더 한층 가속화 되가고 있다

미국이 중국산수입품에 대하여 500억달러 보복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힌 뒤 다시

5배의 보복관세를 메기겠다는고 공언을 하는 등 치열한 무역전쟁이 전개가 되고 있다

 

미국의 무역적자와 재정적자는 이미 미국연방정부가 감당 할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지가

한참이나 오래됐다

 

연방정부의 파산을 늦추기 위해선 무언가 엑션을 취해야 하며 동시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개인적 인기 상승을 위하여도 무역전쟁은 더 한층 가속화 되가고 있는 듯 하다

 

미국경제의 근본적인 문제는 이미 지난 촌평에서 밝혔듯이 미국경제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금융산업은 거품 버블이 심각한 상황이며 미국의 지나친 고평가 된 달러화의 가치 때문에

미국제조업이 국제경쟁력을 완전히 상실한데에 기인한다고 필자가 지적을 한 바가 있다

 

여기에 더구나 미국국내총생산의 3%를 넘는 과도한 군사비지출은 미국시민들의 가계생활을

극도의 내핍을 요구하고 있다

 

미국경제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은 전무하고 오로지 과격한 협박의 무역과

외교로써 일관을 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정책으로는 미국의 앞날이 어두울 뿐이다

 

가장 우려가 되는 부분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정부가 국제질서를 훼손하고 있다는 점이다

 

미국과 유럽, 나토와의 관계도 극도로 악화가 된 상황이고 그렇다고 러시아를 경계하라는 뜻은

절대 아니다 왜냐하면 러시아는 미래 대한민국과 동맹관계를 가질 국가이기도 하기 떄문이다

 

미국우선주의가 미국의 국제적 독재체제를 다른 국가들에게 강요를 하고 있어서

세계의 질서가 무너지고 대신으로 새로운 질서가 생기기는 커녕 세계적 혼돈을 가속화하는

결과를 맞이하고 있기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정부를 의심의 시선으로 바라 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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