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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대통령 MB!

국제그리움1 (dragon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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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9
  • 2011.04.16 18:52

전혀 쓸모도 없고 불필요한 4대강사업을 밀어붙이고, 이제는 그로 인하여 오염이 된 지류 및 지천에 대하여 정비사업을 2015년까지 하겠다고 하는 말을 득고는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다,

 

4대강사업에 앞서 지류 및 지천에 대한 정비사업이 선행되었어야 할 그런 일이었건만,

자신의 임기 후의 사업을 약속하는 뻔뻔함에 기가 찰 노릇이다,

 

자신의 대선후보시절 공약사항들에 대하여서는 표를 얻기 위한 수단으로 공약을 발표했다고 뻔뻔하게 말 하는 모습에서 과연 2015년까지의 사업에 대하여 무슨 방법으로 약속을 이향할는지 기가 찰 노릇 아니던가?


취임 이후,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을 결정함에 있어서, 고 노푸현 대통령 재임시에 모든 서류상의 약속을 마친 내용에 자신은 싸인만 했다는 거짓말부터 시작해서 전국적으로 확산되었던 촛불시위에 전투경찰을 동원하여 물대포를 쏘아대던 그 모습까지도 거짓된 행동으로 치부할 수 없으니,

이제 4대강의 지류 및 지천에 대한 사업을 약속해 놓고 얼마나 많은 비자금을 만들런지 의혹을 가지지 않을 수 없음은 대한민국의 오늘을 살아가는 국민이라면 누구라도 의혹의 눈길을 뗄 수 없으리라 장담을 한다,

 

임기말, 레임덕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음에도, 공군의 군사력 보강을 위하여 미국의 방산업체들의 배를 불려주면서 로비스트 들에게 얼마만한 돈이 지급되고, 그 반대급부가 얼마나 될는지 그 어느누구도 알 수 없는 노릇이니, 한가지 분명한 것은 전두환 전 대통령이 비자금을 만든것에 비유되지 않을까 하는 것만 짐작이 갈 뿐이다,

 

최시중 방통위원장을 내세워서 종편채널 사업자를 선정함에 있어서는 얼마만한 뒷거래가 있었을까 하는 의구심 역시도 떨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으니, 이게 21세기으 대한민국의 참모습이라 해도 무관하다는 생각이다,

 

오죽하면 한나라당의 정책위원장 출신이한구 의원마저도 이대통령의 정책 방향이 잘못되었다고 지적을 할까 싶다,


국민여론이 나빠져 지지율이 떨어지자 지지율에 대한 밣표도 하지 않는 철저한 이중성에 새삼스럽게 이 대통령의 뻔뻔함에 대하여 지걱을 하지 않을 국민이 과연 몇이나 될까 싶기까지 하다,

 

현재의 대한민국 대통령은 마치 상해임시정부에서 탄핵을 당했던 이승만 초대대통령에 버금간다고 미루어 짐작을 해 본다,

 

이승만 초대 대톨영은 하와이 거주 교포들을 중심으로 상행임정의 활동비 및 독립운동자금을 모아 상해임정으로 전해 주어야 함에도, 자신의 미국체류비용으로 사용하지 않았던가?

 

그러한 이승만을 대한민국의 국부로 인정하는 현 집권세력이 어떠한 무리들인지는 이러한 일에 있어서도 알 만한 그런 일 이다,

 

 상해임정의 수반이셨던 김구 선생님이 광복 후 개인자격으로 입국을 할 수 밖에 없게 만든 것이 이승만 초대 대통령이었음을 기억하는 바, 현 집권세력들의 본성뉴라이트성격은 대한민국을 멸망의 길로 이끄는 그러한 작자들이라 감히 지칭하고자 함이다,

 

현 집권세력의 임기 이후에 어떠한 일이 벌어질는지 벌써부터 관심이 생기는 것은 나 혼자만의 생각일까 싶다,

 

현 대통령의 부인인 김윤옥씨사촌오빠에게 무한권력을 주었으며, 20억짜리 주택을 가지고 있는 MB종부세로 170여만원을 납부하였음이 드러난 마당에도,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 서민을 위한 정책을 펴겠다는 감언이설은 결국 공수표로 끝날 일 아닐까 한다

 

이제는 또 다시 충청권에 세우기로 한 과학비지니스벨트문제로 국론이 분열될 것을 생각하니, 이야 말로 지역감정을 불러 일으킴에 대통령이 앞장서는 형세가 아닌가?


애당초 경제적 실효성이 전혀 없는 영남권 신공항공약사항으로 내 걸어 당선된 대통령과 국회의원들 모두의 책임이라 칭하고자 하니, 이를 반박할 생각은 절대로 하지 말것을 당부하노라!

 

대한민국의 주권국민에게 있음대한민국 헌법에 명시되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차기 총선과 대선에서 또 다시 영남권신공항 문제를 이슈로 삼는 오류 만큼은 범하지 말라는 말 전해주노니, 더 이상 세치혓바닥으국민의 눈과 귀를 흐리는 작태는 다시 해서는 안될 일 임을 각인하기 바란다,

 

국민을 위한 입법을 하라고 국회에 보냈더니만, 자신들의 자녀학비 수당 같은 것이나 만들고, 진정으로 국민과 국가를 위한 입법활동이 무엇이 있는지 말들을 해 보거라!

 

권불십년 이라 했거늘, 한나라당의 실정은 국민의 심판에서 결코 자유롭지 못할 것이라는 사실 앞에서 진정으로 국민들에게 사과를 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 한, 다시는 재기도 할 수 없음을 경고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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