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문화 토론방

운영원칙

지구상에는 수 백 만 종의 생명체가 살고 있는데, 인간도 이 가운데 하나의 ()에 불과하다.

현존하는 인간의 수는 약 73억이 넘는다고 한다.


이 인간들이 물질적 풍요(豊饒)와 생활의 편리(便利)를 추구하면서 과학과 기술을 총 동원한 결과,

지구의 먹이사슬 생태계가 무너지고 환경이 무차별적으로 파괴 오염되어 가고 있으며,

멀지 않은 장래에 지구 생명체가 멸종(滅種)하면서 인간 그들도 그 ()의 대가로 사라질 것이다.


이것을 막는 길은 단 하나 인간의 탐욕(貪慾)을 절제 조정 소멸하는 길밖에 없다.

과연 인간이 이를 실천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편리의 대명사(代名詞) 플라스틱 제품의 남용으로,

이것이 잘게 부서진 미세 플라스틱은 공기와 물 소금 음식과 드디어 인간의 신체에 까지 파고 들어가 대변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 된다고 한다.

이 얼마나 심각한가?

모든 플라스틱 제품은 물론 그 중에서도 1회용 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절대 사용할 수 없도록 법을 만들고,

법 이전에 각자가 솔선수범해야 할 중차대한 문제라는 것을 인식했으면 한다.

 

20181116일 금요일

  • 추천
    0
  • 비추천
    0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71250 소소하게 집에서 없어지는 것 sarhalim54 51 0/0 01.10
71249 대체의학, 예방의학 아리랑 82 0/0 01.10
71248 고전역학과 양자역학 [1] 아리랑 68 0/0 01.10
71247 원효대사께서 말씀하신 인연생 아리랑 80 0/0 01.09
71246 이런 짓을 하는 놈들이 선량이라는 국회의원들이다. 아리랑 58 0/0 01.09
71245 양키 놈들 집단과 트럼프의 계략을 다 알고 있는데 호들갑스럽게 일희일비하면서 국력낭비 하지말자. 아리랑 64 0/0 01.09
71244 우리에게 긴요한 의학정보 !!! (알바들아, 이러한 필요정보를 좀 올려보아라 너들이 인간이라면....)!!! Chingiskhan 103 0/0 01.09
71243 초기불교 경전과 양자역학 시리즈[6, 닭과 계란 중 어느 것이 먼저인가?] 아리랑 56 0/0 01.09
71242 중국의 무서운 유리다리: 중국은 이렇다 미궁놈들아 !!! 놀랐지???? Chingiskhan 74 0/0 01.09
71241 속도 sarhalim54 62 0/0 01.09
71240 다윈의 진화론과 기독교의 창조 이야기 아리랑 60 0/0 01.08
71239 부패권력을 비판할 자격 아리랑 56 0/0 01.08
71238 집단의 횡포 아리랑 55 0/0 01.08
71237 여론조사기관 여론을 보지 않아도 여론의 풍향을 알 수 있는 곳 아리랑 61 0/0 01.07
71236 문재인 대통령, 10일 신년 기자회견을 사회자 없이 직접 진행 아리랑 56 1/0 01.07
71235 권력의 단꿈을 꿀 때는 박근혜의 탄핵도 깜빵도 보이지 않는다. 아리랑 52 0/0 01.07
71234 탐욕의 권력에 도취되면 국민의 고혈이 꿀처럼 보인다. 아리랑 58 0/0 01.07
71233 국민이 차려놓은 밥상에 문재인 정권이 숟가락 하나만 달랑 들고 들어와 다 먹어치운다. 아리랑 67 0/0 01.07
71232 일체유심조(뱀의 독이야기 : 시리즈 7) 아리랑 60 0/0 01.06
71231 정권은 유한하나 철 밥통 공무원사회는 간단없이 계속 이어진다. 아리랑 66 0/0 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