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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철학에 접목한 역사학이 모든 학문의 중심이 된다.

문화아리랑 (a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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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13 13:50

요즈음의 역사학은 멀게는 다윈의 진화론이 원용되고 인공지능 등 최첨단과학과 접목하는 것은 물론,

철학까지 동원된 역사학이 종합학문처럼 되면서 역사를 서술하고 있는 것 같다.

다시 말하면

과 이과의 모든 학문이 융복합(融複合)되면서 학문의 중심 좌에 우뚝 서고 있음을 감지할 수 있다.


이런 관점에서

우리 민족종교에서 주장하는 천지개벽(天地開闢) 무혈 촛불혁명(革命)의 성과와 연관지우면서,

북한 비핵화(非核化)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를 진화(進化)의 역사 관점에서 보면,

당분간 지지부진하면서 시간이 좀 걸리기는 하겠지만,

멀지 않아 우리 민족이 원하는 방향으로 결론이 날 것이며,

그때부터 한반도 거주 8천만 한민족이 엄청난 속도로 괄목할만한 성장을 할 것이며,

지구촌 외교무대(外交舞臺)에서도 주도적(主導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여기서의 진화(進化)를 쉽게 말하면,

자연의 이치를 따라 인간사도 순리(順理)로 돌아간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 것이다.


2018111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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