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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빼고서는 자기를 논할 수 없다.

문화아리랑 (a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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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12 06:30

역사 속에 우리 조상들의 기록이 있으며,

그 후예들이 지금 이 시대에 살고 있는 각 개체 인간들인 인 것이다.


그래서 를 얘기하려면 역사 속에 우리 모든 조상들의 기록인 역사를 당연히 알아야 한다.


이렇게 보면 역사는 한 국가나 민족 단위가 아닌 전 인류를 대상으로 하는 역사가 되어야 할 것이다.


과거와 같이 동서양을 구분해서 기술한 역사관과는 다를 수밖에 없다.

지구촌을 하나로 보는 역사관이 되겠다.

즉 빅 글로벌 역사를 말한다.


과거와 같이 역사를 왕조 중심 연대기 중심의 나열식 역사는 이제 한계에 도달했다.


역사의 궁극적 목적은 인간의 행복(幸福)을 추구하는 것이다.

앞으로 모든 학문의 중심(中心) 자리에 역사가 자리 잡을 것은 불문가지(不問可知).


이 말의 근거가 되는 것은 초기불교의 12연기법과 24연이 되겠다.

24연이 나중에 대승불교 화엄경 4법계[사법계(事法界), 이법계(理法界), 이사무애법계(理事無礙法界),

사사(事事無礙法界)]로 이어진다.


20181112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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