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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념적으로

보수 진보를 나눠서 얘기하고 있는데,

남한에 보수라 할 수 있는 정치 집단이 과연 존재했던가?


해방 이후 보수 집단을 형성하고 있는 면면들을 보면

왜놈 강점기 때 나라 팔아먹고 그들 사욕만 채운 친일파들이 아니던가?


해방 정국에 사실상 민족의 심판을 받고 처형당했어야 할 그 친일파들이 살아남아,

미군정에 들어가 옷만 갈아입은 친미파 매국노들이 아니던가?

거기에 개신기독교가 이들과 결탁하여 조직한 정당을 보수정당(保守政黨)이라 하고 있다.


이것은 식민지 근성으로 뭉친 매국노 집합소이므로 구태여 보수라는 이름을 붙인다면 식민보수(植民保守)이며, 이들에게 그냥 보수라는 명칭을 사용해서는 절대 안 된다.


미국과 서구 유럽의 영국 프랑스 독일의 보수 정당이

그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들로 구성되어 있지 않은 것을 보더라도,

대한민국의 보수 정당과 구별해야 당연한 것이다.


남한의 보수 정당의 주도세력인 이명박 박근혜가 매국노가 아니었더라면,

나라를 요 모양 요 꼴로 만들지 않았을 것이며 탄핵(彈劾)을 당하고 감옥소에도 들어가지 않았을 것이다.

한토마에 글을 올리시는 분 가운데

제 주장에 반론을 제기하신다면 이글과 엮인 토론 글에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연하게 그냥 댓글 달고 시비 걸면서

남남 갈등만 부추기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피통 터지게 다부지게 말싸움하는 기회를 한번 가졌으면 합니다.

 

20181111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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