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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기록은 승자의 기록이다.

문화아리랑 (a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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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1.09 07:50

모든 나라의 역사서에 기록 된 것은

실상은 승자의 입장에서 그들에게 유리하도록 기록한 객관성이 결여된 것으로 사학자들은 인정하고 있다.


그래서 역사서에 기록된 내용 중 행간에 보이지 않고

숨은 부분 가운데서 사실과 진실을 찾아내어 새롭게 역사를 재구성하는 것이 역사가들이 할 일이다.


그래서 과거 역사 기록 행간에서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는 사료를 근거해서

새롭게 객관적 관점에서 역사를 서술해 현재에서 새로운 역사를 활용하고 미래에 대비하게 된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전문 역사학자가 아니더라도

사학자와 같은 마인드로 과거 현재 미래를 바라보는 안목(眼目)을 길렀으면 한다.

 

20181109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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