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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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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와 역사를 보면 서구 유럽사회는 기독교가 유럽을 지배하던 로마시대 이전부터

이미 이기적(利己的) 호전적(好戰的) 탐욕적(貪慾的) 심성을 가진 다양한 민족 집단이었던 것 같다.


거기에 로마 콘스탄티누스(306 ~ 337) 대제가

기독교를 국교로 확정한 이후 이런 인성이 더 확대 보편화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이기적 호전적 탐욕이 본격적으로 시작 된 것은

럼버스가 아메리카를 점령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라 할 수 있다.


다 아시다시피 한 손에는 기독교 경전 한손엔 총칼을 들고

아프리카 북아메리카의 인디안 남아메리카의 인디오들의 땅을 점령하고, 원주민들을 노예처럼 부리고

자원을 약탈했으며 남은 것은 저항을 못하게 하는 기독교만 처진 것이다.


이것이 지금 서구 유럽국가의 본래 모습이 아닌가 생각한다.


식민주의 제국주의를 거쳐 신자유주의를 이념으로 내세워

서구 유럽민족 이외 동양과 아프리카 남북미 원주민들을 지금까지 사실상 지배해오고 있다.


신자유주의로 글로벌 시대를 열어놓고,

특히 금융세계에서 약소국자본(弱小國資本)수탈(收奪)해가고 있는 것이,

현재 서구 유럽 탐욕(貪慾) 집단이 지배하고 있는 실상이라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2018110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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