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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homepage 관리자들이 맘껏 방해하며 기분 내는 날,

문화하얀불새 (fireflying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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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0.29 21:43

오늘 일요일 지금 이 시간, 오후 5시경부터 12시까지 입니다. 물론 지금 방해가 진행 중입니다. 현재 진행중인 방해는 Google입니다. 물론 접속 방해이죠. 좀 전에는 제 아내가 방통대 중간고사를 보려는데 접속을 못하게 방해하더군요. (결국 제 아내는 중간고사 응시를 못했습니다. 내일 다시 해야겠죠. 또 방해하면 이번에는 저도 어쩔 수 없습니다. 저의 신고를 외면하는 방통위에 일단 글을 올리고 무식한 경찰들과 검찰에 전화라도 해봐야죠.)

 

매주 일요일 지금 이시간 밤 9시경이면 아주 신나게 kbs hompage 관리자들의 방해가 진행되는 시간입니다. 지난 번 글을 올리고 AhnLab의 점검을 받은 이후로 kbs homepage 관리자들은 저의 아래 한글 이용을 집중 방해했습니다.

 

방해 방법은 일단 속도를 매우 심하게 떨어뜨립니다. 그리고 타자를 시작하면 막대 커서와 화살표 커서가 동시에 사라집니다. 타자를 못하게 하려는 거죠. 그리고 한글 프로그램과 상관 없는 경고창을 띄워서 한글 프로그램이 작동하지 못하게 하고 (경고창이 뜨면 아래한글의 모든 기능이 정지됩니다.) 그래도 낑낑거리며 타자를 계속하면 아래 한글 화면을 강제 아웃시켜 버립니다.

 

(현재 앱을 클릭해서 30분째 Google 화면은 뱅뱅도는 커서만 떠 있고 화면은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아래 한글은 kbs homepage 관리자들이 가장 만만하게 방해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아래 한글은 한번 구입하면 사후 애프터 서비스라는 게 없죠.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어떻게 쓰든 무슨 문제가 생기든 모두 이용자 책임입니다.

 

이런 이유 때문인지 kbs hpmepage 관리자들은 제가 아래한글 프로그램을 이용하기 시작하면 물만난 고기처럼 설칩니다. 물론 한두번 당하는게 아니라 그렇게 방해를 해도 그것을 견디며 타자하는 방법을 저도 나름대로 터득하고 있죠.

 

(할 수 없이 커서만 도는 Google을 껐다가 다시 켰습니다.) 말 나온 김에 kbs homepage 관리자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이트를 말씀 드리고 싶군요. kbs homepage 관리자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이트는 바로 이곳 한겨레 신문 사이트입니다. 심하게 방해를 못하죠. 제가 이곳에 글을 올리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물론 전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무서워 하면서도 글자를 키워놓은 커서를 작게 해서 글자 크기를 작게 하려고 시도한다던가, 예를 들자면 글자 크기를 18로 해놨는데 (현재 이글의 글자 크기가 18입니다.) 이것을 16이나 그 이하로 작게 돌리려 하죠. 물론 저는 몇번이고 다시 글자 크기를 클릭해서 제가 워하는 크기로 이글을 씁니다.

 

우측의 상하로 움직이는 막대 커서를 움직이지 못하게 해서 수정을 방해하는 방법은 제가 여기에 글을 쓸 때마다 항상 쓰는 방법입니다. 그런데도 제가 kbs homepage 관리자들이 한겨레 신문 사이트를 무서워한다고 판단하는 이유는 이전에 이곳에 로그인 하려면 로그인 화면 자체를 방해하기도 했고 이런 글을 쓰면 올리지 못하게 방해하기도 했거든요.

 

그래서 한겨레 신문 토론방 담당자에게 연락을 해서 해결했는데 최근에는 그런 현상이 없어졌거든요. 한겨레 신문 사이트 다음으로 kbs homepage 관리자들이 무서워하는 사이트는 역시 AhnLab입니다. 웃기는 것은 무서워하면서도 AhnLab 주치의가 제 노트북 점검을 시작하면 방해하고 나서더라는 말이죠.

 

그것들(kbs homepage 관리자들)이 AhnLab 점검을 방해하는데도 제가 그것들이 AhnLab을 무서워한다고 판단하는 이유는 방해를 화끈하게 못하더라는 것이죠. 방해가 마치 자연스런 프로그램 충돌처럼 보이게 하고 싶어하더라는 것입니다. 저같이 컴퓨터 전산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는 까막눈도 분명히 아는 방해를 자연스러운 현상처럼 보이면서 방해하고 싶어하더라는 거죠. (물론 이것은 제가 AhnLab 주치의와 전화를 해서 일어나고 있는 방해 현상에 대해 내린 결론입니다.)

 

몇년 전에는 V3를 여러 차례 파손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V3를 무시하고 trojan같은 악성 코드를 강제 다운시킨 적도 많았죠. 윈도우를 파손하고 체크디스크를 띄우고 블랙스크린을 띄우는 등의 방해는 말할 것도 없죠. 수차례 당했거든요. AhnLab 다음으로 kbs homepage 관리자들이 무서워하는 사이트는 Google입니다. 다른 사이트에 비해 쉽게 건드리지 못하거든요.

 

그래도 매우 조심스럽게 건드립니다. 주로 오늘 같이 일요일 오후 운영자가 쉬는 틈을 이용해서 건드리죠. 월요일부터 근무시간에는 감히 건드리지 못합니다. 하는 짓이 꼭 뒷골목 양아치 모양새입니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시비걸고 돈 뺒는 짓을 하다가 경찰이 보이면 후다닥 도망치는 양아치 말입니다.

 

저는 일요일 오후 5시나 6부터 12까지는 노트북 이용에 아주 심한 불편을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kbs homepage 관리자가 제 노트북을 방해하면서 즐거워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kbs 정말 훌륭한 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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