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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받으라 . 시, 섬기는 마음

문화sarhalim54 (sarhalim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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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0.26 15:42




성령이란 말 그대로 거룩한 하나님의 영을 말한다.
요한복음 3;5에는 이 하나님의 성령을 받으면 하늘나라가 보이고 들어갈수도 있다고 했다. 그리고 이 성령은 사도행전 2;38에 "회개하고 예수 이름으로 죄 용서함 받으면 성령을 선물로 받을것이라"고 하고 있다.

그러니까 성령은 육신적인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이다.
그건 우리의 육안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예로부터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도 있듯이,  백번 듣는것보다 한번 보는것이 낫다고 하는데, 이렇게 영적인 일은 육신적인 사람이나 예수를 안 믿는 이들에게는 알수가 없는 일이다.

즉 하나님의 일이나 혹은 현재 내앞에 있지 않은 다른 일들을 환상이나 계시로 보는 것인데, 그것은 비밀에 속한것이요, 육신의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다. 혹은 비젼이라는 말은 예지력 혹은 선견지명이라고 하는 미래의 상상적인 좋은 일을 말하는 것으로서, 그것을 하나님믿고 기도하면 이런 성령의 비젼을 보고 더욱 힘을 얻는다고 한다.

4000년전의 모세라는 사람은  주전1440 년에 자기민족을 이집트의 노예살이에서 해방한 사람으로서, 그때 나이가 80세였다고 하니 거슬러 올라가면 주전 1520년도경에 태어났으며, 이스라엘의 레위지파의 한 집안에서 태어났다.

모세는 원래 당시에 이집트왕이 소수민족인 히브리= 이스라엘족이 너무 강성해지만, 자기나라를 뺏길것을 두려워하여 남자아이를 낳으면 다 나일강물에 버리라는 명령이 있었고, 그 부모가 3개월을 숨겨서 기르다가 아이 울음소리가 커져서 들킬것을 염려하여서 갈대상자를 만들어서 나일강에 띄웠더니, 이집트의 왕의 여동생인 공주가 그것을 주워서 자기아이로 길렀다고 한다...

어쨋든 모세는 나이 40세에 자기민족의 편을 들다가 이집트인을 죽이고 미디안광야로 도망가서 40년동안 양치기 목자의 생활을 하고 살았다.
그가 그 40년 동안에 이집트의 궁전에서 왕자로 살았던 때를 기억을 했는지, 아니면 조상들의 하나님을 생각하고 기도를 했는지, 아니면 아직도 고생하고 있는 이집트의 노예살이를 하고 있는 민족과 부모형제를 생각하고 가슴 태우다가, 이제 나이가 80세가 되어서 인간으로서 소망이 다 사라져가고 체념이 가까웠을 때인지는 모르나,

호렙산에서 떨기나무에 불이 붙어서 사라지지 않고 나무가 다 타면 자연히 불은 꺼지는데 계속해서 타고 있는 불을 보려고 가까이 갔을때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는 것이다.
그것이 이집트로 가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해오라는 것이고, 거기에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겠다고 하는 약속이 구약성경 출애굽기 1.2.3. 장이하에 자세히 기록이 되어있다.

그러니까 그 불도 성령의 불이다.
인간은 성령을 받고  그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잘 받으면 그때부터 인생이 달라지고, 사람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원하는 일을 할수가 있다.  세상은 죄와 마귀와의 싸움판이다.
그래서 싸움이 그치지 않는곳에 인간이 실망하고 죽어가고 좌절이 그치지 않지만, 사람을 바라보지 말고
우리에게 능력을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므로 다투지 않고 싸우다가도 화해하고 이 지구상에 모든 안좋은 일들을 바로 세우고 편안한 복지의 세계를 향하여 나가야 한다.

이 세상이 봄마다 새로 돋아나는 풀이나 궤도도 모터도 운전사도 없이 회전하는 --정확하고 질서있게 --지구나 사람으로서는 알수가 없는 것이 자연계의 세계이고, 성경은 그것을 하나님께서 만들었다고 하고 계심으로 성령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

나 역시 성령을 이야기하면 항상 모세가 본 그 장면이 뇌리에 떠오른다. 

다음에는 성령의 불을 받은 사람들이 즉 하나님을 영으로 만난 사람들이 무엇을 했는지 알아보기로 하자,

 Exodus - 영광의 탈출이라는 노래도 있다.

The  Exodus  song  - 영광의 탈출 --song by Pat Boon
 
this land is mine   이땅은 내것이라.
 god gave this land to me  신이 나에게 주신 땅이오라
 this brave and ancient land to me   이 용기있고 오래된 땅을 내게 주셨도다.
 
and when the morning sun  rereals her hills and plain 
아침의 해가 그녀의 언덕과 평야를 비출때
 then  i  see  land   where  children can run free
그러면 나는 보리라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놀수 있는 땅을.
 so take my hand and walk    this  land with me 
그리하여 내손을 잡고 나와함께 이 땅을 거닐자.
 
and  walk  this lovely land with me 
그리고 나와함께 이 사랑스러운 땅을 거닐자.
 though   i am   just a man,  when you  are  by my side  
내가 평범한 인간이더라도 너가 내 옆에 함께할때,
 with the  help  of  god ,  i know  i can be strong
신의 도움과 함께한다면 나는 내가 강해질수 있다는 것을 안다.

반복 so take my hand and walk    this  land with me 
그리하여 내손을 잡고 나와함께 이 땅을 거닐자.
 
and  walk  this lovely land with me 
그리고 나와함께 이 사랑스러운 땅을 거닐자.
 though   i am   just a man,  when you  are  by my side  
내가 평범한 인간이더라도 너가 내 옆에 함께할때,
 with the  help  of  god ,  i know  i can be strong
신의 도움과 함께한다면 나는 내가 강해질수 있다는 것을 안다.


to make this land our home  이 땅을 내 고향으로 만들기 위해
if   i  must fight,  I 'll   fight  to make  this land  our  own 
내가 싸워야만 한다면 나는 이 땅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싸울것이다.
 
untill  i  die ,  this  land  is  mine  내가 죽을때까지 이 땅은 내것이니라.
 
 

https://youtu.be/h6BdolyykjQ
 광고 끝나고 노래가 나옴.


어쨋든 현재는 없는일이지만, 인간사 한가지 목표를 갖고 열심히 노력할때에 있을수 있는 일을 미리 상상하는 가능한 일이지만, 그것이 노력에 대해서 나타나는 일이며,  엉뚱한 짓을 해서는 결과가 파탄날 일이 있을뿐일 것이다.

즉 하나님께서 복을 주셨다는 이 세상은 그증거가 열심히 일하면 복이 오고, 그 반대면 화가 오는 것으로서, 그냥 아무렇게나 살아도 먹고 살것이 지천에 있고, 아무것이나 걸치고 사는 것이 아니라, 옷감하나도 만들기 위하여 무수한 세월을 거쳐서 방직기술과 염색법이 개발되면서 그로 인하여 고대때에는 물물교환을 비싸게 했을것이고, 현대에는 돈을 버는 것이다.

흔히 부모님이 젊어서부터 열심히 한가지 일을 하다가 많은 기술을 개발하고 실력이 늘어서 부자가 되면, 그 자녀들은 일하지 않고 부모의 유산으로 쉽게 살려고 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지만, 그러므로 경계하여 관리를 잘해야 한다는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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