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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마음

문화sarhalim54 (sarhalim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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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0.26 15:42

낙엽이 비처럼 떨어지는 계절이 왔다

가로수 나무들은 벌써  그잎파리들이 붉고 노랗고 갈색으로 물들어서 아름다운 정취를 자아내고 있다.


세월이 가면서 사람은 늙어가고 그 곱던 미모들이 시들어 버리면, 원래부터 노인은 노인이었던것만 같고, 젊은이는 항상 젊을것같은 착각에 빠지는것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서 노쇠가 천천히 오기때문이다.


불과 몇 퍼센트가 ㅡ5%밖에 안되는것 같다 ㅡ자신의 뜻을 다 이루고 살고, 나머지는 하려고 했어도 안되고

항상 남의 밑에서 심부름이나 하고 허드렛일이나 하면서 인생의 대부분을 보내고, 혹은 상당한 위치에 올라갔다해도 인간의 욕망도 또한 끝이 없다가 다 이루지못하고 늙어간다.


어제 TV를 보니 서민갑부가 두개의 식당하루 매출이

이천만원 가까워서 일년매상이 50억이라고 한다 

정육점 할때부터  천원갖고 오는사람도 무시하지않고 천원어치 고기를 끊어주면서 친절하니 잘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주인은 아직도 식당주방에서 낙지를 볶고있었다.  


혹은 하나님을 믿어도 어떤사람들은 대형교회를 만들고 몇만명의 사람들이 주일예배에 모이고,  어떤사람은 10대후반부터 새벽기도를 다녀서 불과 19세에 청송교도소 6000명의 재소자들에게 정신교육강사가 되어서 10년간 하나님을 전하고, 또 초등학교 3학년밖에 안다녔는데도 돈 한푼없이 서울 올라와서  학원을 만들어서 천명의 학원생들을 10년간 교육하여서 성공을 거둔이야기가 있다.  박순애전도사의 이야기다 

그것으로 지금은 전국 전세계를 다니며 간증만하고 다니고있다 


구약이야기만해도 다윗왕은 17세 목동시절에 이스라엘 임금앞에 서서 음악을 들려주다가 팔레스타인 골리앗장수를 물리치고 사울임금의 사위가 되었으나, 사울왕의 시기로 쫓겨나서 10년간 광야에서 살다가, 사울임금이 죽은뒤 30세의 나이에 이스라엘 2대임금이 되어서 재임시에 전쟁 나갈때마다 이겨서 광활한 이스라엘 영토를 만들고 부국을 이룬일도 있다,


하나님의 능력을 나의것으로 만든비결은 무엇인가하면 믿음으로 실천하고, 박순애씨같은 경우는 새벽기도를 그치지않고 했다는데에 있다 

뜻이 있으나 실천이 어려운것은 환경의 제약때문이라면,  오직 낮에는 일하고 새벽기도를 일년이건 십년이건 하는사람에게 뭔가 이뤄지는 일이 있었다는 이야기며,  아무리 하나님을 믿어도 앉아서 생각만 하거나 포기를 자주하거나 하면 소용이 없다.


사람이 잘되는 사람은 또한 학식의 유무 부모의 재산없이도 어려서 뜻을 이룬사람들이 있는것을 보면, 그것이야 그사람의 성품탓이거나 능력탓이라고 밖에 할수없으나 단지 꾸준히 성실한 노력은 또한 작은성공이라도 가져다 준다.  


오늘도 유산문제로 후손간에 칼부림이 난 기사를 보면서 돈이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것이 아니므로 항상 대화를하고 양보하면 좋은결말이 있는것이다.


당장에 뭔가를 이루려고 하는것은 헛된 유혹일 뿐이며

그래서 그릇된길로 가는것은 항상 패망을 갖다주므로, 또 한해가 가고 있지만 오늘도 성경말씀대로 이웃을 섬기는 마음과 배려하는 선한마음을 갖고 살면 경쟁많은 세상을 이기는 비결이 된다 


또 지더라도 너무 억울하게 생각말고 늘 이웃을 사랑하는마음으로 살면 결말이 좋다고 한다

가을은 깊어가고 우리가 바라는 남북통일도 아직도 이뤄지지않고 있지만 새해엔 북한과 대화도 하고 서로를 인정하고 이해하는 날이와서 사람이 살만한세상이 오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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