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문화 토론방

운영원칙

미국 식민지 구걸하러가는 매국노 홍준표

문화아리랑 (a10912)
116.*.130.201
  • 추천 1
  • 비추천 0
  • 조회 783
  • 댓글 0
  • 2017.10.25 11:25

이락의 후세인 대통령 리비아의 카다피 대통령 오사마 빈라덴을 참수한

악마의 집단 미국에 가서 김정은을 참수해달라고 애걸복걸할 것이며

김정은이 없어지면 남한에 자생 미국 식민지국을 꿈꾸면서

매국노들의 권력만 보장해준다면 미국과 트럼프 당신의 하수인 노릇하며 무엇이든 시키는 대로 다하겠다고 충성 맹세하러가는 미친놈 홍준표다.


이런 짓하다가

박근혜가 탄핵당하고 깜빵에서 가련하고 비참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을 보고서도

또 이런 지랄발광 떠는 미친 짓을 하려고하니

이 인간이 과연 제 정신을 가진 대한민국의 국민인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자주권을 회복하여 외교 안보를 추진해나가려는

문재인 정부에 힘을 보태지는 못할망정

스스로 외교 안보 주권을 바치고 오로지 매국노 패거리들 살길만 찾는

홍당무개한 홍준표를 정치권에서 정리하지 못하면

국민(시민) 사회단체들의 결집된 힘으로 직접 정치에 참여하는 위력을

2017. 10. 15일 독일 에버트 인권 상 수상을 계기로

다시 한 번

불씨를 살려야 할 때가 되었으니 국민들의 똘똘 뭉친 힘을 보여줘야 한다.

 

20171025일 수()


  • 추천
    1
  • 비추천
    0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70832 탐욕의 관점에서 본 민주주의(자본주의) 공산주의 사회주의 아리랑 66 0/0 05.30
70831 역사에 우리민요. 도화지 99 0/0 05.29
70830 북미정상회담의 사실상 주역은 문재인대통령이시다. 아리랑 145 0/0 05.28
70829 향후 10년 내 남한이 동북아 외교 주도권을 장악할 수 있다. 아리랑 149 0/0 05.28
70828 소신과 신념 없이 대세에 따라 부화뇌동할 것이 아니고 현실을 직시하면서 이성적 사고로 냉철하게 행동할 때다. 아리랑 132 0/0 05.28
70827 주체사상의 공과와 향후 대책 아리랑 147 0/0 05.27
70826 부정부패 없는세상 스토르게 136 0/0 05.26
70825 인간 말종 홍준표란 놈이 북미정상 회담 결렬을 두고 관련 국무위원 사퇴를 말했는데 아리랑 136 0/0 05.26
70824 촛불혁명으로 민주주의 기반을 확고히 세운 남한 국민 5천만이 김일성가문 세습 독재 정권을 위해 남한의 민주주의 체제를 희생하란 말인가? 아리랑 128 0/0 05.26
70823 남한 국민 대다수는 남북통일을 절실히 원한다. 그러나 ???? 아리랑 81 0/0 05.26
70822 불교에서 성자의 종류 아리랑 123 0/0 05.25
70821 기독교 구약경전의 재판이 지구촌 지금의 비참한 현실과 일치한다. 아리랑 128 0/0 05.25
70820 북미 정상회담 파기로 이젠 남한이 갈 운명을 확실히 선택할 때가 되었다. 아리랑 119 0/0 05.25
70819 죄인을 부르신 예수님 sarhalim54 152 0/0 05.24
70818 남한의 순수한 단군 후손들 이외는 전부 경계대상이다. 아리랑 139 0/0 05.24
70817 북한과 평화공존은 가능하지만 세습독재정권과 통일은 헛된 꿈이다. 아리랑 133 0/0 05.23
70816 민족의 자주권 보존 대가로 세습독재정권을 받아들이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아리랑 131 0/0 05.23
70815 무상한 현상계인 이 세상에 진제는 존재하지 않고 속제는 존재한다. 아리랑 102 0/0 05.23
70814 [해외반응] 방탄소년단 팬이 가장 많은 나라 30위! 한국은 몇등? 양산도 419 0/0 05.23
70813 찔레꽃 사랑 황인채 78 0/0 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