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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이 뿌린 씨앗이 테러와 총기 난사로 돌아왔다.

문화아리랑 (a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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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0.25 11:15

미국과 소위 서구 선진 강국인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악의 종자들이

식민지 제국주의 시대에 5대양 6대주를 누비며 세계 도처에 뿌린 악의 씨앗이

이제 추수를 하는 과정이

유럽 각국과 미국에서 횡행하고 있는 테러와 총기난사사건이다.


뿌린 대로 거둬들이는 것뿐이다.


인과응보요 자업자득이며 사필귀정인데 누가 누구를 탓한다는 말인가?


수 백 년 동안 당하기만 해온 힘없는 약소국가들이

자본주의 신자유주의를 주도하면서 그들만의 잔치를 그냥 두고 볼 수 없어

핍박 받던 약소국들이 할 수 있는 방법은 군사 작전에서는 게릴라요 일상의 삶 속에서는 테러를 하는 방법 밖에 없어

지구촌이 살육전을 벌리면서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는 것이 작금의 참혹한 현실이다.


아마 앞으로 20~30년 동안 더 길게 보면 50년 까지는 테러의 규모는 더 커질 것이요 회수 또한 늘어 날 것으로 예상한다.


그럼 이런 혼란과 공포가 끝나는 시점은 언제일까?

물질 만능의 경제 체제를 주도해온 미국을 비롯한

서구 선진 강국인 영국 독일 프랑스 등이 탐욕(貪慾)을 절제 조정하면서

온 인류가 하나의 공동체로서 더불어 살아간다는 의식(意識)의 대 전환(轉換)을 할 때까지는 계속 될 것으로 생각한다

 

2017102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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