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로그인
컨텐츠


문화 토론방

운영원칙

악이 뿌린 씨앗이 테러와 총기 난사로 돌아왔다.

문화아리랑 (a10912)
116.*.130.201
  • 추천 0
  • 비추천 0
  • 조회 699
  • 댓글 0
  • 2017.10.25 11:15

미국과 소위 서구 선진 강국인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악의 종자들이

식민지 제국주의 시대에 5대양 6대주를 누비며 세계 도처에 뿌린 악의 씨앗이

이제 추수를 하는 과정이

유럽 각국과 미국에서 횡행하고 있는 테러와 총기난사사건이다.


뿌린 대로 거둬들이는 것뿐이다.


인과응보요 자업자득이며 사필귀정인데 누가 누구를 탓한다는 말인가?


수 백 년 동안 당하기만 해온 힘없는 약소국가들이

자본주의 신자유주의를 주도하면서 그들만의 잔치를 그냥 두고 볼 수 없어

핍박 받던 약소국들이 할 수 있는 방법은 군사 작전에서는 게릴라요 일상의 삶 속에서는 테러를 하는 방법 밖에 없어

지구촌이 살육전을 벌리면서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는 것이 작금의 참혹한 현실이다.


아마 앞으로 20~30년 동안 더 길게 보면 50년 까지는 테러의 규모는 더 커질 것이요 회수 또한 늘어 날 것으로 예상한다.


그럼 이런 혼란과 공포가 끝나는 시점은 언제일까?

물질 만능의 경제 체제를 주도해온 미국을 비롯한

서구 선진 강국인 영국 독일 프랑스 등이 탐욕(貪慾)을 절제 조정하면서

온 인류가 하나의 공동체로서 더불어 살아간다는 의식(意識)의 대 전환(轉換)을 할 때까지는 계속 될 것으로 생각한다

 

20171025일 수요일


  • 추천
    0
  • 비추천
    0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70709 정치판 공해 인간 왕초 홍준표를 정계에서 퇴출시켜야 한다. 아리랑 185 0/0 03.11
70708 BBC "문 대통령, 잘되면 노벨상..실패 시 다시 벼랑 끝 국면" 아리랑 147 0/0 03.11
70707 1년 12달, 365일과 한의학 아리랑 153 0/0 03.10
70706 무혈 촛불혁명이 만든 21세기 지구촌 외교 정치사에 최대의 금자탑 북미정상회담 아리랑 177 0/0 03.10
70705 성추행 성폭력 ME-TOO운동이 봇물처럼 터지면서 사회는 혼돈의 소용돌이 속에 들어갔다. 아리랑 158 0/0 03.08
70704 매국노당이 북한을 물고 늘어지는 것은 태생적 한계의 생존전략일 뿐이다. 아리랑 156 0/0 03.08
70703 교회를 믿는 교인들에게 기무달 130 1/0 03.08
70702 삼신불 과 삼위 일체(Trinity) 의 3 이란 숫자 민흘림 156 0/0 03.07
70701 나는 가치있는 존재 스토르게 154 0/0 03.07
70700 미투 운동, 음란의 영은 사람을 파멸시킨다. 시골목사 215 1/0 03.06
70699 신천지, 성경 비유가 비밀인가? 창세로부터 감추어진 비밀은 신천지 ooo씨를 통해 밝혀지는 것이 아니라 성육신 한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이 비밀이 밝혀진다는 것이다. 시골목사 267 0/0 03.06
70698 me-too운동에 진보 인사가 걸려들면 치명적이다. 라는 제목으로 2018년 02월 27일 (화)에 올린 글이 드디어 현실에서 일어나고 말았다. 아리랑 195 0/0 03.05
70697 대승불교의 교리적 이해(5) 아리랑 197 0/0 03.05
70696 대승불교의 교리적 이해(4) 아리랑 198 0/0 03.05
70695 속국 근성의 들쥐 국민에서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탈바꿈한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 아리랑 185 0/0 03.05
70694 카드놀이가 아닌 도박용 카드 트럼프 아리랑 181 0/0 03.05
70693 게임물관리위원회 Juno Kim 144 0/0 03.03
70692 게임물관리위원회- 적폐청산 0순위, 나라팔아먹는 이완용보다 더 죽을 놈들... Juno Kim 151 0/0 03.03
70691 한미동맹은 한국과 미국 어느 쪽을 위한 동맹인가? 아리랑 207 0/0 03.03
70690 문대통령께서 협잡꾼 트럼프에게 대북 특사파견 문제로 통화한 결정적 이유 아리랑 171 0/0 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