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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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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70807 제38주년을 맞이하는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일본 도쿄에서도 열렸다. 경상도가 저지른 살인강간 날마다 좋은날 201 0/0 05.20
70806 경상도사람들의 쓰레기짓들/국가예산은 경상도에만.충청 전라도는 삭감하고 날마다 좋은날 77 0/0 05.20
70805 갑질 문화는 70여 년간 쌓여온 구조적 적폐다. 아리랑 123 0/0 05.20
70804 내가 지금 살고 있는 곳이 남한 땅인가? 북한 땅인가? 아리랑 132 0/0 05.20
70803 남북정상회담 판문점선언을 적극 지지한 5천만 남한 국민(동족)의 자존심을 세습독재 북한 정권은 무참하게 짓밟지 마라!!! 아리랑 117 0/0 05.20
70802 남남갈등 부추기는 매국노집단과 제국주의 양키 배후 연계 아리랑 125 0/0 05.18
70801 북미정상회담이 끝나면 자주와 주체적 외교로 서서히 방향 전환을 해야 한다. 아리랑 121 0/0 05.18
70800 자랑스런 영남인 홍준표 서한 전쟁광이나 주장할 스팸메일 날마다 좋은날 71 0/0 05.18
70799 경상도 뒤통수는 참 보기 좋습니다. 날마다 좋은날 131 0/0 05.17
70798 살육의 불쏘시게 저승사자 악마 트럼프의 지구촌 광란의 질주 아리랑 141 0/0 05.17
70797 측면의 조화(7) 민흘림 89 0/0 05.16
70796 뒤통수 전문가 갱상도 9인방 보세요.참 나쁜 사람들입니다. 날마다 좋은날 92 0/0 05.15
70795 북한은 미국의 썩은 자본을 끄려 들여서는 안 된다. 아리랑 124 0/0 05.15
70794 매국노가 나라 팔아먹고 그 나라에서 계속 살 때 그 나라가 사실상 식민지국이다. 아리랑 137 0/0 05.15
70793 남북한 우리 민족이 느긋하게 지켜보고 있으면 중국과 미국은 속내를 드러내지는 못하지만 똥줄이 탄다. 아리랑 127 0/0 05.15
70792 김일성이 민족 주체성을, 박정희가 사대 굴종을 후손들에게 가르친 결과를 보라. 아리랑 127 0/0 05.15
70791 남경필 이재명을 모욕할 자격있나? 설죽매화 109 0/0 05.13
70790 문재인 정부가 미국 무기 사주고 말도 제대로 못하는 결정적 이유는 광란의 무법자인 친미 매국노 패거리들 때문이다. 아리랑 149 0/0 05.12
70789 국회의원 하는 목적이 사익 추구인데 과연 이놈들이 나라 사랑과 받들어 모실 국민이 있을까? 아리랑 147 0/0 05.12
70788 사악한 제국주의는 이민족을 도륙하고 간교한 사대주의는 동족을 학살한다. 아리랑 145 0/0 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