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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해정법사 (haijung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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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2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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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미신의 종교
| [해정 수필방]
해정법사
| 조회 34 | 2019/01/06 04:34:30
꿈과 미신의 종교
꿈이란 무의식과 잠재 의식사이에서 연상되는 심상의 이미지로 마음 속의 그림자인 환상적 현상에 불과하다. 꿈이란 일장춘몽(一場春夢)과 남가일몽(南柯一夢)의 허무한 무의식의 몽상이다.
꿈은 과거 집착의 환상이고, 소망은 미래 희망의 상상이다. 미래의 목표와 지침을 의식 세계에서 생각하는 합리적 사고를 가진 소망과 야망은 환상의 꿈과는 천양지차이다.
자칭타칭 유명 인사라고 하며 스카이대 출신과 박사란 인간들이 메스컴에서 일반적으로 대동소이(大同小異)한 의미로 사용되는 오류를 범하면서도 엘리트라고 자칭하고 있다.
위인들이 소년들이여 야망을 가지라고 하였지, 앰비선 야망은 비전도 아니고, 드림 꿈이 아니다. 고대 마피아나 소망파 인사들처럼 종교적 신화에 오염된 지성인을 자처하는 유명 인사들이
메스컴이나 책에서 꿈이 마치 소망인것처럼 꿈은 이루어진다고 견강부회 같은 논리를 내세운다.
이명박근혜 같은 멍청이 유명 인사나 지식층이라는 인간들이 잠재의식 가운데 발현되는 꿈이 의식 세계로 나타난 백일몽의 환상을 마치 전지전능한 신이 인간에게 보낸 예시적 상징인것처럼
주장을 하며 일반 민중을 교언영색(巧言令色)으로 염병을 떨며 기만하고 있다.
동서고금의 영웅이나 성인들이 쯔끼야마 메이히로처럼 해를 품은 달처럼 상서로운 태몽을 가지고 태어낳다는 거짓 신화로 대중을 우롱하고, 무지몽매(無知蒙昧) 한 인간들이 이런 설화에
속아서 태몽이니, 길몽의 용꿈이나, 돼지꿈을 꾸어 복권에 당첨되었다며 허무맹랑한 말들로 꿈을 암시의 예언처럼 남발한다.
대형 서점 역학 코너에 가면, 꿈을 해석하는 해몽법만 해도 부지기수이다. 유태 민족들만큼 꿈을 좋아하는 민족도 없어, 예수의 탄생에서 시작하여 저주의 묵시록까지 온통 허무맹랑한
꿈의 이야기들이 바로 신구약의 성경이다. 무의미한 무의식의 잠자리 축제인 환상의 허황된 꿈에서 시작된다.
샤머니즘적 종교의 신화를 신봉하며, 꿈을 증빙하려는 별의 별 논리를 견강부회식으로 논술하고 있다. 유태인 프로이드 박사는 꿈의 분석에서 유아기 성욕이 억제되며, 근친 상간과 존속
살인의 오이디프스 컴프렉스가 정신병의 원인이라고 하며, 신화의 신비적 꿈을 정신 분석학적으로 해석했다.
꿈이란 과거 어떤 사건이나 대상이 자아의 억압(반카데시스)에 의하여 억제된 반사적 행동으로 방출되지 못한 기억의 흔적인 원망을 해소하려는 심상 현상에 불과하다.
슬기로운 지혜를 가진 인간의 조건인 성격 구조의 원시적 본능인 이드의 1차적 과정에서 발생되는 본능의 강렬한 욕구가 잠을 통하여 잠재의식 속에서 돌출된 심상의 연속 현상이
남가일몽의 허망된 꿈이다.
풍자의 달인으로 과장의 대가 장자가 꿈에서 나비가 되어 하늘을 날며 즐기며 시간을 보내다 깨어서는 자신이 나비인지, 현실의 인간인 자기자신인지를 착각하여 생시와 꿈을 모르는
백일몽에 취하다 보니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백일몽은 과거 나쁜 추억이나 그와 관련된 의식이 억압된 기억으로 뇌속에 남아 있다, 긴장이 이완되는 수면 상태에서 이루지 못한 소망을 충족하려는 심상의 연속이다.
사람은 꿈을 통해 자신이 원하였던 욕망을 충족시킴으로 잠을 편안히 잘 수 있다.
하루 5시간 이하로 자면서 열심히 일을 하여 성공한 사람들처럼, 잠을 자는 시간이 짧거나, 노동자처럼 과로하여 피곤한 육체는 꿈이 있을 수가 없다.
잠이 길면 꿈도 많다는 중국 속담대로, 꿈이란 잠을 많이 자는 게으럼뱅이거나 환상의 속성적 사고에 빠진 우매한 사람들이 빈둥거리는 육체들의 한심한 욕구에서 기인한다.
베르나르의 상대적이고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에서 잠의 3단계가 있다고 하였다.
잠의 1단계는 의식 상태인 얕은 수면단계이고, 2단계가 무의식의 깊은 수면 상태로 무의식 상태이고, 3단계가 잠재의식인 역설 수면 단계로 우리가 꿈을 꾸는 상태이다.
역설 수면이란 현실 사회에서 억압받은 상황을 탈피하기 위한 정신적 해방감을 추구하려는 심리적 욕구에서 생기는 잠재의식의 현상이다.
꿈은 과거 집착형 욕구 현상이고, 소망은 미래 지향형 야망이다.
성공의 정상은 실패의 다리를 건느고, 시련의 들판을 지나고, 좌절의 늪을 넘어 서야 간신히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부기영화를 간절히 원하는 소망은 정의롭고 합리적인 목표를
설정하여, 현재 자신이 처한 입장의 현실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여 노력함으로 희망의 미래를 달성할 수가 있다.
현자는 소년은 야망을 가져야 한다 하고, 덕자는 탐욕과 진노와 치매가 삼독이며, 성자는 욕심이 죄와 사망을 낳는다고 했다.
종교는 욕심을 버려야 하고, 과학은 야망을 가져야 발전하고, 경제는 욕망을 부려야 부강해진다.
야망과 욕망과 탐욕은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중요한 삶의 동기로 성장의 에너지가 된다.
죽느냐 사느냐 그 것이 문제로다가 문학이나 철학이나 종교의 문제가 아니고, 생과 사의 문제는 선택의 자유가 아니라, 근묘화실과 생노병사의 주기적 순환 과정을 도는 삼라만상의 이치에
순응하는 필수적 숙명이다.
김동길교수의 십팔번 강연처럼 나 자신은 내가 원해서 이 세상에 출생한 게 아닌 것처럼, 죽는 것도 내 마음의 자유가 아니고, 인생의 목표와 가치관을 정립하여 하룰하루를 열심히
살다가 죽을 순간이 오면 즐겁게 죽을 수 있는 자신감이 지혜로운 인생이다.
인간은 신과 동물의 중간자라고 말한 괴테의 말처럼 동물적 감정과 신적 이성을 겸비한 분자와세포의 유기체로 불완전한 생명체이며, 육체와 정신이 공존하는 사회적 동물로 도구와 언어를
사용하는 만물의 영장이다.
첨단 과학 기술과 의학이 최고로 발달하여 물질 문명이 풍요로운 21세기에서도 인간들이 수천년전의 선사시대의 전설과 신화에서 전래된 종교와
미신(迷信)에 현혹되어, 정신 문화가 퇴보된 불안전한 삶을 살고 있다.
죽음의 숫자 4와 불행의 13같은 무근지설의 불길한 징크스와 까치나 행운의 숫자 7같은 길조와 행운의 마스코트니 하며, 실제적으로 존재하지도 않는 절대적 기이한 현상을 종교의
설법과 기적이나 이사의 마술에 현혹당하여 허상에 농락당하고 산다.
종교적 신에는 자기를 수호해 주는 다신교와 조물주로 인간을 지배하는 유일신의 일신교가 있다. 미신과 종교는 다 같이 복을 바라고 흉을 쫒는 기복 신앙으로, 사후의 영생을 추구하는
기복 신앙이고, 교주와 경전이 있으면 종교이고, 야수같은 교주와 허구투성이 성스런 경전이 없으면 미신으로 취급받는다.
종교인들이 종교가 없다면 세상에서 선이 존재할 수 없다고 하지만, 오컴의 면도날 흑배 논리처럼 맹자의 성선설과 순자의 성악설처럼 선과 악을 겸비한 것이 바로 인간이며, 선한 인간과
악한 인간의 구별은 환경에 따라 욕심에 의하여 변하는 법이다.
선(善)을 추구하는 도덕은 인간의 초자아 슈퍼 에고에 의하여 자동적으로 통제되는 법이다.
세계를 정복한 몽고의 징키스칸은 자부심과 스피드와 간단한 무장의 3S 전략과 유언비어의 정보화로 백여년간 동서양을 정복하였다.
삼각위원회와 프리 메이슨이 신자유주의 세계화로 하나의 지구촌을 국제통화기금하에 세계를 정복하려는 야욕도 스포츠, 섹스와 스크린의 3S 전법으로 민중을 우민화하려는 고등 전술이다.
다다익선(多多益善)이 최고의 행복이 아니며, 느림과 비움과 버림의 삼 미학의 과유블굽의 중용과 역지사지(易地思之)의 관용이 지혜로운 삶의 길이다.
일에 미쳐야 산다는 프로 정신에 노름과 마약과 종교와 피라미드 다단계 판매와 정치에 미치는 원인은 그 방면에 한번만 접속하면, 무아지경의 황홀한 꿈에 몰입되어, 편집증 습관적
중독에 걸려 미친 광인이 되기 때문이다.
노신의 광인일기처럼 미친종교는 노름과 마약처럼 한번 그 것에 접속되면 무아지경의 몰입에 빠져 황홀한 중독으로 최후에는 파멸의 길만 남는다.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 지나친 정복욕의 전쟁과 광신의 종교는 파괴의 화신이며, 지나친 광신은 미신으로 가정 파탄의 원조이다. 유태인 마르크스는 종교는 악이며, 아편과 같다고
했고, 야수 귀신에 빠져 광신병에 걸리면 약도 없다.
생노병사(生老病死)의 한계 궤도를 순환하는 유한웨 인간들이 무한한 자연 현상을 경외하며 토템이즘과 샤머니즘 무속 신앙에 빠져, 탐진치의 삼독으로 인하여 고해의 세상을 살아가게
된다.
사람이 세상을 살며 사업에서 실패하거나, 시험에 낙방하거나, 중병에 걸리거나, 난관을 만나면, 불안과 공포와 초조함을 전지전능한 신에게 의탁하려는 것은 나약한 범인들의
인지상정이다.
사람이 영고성쇠의 인생을 살다 보면, 실패나 병으로 좌절하여 마음이 나약해져 미신이나 기복 신앙에 현혹되면 패가망신하게 된다. SBS방송의 그 것이 알고 싶다는 짜고 치는
고스톱처럼 미리 짜여진 각본에 으하여 각종 기적과 이사를 마술처럼 인간을 속이는 사기극이다.
초능력의 파이어 워킹이나 투시나 신유와 예언은 마술의 속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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