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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해정법사 (haijung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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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념과 종교 사상의 존재감
| [해정 수필방]
해정법사
| 조회 26 | 2018/12/30 21:27:20
정치 이념과 종교 사상의 존재감
우주 공간과 시간 사이에서 존재하는 인간은 제각기 서 있는 현재 입장과 보는 시각의 관점에 따라 상식적 사고와 논리적 이념을 가지며 천차만별(千差萬別)의 사고(思考)와
천태만상(千態萬象)의 사건을 창출하며, 천변만화(千變萬化)하는 사상과 이념을 창조한다.
사회적 동물인 인간들은 생각하는 자기의 인생관과 가치관을 컴뮤니케이션의 수단인 말로 서로 의사를 소통하고, 언어적 기호인 글로 사건을 기록함으로 문화와 문명을 발달시켜 역사를
창조하고, 과학 기술을 발달시킴으로 만물의 영장이 되었다.
신과 동물의 중간자인인간은 태어난 팔자의 운명에 따라 파란만장(波蘭萬丈)한 고해(苦海)의 인생항로를 항해하며, 인생 항로 중간에 만난 동선자인 배우자와 더불어 살아가는 가정을
이루고, 무한 경쟁의 사회 구성원으로 치열한 생존 경쟁을 하며 영고성쇠의 삶을 살아 간다.
물질 문명과 과학 기술의 발달로 제왕절개와 양수 검사와 시험관 출생과 체세포 복제와 개놈 프로젝트로 복제 인간까지 출현하며, 존엄한 인간의 출생이 인위적으로 창조되고 있다.
아기가 모성애가 담긴 모유가 아닌 소젖을 먹고 자라며, 산업화와도시화로 대량생산과 소비로 인간의 개성이 획일화되고, 인터넷 정보와 광고 홍수에 세뇌당하며 살고 있다.
황금 만능의 자본주의 경쟁과 삭막한 세멘트 사막의 회색 도시에서 살아 가는 현대 인간들의 측은지심의 인인 인정이 삭막해지고 각박해짐은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 할 수 있다.
개 같은 마키아벨리즘에 물든 이기주의적 이분법의 흑백 논리적 색갈의 사상과 이념에 오염된 좌우 날개를 단 워마드와 일배들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치졸한 권력을 쟁취하여 사치와
향락을 누리고 있다.
내로남불식 독선적 이기주의는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집단 이기주의로 변질되어, 세대와 계층간에 갈등과 대립과 불신풍조로 인하여 무속 샤머니즘과 기복 신앙이 설치는
이판사판(理判事判)의 개판 세상이 되엇다.
유일신으로 다른 종교를 인정하지 않는 종교는 타인에게 폐가 되는 자유의 방종으로 사회 질서를 파괴하여 불안과 공포의 불안정한 사회를 초래한다.
참된 진리란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이 영원불변한 이치로 끊임없이 돌고 도는 순환이다.
물이 한 곳에 오래 고이면 썩는 것처럼 재벌이 삼대를 못가는 재불삼대(財不三代)와 권세가 십년을 못 넘기는 권불십년(權不十年)과 종교도 천년을 못 넘기는 종불천년(宗不千年)의
종교도 영원불멸하지 못하고 사라지는 것이 만고불변의 진리이다.
섭리(攝理)란 손으로 귀를 사방으로 벌려 잇는 그대로의 무위 자연(無爲 自然)의 영원불변한 진리를 깨닫는 것이다.
경강부회식 아집과 독선적 이념에 물들어, 오만과 편견의 편협한 소수 엘리트들이 물처럼 흘러 가는 변화무쌍한 법의 제도권을 제정하여 무지몽매한 민중의 인권과 자유를 속박하며 오욕의
역사를 창조하고 있다.
과거 이조시대의 잘못된 사대주의 사상과 일제 강점기 득세했던 친일파 세력들과 해방 후 기독 사상의 숭미주의 양키즘이 왜곡된 역사를 청산하지 못한 채, 치졸한 사상과 이념에 오염되어
제도권을 장악함으로 부정, 부패, 부조리의 삼불(三不)이 판치고, 공포의 폭력이 설치고 있다.
상탁하부정(上濁下不淨)이라, 부조리한 제도권의 구조적 모순은 부익부 빈익빈의 악순환과 세대 격차와 지역감정의 반목질시(反目嫉視)의 대립과 갈등만 확산시켰다.
자유 평화와 평등이 유토피아의 꿈이지만, 평등을 주장하며 므산계급을 지향하던 프로레트리아 공산주의는 생산의 비능률로 자승자박(自繩自縛)의 파멸을 초래하였다.
황금 만능의 자유가 지상 낙원인 브로조아 자본주의는 절제를 모르고 부정과 부패를 자행하며 양키와 유태인의 세계화란 그물에 걸려 자가당착(自家撞着)의 길을 걷고 있다.
자유는 합리적 이성과 동물적 감정이 조화된 사상이 필수적이다.
인간은 자기 내면의 의지력을 강화하고 인격을 고양한 가치관의 척도에 따라 이념과 사상을 가지며, 자신의 굳건한 신념에 따라 성공된 삶과 실패한 인생의 승패가 판가름나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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