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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70894 향후 10년 내 남한이 동북아 외교 주도권을 장악할 수 있다. 아리랑 115 0/0 05.28
70893 문가야, 니 남북정상회담으로 드루킹 물타기하나? 천편일률 77 0/0 05.28
70892 문가야, 니는 최저임금 올려준다는 사탕발린소리 하기전에. 천편일률 76 0/0 05.28
70891 소신과 신념 없이 대세에 따라 부화뇌동할 것이 아니고 현실을 직시하면서 이성적 사고로 냉철하게 행동할 때다. 아리랑 101 0/0 05.28
70890 주체사상의 공과와 향후 대책 아리랑 119 0/0 05.27
70889 부정부패 없는세상 스토르게 105 0/0 05.26
70888 인간 말종 홍준표란 놈이 북미정상 회담 결렬을 두고 관련 국무위원 사퇴를 말했는데 아리랑 112 0/0 05.26
70887 촛불혁명으로 민주주의 기반을 확고히 세운 남한 국민 5천만이 김일성가문 세습 독재 정권을 위해 남한의 민주주의 체제를 희생하란 말인가? 아리랑 104 0/0 05.26
70886 남한 국민 대다수는 남북통일을 절실히 원한다. 그러나 ???? 아리랑 61 0/0 05.26
70885 북-미 정상회담 취소. 트럼프 발언. 종합정리. 천편일률 445 0/0 05.25
70884 불교에서 성자의 종류 아리랑 106 0/0 05.25
70883 기독교 구약경전의 재판이 지구촌 지금의 비참한 현실과 일치한다. 아리랑 111 0/0 05.25
70882 북미 정상회담 파기로 이젠 남한이 갈 운명을 확실히 선택할 때가 되었다. 아리랑 103 0/0 05.25
70881 죄인을 부르신 예수님 sarhalim54 124 0/0 05.24
70880 남한의 순수한 단군 후손들 이외는 전부 경계대상이다. 아리랑 126 0/0 05.24
70879 북한과 평화공존은 가능하지만 세습독재정권과 통일은 헛된 꿈이다. 아리랑 111 0/0 05.23
70878 민족의 자주권 보존 대가로 세습독재정권을 받아들이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아리랑 119 0/0 05.23
70877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우선적으로 아래와 같은 일들을 실현시킬 것이다. 천편일률 133 0/0 05.23
70876 무상한 현상계인 이 세상에 진제는 존재하지 않고 속제는 존재한다. 아리랑 89 0/0 05.23
70875 [해외반응] 방탄소년단 팬이 가장 많은 나라 30위! 한국은 몇등? 양산도 405 0/0 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