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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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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70755 6.18 지방 선거를 기점으로 ME TOO 운동이 재 점화되면서 봇물이 터지면서 절정에 이를 것이다. 아리랑 186 0/0 03.31
70754 불안 조성 후 강권통치가 국민 고통으로 이어진 매국노 정권의 통치 스타일 아리랑 180 0/0 03.31
70753 세계화(globalization) 스토르게 200 0/0 03.29
70752 목회자의 역량 sarhalim54 143 0/0 03.29
70751 종북좌파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막말의 대명사 홍준표에게 물어본다. 아리랑 206 0/0 03.28
70750 고구려는 누구 것 청천강 이북을 비우라는데 민흘림 110 0/0 03.28
70749 초무법자가 검찰수사에 항변하는 구제불능의 막가파 막장 악마 인간 이명박 아리랑 212 0/0 03.27
70748 양다리 외교의 진수를 보여준 김정은 위원장의 발 빠른 중국방문 결단 아리랑 196 0/0 03.27
70747 푸른 눈의 현각 스님 "돈만 밝히는 기복신앙, 한국불교와 인연 끊겠다." 아리랑 159 0/0 03.25
70746 가치와 보람의 삶 아리랑 234 0/0 03.25
70745 정치보복이라는 개 짖는 소리하며 비리 부정으로 긁어모은 재물을 지키려고 발버둥치는 야비, 치사, 비열의 극치 사기꾼 부패의 원흉 이명박과 그 가문의 처절한 최후 발악을 보면서 가련한 생각이 들어 너무나 안쓰럽다. 아리랑 125 0/0 03.25
70744 시간나실때 천천히 전부 읽어보시면 앞으로 펼쳐질 지구촌의 앞 날을 미리 알 수 있는 정보입니다. 아라리 150 0/0 03.24
70743 예수의 잉태,성령으로 조작 날마다 좋은날 221 0/0 03.23
70742 그들은 어렵게 얻은 예수 옆자리에 되도록 늦게 가려고 기를 쓴답니다. 날마다 좋은날 210 0/0 03.23
70741 종교와 정치 스토르게 201 0/0 03.23
70740 <善의 眞理> 西湖亭/이도희 149 0/0 03.23
70739 2.이글을 끝까지 읽었다면 바로 당신이 구세주 /마지막회 날마다 좋은날 196 0/0 03.23
70738 <참기독교인은 하느님의 노예 존재일까?> 西湖亭/이도희 163 0/0 03.23
70737 비움과 채움 아리랑 188 0/0 03.22
70736 제국주의 본색을 드러낸 양키 놈들 보스 트럼프 대통령 아리랑 194 0/0 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