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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70930 목적 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도 좋다는 북한 세습독재정권 선전선동에 열을 올리는 자들은 북한 독재정권 선전책인가? 전위대인가? 아리랑 75 0/0 07.05
70929 이해타산의 문제가 대두하면 기준 원칙 철칙들이 다 무너진다. 아리랑 76 0/0 07.04
70928 한토마를 떠날 마음의 준비를 서서히 해야 할 것 같다. 아리랑 90 0/0 07.04
70927 제가 쓴 글에 댓글을 사양하니 제발 올리지 마세요. 아리랑 87 0/0 07.04
70926 5천만 남한 국민(시민)들께서 북한의 세습독재정권과 통일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아리랑 97 0/0 07.04
70925 남북한 통일의 주체는 정권이 아니라 국민(인민)이다. 아리랑 83 0/0 07.03
70924 통일의 "당위성"은 초등학생도 알고 내 손자도 안다. 공자앞에 문자쓰고 있네??? 통일을 위해서는 남한궁민의 의지가 절대적이라는 말은 틀린말이다. 남한궁민은 통일의지가 박약했고, 북한인민은 이 점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북을 못따라 간다는 말이다. 따라서 이 기준으로는 남한주도의 통일은 불가능하다!!! 말이되는 말을 해야지???? [2] Chingiskhan 93 0/1 07.03
70923 무슨말을 하려는 것인지 오늘도 횡설수설이네....세습은 안좋으니 흡수통일하자는 말인가??? 미 제국주의 반대하다가 북한반대하고 헷갈린다. 세습 좋은점도 분명 있고, 군주제도 페습도 있지만 장점도 있다. 태국동굴에서 13명 구출하는데 태국왕은 국민을 집결시킨다. 북한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만 아는 바보야!!! [1] Chingiskhan 103 0/1 07.03
70922 통일의 당위성 아리랑 83 0/0 07.03
70921 5천만 남한동포(국민)가 먼저냐? 3대세습독재정권이 먼저냐? [1] 아리랑 92 1/0 07.03
70920 어떤 얼빠진 작자의 관전평 이야기 아리랑 83 0/0 07.02
70919 장백산인님 댓글 달지 말라고 그렇게 부탁했건만 또 올리셨네요. 정말 피곤하고 짜증납니다. 아리랑 74 0/0 07.02
70918 글 제목에서부터 시비를 걸려고 작정하고 글을 쓰는 사람의 정신상태는? 아리랑 86 0/0 07.02
70917 내우외환 아리랑 65 0/0 07.02
70916 ????님아(이제 아이디 그대로 불러줄게)! 얼마나 수고가 많노??? 오늘은 우리고마 북한노래나 듣고 같이 잡혀가자 고마....(펫북에서 퍼옴)!!! Chingiskhan 81 0/0 07.01
70915 갈쿠리 "동네북" 알바야! "니 선배 김정은 알바" 나오셨다: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 미친 객소리 그만하고 신은미 박사 노래나 듣고 회개하라 잉????!!! [1] Chingiskhan 82 0/0 07.01
70914 마곡사 풍경!!!(펫북에서 펌) Chingiskhan 67 0/0 06.30
70913 토론은 뒷전이고 싸움닭처럼 좌충우돌하는구나!!!! 아리랑 53 0/0 06.30
70912 세상사를 자기중심의 자주와 주체적 사고로 보면서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 아리랑 46 0/0 06.30
70911 무혈촛불혁명의 행운아 문재인 대통령의 갈지자행보에 실망을 금할 수 없다. 아리랑 59 0/0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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