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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토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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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비추천 등록일
71166 매국노들의 세가 너무 깊이 뿌리박혔다. 누가 이 뿌리를 뽑을 수 있겠는가? 아리랑 101 0/0 12.15
71165 세습 자본권력에 속수무책인 임기 정치권력 [1] 아리랑 104 0/0 12.14
71164 소수 기득권층의 극단적 탐욕의 산물인 프랑스 폭동 아리랑 112 0/0 12.14
71163 경쟁이 없는 평화와 경쟁으로 성취한 경제 성장 아리랑 112 0/0 12.11
71162 동양의 크리스마스 스토르게 120 0/0 12.11
71161 태양둘 (현궤변) file 보구자 127 0/0 12.11
71160 민주로 포장한 운동권 출신 구태 정치집단의 꼼수 [2] 아리랑 121 0/0 12.11
71159 정권만 잡았다 하면 정신상태가 획 돌아버리는 대한민국 정치판 아리랑 122 0/0 12.10
71158 분단된 영토에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토론보다 대립 갈등만 부추긴다면 이런 사람은 통일을 논할 자격이 없다. [2] 아리랑 135 0/0 12.09
71157 김일성과 박정희 [7] 아리랑 120 0/0 12.09
71156 부패 고위 공직자 고수들의 마지막 집결지 대형 로펌사 [2] 아리랑 136 0/0 12.08
71155 지구촌을 주도해온 기독교 문화권 역사 간략 소개 [1] 아리랑 151 1/0 12.08
71154 사랑의교회사태 sarhalim54 160 0/0 12.06
71153 벼랑 끝 전술로 당리당략과 사욕을 추구하고 국사는 맨 나중에 마지못해 처리하는 상식이하 수준이하의 인간들이 모인 국회의사당 아리랑 128 0/0 12.06
71152 탐욕의 화신 대형 로펌사 [2] 아리랑 147 0/0 12.06
71151 국회의원 아리랑 145 0/0 12.06
71150 탐욕과 수행 아리랑 128 0/0 12.06
71149 큰 문제가 터질수록 아무도 책임지는 놈이 없는 요상한 나라 아리랑 122 0/0 12.05
71148 비핵화로 발가벗긴 북한에 갈아입을 옷이라도 줘야할 것 아닌가? [3] 아리랑 146 0/1 12.04
71147 외교성과에 들뜬 문재인 정권의 적폐청산은 물 건너 간 것 같다. 아리랑 137 0/0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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